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이야기

소셜라인 2013. 7. 9. 09:00

디자인하면 애플처럼 소비자에게 감성으로 다가간 회사도 드물다. 애플은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한다. 아름답지만 독창적이다. 이미 나온 기술이지만 그걸 감성적으로 재포장하는 능력이 대단한 회사이다. 흔히 실패하는 회사들중에 기술우위를 말하는 업체들이 적지 않다.

 

새로운것 그리고 더 많은것 기술적으로 우위에 둔 제품을 출시하려는 기업들의 욕망이 있지만 소비자들이 그것을 바라신다와는 다른 이야기이다. 애플의 경우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지는 않지만 전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기업중에 하나이다.

 

소비자에게 열심히 조사를 거쳐 제품을 만들게 되면 그 제품이 출시할때쯤 소비자들이 새로운것을 원하게 된다. 반면에 애플의 스티븐 잡스는 소비자를 끄는 상품을 만드는데 즉 유행을 선도하고 싶은 사람이다.

 

 

 

S라인 플랫폼이 애플처럼 디자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플랫폼을 이용하는 유저의 욕구를 구체적으로 이해하여 개발하는 팀원이 같은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그리고 UI나 UX에 디자인 비전이 적용이 되어야 하는데 그들의 생활을 시나리오로 만들어서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하고 같이 공감하여야 한다.

 

애플은 심플하지만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 S라인 플랫폼 역시 간결함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여기에 기업과 브랜드의 독창적 가치가 반영이 되어야 되는데 이런 서비스를 구축하는데 있어서 대표의 신념이 그대로 반영되어서 점진적으로 혹은 만족하지 않은채 진행되면 될수록 애플처럼 만든다는것이 무엇인지 가까이 다가감을 알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