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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흥의 마음편지 제1611화 . 세상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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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우는 여행

2020. 7. 9.

 

낙서장

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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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의 확진자가 계속 나타나고 있다.

금방 제로가 될 듯 한것은 착시였던가.

무증상이 더 무섭다니 답답한 현실이다.

 

지루한 더운 날씨에 마스크엔

땀이 밴다.

그래도

"범사에 감사하라"

 

"나뭇잎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을 바라보면

세상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내가 사랑하는 사람 중에서

정호승....

 

여기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내것이라고 집착하는

마음이 갖가지 괴로움을

일으키는 근본이 된다.는

황엄경 구절에

우리 마음을 달래여야 한다.

 

무엇이 괴롭단 말인가.

 

숨쉬고 생각하고

불안을 키우는 마음에서

벗어 날때만이 우리는

살아갈 힘을 얻는다.

-지혜연구가/김재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