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인문/미스터리_개벽

거북도사 2013. 2. 23.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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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저를 계속 만지고 더듬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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ΜⓐΝⓘⓐ   2008-08-13 01:03     조회 48958  답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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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남자입니다.
 
우습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저 정말 진지합니다.
 
몇몇 지식들 찾아봤더니 귀접이란 말이 있던데요, 
잠자고 있을때 꿈에서만 그러면 저는 차라리 좋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시도 때도 없이 몸을 더듬는 기분에 어찌할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사타구니 쪽이랑 생식기 부분 이쪽으로 중점적으로 납니다..
 
농담 아닙니다.
 
3일 전에 안산에 볼 일이 있어서 갔다왔는데, 원곡동이란 외국인 근로자 많은 동네였습니다.
점심때 삼겹살집에서 반주한잔 하고 거리를 걷는데 기분이 좀 이상했던 기억이 아무래도 외국인들 많고 
자꾸 쳐다봐서 그런거였나 했는데.. 어쨋든 잘 돌아왔습니다.
 
근데 그날 밤부터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거기서 귀신이 붙어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날 밤 꿈에 제가 어디를 가야해서 자동차를 타고 친구인가 누구랑 둘이 어디를 가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터널을 통과해야하는데, 터널밖은 흑백이었지만 진입하면서 
터널안은 분명한 주황색 불빛들이 선명한 컬러였습니다.
터널 안에 지나다보면 사고시 대피하는 우측에 대피소 같은 쑥 들어간 곳 있잖습니까?
 
그 곳에 푸른 빛의 처녀귀신 같은 사람이 숨어있는 게 보였습니다. 
저는 두려운 마음에 시선을 외면하려 정면만 보며 터널을 빠져나가야지 하고 가는데 
그 귀신같은 사람을 지나치고 나서 그게 절 노리고 있는 듯한 느낌이 뒤통수에 꽂히더군요, 
터널을 나오기 전에 갑자기 잠에서 확 깼습니다.
 
내가 요즘 납량특집으로 귀신 동영상을 너무 봤었나 하며 다시 잠을 청하려는데 
조금 지나서 뭔가 이상한 느낌이 종아리쪽에서 났습니다.
지금의 그 느낌, 특유의 찌르르하고 조물거리는 더듬는 느낌이 계속 나더니..
슬슬슬 올라와 생식기까지 자극을 하더군요.. 
첫날은 심장이 쿵쾅거려 혼났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긴가민가 했고, 저녁까지 그냥 오늘밤에도 혹시나 그러려나 했는데 
잠자리에 누운 순간 느꼈습니다.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올라오는 느낌,
그리고 나 지금 깨어있고, 분명히 지금 누군가가 나를 만지고 있는 느낌이라는걸..
 
그러더니 오늘은 오전에 학원에서 강의를 듣는데, 느낌이 오더군요...
제가 잠시만 가만히 있으면, 사람이 더듬는 것과는 다르게 찌르르한 느낌으로 
감싸고 쓸어 만지는 듯한 느낌이 계속됩니다.
슬슬슬 더듬고 만지다가 생식기까지... 이따금씩 생식기를 아플정도로 꽉 움켜 쥐거나 
발기가 되면 세게 잡아당기고 있는듯 한 느낌도 납니다.
제가 몸을 움직이면 잠깐 멈추었다가 또 계속됩니다.
 
성적욕구가 가득한 귀신이 붙은 것만 같은 기분입니다. 
조금이라도 가만히 있으면 어느새 더듬는 느낌이 옵니다.
저도 남자라 솔직히 기분은 좋지만, 처음이야 그랬지 이게 계속되니까 정말 미치겠습니다.
 
현재 자격증 공부중이라 학원에서 강의 듣다가도 더듬는 느낌이 오면 다리를 떨거나 자세를 바꾸고 
강의에 집중하면 좀 덜하긴 한데,
 
집에서 책상에 가만히 있거나 특히 자려고 누우면 다음날 아침에 학원도 가야하는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_ㅠ;;
그렇다고 오르가즘을 느끼거나 사정을 하는 것도 아니고, 남자분들 왜 흥분하면 윤활제 나오는거 있잖습니까,
그런 상태로만 지지부진하게 계속해서 슬슬 더듬습니다. 
제가 사각팬티만 달랑 한장 입고 자는데 팬티를 아래로 살짝살짝 잡아당기는 느낌도 드는데
벗길 수 있나 가만히 기다려 봤더니 힘이 달리는지 벗기지는 못합디다.. 
잠자려는 마당에 하도 짜증이 나서 아이씨~ 이러면서 하지마라 짜증난다, 화도 내보고
야, 할려면 제대로 하고 말려면 말라고 말도 해보고, 왜 그러냐고 물어도 보고,
모습이라도 나타내봐라 달래도 보고... 안됩니다.
제가 말을 걸어봐야 아무 소리도 안들리고, 컴컴한 방안에 어떤 형체도 보이지 않습니다.
 
말귀는 알아 듣는데 뜻은 잘 이해를 못하는지
제가 말하거나 할땐 잠시 멈췄다가 이내 계속합니다.
 
그리 강렬한 느낌은 아니기에 애써 무시하며 안느끼려 노력하다 보면 지쳐 잠듭니다.
당연히 아침에 무지 피곤합니다.
 
그리고 둘째날 밤에는 제가 팔베게처럼 뻗고 팔을 톡톡치며 여기 누워서 그냥 자다가 가라 서로 힘들다 
이렇게 말하니 우습게도 팔베게를 한 손과 팔에 쓸리는 느낌이 몇번 나기 시작하더군요, 
그러길 잠깐이고, 또 다시 사타구니 쪽으로 갑니다 -_-;;
 
이거 정말 남자랑 못해 환장한 처녀귀신인가 싶기도 하고... 
이러다 귀신 씌이는 건 아닌가 불안하기도 하고 
이렇게 오늘이 3일째 입니다.
 
교회를 가라거나 날 찾아와라, 이런 답변 사양합니다.
 
시험도 얼마 안남아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도 학원을 거를 형편이 못됩니다.
 
지금도 더듬는 그 느낌 계속 옵니다.
 
정말 누가 데려가기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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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71
곰여우되다님 13.02.21
교회에 나가라는 말을 하지 말라고 하시지만.. 그 말 밖에는 드릴 수가 없어요. 귀신의 존재가 분명히 있고요, 그냥 방치하면 더 큰 귀신들이 들러 붙습니다. 가까운 교회에 가셔서 목사님과 상의하세요.  | 신고
루비님 13.02.05
저도 자주 그래요~ 하지만 별문제 없으니 걱정마세요~  | 신고
염 라 대 왕님 13.01.28
목욕 하세요.  | 신고
엄귀애님 13.01.22
먼저 병원에 가세요 자신도 모르게 어딘가 아파서 환각증세 일 수도 있으니 피검사도 하고 아픈 데가 있는지 검사해 보시는 것이 우선인듯 싶습니다 건강하시길~  | 신고
돕는사역자님 12.11.20
형제님 말속에 답이 있네요. 예수믿으세요..... 더 이상 다른 방법 쓰시지 말고 예수 믿으세요 정말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주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 신고
 
