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이야기

소셜라인 2013. 7. 7. 06:30

과거에는 닥터아파트나 r114같은 서비스가 상당히 잘나갔던적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 네이버와 다음에서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고 나서는 쇠퇴일로를 걷고 있다. 특히 포탈에 정기적으로 광고하는 부동산 중개업체의 경우 연간 2,000만원을 지불해야 될정도로 비싸지만 많은 사용자가 모이는곳이기 때문에 그곳에 광고를 했다.

 

물론 지방의 오프라인 신문인 교차로, 벼룩시장등에 광고하기도 하지만 거액의 매매시장을 제외하고 1인가구를 위한 오피스텔이나 도시형 생활주택, 원투룸등의 광고는 생활정보지를 참조하지 않기 때문이다. 요즘의 대부분의 원투룸 건물의 주인들은 공인중개사등을 통하지 않고 직접 임대하는 경우가 많다.

 

 

 

r114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기존에 컨텐츠 업로드하던 방식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다. 옛날과 다른점이라면 맵정보를 Daum API를 이용하여 제공한다는 정도이다.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직관적인것 같지는 않다는 느낌이 든다.

 

 

맵기반으로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는 S라인의 경우 모든 물건을 취급한다는것보다는 1,2인 거주를 위한 도시형생활주택이나 원투룸 건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리고 상가거래등에 초점을 맞추어서 특화된 시장으로 타겟을 맞추고 있다.

 

모든 물건이나 서비스를 제공할 필요가 없다.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되고 직관적으로 물건을 보여주는것이 가장 좋다.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