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트랜드

소셜라인 2013. 7. 8. 17:00

사업자나 자영업자 모두 플랫폼을 가지고 싶어한다. on Line과 Off Line을 가리지 않고 수익을 낼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데 있어서 강렬한 욕구를 가지고 있다. 플랫폼이라는 의미는 ‘역에서 기차를 타고 내리는곳’이라는 의미이지만 지금은 다양한곳에서 사용되고 있다. 온라인기업에 있어서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같은 플랫폼을 가지고 싶어하는것도 사실이고 카카오톡도 2012년에는 게임플랫폼을 성공적으로 런칭시키면서 수익성에 상당한 개선을 이루고 있다.

 

 

 

오프라인에서 상권은 하나의 거대한 플랫폼이고 그 안에서 상권 중심에 있는 건물도 작은 플랫폼이라고 볼 수 있다. 프랜차이즈로 성공하려는 여러 음식점들도 자신만의 플랫폼을 가지고 싶어하는 플랫폼 속성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스티븐잡스가 유명을 달리했지만 아직까지 가장 매력적인 디바이스를 만드는 기업은 애플이다. 애플이 아이튠즈를 이용해서 이용자들을 묶어놓는 락인효과는 대단하다고 말할 수 밖에 없다. 지난 10년동안 애플이 구사해온 전략은 테블릿 PC시장에서 62%를 장악하고 있는 애플의 강력한 경쟁력을 보장하고 있을 정도이다.

 

시대에 상관없이 커머스와 게임은 전통적으로 돈을 버는 아이템이긴 하지만 트랜드에 맞춰서 변화하는 기업만이 가능한것이 현실이다. 인간의 욕구는 다른사람이 빠져있는 트랜드에 동참하는것도 같이 들어가 있다. 인간의 본질적인 욕구는 변하지 않는다. 낭만적인 비즈니스란것은 없다. 변화하는 트랜드 시장의 현실을 깨닫지 못한다면 기업뿐만 아니라 자영업도 뼈아픈 결과만을 기다릴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