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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에는 눈물도 있고 웃음이 있습니다

04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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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우는 여행 김재흥의 마음편지 제 1639화. 당신은 그것을 할 수가 없습니다.돌아가시오.

여행 스케치 / photolog 1시간 전 수정 삭제 https://blog.naver.com/saeseed/222264209049 통계보기 ​옛날 중국에 유명한 점술가가 있었다. 전국에서 구름처럼 모여들었다. 정말 귀신이야~ 저마다 이구 동성으로 말했다. 마을에 한 거사가 있었다. 그를 찾았다. 도사님 저는 의술인이되어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들을 ​ 치료하고 싶습니다. 말이 끝나자 마자 " 당신은 의술인이 될 수가 없습니다." 돌아가시오. 할 수 없이 발길을 돌리는 수 밖에. 며칠동안 거사는 집에서 천정을 바라보며 탄식했다. 그럼 나는 무얼 할 수 있단 말인가. 봉사로서 세상을 살겠다는 데 안된다고? 며칠 후 다시 점술가를 찾았다. 도사님 의원이 안된다면 저는 벼슬길로 나가서 불쌍한 백성을 들을 돌보고 ..

08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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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우는 여행 김재흥의 마음편지 제1635화 이것이 人生이다.

낙서장 8분 전 수정 삭제 https://blog.naver.com/saeseed/222200815812 통계보기 번역하기 새해 안부전화를 걸었다.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 "뭐 몰라서 물어요. 우선 마스크나 벗게 되었으면 살것 같아~ 누가 쓰고 싶어서 쓰는가. 나는 마스크를 쓰고서라도 오래 살고 싶은데 지금 여기에 와있어~ 코로나로 유명을 달리한 분들의 한숨이 들리는 듯하다. 마스크 벗으면 당분간?은 행복하겠지... 그 기분이 얼마나 갈까? 집을 처음 장만했을때 얼마나 감격하였나. 밤에 몇번이나 잠이 깨었나. 새차를 샀을때 도로가 세상이 얼마나 다르게 보였던가. 세월이 지나면서 어느 덧 색이 바래고 시들해 지지 않았던가. 우리네 인생은 또 다른 문제가 누구나 항상 제 각각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13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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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우는 여행 김재흥의 마음편지 제 1625화 월급 얼마나 받아요?

낙서장 27분 전 수정 삭제 https://blog.naver.com/saeseed/222114467501 통계보기 번역하기 언젠가 들어본 이름 하두 오래되서 가믈가믈 하지만 그 이름 코로나~ 아는 사람 있으려나? 요즘은 독일차가 주가를 올리지만 그 당시 코로나는 그리 흔하지는 않았다. "월급 얼마나 받아요? 주차장에 들어가면 모두들 묻는데~ 당신 사장 아닌 운전사라 이거지? 싱긋히 웃음 짓든 때가 엊그제 인듯한데~ 세월도 흐르고 우리 인생도 지나고 벤츠차가 빠른 속도로 지나갔다. "행복은 떠 날때에 그 빛이 난다.(영국속담) -지혜연구가/김재흥 작성된 태그가 없습니다. 태그달기 취소 확인

03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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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우는 여행 김재흥의 마음편지 제1621화 모든 것은 참는 것이 으뜸이다.

김재흥의 마음편지 제1621화 .모든 것은 참는 것이 으뜸이다. 낙서장 15분 전 수정 삭제 https://blog.naver.com/saeseed/222079289544 통계보기 번역하기 고통은 하나하나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유를 따질 건 없습니다. 고통이 다가 오면 그냥 그 느낌에 저항하지 말고 담담히 그것을 받아들여 보세요. 파도를 타는 사람이 파도에 저항하지 않고 파도의 힘을 이용하듯 고통을 이용해 흐름따라 흘러가 보세요. 고통엔 이유가 있지만 한편으로는 의미도 있습니다. 고통의 시간을 통해 우리는 여기까지 성장해 왔습니다. -달팽이가 느려도...정목스님에서. 코로나만 없으면 세상 참 살맛날까? 그렇치만은 아닌 것이 우리네 인생이 아닐까요. 코로나가 소멸되도 우리네 인생의 어려움은 순서를..

