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라인 C

소셜라인 2017. 3. 22. 06:30

남산은 서울의 대표적인 산으로 잘 알려져 있죠.

그런데 당진에도 남산이라는 이름이 붙은 건강공원이 하나 있습니다. 남산건강공원은 아마도 당진시에서 가장 큰 시민공원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유추해봅니다. 

 



남산 건강공원으로 들어가는 입구길은 주챠가 안되는 곳입니다. 주변에 주차장이 있으니 그곳에 세우시고 이곳으로 걸어오시면 됩니다. 



당진 남산건강공원의 지도를 자세히 살펴봅니다.

남산건강공원을 거닐면 걷기로 칼로리 소모량을 알 수 있습니다. 코스별로 다양한 시설들이 이 공간에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지압을 할 수 있는 길과 그냥 걸어볼 수 있는 길이 따로 있습니다. 



남산 건강공원 위쪽에는 사각형 정자가 하나 만들어져 있습니다. 일반 정자와 달리 전통적인 색깔과 근대적인 느낌이 같이 어우러져 있는 건축물입니다. 




남산건강공원을 알리는 비입니다. 

비석에는 남산건강공원이라고 새겨져 있습니다.



건강공원 답게 옆에는 운동시설이 있고 여름에만 운영하는 것으로 보이는 바닥 분수대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나이 드신 분들이 주로 이용할 것 같은 운동시설입니다. 천천히 움직이면서 할 수 있기 때문에 나이드신 분들에게는 인기가 많은 운동입니다. 


아까 바라본 정자는 아니구요. 이 정자는 6각형 모양의 정자로 앉아서 쉴 수 있는 시설 중 하나입니다. 



보통 이런 비석은 누군가를 기리는 비석이긴 한데요. 자세히 보지는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만들어진지는 얼마 안되는 것 같습니다. 



아래쪽에는 국궁장이 있구요. 당진시에서 국궁을 즐기기 위해서는 이곳을 찾아오시면 됩니다. 옆에는 산책길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산 벚꽃이라는 시가 하나 있는데요.

이제 봄이 왔으니 봄의 전령사 벚꽃과 어울릴만한 시입니다. 



저곳이 남산의 정상입니다. 



남산건강공원 옆으로 가면 당진문화원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당진문화원은 당진의 문화를 접해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당진에도 다양한 문화재와 역사, 인물, 민속등이 있는데요. 문화원에서는 접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등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당진문화원에 가면 1층에는 수강생발표회등에서 나온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작년에는 시민들의 수강하고 나온 결과물로서는 돋움전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모여서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아이들의 작품처럼 보이는 것들이 벽에 걸려져 있었습니다.

꿀벌부터 병아리를 상징하는 것과 바람개비등이 보입니다. 당진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남산 건강공원과 문화를 책임지는 문화원이 함께하는 시설이 있는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