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saram

세상사는 이야기에는 눈물도 있고 웃음이 있습니다

08 2021년 01월

08

역사를 배우는 여행 김재흥의 마음편지 제1635화 이것이 人生이다.

낙서장 8분 전 수정 삭제 https://blog.naver.com/saeseed/222200815812 통계보기 번역하기 새해 안부전화를 걸었다.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 "뭐 몰라서 물어요. 우선 마스크나 벗게 되었으면 살것 같아~ 누가 쓰고 싶어서 쓰는가. 나는 마스크를 쓰고서라도 오래 살고 싶은데 지금 여기에 와있어~ 코로나로 유명을 달리한 분들의 한숨이 들리는 듯하다. 마스크 벗으면 당분간?은 행복하겠지... 그 기분이 얼마나 갈까? 집을 처음 장만했을때 얼마나 감격하였나. 밤에 몇번이나 잠이 깨었나. 새차를 샀을때 도로가 세상이 얼마나 다르게 보였던가. 세월이 지나면서 어느 덧 색이 바래고 시들해 지지 않았던가. 우리네 인생은 또 다른 문제가 누구나 항상 제 각각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09 2020년 12월

09

카테고리 없음 김재흥의 마음편지 運 이 좋아도 기울어진 담벽에는 서지 않는다.

낙서장 29분 전 수정 삭제 https://blog.naver.com/saeseed/222167952901 통계보기 번역하기 어느 정년 퇴직자의 이야기 제1634 화 어느 정년 퇴직자의 이야기. 아침부터 전화벨이 울린다. 나야 나~ 괜찮아 우리 끼리 만나는데 뭘 망서리나.... 빨리 나와 집사람은 꼼짝말라던데... 밥한끼 먹자 는데 이사람 혼자 서 몇백년 살거야? 산책한다고 하고 빨리 나와~ 설마 나에게 코로나가 올라구? 오늘도 좋은 것이 좋다는 친구 많은 A는 집을 나섰다. 불러주는 모임이 많은 자신이 대견 한 것인가. 잠깐 밥한끼 먹자고 했지만 어디 그럴 수 있는가? 술한잔 걸치다 보니 몇시간이 훌쩍 지났다. 집에서 전화가 왔다 바람 쓰러 나간다 더니 왜 안들어 오세요. 당신 무슨 일 있어요? 아니 ..

18 2020년 11월

18

카테고리 없음 김재흥의 마음편지 제1633화 괜찮다 괜찮아 다 괜찮다.

낙서장 2분 전 수정 삭제 https://blog.naver.com/saeseed/222147748330 통계보기 번역하기 마음이란 나를 살찌게 하는 뿌리 조심 조심 다뤄야 한다. 괜찮다. 괜찮아 다독여 가며(이혜인) 우리는 거대한 육체를 가져도 누구나 정신의 지배를 받는다. 어려운 때일 수록 함부로 말을 하지 말며 이 세상에 온 신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한다. 인생은 일회일기다. 다시는 살 수 없다. 함부로 저주는 말아야한다. 신이 노할 지 모른다. 정말 어려움이 닥치면 눈 감고 웨처보라. 괜찮다 괜찮아 다 괜찮아~ 김재흥/지혜연구가.

13 2020년 11월

13

카테고리 없음 김재흥의 마음편지 제 1632화 언제나 고맙다고 하면서 살아가라.神도 기뻐하실 것이다.

낙서장 24분 전 수정 삭제 https://blog.naver.com/saeseed/222143259842 통계보기 번역하기 열심히 살 면 지는 거다. 부러우면 지는 거다 라는 말이 한떼 유행이 였다. 나는 못가졌으니까 지는 거야. 맞다 부러우면 지는 거다. 그래서 부러워하면 안된다. 부러워하지 않으면 패배도 없다. 승자와 패자를 정해야만 마음이 편한 세상이다. 혹시 나만 지는 건가?열심히 살아왔고 지금도 열심히 살고 있는데 좀처럼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차라리 열심히 살지 않으면 덜 억울 했응 터인데~ 계속 지는 느낌이다. 그런데 나는 누구에게 지고 있는 걸가? "됐고. 열심히 사니까 이정도 라도 사는 거야.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하완에서) 글을 썻으면 소개만 할 것이 아니라. 결론을 내야 도리..