공일권님 12.09.26
님이 이 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자 적습니다. 음 실제로 귀신은 있고 활동을 하기는 하는데 그것이 어느 통로로 왔는가는 확인을 해야 합니다. 님의 가족중에 무당이나 점집, 아니면 우상을 많이 섬기는 활동이 있었으면 그것이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그 통로를 차단하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귀신 영상을 보는것도 좋은 일은 아니니 삼가하시는것도 필요하구요. 귀신을 끊어 내는 작업이 필요한데 신중의 신은 하나님, 예수님이니까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가져보심이 필요할 듯 합니다. 느낌과 감각으로 역사하는 세력들은 실제로 몽정도 일으키고 음란한 생각을 주기도 합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신다면 예수님 믿으세요  | 신고
심리치유사님 12.10.02
동감입니다. 저엮시 질문자 님 과 증상이 똑같은 분을 치료 하였는데, 공일권님의 진단을 기초로 하여 치유 하였답니다 꼭 예수 믿으세요. 그 분만이 이세상의 귀신들을 제압할수 있는 분이십니다. | 신고
정영란님 12.09.22
영적인 문제이네요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실제 존재하고 있는 영물 결국에는 어서 서두리지 않으면 귀신이 자신을 지배하고 조정을 받게 될것입니다 어서 서두르세요 내 힙으로는 귀신을 제어할수 없음을 게셋마네 기도원에 가셔서 목사님께 기도받으세요 효과가 있을것입니다 사무실 전화번호 041 558 2267~8 입니다  | 신고
몹씨궁금님 12.09.02
그냥 귀신하고 즐기면서 사세요. 맘에 불신이 가득하네.  | 신고
아름다운그대님 12.06.18
저는 빙의 있어서 천불사에 갔는대 여전해서 힘들어여 ㅜㅜ  | 신고
절대존자님 12.06.04
있습니다 여기는 백의아미타불님을 모시고 곳입니다 검색창에 [ 대성천각정사]를 처 보시기 바랍니다 법력이 높은 분을 찾아 상의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 신고
피노키오님 12.03.28
주기도문과 사도신경을 외우시고, 예수님께 기도 하세요  | 신고
행성님 12.02.16
대불정능엄신주를 외우세요  | 신고
rkwjdrydbr님 11.07.22
음란귀접이 가장대표적이죠..주로 처녀나총각으로 죽은 귀혼이 붙는다고 무당들은 말을합니다.바알세붑귀신.성도착과비슷하죠.예수의이름으로 물리치지않는다면..잡혀서 여자없이는못하는화성인처럼되며..향후엔가족도뭐고 없어요..마치미치광이로 낙인찍히죠..귀신은.인간에게씌인목적은 지옥에까지데려가거나 자살까지 하게만들죠.,.처음부터 물리치지않으면..조금만 즐겨볼까? 하는심보가 거의 사망직전이나 사망까지 가게됩니다."예수의이름으로명하노니 더러운음란귀신아 물러가라 "한번붙은귀신은 사람을 지옥으로 나르기까지..안떨어지죠  | 신고
천공님 11.05.25
참 안됐네요.  | 신고
불면증치료자님 11.04.18
참 안타깝네요...병고치는것은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리나 귀신쫓는것은 참쉬운대 말이죠...  | 신고
덕이님 11.04.06
서점에 가보시면 "빙의의 시대"라는 책이 나와 있어요...많은 도움되실껍니다..  | 신고
잡카님 10.04.26
기억을 하실 지 모르겠읍니다. 시공을 초월한 엔진에 관한 이야기 말입니다. 시공을 초월한 엔진은 전라도의 어떤 사람 하나의 心神작용을 다른 시공에 연결하여 놓고 그 사람의 정신을 지배하고 있읍니다. 당신도 그러한 경우에 해당한다고 보이는군요. 엔진에게 하지 말아달라고 하세요. 엔진은 보통이 아닙니다.  | 신고
오래참는사랑님 10.04.08
예수님을 믿으시고 예수님 이름으로만 귀신을 쫓아낼수 있어요. 왜냐면 예수님을 어둔이세상을 십자가와 부활로 이기셨으니까요  | 신고
돼지가루님 10.04.04
느끼면서 하앍하앍 거려보셈 ㅋㅋ  | 신고
영파수꾼님 09.12.29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우세요 하지만 답(key)이 있습니다. 반드시 없어지고 절대 시달리지 않습니다.  | 신고
관득심님 09.12.23
누구나 빙의현상은 조금씩 있지만 본인이 귀접현상이라면 매우 위험한 상태네요. 퇴마사를 통해 치료하세요... 아니면 절에 다니시면 [신묘장구대다라니경]이나 [금강경]이라도 하시면 급한 상황은 끌수 있어요. 산 사람을 사랑하는 귀신은 위험합니다. 색신이라면 더욱더...아니면 tv n의 [엑소시스트]에 sos 청해 보세요  | 신고
묘향님 09.10.26
빙의가 많이 진행이 된경우 귀접현상이 있습니다,님의 증세로 보아서는 빙의망상쪽에 가까우신듯 합니다,,,,정신적으로 문제가 계신듯합니다,~~~~일단 병원상담을 먼저하시길 바랍니다._()_  | 신고
ΜⓐΝⓘⓐ님 09.12.05
네 -ㅅ- ;; | 신고
REVELATION님 09.09.29
저는30년을달고살고있죠 귀신도숫차례보고 귀에서환청도들립니다 그런데도나는 정상적으로생활하고잇죠 남이볼때는요 당사자는엄청힘들죠그걸제가압니다 저는1년전부터교회를다니는데 이젓들이발버둥을쳐요 멀쩡하다가도교회안에만들어가면이유없이어디가아픈지모르게아파요저는하나가아니라넸이다들어있어요 저것들끼리입에담지못할욕을하면서싸우는것도수차례환청으로듣곤했죠신앙생활을열심해서인지지금은셋은물리쳤고맨처음30년된것이버티고있어요저는계속기도하고있습니다승리하기위해서  | 신고
ΜⓐΝⓘⓐ님 09.10.08
저도 남이볼때 정상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볼때는 신기한거 하나 더보이는거 꿈을 좀 꾸는거 외에 정상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신앙이니 무속인이니 전혀 접촉안했습니다. 지금은 염려하실 정도가 아닙니다, 그러나 교회는 정말 답없다고 보여지네요^^;; | 신고
솔로예찬님 09.06.15
ㅠ.ㅠ 자신의 의지만 있다면 끝낼 수 있는 싸움이예요.저는 24~25살때 하루도 빠짐없이 낮과 밤을 막론하고 잠만 자려하려면 나타나서 더듬고 키스하려하구 심지어는 더 심한짓까지 하려들더라구요. 잠들기 무섭죠.악착같이 버티세요.그리고 키스당하면 혀 깨물어버리세요.이 방법 최선!!!  | 신고
slrslrslrslrslr님 09.06.08
30년된 무당도 정신과치료받고 나았다고?합니다. 실제로 티비서 봤습니다. 정신력이구요........고칠수있습니다. 하다못해 운동이라도 빡시게 해보세요.. 땀나게 운동해보세요..진짜 안쓰럽네요  | 신고
눈치코치18단님 09.05.03
참고로 귀신이 붙어있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나중에 떼어내기 힘듭니다  | 신고
ΜⓐΝⓘⓐ님 09.05.07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이제껏 신끼 있다는 말은 들어본적 없습니다. 念싸움이 뭔지 한참 찾았네요 ㅎㅎ 생각싸움이로군요 ㅎㅎ | 신고
눈치코치18단님 09.05.03
반드시 중이나 목사가 집도하는 예배에 참석을 꼭하십시요 절이나 교회에가서 혼자 조용히 기도하는것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강하고 담대하게 귀신에게 맞서시고 몸을 더듬는 느낌이들면 무서워말고 그곳을 강하게 한대 때리며 물러가라고 하십시요 인간과 귀신의 싸움은 念싸움 입니다 귀신과 싸워 이기십시요  | 신고
눈치코치18단님 09.05.03
그래서 완강하게 무시를 해버리고 결혼을 했더니 떠나가더란 말이 생각이 나네요 위 글을 쓰신분이 솔로라면 결혼상대의 여자를 사겨봄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혹시 모르니 주변에 잘본다는 점집있으면 몇군데가서 혹시 신끼가 있지않나 확인해 보시고 조금이라도 있다면 종교를 믿으십시요  | 신고
눈치코치18단님 09.05.03
약10년전쯤으로 기억하는데 mbc라디오 프로중에 이종환 최우라 입니다라는 프로에서 어떤 여자분이 전화연결로 했던 말이 문득 생각나서 몇자 적습니다 위글을 쓰신분과 비슷한 이야기를 하면서 무척 잘해주는 남자 귀신이 자기를 따라 다녔는데 결혼을 할려고 남자를 사귀니까 남자귀신이 지랄 발광을 하더랍니다 ->  | 신고
향기로운 아가씨님 09.04.11
성당에 나가 기도를 하시면 될텐데 귀신은 사람을 무서워 하거든요  | 신고
ΜⓐΝⓘⓐ님 09.04.17
귀신이 사람을 무서워 하면요... 혹시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교에 갔는데, 초등학생을 무서워하나요? | 신고
맑은 이슬님 09.02.05
무작정 쫓아내려고 하면 더 달라붙고 헤꼬지를 하게 됩니다.. 그 영을 위해 기도해주고 말이라도 따뜻하게 해주면서 잘 타일러서 저 세상으로 보내주세요.. 굿을 하네 어쩌네 하면서 쫓아내려고 하지 마시구요. 그 영가를 위해 천도제를 지내주시거나 하면 그 영도 고마워하면서 제 세상으로 갈껍니다.. 진심을 보여주세요  | 신고
ΜⓐΝⓘⓐ님 09.04.03
네, 예전처럼 배척하거나 덜어낼 짐처럼 여기지 않고 그냥 지냅니다 ㅎㅎ | 신고
맑은 이슬님 09.02.05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니 안됐네요.. 8얼달에 쓰신 글이니.. 벌써 반년이란 세월이지나갔는데.. 여전히 괴롭힘을 다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내 몸안에 있는 영도 아니고, 밖에 있는 영이라니.. 영은 저 세상으로 가야 하거늘 그렇지 못한것을 보면 한을 갖고 죽은것 같아요.. 불쌍한 영이네요.  | 신고
ΜⓐΝⓘⓐ님 09.04.03
그러려니 하고 그냥 같이 지냅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거나 시달리는 느낌도 없어요 ㅎㅎ | 신고
관득심님 09.02.02
급한 상황아네요. 빨리 천태산 스님을 찾아 연락해 보세요.. 042-222-5799  | 신고
gkslgksmf님 09.01.23
님아 태을주나 운장주 검색해서 한번읽어보세요 효과있음....  | 신고
ΜⓐΝⓘⓐ님 09.04.03
효과 없음. | 신고
풋딸기님 09.01.08
제 글올렸습니다 보시고 확인해주세요^^*도움되셧기를 ㅎㅎ  | 신고
가슴이두준두준님 09.08.21
ㅋㅋ | 신고
ΜⓐΝⓘⓐ님 09.01.10
이해가 안가니 다시 올려주시길 ㅎㅎ | 신고
forever님 08.11.28
우아~ 세상에는 참 기묘한 일들이 많구낭~ ㅋ 난 요즘 칭구들이랑 자주 자고 혼자 자는 적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 주변에도 나한테도 그런 현상 없던뎅ㅋ 헐렝~ 신기허네요..ㄷㄷ  | 신고
미치긋다님 09.04.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니다 미치긋다님 이에요 져알 아보시겠어요? | 신고
미치긋다님 09.04.06
그러게요 제말이 그말이에요 죽이 척척 잘 맞네 요. | 신고
퀸중의퀸님 08.11.25
다들 병원에 가시면 가시면 금방 나을 거예요 ... 특히 최면 치료 받으시면 ...  | 신고
깻잎 머리님 08.10.24
여자귀신하고 해보고시픈데 오라는 나한테는 왜않오지? 해보고시포~에~~효~~  | 신고
가슴이두준두준님 09.08.21
ㄷㄷ;; 이사람 무서운지도 모르고;; | 신고
미치긋다님 09.04.06
정말이에요 엉청 신기 하네요 그런 신기한 현상 은 진짜일까요 귀신이 진짜 있다니 신기하군요 | 신고
ΜⓐΝⓘⓐ님 09.04.03
남자귀신이 그리로 출발했답니다~ | 신고
hinian님 08.10.11
헐...절라 무섭다....................  | 신고
s97w나님 08.10.11
맞아여 한눈팔지 말자님 ㅋ 님 맘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고 약해지니까 귀신이 온거임.. 님 지금은 신앙생활 열심히 하시나봐여  | 신고
한눈팔지말자님 08.10.08
아..글구 저는 제가 본 귀신이 남잔지 여잔지도 몰랐음. 전 귀신이라 애기하는 사이는 아니겼거등여..ㅋㅋㅋ 그냥.. 남자치곤 이쁘고, 여자치곤 머리가 컷이라서..... 놀래서..눈감았음당..-_-;;  | 신고
한눈팔지말자님 08.10.08
그래서 혹시 만약 그렇게 귀신이 들러 붙으면요. 권해드리고 싶어여.. 성경책을요. -_-; 교회에서 철야기도드리고..눈물흘리고 박수치고..오. 주여~ 그런것 말고여..저 예전에 교회 맨끝에서 설교시간에 자던사람이라ㅋ 여튼 지금에서도 자신있게 말하지만.... 전. 죽어도..하나님을 알기 그전으론 돌아가고 싶지않아여  | 신고
한눈팔지말자님 08.10.08
교회를 댕기긴 했는데.. 꾸준히 댕기다 보니까.. 머가 먼줄 조금은 알것같았고. 제가 그걸 계기로 성경에 대해서 조금은 공부를 했거등요...제가 지금이야.. 그런 현상이 없으니까... 자신 있게 말할수 있는데여..정말 전..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끗해 진것 같아요..  | 신고
한눈팔지말자님 08.10.08
그게 말이져.. 하나님 믿는다는게 보통일이 아니거든여. 제가 무교라서.. 당최 하나님을 왜 믿는지 알수가 있어야지.. 예수님은 또 머고. 내가 그냥 믿는다 하면 믿는건지도 알수가 없고.. 여튼 참 그랬는데....... 어느순간... 살다보니. 하나님을 영접할수 있는 길이 생기더군여.. 물론 주위 사람때문에 어쩔수 없이  | 신고
한눈팔지말자님 08.10.08
저기. 저두 참 궁금한게 어떤 사람에게 귀신이 들러 붙는지.. 저두 그렇게 많이 들러 붙는 느낌을 자주 당했거든요.. 지금은 아니고여... 제가 영이 약해설까여? 정말 보기도 했고요.. 지금이야. 이렇게 말하지만, 그땐 정말 미쳐버리는줄 알았네여...머 어떻게 해쳤냐면요. 뻔한 말이지만.. 하나님때문에 사라지긴 했는데  | 신고
깻잎 머리님 08.09.12
대화도 하나요? 실제로 하는거와 같다던데요?  | 신고
ΜⓐΝⓘⓐ님 08.09.15
말도 안들리고 보이지도 않습니다. 밤에 불 다 끄고 쳐다 보려고 쭉 응시하고 있으면, 한쪽에 그림자나 연기 같은게 모락모락이랄까..? 너울너울 뭐 이런 느낌으로 움직임은 보이는 정도 입니다. 의사소통은 가능합니다만 대화는 아닙니다. 그리고 실제 성행위와는 다릅니다, 다른 분들 말마따나 꿈에서 하면 또 어떨진 모 | 신고
외로운들국화님 08.09.11
사주좀봐주세요. 그리고 제게도 베필이있는지요  | 신고
ΜⓐΝⓘⓐ님 09.04.03
사주가 안좋네요, 베필이 없네요 -_- | 신고
ΜⓐΝⓘⓐ님 08.09.05
대화를 시도해보니 자기가 여자라고는 하는데, 보이지도 않는걸 100% 전부 믿을 수가 없습니다.  | 신고
ΜⓐΝⓘⓐ님 08.08.26
비록 제가 해결은 못했지만, 답변 주신 분들 모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능주 21490님도 비록 장난 취급하셨지만 관심 가져줘서 고맙네요.(데려가주시면 더 감사하겠는데요..;;) 모두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럼 꾸벅..... (_ _)  | 신고
ΜⓐΝⓘⓐ님 08.08.26
이제 두달여 가량 남아서 저는 더 촉박해져 오는군요, 오히려 한 짐 덜고 싸움에 임할 수 있다는 그날이 오길 기다려보겠습니다. 그전에 제풀에 꺾여 떨어져주면 더없이 좋으련만...^^;;  | 신고
ΜⓐΝⓘⓐ님 08.08.26
하지만 그렇게라도 잠이 들면 어김없이 악몽이나 쫓기는 꿈을 꾸다 몇번씩 깹니다. 그래도 저는 오늘도 이겼다는 생각으로 피곤해도 가뿐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다크써클은 짙어져만 가는데..ㅋㅋㅋ 시험 끝나면 스님이든 점쟁이든 찾아가던가 어쨌든 본격적으로 해 볼 생각입니다.  | 신고
ΜⓐΝⓘⓐ님 08.08.26
마지막으로 최근 상황 추가하고 종료하렵니다. 요즘엔 자다가 입안에 뭔가 이상한 느낌이 가만히 지켜보니 키스도 하는 것 같습니다. 잠잘땐 못만지게 손으로 붙잡거나 배게를 꼭 끼우고 자면 거기는 못건드리네요. 한손으론 입도 가리고 잡니다, 그래도 계속 그런 곳을 노리고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 신고
ΜⓐΝⓘⓐ님 08.08.19
이렇게 지낸지 열흘이 넘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횟수나 강도는 점점 약해져 가고 있습니다. 제가 좀 둔감해진 것도 있는 것 같구요, 횟수는 확실히 줄었습니다. 그래도 언제 발동걸릴지 몰라 마음 한구석에는 자세 바꿀 준비하거나 늘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잠들면 어쩔 수 없어서 아직도 잠은 좀 설칩니다.  | 신고
천재님 08.08.13
ㄷㄷㄷ 혹시 남자 귀신이라면 더욱 서름 돋네여 사실이라면 언능 쫓차 내야겠어요 힘내구요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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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un16(miy****) | 답변 870 | 채택률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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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2년째 입니다
맨처음 님한테 하는 행동이 아주 초기단계 입니다
 
