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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에는 눈물도 있고 웃음이 있습니다

김재흥의 마음편지 제 1630 화. 오늘도 歷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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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6.

 

낙서장

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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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현실이

편안했던 과거에

묻힙니다.

 

이 모든것이

지나가면

이 또한

역사가 됩니다.

 

어찌 할 수 없는

현실에는

어떻게 하느냐고

묻지만

 

묘책은

예전부터

없습니다.

그저 견디는 겁니다.

 

세월이 흐르면

지금의 어려움도

변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세월따라

변하는 현상에

일회 일비 하는 건

다 부질 없는 것이지요.

 

지나고 보면

모든 것은

그 저 역사의 한 페이지.

우리는 주인공.

 

김재흥/지혜연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