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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흥의 마음편지 제 1620화.현재는 머믈지 않고 과거만 있다. 낙서장 18분 전 수정 삭제 복사 https://blog.naver.com/saeseed/222074600122 통계보기 번역하기 삶이 내게 주지 않은 것을불평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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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29.

삶이 내게 주지 않은 것을

불평하기 보다

삶이 내게 준것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덕을 깆춘 사람이다.

 

과거는 내 생각속에서

일어 나는 현실이다.

과거에 얽매여 있는 동안

우리는 새로운 선택을 할 수 없다.

 

지금 인순간 만이

우리의 현실이다.

 

시계가 항상 지금의 순간시간을

알려주듯 시계속에도 과거는 없다.

 

과거는 오직 내 생각속에 있을 뿐이다.

-달팽이가 느려도 .... 정목스님에서.

 

쉽게 끝날 것 같았던

코로나19가 한치 앞을

예단하기 어려운 극한상태로

치 닫는 듯한 사태가 계속되고 있다.

 

만나면

반갑고

즐거웠던 시절이 있었던가 하는

아련함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그러나 어쩌랴.

과거는 어찌되었던

현재는 엄연하다.

 

그러나

현재는 언제나

고정되어있지 않고

과거가 된다.

 

엄연한 의미에서는

현재는 없다.

언제나 과거다?

 

"하늘이

무어라 말을 하던가

사시는 바뀌고

만물은 자란다"(논어/양화)

지혜연구가/김재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