8년전에 님과 똑같이 행동을 하다 바로 내치니 매트리스채 날아간적이 있읍니다
아직은 힘이 딸리는게 아닌 님이 아직 받아드릴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럴게 천천히 오랜 세월을 두고 힘을 늘려서 급기야는 거의 살아있는 여자
또 신음 소리 까지 나옵니다(님이 무감각 해지거나 아님 대담해졌을때 완벽해짐)
 
먼저 아무데나 한곳을 뚜렸이 쳐다보세요
눈 주변으로 하얀 기체같은것이 움직입니다
그러다 잠간 사이에 온통 하얀색으로 변합니다
 
또 한손을 올리고 예스 냐 노 냐로 나눠서 물어보세요 손이 자기의 의지 완 상관없이 움직일땐
님 과의 동거를 시작했다고 생각하세요
단 님 의 몸 안에 들어간것은 아닙니다(이런류의 귀신 은 몸안으로 들어가지 않음)
이런식으로 어디살던 누군지 알수 있었읍니다
 
저같은 경우 남미에서 한집을 얻어 들어같다가 그집주인 딸이 남자 문제로 자살한 (15세 소녀 에 안젤리나 라는 백인계열)
이년이 나한테 붙어서 별짓 다합니다 섹스.키스.저녁엔 아예 팔배개를 하고 들어눕읍니다
자동차를 타면 내 무릎에 앉아서 머리카락 날리며 ...황당
 
저는 한때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었읍니다
귀신 이 붙은후 모든것을 날렸읍니다
또 사람들이 나를 보면 이유없이 싫어 합니다
그래서 12년째 혼자 살구 있읍니다
 
또 질투는 살아있는 여자의 수십배 정도로 하루는 한 여자와 재미 있게 대화하다 문득 호감이...
그순간 지나가던 택시가 펑크 나면서 그여자를 드리받은적이 있읍니다
귀신의 질투는 사람의 목숨이 왔다 갔다 합니다
 
귀신 청소를 위해서 아주 많은 일을 했읍니다
tv 에 나오는 신부 .수녀 ..아주 잘뛰며 도망은 기가 막힙니다 그래서 전부 쑈 라는걸 알았읍니다
목사 능력 없으면 하지말지 굳이 하겠다고 결국 은 3명이 병명 없이 죽었읍니다
무당 사기꾼들 엄청 많읍니다 저는 귀신 과 섹스를 한다 하면 귀신이 어디 있는지 알고 있죠
이 무당들 엉뚱한 곳을 가리키며 헛소리 ..기가 막힙니다
 