10 2020년 11월

10

카테고리 없음 김재흥의 마음편지 제 1631화. 왜 하필 나 입니까? 왜 너는 안되나?

낙서장 16분 전 수정 삭제 https://blog.naver.com/saeseed/222140655488 통계보기 번역하기 왜 하필 나 입니까. 왜 안되나. 미국의 유명작가 딕 브라운의 만화. 자신의 탄배가 폭풍우 속에서 벼락에 만나 좌초하자 신을 원망해서 하늘에 대고 외친다. 왜 하필 나 입니까? Why me? 그러자 신은 그에게 묻는다. 왜 넌 안되지? Why not? 바이든의 아버지는 아들에게 만화를 넣은 액자를 선물한다. 아버지는 내가 낙심 할 때마다 "얘야 세상이 네 인생을 책임질 의무라도 있나?" 어서 털고 일어나~ 라고 말해줬다. -2020.11.10 중앙일보에서. 그렇다 세상에서 오늘도 일어나는 일들은 어느 공식대로 일어나지를 않는다. 말도 안되는 사건 사고가 이 순간에도 끝이지 않는다...

06 2020년 11월

06

카테고리 없음 김재흥의 마음편지 제 1630 화. 오늘도 歷史.

낙서장 8분 전 수정 삭제 https://blog.naver.com/saeseed/222137260549 통계보기 번역하기 어려운 현실이 편안했던 과거에 묻힙니다. 이 모든것이 지나가면 이 또한 역사가 됩니다. 어찌 할 수 없는 현실에는 어떻게 하느냐고 묻지만 묘책은 예전부터 없습니다. 그저 견디는 겁니다. 세월이 흐르면 지금의 어려움도 변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세월따라 변하는 현상에 일회 일비 하는 건 다 부질 없는 것이지요. 지나고 보면 모든 것은 그 저 역사의 한 페이지. 우리는 주인공. 김재흥/지혜연구가.

29 2020년 10월

29

카테고리 없음 김재흥의 마음편지 제1629화.凡事를 주십시오.

김재흥의 마음편지 제1629화.凡事를 주십시오. 낙서장 16분 전 수정 삭제 https://blog.naver.com/saeseed/222130068764 통계보기 번역하기 세상살이가 왜 그럴까 되풀이 되는 일상 뭐 좋은 일 없어 모두들 바라고 사는데~ 불청객 코로나에 숨쉬기도 불편한 마스크 선물에 심기가 불편하지만 그래도 저승보다는 이승이기에 마음을 달랜다. 참아 보자고~ 아무리 이사태가 계속되기야 하겠느냐고~ 범사에 감사지 못하고 지겨워 한 우리는 모두 죄인이라고~ 범사에 감사할테니 범사를 주십시오. 책상이 있으면 의자가 있어야 한다고 하고 서재도 있어야 한다고 하고 집도 있어야하고 큰 건물도 가지고 싶고 그 뒤에는 왕이 되고 싶어한다. 그 뒤에는 하늘을 거역하고 영토를 확장하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

22 2020년 10월

22

카테고리 없음 김재흥의 마음편지 제1628화. 우리 인생의 값진 선물.

낙서장 5분 전 수정 삭제 https://blog.naver.com/saeseed/222123269960 통계보기 번역하기 가족친구 소중한 무언가가 곁에 없을 때 비로서 우리는 그것들이 우리 인생에 주어진 값진 선물 임을 깨닫는다. -cina M catsMeow. 가까이 가서 악수도 어렵고 귀에 대고 소근댈 수도 없고 이른바 사회적 거리두기에 우리는 조금씩 지쳐간다. 가급적 만나지 마라. 이른바 언택크 시대다. 마스크 속에 갖힌 우리는 답답하다. 푸른 하늘에 대하여 웨치고 싶다. 우리는 언제 밝게 웃어 보느냐고~ 범사에 감사하라. 우리는 언제나 새로워야 좋고 그것이 당연 한 줄 알았다. 지혜연구가 /김재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