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라인 C

소셜라인 2016. 9. 30. 06:30

한국에 있는 대부분의 도시에는 모두 한 두명 이상은 내세울만한 문학인들이 있기 마련인데요.

해수욕장으로 유명한 보령에도 그들의 흔적을 따라가는 문학관이 보령시내에 자리하고 있더군요.


시인인 임영조와 소설가 이문희가 그 주인공입니다. 



보령의 문화행사는 이곳 문화의 전당에서 많이 열린답니다. 보령시청옆에도 비슷한 시설이 있는데요. 그곳은 공연위주로 하는 것 같더라구요. 




야외무대에서는 생활 인문학을 만들어간다는 컨셉으로 제3회 보령문학제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작가와 작품을 모두 생각하는 작가와 문학이라는 잡지 소개도 보입니다. 


보령문학관이라는데는 처음 와보는 것 같습니다. 어떤 인물들이 이곳에 소개되어 있을까요. 



솔직히 이문희라는 소설가는 잘은 모르지만 이곳에서 알게 됩니다. 지난 1990년에 세상을 떠난 이문희는 충청남도 보령에서 태어나 현대문학에 소설 우기의 시로 문단에 데뷔하였습니다. 



이문희의 작품과 그의 발자취를 천천히 따라가 봅니다. 



이문희는 순수한 유희성으로 뒷받침된 감성적 화술을 가진 사람으로 그의 모든 단편에는 섬세하고 선연한 시적 정서가 기본적 톤으로 깔려 있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원고지는 볼품 없을지는 몰라도 작품은 구슬같다는 말이 가슴에 새겨집니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고쳐쓰고 도 고쳐쓰는 것이라고 하네요. 이문희의 문장력은 남들이 볼때도 재능을 가졌다고 할 할정도로 남다른 능력을 가진 사람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문희의 장편소설 흑맥은 이문희의 대표작품이기도 합니다. 


이제 보령의 다른 인물 시인 임영조를 따라가 봅니다. 


대부분의 문학관을 가보면 이렇게 작가의 직필실을 실제 크기로 구현해놓은 곳이 많이 있더군요. 



시인 임영조씨나 소설가 이문희씨는 지금 이세상 사람은 아니지만 흔적은 남아 이렇게 사람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문학관 바로 옆에는 대관해주는 공간도 있는데요. 전시회를 열기 위해서 이곳에 문의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보령문학관이 있는 보령 문화의 전당은 지난 2013년에 개관하였습니다. 






수신-(문화재관련부서)원주시청/여주시청/충주시청/보령시청/개성시청
제목- 문화재신고관련
주내용-문화재법에따라서 문화재신고를 합니다
/자세한설명은 편지송달예정이며 우편으로 별도 설명을 하며
자세한 고서번역서를 별도 구매해야 알수있습니다.
모든 신고 내용은 왕릉과관련한 문화재이며 왕릉외의 신고사항은 없습니다..
작성자-감만1동

0.광고주
문화재신고를 여러곳에 신고를헸는데
관련공무원이 읽지를 못하겠다고 반려가 되어서 되돌아 왔븐디ㅏ.
어떤곳은 문화재신청에 대한 답변이 거의없습니다.
사유는 번역상의차이이며 설명이 에매합니다.
여러곳의 게시판에 분산을 해서 신고를 합니다.
신고수리가 될때까지는 많은 시간이소요됩니다.
금석문이 천년이상의 시간괴리가 있어서
설명을 하면 알수가 있지만 이후가 본인의 목숨이 위태해져서
시간을 두고 천천히 설명을 하는것입니다.
문화재신고를 할수밖에 없습니다.
문화재법을 준수를 해야하기에
신고내용와 제목을 정확히 인터넷에 아수없게
횡설수설의 방식으로 설명을 합니다.
겨우 신고서류가 도착할때 까지는 1개월이 걸릴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문화재신고도하고 고서번역 판매도 하고 광고도하고
겸사겸사,,,

귀( )시청에서 소유하고 있는 금석문이 문화재인가 아닌가는
알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3자가 소유하고 물건으로 설명을 대신하는데
정확하게 공개는하지않고 편지로 송부를 할예정입니다.
시간이 1달걸리지 1년이걸릴지는 알수가없습니다.