그러다 한 무당 (아마존에서 혼자 수행을 하던 무당)이 찿아가니...
너를 사랑한데 (속으로 사랑할때가 없어 쌍 귀신을 )무지 사랑한데...
청소 하지마 이젠 괴롭히지 않고 너를 도와서 부자가 됄꺼야
그때 우리나라좀 도와줘 (아니 지금 무슨 개풀 뜯어먹는 소리야 죽겠구만 썅 얼마나 돈을 벌어서 시발 한나라를 돕냐)
 
지금은 얼굴 마주 보고 대화 합니다
mi amor(내 사랑) 하면 아~~욕이 저절로 막 나와요
 
님한테 붙은 귀신은 님이 컨트롤 할수 있을 만치 님은 강해 보입니다
어차피 자기 가 자기를 위한 정신력 이 중요합니다
조금식 시간이 남을때 님의 정신을 지배하려고 할겁니다
그때를 위해서 많은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철학.음악.미술.도덕.에티겟.특히 식사습관)
에티겟 과 식사습관 은 바꿔야 합니다 개판인 식사습관 은 님이 아닌 어떤 사람도 도움을 주지 않읍니다(귀신들이)
또 님 주변의 사람들을 완전히 멍청한 사람들로 만들어 버릴겁니다
저같은 경우 나 이외의 집 식구를 딱 3일만에 초 광신도로 만들어 버렸읍니다
곧 님이 중요하지 남은(가족도 남 어차피 죽는 순간 전부 남입니다)가족이 죽든지 살던지
개판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저 같은경우 다 떠나갔어요)
이경우 절대 교회.성당은 가지마세요 정신적 지배를 완벽하게 받게됍니다(그다음은 죽은 인생.죽어있는 인생)
광신도를 보면 눈이 반짝반짝 하며 살기가 돕니다 몸만 살아있고 그혼은 죽어버린겁니다(대신 귀신이 주인행세)
 
귀신이 붙은 집에 가서 이 소녀를 죽게한 놈을 봤는데 (난속으로 저놈 죽었다)시큰둥
심지어 지 에미 에비도 시큰둥 별볼일 없더군요
 
주기적으로 사찰 체험을 해보세요
저는 남미에 살다보니 갈수가 없는데
귀신 말로는 수행.고행을 하는 사람에게서 많은 기가 생성돼고 그 힘때문에 귀신을 쫓아낼수 있다고
그말 한마디 해주곤 한국 가는걸 막아버렸읍니다
 
남미에도 무당 이지만 혼자 고됀 수행.또는 고행 을 하는 무당이 있읍니다
이런자 들은 귀신을 한번에 쫓아냅니다 (나는 엄청 고생하며 찿아 다녔는데 말한마디로 쫓아내는걸 보구 허탈했던적이)
저는 아직 호기심 때문에 미루고 있읍니다
뭔가 알구 싶어서.....
 
2008-09-02 10:27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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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28
질문자 한마디
(ΜⓐΝⓘⓐ님)
채택 늦어서 죄송합니다. 신경써주셔서 도움도 많이 되고 있고,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방아깨비님 12.05.22
소설 쓰느라 수고했소..  | 신고
봉이님 11.11.24
이걸루 영화만들어두 되겠다 ㅋㅋㅋ  | 신고
똥치맨님 10.03.26
천안겟세마네기도원을 찾아가세요. 거기 김경래목사님이 귀신 쫒는거 잘하시더라구요 첨엔 재미, 호기심으로 봣었는데 그거 장난아니더라구요 심각한사람들도 자주 와서 고침받고 가더라구요  | 신고
뚜루루바님 10.02.24
만약에 피해자(당하는사람)이여자고 귀신이 남자면 어떻게 해여?? 매일로 보내주세여 (kha5068@hanmail.com)??<아마 맞을거예여  | 신고
할일 참 많다님 10.02.01
저는 자는 사람 꿈속의 내용을 보고 듣고 했던 경험이 있었으며, 죽은 혈육들이 산사람에게 붙어 어떤 일을 행하고 있는지도 보고 더한것도 경험 했습니다. 어떤 능력없는 목회자들을 만나셨는지 모르겠으나. 저같은 경우 제가 겪던 어려운 시기에 저에 친동생은 예수의 영을 받고 능력을 받아 저에게 붙어있던 귀신이 10초도 못버티고 울부짖으며 쭞겨나는걸 제 자신이 직접 보고 느끼며 경험했던 날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한번 경험했던 사람은 계속적으로 시달릴수 밖에 없음을 진짜 경험했던 사람들은 대충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일시적으로는 해결받겠지만 예수가 아니면 또다시 계속적으로 고통받음을 확신합니다.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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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zzz88 | 답변 3 | 채택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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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년전에 헛것을 심하게 보이고 귀신을 보고 했어요
또 전생체험이라고 체면술로 치료를 받으니 괜찮아 졌는데
그뒤로 6개월이 지났고 별문제 없이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갔고 열심히 생활하며 살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환청이 들리기 시작했죠~
그래서 저도 종교가 없었는데 환청 때문에 할수 없이
교회에 다니게 데였고 6개월정도 다니니깐
환청이 들리지 않아서 좋았죠
그런데 다시 이번년도 7월에 환청이 들리기 시작해서
완전 사람미치겠끔 죽어라고 욕도하고 1분도 쉬지않고
죽어라고 욕을하면서 별소리를 다하는 환청이 들려서
교회에서 내적치유라고 2박3일과정인데 회비는 15만원 아라고 해서
지프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신청해서 내적치유캠프에 갔어요
거기서 교회에서 말하는 축사를 했죠
축사란 교회에서말하는 말인데 마귀나 귀신을 물리치는 걸 말하고
절에서는 굿을 해서 귀신을 물리치는 걸 말하고 있어요
목사님이 특별히 신경써서 귀신을 물리치는걸 하는게 아니라
내적치유라고 그 프로그램에 참석하면 귀신들린 사람은
귀신이 견디지 못해 구역질과 토를 일으키면서 사람의 몸에서 나와요
저는 속질히 환청때문에 교회을 어쩔수 없이 다였고
하나님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믿지 않았고 천국과 지옥의 존재도 믿지 않았죠
그런데 내적치유에서 귀신을 쫓아냈어요
그래서 교회을 다닌지 횟수로 2년만에 하나님을 만났고
진심으로 성령체험도 하고 믿음이 확실히 가더군요
당연히 님이 교회를 싫어하는 마음은 잘 알고 있어요
저도 교회다니는 사람을 이해할 수 없었으니
하지만 내적치유리 귀신이 내몸에서 나가는걸 확실히 확인했고
그때 구토가 너무 많이나오고 가래와 침이 완전 많이 나와서
하나님이 존재하는걸 않믿을수가 없어요
지금은 교회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어요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어보세요.
귀신은 예수의 보혈로 대적하고 물리치면 떠나갑니다.
"나사렛 예수이름으로 명령하노니 내 몸에 붙어 있는 더러운 마귀(귀신)는 떠나가라"고 하세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강하게 대적 해야합니다.
힘내세요 ^^~~
이런 경험을 않해본 사람들은 정말 그 고통이 어떻는지 잘 모르지만
실제로 귀신에게 시달려본 사람은 정말 미칠지경이라는거
저도 경험해서 잘 알고 있어요~~  힘내세요
마귀나 귀신은 아주 똑똑하고 교모하며 악한 영적 인격체의 존재입니다.
영적세계는 실시간의 공간이라고 하죠~ 우리가 귀신들리사람이나
무당집이나 철학관에 갔다와도 거기 붙어있는 귀신이 붙어서
사람들을 괴롭힘니다.  또  심각할 정도로 정신이 이상한 사람과
이야기 해도 그 사람한테 있는 귀신이 상대방에게 악영양을 주고 붙을수 있어요.
영적세계는 쉽게 말하면 실시간의 공간이라는거  꼭 명심하시고
빨리 붙은 귀신을 물리치시고 붙지 않게 조심하세요
사람몸을 더듬는 귀신은 음란의 영 입니다.
귀신을 물리치고 난 다음에는 음란물이나 유흥업소나 또한 성적으로
항상 건전하게 생활하세요.
마귀나 귀신은 우리 생활속에 가까이에 있다는거 잊지마시고
음란한 쪽으로 항상 주의하세요.
귀신은 자신이 찾이한 사람의 몸 즉 사람의 몸을 자신의 집으로 알고
사람의 몸에 영적으로 귀신의 집을 짖고 살아 갑니다.
한번 나갔다고 해서 다시 헛점이 보이면 들어오려고 뜸을 노리는것이
귀신의 존재이고 한 인격체라는거 잊지마세요.
님의 몸에 붙어 있는 건 사람이 죽어서된 처녀 귀신이 아니예요
태초때부터 존재한 마귀나 귀신입니다. 꼭 명심하세요.
 
