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홍보하기

소셜라인 2013. 7. 6. 19:16

구글은 알다시피 모든 단어에 가격을 매기고 있다. 키워드 광고의 경우 오버추어, 네이버, 구글의 방식으로 광고를 진행하는데 Pull방식으로 어느정도의 타깃 마케팅을 하고 있다. 스타일은 Activer User아고 볼 수 있다.

 

미디어 광고는 네이버의 경우 파워링크, 플러스링크등으로 광고를 하고 오버추어는 다음, 야후, 파란, 네이트, 싸이월드등이 진행하는데 이중에서 야후와 파란은 모두 서비스를 접었고 네이트의 경우도 그다지 매출이 나타나고 있지 않다.

 

보통 바이럴 마케팅의 경우 블로그와 소셜커머스를 이용하는 광고가 있는데 이 서비스에는 SNS 마케팅이 연결되어서 진행이 된다. 결국 생활이 인터넷과 밀접하게 관련이 되어 있다고 볼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오프라인에서의 마케팅은 소용이 없을까? 모든 생활이 인터넷안에서만 이루어진다면 그렇게 되겠지만 인터넷은 생활의 일부분일뿐이다.

 

S라인 서비스의 경우 어떤 공간을 기반으로 광고를 진행한다. 컨텐츠 역시 특정영역안에서 올린 컨텐츠만 노출이 되고 최적의 광고가 진행이 될수 있는 서비스이다. 컨텐츠는 사람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영화, 음식점, 쇼핑, 레스토랑, 커피&찻집, 여가생활, 나이트라이프가 컨텐츠 카테고리로 제공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