24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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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우는 여행 김재흥의 마음편지 제 1614화 상대의 도움을 받으려면 대화의 중심을 상대방으로 하라.

낙서장 12분 전 수정 삭제 https://blog.naver.com/saeseed/222040587858 통계보기 번역하기 대화의 중심을 나로 잡지말라. 대화의 초점을 상대방에게 돌려라. 그러면 상대방은 당신을 높게 평가할 것이다. 요트경기를 좋아하는 친구는 전망좋은 곳에서 경기를 보기 위해 제방위에 올라가려 했지만 경관에게 제지당했다. "너무 많은 사람이 제방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절대로 올라갈 수 없습니다. 간곡히 부탁했지만 그는 들은 척도 안했다. 그런데 일행중 한 여자가 내가 한번 해 볼게요. 하면서 경찰하고 5분 정도 얘기를 하더니 들어가도 된다는 허락을 받아냈다. 그여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제방 이야기는 꺼내지도 않았어요. "햇살이 강한데서 오래 서 있으면 덥지 않느냐고 그랬조. 자기는 ..

09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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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우는 여행 김재흥의 마음편지 제1611화 . 세상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낙서장 3분 전 수정 삭제 https://blog.naver.com/saeseed/222010922046 통계보기 번역하기 코로나 19의 확진자가 계속 나타나고 있다. 금방 제로가 될 듯 한것은 착시였던가. 무증상이 더 무섭다니 답답한 현실이다. 지루한 더운 날씨에 마스크엔 땀이 밴다. 그래도 "범사에 감사하라" "나뭇잎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을 바라보면 세상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내가 사랑하는 사람 중에서 정호승.... 여기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내것이라고 집착하는 마음이 갖가지 괴로움을 일으키는 근본이 된다.는 황엄경 구절에 우리 마음을 달래여야 한다. 무엇이 괴롭단 말인가. 숨쉬고 생각하고 불안을 키우는 마음에서 벗어 날때만이 우리는 살아갈 힘을 얻는다. -지혜연구가/김재흥

24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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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우는 여행 김재흥의 마음편지 제1611화 . 세상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낙서장 3분 전 수정 삭제 https://blog.naver.com/saeseed/222010922046 통계보기 번역하기 코로나 19의 확진자가 계속 나타나고 있다. 금방 제로가 될 듯 한것은 착시였던가. 무증상이 더 무섭다니 답답한 현실이다. 지루한 더운 날씨에 마스크엔 땀이 밴다. 그래도 "범사에 감사하라" "나뭇잎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을 바라보면 세상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내가 사랑하는 사람 중에서 정호승.... 여기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내것이라고 집착하는 마음이 갖가지 괴로움을 일으키는 근본이 된다.는 황엄경 구절에 우리 마음을 달래여야 한다. 무엇이 괴롭단 말인가. 숨쉬고 생각하고 불안을 키우는 마음에서 벗어 날때만이 우리는 살아갈 힘을 얻는다. -지혜연구가/김재흥

30 2020년 05월

30

역사를 배우는 여행 김재흥의 마음폍지 제1610화.지혜가 있는 힘을 다한다면 누구도 꺽을 수 없다.

낙서장 46분 전 수정 삭제 https://blog.naver.com/saeseed/221984037399 통계보기 번역하기 나는 세계제일의 바보였다. 나는 세상의 누구보다도 번번히 여러가지 병을 앓아 죽을 뻔 했다. 나의 부친은 약국을 경영하고 있었다. 나는 악성 테프테리아가 걸린 사람들에게 약을 팔았다. 그런데 내가 걱정하던 일이 일어났다. 내 자신이 디프테리아가 된 것이다. 나는 자리에 눕게 되었다. 의사는 나를 진찰하고 확실히 디프테리아 라고 말했다. 그말을 듣고 나는 안심했다. 나는 어떤 병도 걸렸다 하면 별로 겁나지 않았다. 나는 푹잠을 잤다. 다음날 아침 아주 건강한 몸으로 회복되어 있었다. 파상풍이나 공수병으로 구사일생으로 산 일도 있었다. 다행스럽게도 근래 10년간 나는 단 한번도 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