2008-10-14 22:17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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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13
세라님 12.01.20
행성님 말이 맞아요.절에선는 굿을 안해요. 그냥 목탁을 두드리고 "나무아비타불 관세음보산(?)"이래요.  | 신고
행성님 11.06.24
절에서 굿같은 거 안함~ 천도재를 지내지~~ 만약 절이 굿판을 벌이면 그것은 절이 아니라 절처럼 꾸민 무당집임(가끔 절처럼 꾸민 무당집이 있음)  | 신고
아낌없이주는나무님 09.07.25
님을 파괴하기 위한 간악한 수작이라는 것은 생각하지 않으셨는지..... 아무튼 aaazzz88님이 하신 말씀을 적대감으로 비하하지 마시고 무당, 점술 등에 당신 영혼을 의지한다는 것은 님의 영혼을 무시하는 행동입니다. 귀신이 나갔네 안나갔네 보다 님의 영혼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곳은 교회밖에 없습니다.  | 신고
아낌없이주는나무님 09.07.25
하지만 시간을 두고 나의 영혼의 쓰레기가 치워지고 귀신이 기생하지 못할 환경이 되면 귀신은 저절호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마니아"님 님이 예수님과 교회에 대해 그렇게 적대적인 모습이 이상하지 않나요? 귀신이 님에게 "나만큼 귀신에 대해 알까?"라는 생각을 주입시키고 예수님에 대해 적대감을 갖게 하는 것이 결국  | 신고
아낌없이주는나무님 09.07.25
귀신이 사람에게 씌우면 단순히 귀신을 쫓아내는 것만으로는 완전하지 않습니다. 귀신이 기생하지 못하게 영, 혼, 육을 청소를 해야 합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깨끗한 생각을 가져야 한다는 말입니다. 종교용어라 피곤할지 모르겠으나 교회에서 내적치유라든지 예배, 기도, 등등이 그런 작업에 속합니다. 단번에 떠나기도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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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다 | 소개 | 답변
전문분야 : 운세,사주 | 답변 1083 | 채택률 82.4%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모든건 정신에서 옵니다
귀신은 참으로 아까운 사람에게 옵니다
아무에게 오지 않습니다
어린 나이도 아닌 젊은이가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참으로 딱합니다
여기는 한가하게 귀신 씨 나락 까먹는 소리하는곳 아닙니다
시간을 쪼개어서 답답 분들 소통을 하려 하는 지식인 입니다
정신차리고 열심히 공부하여 합격하시기 바랍니다
올해 합격을 못하시면 내년은 힘든 해입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8-08-13 20:55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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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9
yoonjok님 13.02.10
모든 것은 자신의 마음에서 나옵니다. 굳센 마음을 먹고 절대 그렇지 않다, 넌 나한데 파멸된다. 나는 굳세게 ㄴ내 의지대로 살것이다. 하고 굳게 먹고 해ㅐㅇ동하면 저절로 물러갑니다. 나 자신의 또다른 마음의 유혹이 그런 형태가 되어 나타난 겁니다. 굳게 또 하나의 자신을 물리치세요. 굳음 의지와 마음은 자연히 치유됩니다.  | 신고
모두누리님 09.11.17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이러한 경우 기독교에서는 구신을 쫓내낸다는 말로 축복라고 합니다. 우리 주위에서 이렇게 고생한 사람들이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좋아졌습니다. 축복의 은사가있는 목사님을 찾아가서 기도를 받는것이 지금과 나타나는 현산은 곧바로 없어집니다. 저희 어머님도 이러한 것보다 더 심했는데 곧바로 좋아졌습니다. 안산 501-9116 목사님 축사의 은사가있습니다. 가시면 곧바로 해결됩니다.  | 신고
ΜⓐΝⓘⓐ님 08.08.14
글쓰시는 능주 21490님이야 남의 일이니 대수롭지 않게 장난으로 치부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저는 대단히 당황스럽고 심각한 상황임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오늘은 이놈이 말귀를 알아듣는다는걸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씨나락 까먹는 소리하는 저란 놈은, 점점 상황이 꼬여 가는 것 같습니다.  | 신고
ΜⓐΝⓘⓐ님 08.08.14
처음엔 제가 스트레스로 인한 탈출구 삼아 만들어낸 허상이 아닐까 의심도 해봤지만 정신 나간게 아닌 이상 멀쩡히 공부하고 문제집 지문 읽으며 고민하고 있는데 더듬어 올라오게 상상할 수 있겠습니까?  | 신고
ΜⓐΝⓘⓐ님 08.08.14
겁없이 젊음 하나로 덤벼들었던 나이에 모진 역경과 고난을 견디어 온 만큼 정신적으로도 강하다고 자부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무당이나 점쟁이도 아니고, 난생 처음 겪는 당황스러운 일을 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 오늘도 강의를 듣는 내내 신경이 쓰이게 만들고 집중을 오래하기도 힘들게 건드리는데,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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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 昊™ | 답변 39 | 채택률 80%
활동분야 : 운세,사주 | 이름,작명
본인소개 : 사주,운세,작명...모두가 이곳에 ☞ 七 星 穹™ ............
 
그간 엊비슷한 귀신들을
직접 보고 겪고,
또한 남들에게 예기는 들어봤지만"
 
님의  지금 처한 상황처럼  귀신의 그런 행태라니...
안타깝네요 ^^;;;
잘~ 해결하시길 _()_
2008-08-14 22:11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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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1
ΜⓐΝⓘⓐ님 08.08.18
지금은 제가 계속 신경 안쓰고 무시하니까 재미없어서 살살 하는건지, 아니면 비슷한 패턴과 동일한 터치에 이제 전보다 둔감해지는건지 여튼 많이 무뎌졌습니다, 아니 익숙해져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_ ㅜ;;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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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 청산 | 답변 5984 | 채택률 95.1%
활동분야 : 이름,작명 (2위) | 운세,사주
본인소개 : 무료이름풀이(1:1전화무료상담,010-6612-4144),전화1:1운...
 
벗님 안녕 하세요.
벗님이 올리신 내용으로 보아서는 귀접으로 보는게 옳을듯 합니다.눈에 보이지 않는다 하여...혹은 본인이 경험하지 않았다 하여 부정 하는것은 옳지 않다 할것 입니다.
마치 우리가 공기가 눈에 보이지 않고,마음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하여도 존재를 아는것과 마찬가지로 귀접이나 빙의 또한 엄연히 존재 합니다.
벗님께서는 귀접 내지는 비의된 영가에 대하여 천도를 시키는것이 바람직 할것으로 보아 집니다.벗님의 건승을 기원 합니다. 청산합장
2008-08-18 14:02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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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2
ΜⓐΝⓘⓐ님 08.08.18
제가 여기저기 찾아보던 도중 성안스님이란 분 기사를 봤는데, 그 분이 녹음하신 능엄경 인지 능엄신주인지 아무튼 티벳어로 된 불경이라는 15분가량의 음원파일을 받았습니다. 그거 틀어 두었는데도 소용이 없더군요, 제 몸에 팥이라도 뿌려봐야 할까요.. ;;  | 신고
hinian님 08.10.11
네 팥이라도 뿌려보세용ㅜㅜ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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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러야 | 답변 32 | 채택률 38.5%
활동분야 : 당뇨 | 간질환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안타까운 얘기네요.
우선은  빨리 몸에서 분리 하지 않으면 학생의 몸을 점령하고 정신까지 주인 행세 하려 할겁니다.
잡귀는 유난히 심성이 착하거나 온순한 사람들을 파고 드는 형태가 많습니다.
처음 그런 터치를 즐기다보니 잡귀가 머물러 버린 듯 한데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강한 힘으로 학생을 지배하기전에,
절이든 교회든 가셔서 기도를 하세요.
떨쳐버리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2008-08-18 20:41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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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3
ΜⓐΝⓘⓐ님 08.09.05
기도도 좋지만 지금 상황이, 오늘은 또 무슨 날인지.. 옆에 붙은 교회건물에서 찬송가 소리와 짐승처럼 울부짖는 소리가 절 더 화나게 하는군요. 노래야 그냥 노래려니 듣겠는데, 매주 한번씩 꼭 그렇게 소리 지르고 밤에 짐승들처럼 울부짖고 공포분위기 조성하고 동네방네 민폐 끼쳐서 천국 가려고 하시는건가요..ㅜ_ ㅜ  | 신고
ΜⓐΝⓘⓐ님 08.08.19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느끼기엔 오히려 시간이 흐를수록 터치하는 횟수나 세기도 약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처음엔 이러다가 씌이는거 아닐까 걱정했는데, 그런 조짐이 없는 걸로 봐서 아직까지 정신적인 부분은 제가 훨씬 강한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계속 약해지다 어찌될지 며칠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 신고
포플러야님 08.09.05
그래요.다행이네요.하지만 당신을 농락하고 있을수도 있으니 항상 어느쪽이든 믿음으로 기도하시구요.정신을 바르게 하셔서 힘을 키우세요. 본인을 강하게 유지하다보면 아마 그런 잡귀들이 떨쳐질겁니다~^^화이팅!.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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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스188 | 답변 28 | 채택률 86.7%
활동분야 : 운세,사주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귀신적인 존재일 수도 있고 에너지장에 문제가 생겨 일어난 현상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성안스님의 경전을 받아서 해봐도 효과가 없었다고 하시는데 귀신적인 존재는
 
각자 두려워 하는 것이 다릅니다. 무슨말인 가 하니 어떤 귀신은 십자가를 두려워 하고
 
 어떤 귀신은 찬송가를 또 어떤 귀신은 단팥을 또 어떤 귀신은
 
불경을 또 어떤 귀신은 시끄러운 소리를 싫어하기도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영가천도를 하시는 방법이 있지만 아직 학생이시고, 또 어디에 법력이 있으신 분이 계신가
 
찾을 시간도 없으시고, 귀신인지 아닌지 확실치도 않으므로 스스로 주문수행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글쓴이분이 하나 아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귀신은 한을 품은 존재로서 두려워 할 필요 없지만 대자대비한 마음을 일으킨 다면 스스로 물러갈 것입니다.
 
