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트랜드

소셜라인 2013. 7. 9. 06:30

컨텐츠가 공짜는 아니다. 그러나 공짜처럼 인식하면서 살아간다. 대부분의 플랫폼시장은 컨텐츠를 올릴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주고 그걸 기반으로 광고수입을 올리는 경우가 많다. 현재 박근혜정부도 컨텐츠의 가능성을 인정하고 미래부는 디지털콘텐츠코리아 펀드로 4천억원을 조성하고 문화부는 위풍당당 콘텐츠코리아펀드를 조성해 5천억원을 확보한다. 지난해 기준 9천200억원 수준이던 펀드규모를 오는 2017년까지 9천억원 늘어난 1조8천200억원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또 창작과 창업의 공간으로서 오는 2017년까지 콘텐츠코리아 랩 23개소를 설립할 계획이다. 교육 등 다른 분야와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함은 물론 가상현실, 증강현실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를 개발한다는 계획획이 있다.

 

사람이 움직이는 동선은 라인이고 라인속에서는 컨텐츠가 발생한다. 그러나 그걸 기록하고 컨텐츠로 만들려는 시도는 있지만 편해야 하는데 그것이 쉽지가 않다. 스마트폰이 일반화되면서 자신의 삶에 대해 컨텐츠를 올리는것이 쉬워지고 있다. 그걸 잘 활용하는것이 네이버의 Line과 카카오 스토리라고 볼 수 있다. 개인적인 기반에 친구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퍼트리는것에 대해 열정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