1.기본번역설명
其人道德理國仁孝化民舜理以孝堯理
以仁上行下朴俗厚風淳(k1其一)後人繼嗣咸思其理雖用仁孝罕能終始初心則行中道而止是
以簡編不聞褒美(k2其二)惟我明主
爲政師古體堯撫俗法舜御宇聿修厥德無念爾祖至孝人歸至德天輔(k3其三)伊何曰聖德惟善政」
安上理民祖尊親敬慈攝萬物孝冠百行我后所行
於斯爲盛(k4其四)承祧之後每念劬勞追尊
85之禮懿號崇高改葬之事玄寢堅牢儒典旣
奉釋敎敢逃(k5其五)靈鷲山下形勢相亜嵐色谿光連山亘野鑒定
基址立成精舍主得山川經來中夏(k6其六)頻開虬藏屢動
龍頤傳揚四衆講貫六時福覃存歿利動神祇一人奉孝萬姓順
之(k7其七)親之慈愛報之無垠佛之誓願行
90之無倦善或修崇佛乃讃歎化被邇遐事光幽
顯(k8其八)報答生前上感皇天資薦歿後下及黃泉佛事大作祖業永延德期厚矣孝莫大焉(k9其九)植福
之地此是良田追往之法餘非善緣刧移海竭谷變陵遷吾君孝道萬代流傳(k10其十)

2.
庚午並篆額大覺國師門人都僧統澄儼等師之行事以聞曰吾先師即世久矣 
而碑銘未著常懼k11其德業有所磨滅而不記惟上哀憐之使之裒撰以示久遠
上曰嗚呼師於余爲從祖而遺功餘烈炳然可觀k12其可盖而不章乎遂授臣富軾以行
狀曰汝k13其銘之臣讓不獲命退而叙曰以臣觀之師於聖人之道可謂性得而
生知者也何以知k14其然哉自少知學不爲紛華盛麗之所移及k15其出家當道衰學
廢之時獨能背馳於時態追古聖」賢而祖述之不幸短命而k16其所樹立如此子思有言自誠
而明者k17其是類乎師諱釋煦俗姓k18대王氏字義天後以名犯哲宗諱
以字行我太祖大王四世孫而文宗王第四子也母仁睿太后李氏夜夢若有龍入懷而有身焉至」

3.
能仁所宣西軋首出東震臚傳諦分眞俗理應機緣
䆃迷歸正憑實假權(k17其一)大敎旣周群生胥悅惠日流光岸谷皆徹慈雲灑潤蒿蘭不別去 聖逾遙遺風欲絶(k18其二)其誰紹者唯 我尸之誕鍾芊氣端遌明時辭親割愛捨素從緇釋林蕚鳳囿蓍龜(k19其三)懇發菩提口修般若內究空宗外工儒雅品匪地前譽魁天下福智相嚴比倫盖寡(k20其四)戒賢再出無着重生德瓶恒滿心鑑轉明桑門鍊行蘂闥馳聲瑤皇請益寶世飛榮(21其五)爲萬乘師合諸天道普祐邦家永堅懷抱崢歲阽危圜封告老廬阜于歸高年是禱(k22其六)身雖不漏命也云亡醍醐輟味薝蔔歇香筌宰茹歎暗斷胏膓棃夷慟如喪爺孃(k23其七)吁哲弟之蜂屯感遺言而慕甄北沒之先芬勒南刋而後諭儻海塞以河湮或人新而代故庶 淑德與雄名亘將來而有裕(k24其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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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작성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