귀신을 쫓는다 라고 생각치 마시고 불쌍한 존재라고 생각해 주세요... 얼마나 한을 맺었으면 안그치고 그러겠습니까?
 
비슷한 사례를 겪었던 분이 여러가지를 다 써봐도 효과가 없었는데
 
귀신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광명진언을 매일 일정시간을 외우자 꿈에 귀신이 나타나서 그동안 괴롭혀서
 
미안하다고 너무 고마워서 이제는 못 괴롭히고 떠나겠다고 하고 그 이후로는 안나타났다고 합니다. (21일 정도 )
 
광명진언은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 훔  입니다.
 
우리몸은 물로 되어있고 주문은 이물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대자대비한 마음으로 주문수행을 해보신다면
 
원을 품은 귀신은 덕을 이기지 못할 것이며, 단순히 에너지장에 문제라면 에너지장을 바로 잡아 줄 것 입니다.
 
또한 학생이시니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 입니다.  ^^
2008-08-18 21:48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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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5
수학작가님 13.02.15
이건 자위라는 거라 귀신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 신고
오경자님 09.06.15
무식한 도깨비는 부적도 못알아 본다던데, 그 구신이 이 주문을 못알아 들으면 어쩌죠? 참 걱정이네.  | 신고
ΜⓐΝⓘⓐ님 08.08.19
각광 저방 심리계 두열 이실베? 뭐 이런것도 이틀정도 느낌 올때마다 외워봤는데 별 진전 없었습니다, 발음이 좀 어렵긴 하지만^^;; 알려주신 주문도 한 번 해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신고
꽃밭의 화가님 10.02.22
각광저방심리계~ 이것은 감기(고뿔귀신)쫒는 주문인데 감기걸린사람 머리에 바가지를 씌우고 부엌칼로 바가지를 두드립니다. 앞에서 20번 거꾸로 20번을 반복하지요. 그리고는 바가지에 침을 뱉고 멀리 던집니다. 그런후 부엌칼을 던지는데 칼끝이 바같으로 향하면 그만하고, 안으로 향하면 또다시 주문을 반복합니다. 어린시절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주문을 정확하게 알지못합니다. "각광 저방 심리계 두열 이실베~" 뒤의 나머지 주문이 발음상("두루이무 필자삼 정기이승 장익진"으로 제 귀에 들렸던 것 같거든요.) 정확한 발음 알려 주세요. | 신고
마크로스188님 08.08.19
딱히 느낌이 오실 때마다 하시기 보다는 하루에 일정시간을 정하여 몇일 기한을 정해서 시작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효과가 잘 안나도 정한 기한 까지는 해보겠다고 실천해 보시고, 중간중간 잘 이행을 못하였을 때 자신을 탓하지말고 꾸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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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여우 | 답변 9 | 채택률 42.9%
활동분야 : 운세,해몽 | 운세,사주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우리님 공부하시느라 스트레스 많이 받고 계시군요
모든것이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자신을 믿고 자신을 사랑해보세요
세상에 귀신이 없다고는 할수없지만 마음에 사랑을 가득 담으시고 자신과의대화을
해보세요..
정신이 나약해지면 그런것이 더강하게 늦겨 질수도 있을것입니다**`^^**
자신의하트을 그려보세요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2008-08-24 17:41 | 출처 : http://jakiunse.com/mboar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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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2
소백산여우님 08.08.26
우리님 힘내시고 .....................................좋은 결과가 있으것입니다....건강 잘 챙기세요~~~~~^**^♣//  | 신고
ΜⓐΝⓘⓐ님 08.08.25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하지만 너무 분명히 느껴지는건 어떻게 해봐도 부정할 수가 없네요ㅜ_ㅜ;; 모쪼록 시험때까지만 잘 견디어 보고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다음엔 무슨 방법이든 해서 요절을 낼 생각입니다^^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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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Shaddai(alle******)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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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냥 지나가기가 힘드네요 ;;
제가 경험자라 이런분을 보면 안타까워서요
 
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 26 처자 입니다 ^^
 
솔직히 교회를 다니라고 하고 싶진 않지만 하나님을 믿으시라곤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세상에 여러신들이 있는게 사실이고 그중에 가장 크신 분이 하나님이시거든요
님이 꼭 교회를 다니시라고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하나님을 믿음으로 그 권능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저는하나님을 믿지 않는 무신론자 였습니다
저는 귀신의 존재도 믿지 않았구요...
제가 빙의 현상을 겪기 전까지만 해도....
 
하지만 귀신의 존재는 분명히 있고 이것으로 그떄의 저처럼 고통당하고 있을 수많은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 간절히 벗어나시길 원하신다면
하나님을 한번 믿어보시는게 어떠신지요...
 
그 사랑을 님도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교회에가서 예배를 드리고 헌금을 하라고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하나님을 한번 인정해보시고 믿어보심이 어떠신지요 ^^
 
저같이 막살고 막장 인생인간도 하나님 만나서 구원받았습니다..
제경우에는 퇴마 의식도 있었구요...
(실제로 교회에서 축귀 사역을 하시는 분들이 계셔요 ^^ -비용을 요구하시지 않는 목사님들이 계십니다)
 
힘내세요 ^^
그리고 제가 기도 하겠습니당!!!!
2008-08-26 00:51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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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6
미치긋다님 09.04.06
rnltlswhgdkgktlsp qkqh alclsrj dksldi qkqhemf rkxdmslekffkrh  | 신고
이승찬님 09.02.05
종교라~음  | 신고
미치긋다님 09.04.06
wjawjawsjsa dks;akj;f | 신고
풋사과22님 08.10.17
저도 교회 안 나간지는 오래 되었지만 신의 존재를 믿고 하나님의 존재를 믿습니다. 그리고 교회라고 다 같은 교회가 아닙니다. 무속인들 중에도 사기꾼들 있듯이 교회도 이상한 곳이 많습니다. 저도 교회를 여러군데 다녀봤는데 어떤 교회를 가니까 정말 하나님이 축복을 내려주시는 교회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 신고
풋사과22님 08.10.17
겉으로 화려한 것이 아니라 진정 따뜻한 마음이 우러나오는 곳이 그런 곳입니다. 저는 다른 종교는 믿지 않지만 다른 종교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머리맡에 성경책을 갖다놓으면 가위눌림이나 안좋은 기운 퇴치에 도움이 됩니다. 요즘은 씨씨엠이라고 해서 가요같은 찬송가도 있는데 그거 조그만하게 틀어놓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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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탕흑설탕(zlxl*******) | 답변 13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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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시겠어요..
몸도 많이 쇠약해지신거 아니세요??
의지를 좀더 강하게 가지시고 종교를 가지세요.
제가 불교라 그런지 몰라도
절에가서 스님들께 조언도 얻고 기도도 열심히
해보세요^^
좋아 지시길 바랄게요~
2008-08-27 14:35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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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1
ΜⓐΝⓘⓐ님 08.08.28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직 괜찮습니다. 건강해서 탈입니다, 잠 푹 못자는것 하나만 빼면요^^;;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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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상담전문 | 답변 470 | 채택률 56%
활동분야 : 비만,다이어트 | 건강기구,보조식품
본인소개 : 누군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삶을 살고자 하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입니...
 
귀신은 정신이 약한 사람에게 많이 달라붙는다고 합니다.
가능하다면 스스로 싸워이기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사람은 어떤 것에 몰두하거나 깊이 빠지게 되더라도
없는것이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즉 정신이 어느한곳에 고도로 집중되거나 하게되면
환청과 환시를 보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것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경우가 최면 상태 입니다.
사람이 최면에 빠지게 되면 없는것도 있다고 하면 보이게 되고
감각도 예민해지거나 둔감해집니다.
 
맹물도 설탕물이라고 하면 달게 느껴지구요
 
따라서  일단 님께서 귀접이 아닌가 해서
그 생각에 넘 집착하게되면 더욱더 그런 느낌을 받을수 있습니다.
 
만일 혼자서 이겨낼수 없다면
가까운 신경정신과에 가셔서 상담해보시고
최면치료를 받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신경정신과에 가서 상담해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내가 미친사람인줄 아느냐고 화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것이구요
신경정신과에는 고민상담이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도
필요하면 방문하셔서 좋은 선생님 만나시면
살아가시면서 많은 도움이 될수도 있다는점을 아시고
 
오해는 없으시기 바랍니다.
 
2008-09-05 14:07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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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13
miyun16님 08.09.06
문제는 신경 정신과 가면 의례것 수면제를 줍니다 사람이 아주 깊이 잠들어 있을때 지 마음대로 했버립니다 곧 도와 준다 입니다 실제로 정신적으로 문제 가 있는게 아닌걸 진짜로 정신 병자로 만들어 버립니다 해서 이두가지는 철두 철미하게 분리 되어야 합니다 아주 위험 합니다  | 신고
miyun16님 08.09.07
라구요 여기 의사들이 아주 저질 의사로 치부 하더군요 특히 정신과 의사는 ...헌데 이여자 황당하게도 가끔 tv에 나오더군요 유명한 아주 고명한 의사로 ㅎㅎㅎ나원 세상에 | 신고
miyun16님 08.09.07
모든 상담전문님 께 하는 소린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사실 12년전에 한국에 가서 종로에 유명한 여자 정신과 의사 한테 치료를 그때당시 워낙 유명해서인지 십몇만원을 받은걸로 기억 합니다 거짓말 하나 없이 진찰시간 30초 앉아서 귀신..하니까 알았어요 그걸로 끝 남미로 와서 정신과에 같더니 법적 진료 시간이 있더 | 신고
모든상담전문님 08.09.06
님의 말씀대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못보거나 보지않는것은 잘 믿지 않기 때문에 납득시키기 매우 어렵지요 의사분들중에도 그런 분들 많다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 신고
모든상담전문님 08.09.06
상담을 하지 않고 으례껏 수면제만 준다면 해당 신경정신과 전문의의 실력이 의심스럽네요 전문의역시 전문의나름... 방문한 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는 전문의가 도움이 될겁니다.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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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uk911 | 답변 141 | 채택률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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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소개 : 자원봉사요 간병사노인양로원봉사하고있습니다 상조회알바도하고 있습니다
 
29살 잔나비 띠시네요    신경이 예민하고 자수성가 하실분이고 아주 젊은분이구요 우리 아들도 어려서 조금 아프고 신경도 예민하고  보통 머리가 존게 안닌데요 부처님 자손 입니다 무당이신분 스님이신분 목사님 수녀님 신부님 모두 그냥 거져 잡수시는  분들 아닙니다 모두 기도 하고 모두 잘대고 그릇된자 대라고 기도 하시고 헌금 불전 다 똑같은 말씀이고  다 좋은일 하시는 분 들인데 특히  보살님은 부부가 보살님이랍니다 서로가 보살피라고 해서 보살님 이라는데 무당대신 선생님이라고도 부르시잔아요 꿈에 그렇다면  찝질하다면 천수경테이프를 틀고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난 보살도 아니지만 보살님 한태 배웟습니다 남비에    김치넣고 쌀반주먹을넣고 물넣고 된장 소금넣고 끌여서 바가지 뒤집어쓰고   부억칼로 뒤집어쓴 박아지를 때리는시늉을 하면서 얻어먹으러 온 수비   기신 거리에서 만난기신 썩 물러가라고 박아지 깨버리기 전에 당장 물러가라고 이런것은 보살님들이 잘하십니다. 
스님은 명당경 테일 이나 천수경 주정경 불교상사 에서 팝니다 젊은분이 열심히 공부해서 빨리 기반잡고 색시 얻어야할 사람이기에 안타까와 별 방법을 다 알려드립니다 돈드는 것은 아니니 한번 해보세요 아는 보살님 게시면 아니면 어머님및 할머님들은 한박아지 해버리라는 말씀 하실겁니다 여쭤보시고 미신 보다도 우선 한번 해보시고 천수경을 틀면 귀신이 무서워 접근 못하는걸 전설의 고향에서 봣습닏 얼른 좋은 소식 잇긴 바랍니다 엣날 할머님들은 참으로 현명하십니다 헛일삼아 해보시고요 주택이시라면 고추와 약쑥을 같이 태우느것을 전설의 고향에서 봣습닏 고스트 팟 처녀보살 나오는것을 보앗습니다  힘내세요
2008-09-18 00:14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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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3
kimsuk911님 08.09.19
저도 닭띠 50대 아줌마 닭띠 일월 6일생 사주는 존네요 난 보살도 아니고 점쟁이도 아닌 역학 공부 한사람 기술자나 쇠소리 나는 것 자존심대개강하네 이왕이면 존거 먹고 내가 대장하야잔아요 누구한태 ㅈ면 안대잔라 말도 이쁘게 해서 사업이나 공무원 내가 알려준 방법은 길거리서 남의집에서 음식먹고 탈나고  | 신고
ΜⓐΝⓘⓐ님 08.09.21
무슨 말씀 하시는건지.. | 신고
ΜⓐΝⓘⓐ님 08.09.18
답글 감사합니다^^ 다른거 다 워낙 신통치 않아서, 생각해보니 천부경은 안해봤네요;; 그리고 저 잔나비가 아니라 28 닭띠입니다, 제가 빠른 생일(음력 1월 6일생)이라 친구들이 모두 29 잔나비 띠다 보니 저도 자꾸 29살로 착각을 해서 그리 적었나 봅니다..ㅎㅎ 바가지 때리는건 정말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이네요^^;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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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아다가랑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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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몇해전에 이사간 집에서 이런경험이 있었어요
님처럼 자주는 아니지만, 그 느낌이 꿈이랑은 다르게 정말 리얼하다고 해야하나...
더듬고 쓰다듬고... ㅠ.ㅠ 뒤에서 안는느낌
저도 님처럼 똑같이 몸 움츠린채 벽바라보고 자세를 잡아 빈틈을 주지않았구요
이게 가위하고는 다르게 느낌이 온다싶으면 몸을 확 틀어버리거나 에이씨~라고 화내면 또 사라지더라구요
님것보다 제께 좀더 소심한것 같아요...
친구한테도 말하기 너무 챙피해서.... 말도 못했네요.
시집 못가더니 가지가지한다고 할까봐요.. ㅠ.ㅠ
그러다 어느날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엄마에게 자세히는 아니구 내방에 귀신이 있는것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성모마리아상이랑 묵주를 이곳저곳에 놔 주셨는데... 별로 소용없더라구요ㅠㅠ
또 방안에 수맥이 흐르나 싶어 이곳저곳을 열심히 살펴봐도 금간곳도 전혀없구요
인터넷 검색해서 이것저것 알아보던중...
귀신경험있는 사람들의 모임이 있다길래 참석해봤어요
살다가 이런 모임에 참석하게 될줄은.... ㅋㅋㅋ
저같은 분들이 꽤 있으시더라구요 ....
내용을 다 적으려니 너무 길어질 것 같네요
그곳에서 어떤분이 마늘 효과있다고 하셔서....
생마늘 껍질 까지않은채로 여러개 컴퓨터 위에 올려놨더니
의외로 지금까지 안나타나고 있어요....
돈안드는거니까 님도 한번 해보세요...  ^^
시험잘보시구요... 혹시 나중에  퇴마하러 가시게 되면...
저도 무척 궁금하니까 후기좀 알려주세요^^::
 
2008-09-20 11:33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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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1
ΜⓐΝⓘⓐ님 08.09.21
예 틈틈히는 못하더라도, 특별한 변화나 과정이 있게되면 알려드릴께요^^ 마늘도 한 번 해봐야겟네요^^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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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supernova | 답변 7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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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으셨거나 엄청 강한스트레스에 노출 되셨군요/ 결혼을 안하셨으면 얼른 이성 친구를 만나셔서 결혼 하세요/ 자기도 모르게 무었인가를 보고 순간적인 충동이 생겨 무척 부럽거나 탐내거나 강한 질투심을 느끼셨군요, 즉 지나가는 아름다운 여성이거나 아님 그런여성과 같이가는- 나보다 못해 보이는듯한- 커플이나 남자, 또 사이 좋아 보이거나 짝되는여성이 섹시해 보였거나 부티나거나 했군요/
2008-09-20 12:15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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ΜⓐΝⓘⓐ님 08.09.21
그랬나봐요^^;;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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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씨(kiiy*******)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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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소개 : 할롱
 
아저씨 공부하는사람이라서 집중은 좀 하겠구만.
화선지에다 붓글씨로 無자 써놓고 두눈을 부릅뜨고 들어가봐.
글속으로 들어가봐.머리통을 처박든지 아니면 몽둥이로 글씨을 패셔라도 글속으로 들어가봐.
그리고 지식머니 많이줘.
오케이
 
2008-09-20 13:17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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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1
구름사탕님 10.05.14
이쉑히는 몬 개소리야 너나 대가리박고 조용히 닥치고있어라 돌대가리 쉑기야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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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zyer_bower | 답변 28 | 채택률 31.6%
활동분야 : 롤플레잉 | 컴퓨터,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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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실제로 있을진 모르겠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느끼는 귀신은
심리적 압박감이나 신체적 피로감 때문에 뇌가 판단을 잘못하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좀 편하게 쉬시고 심리적으로 안정될수 있는것도 찾아서 하세요
2008-09-20 14:03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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ΜⓐΝⓘⓐ님 08.09.21
저도 말씀하시는 그 대부분인 경우이길 빕니다... 헌데 그게 아닌걸요^^;;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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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1092 | 답변 2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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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싱 예뻐요? 부럽다..ㅋㅋ  큰 소리로 가라고 하세요 ..그리고 신경 안 쓰는 척 하세요.. 꿈에 나오면 말이예요..
2008-09-26 14:24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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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2
Salt is님 09.04.27
진짜 이딴식으로 성의없게 답변 달꺼면 그냥 무시하고 지나치지, 이 상황이 매우 재미있으신가봐요?ㅋ 그쪽이 꼭 경험해봤으면 하네요 이렇게 쉽게 해결될꺼였음 글쓴이가 여기에 글을 올렸겠어요? 제발 생각좀 하고 글 씁시다  | 신고
ΜⓐΝⓘⓐ님 09.06.11
대신해서 깊은 감사드립니다(_ _)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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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70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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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불사 까페 검색 해보세요..
 
2008-10-08 16:57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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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주류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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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에서 해결할 문제는 아닌듯 싶구요..
저는 초딩때 조상님이 들어온적 있었는데
그때는 어려서 정신력으로 이기질 못하여
결국 굿을 했습니다.
그때 굿 안했으면 이미 죽었을겁니다.
굿 하고 나니까 해결 되더군요...
그 이후로는 정신수양에 매진하여..^^
귀신이 얼씬도 못하고
어렸을적 굿 영향인지? 잡귀가 무서워하는 뭔가를 저에게 붙여줬다고 하는데...?
고딩때 꿈을 꾸었는데... 이제는 더이상 널 지켜줄 필요가 없어서 떠난다? 하면서 간것 같네요..
아마도 지금도 잡귀들이 저 보면 무서워 피한다고 하네요... 만신이나 스님들께서..
물론 교회 같은곳은 절대 안갑니다.
교회도 일종의 만신같이 신을 모시는 사람들 처럼 기독교인들이 죽어서 그 영혼이 들어가서 기독교적으로 사람을 지배하는...
머... 그런것 같아서 상당히 꺼려함..^^
어쩔수 없이 용하다는 스님이나 만신을 찾아가 보는게 좋을것 같네요...
 
2008-10-09 12:23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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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97w나님 08.10.11
죄송하지만 그런건 아니거든여....  | 신고
Devil16님 09.04.18
기독교는 무언가... 무서운 것이 있음... | 신고
ΜⓐΝⓘⓐ님 09.02.19
죄송하지만 그런건 아니라도 교회는 꺼려집니다.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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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97w나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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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찬송가 부르고 그런 소리가 짜증나는 것은
귀신이 기독교 앞에서 무너지기 때문이에여..
귀신이 님 망치려고 찬송가랑 기도소리 짜증나게 느끼게 하는듯..
교회 가서 계속 기도하면 귀신이 가여 ㅋ
저도 장난 아님..
아는 어떤 언니가 시험성적이 하도 떨어지고 그래서 교회에 계속 나갔는데
예베 참석을 다했는데도 기말성적이 계속 꼴등인 거에여
그래도 계속 예베에 다 참석했는데 다음 중간에 또 꼴등인 거에여
그래도 계속 참석하더라구여 ㅋ
그런데 그 다음 기말에 전교 2등했음 ㅋ
열심히 가서 기도하면 귀신 없어짐 ㅋ
저 진짜로 장난 아님
못 믿겠으면 속는셈 치고라도 계속 가보세여..
 
2008-10-11 12:39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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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1
그분입니다님 09.10.29
rnlt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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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s999(gold******) | 답변 3 | 채택률 0%
활동분야 : 대체의학,민간요법 | 증상,질병
본인소개 : 기공수련과 기치료, 퇴마, 가정의 객귀 퇴치, 무병,신병인자 구제, ...
 
저는 기공, 퇴마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님은 색령이 빙의 되어 있습니다.
님의 말을 들어 보면 원곡동에서 처녀귀신을 붙혀 온게 맞습니다.
죽은 귀신은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고
마치 살아있는 사람인양 행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억울해서 이승을 떠나지 못하고,
살아 있을때와 똑같이 생활 하려고도 하고
투명 인간인 몸으로 짓굿은 장난도 치고,
때로는 후손의 몸을 빌어 악한 일도 서슴없이 자행합니다.
조상신들의 힘과 수호령인 가신의 힘이 미약해져서
후손에게 접근하는 잡귀, 객귀들을 사전에 차단 해 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귀신은 밤에 활동하기 때문에
밤마다 빙의 된 사람의 몸을 제 몸인양 가지고 놀면서
서서히 잠식해 가는 것이죠!
빙의 된 증상으로는
불면증, 우울증, 환청, 환시(실제 귀신이 보이기도 함),
가위눌림, 아무도 없는 집안의 인기척,집안의 가기싫은 장소,
악몽, 필름끊김, 3갑 이상의 골초, 술먹으면 돌변, 눈 충혈과 번뜩임
목,어께결림, 원인없는 육체의 고통, 온갖 치료를 해 봐도 낫지 않고,
전신 무기력증, 매사 의욕상실, 팔자 탓만,
한 마디로 되는 일이 없습니다.
치료법은  천명으로
퇴마 의식인 제령을 하고, 그 영혼을 창조주의 기운으로 갈고 닦아
영적완성을 이루어 주어 영원한 천도를 시켜야만 됩니다.
이때 내 조상신들과 가신들까지도 천도와 절차에 의해 그 위치를 바로잡아 줍니다
퇴마나, 굿, 일상적인 천도제 등으로는
일시적인 효과는 있을 수 있으나 얼마 가지 않아
제령 되었던 생령이 또 다시 붙어 버립니다.
자세하게 설명 드릴려면 글이 너무 길어 집니다.
죄송하지만, 제 다음 까페에 들어 오시면 님의 궁금증은 물론
해결책까지 제시 되어 있습니다.
부디 도움 되시어 하루속히 고통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http://cafe.daum.net/CJ5787
태초에 불빛이 있었으니....
4차원 세계란을 자세히 보세요!
2008-10-28 15:34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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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꽃(kur****)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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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버지가 벙어리 귀신 들린 아들을 데리고 제자들에게 안수하여 고쳐달라고 하였는데, 아무리 안수해도 고쳐지지 않음으로 몹시 당황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예수님은 그 아버지에게 "무슨 일이냐?"고 물으셨습니다.
 그 아버지는 자초지종을 이야기 하면서 '내가 선생의 제자들에게 내 아들을 점령하고 있는 귀신을 쫓아 달라고 했으나 저희가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라고 답변했습니다. 예수님은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라고 탄식하신 후 "그를 내게로 데려 오라"고 하셨습니다. 아이를 데려오자, 아이가 경련을 일으키며 엎드려져 굴며 거품을 흘리는 것이었습니다.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예수님이 물으십니다. '어릴 때부터입니다. 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주옵소서.' 아이의 아버지는 안타까워서 외칩니다.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예수님은 믿음이 없는 것을 책망하십니다.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아이의 아버지가 회개하고 믿음에 섭니다.
 아버지의 믿음을 보시고 예수님은 귀신에게 명합니다.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예수님이 그러한 명령을 하는 순간에 귀신이 쫓겨갑니다. 그 순간에 아이는 거품을 물고 발작을 하다가 쓰려져 죽은 것같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죽었다.'고 아우성을 칩니다. 기도응답으로 아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죽어버린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조금도 흔들림이 없이 아이의 손을 잡아 일으키시자 벌떡 일어나는 기적이 나타났습니다.
 사람들이 떠난 후에 제자들은 너무나 안타까워서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라고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기도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마가복음 9장 29절> 하시니라.
※※  안녕하세요
 
넷핑을 하다가 문득 님의 글을 읽고 답변을 올려 봅니다.
저는 53세의 기독교인입니다.
교회에 관해서는 말하지 말라고 하신데도 불구하고 글을 올리는건 진실을 알고도
입을 다무는 어리석음에 머무르지 않기 위함입니다.
위에 성경 말씀을 인용해 보았습니다.
본문에 나오는 아이는 벙어리 귀머거리가 되게 하는 귀신이 들린 아이의 아버지의 부탁을 들으시고
예수님께서 귀신에게 명령하시어 귀신을 아이에게서 떠나게 하시는 장면입니다.
물론 성경에 나오는 사실들은 허구가 아닌 역사적 기록입니다.
님에게 역사하는 귀신은 이 아이에게 들린 귀신과는 다른 류의 귀신이고
위에 어느 분이 답변하신 것처럼 귀신은 사람이 죽은 영혼이 아니라
타락한 천사의 한 부류입니다.
님이 비기독교인이시고, 예수님을 모르는 분이므로
성경말씀은 님에게 하등 영향을 주지 못할 것입니다. 님에게 믿음과 하나님에 관한 지식이 없기 때문이지요.
님이 처음이나 지금이나 귀신의 영향력을 완전 떨치기는 힘이 듭니다.
위에 언급한 본문 말씀에 처럼 귀신은 교회에 나가서 하나님을 믿고(엄밀히 말하자면 예수님을 님의 죄를 다 사해 주시고
구원해 주신 주님이시다 라는 고백 후에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믿음으로 기도 중에 "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 라고 귀신에게 명해야지 귀신이 떠나갑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나를 구원하신(나의 죄를 다 용서하시기 위해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성육신하시고 십자가에 못박히심으로
죄인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시고 다시 3일 만에 살아나셔서 하늘로 올라가신) 구세주로 믿으면
즉 주님을 나의 구주(구원하신 주님:죄를 다 용서해주신 주님)로 영접(받아들이면)
하나님께서는 귀신을 쫒아내는 권세를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에 반드시 나와서 신앙생활을 하셔야 하시고, 성경말씀을 읽고 기도 하시는 중에
귀신을 예수님 이름으로 물리치셔야 완전히 떠나게 됩니다.
이 방법 말고는 세상의 어떤 종교의 힘으로도 방법으로도 귀신은 떠나지 않습니다.
이 답변을 읽으시고 교회에 관한 답변이라 무조건 내치지 마시고
읽어 보시고 당신을 위한 최선의 선택을 (교회에 나가심을 권함) 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을 자살에 이르게 하는 원흉들도 귀신들입니다.
님이 진정 삶과 자신을 사랑하시는 분이시라면
한 사람의 뒤에는 200명이 있다고 생각하고 한 사람을 200명 대하듯이 잘 대해서 세일즈 왕이 된 조지라드의 법칙
아십니까? 즉 님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님의 문제가 님 주변의 200명의 인맥에게 기쁨과 슬픔을 안겨준다는 얘깁니다.
잘 선택하시고 결단하셔서 교회에 가시고 님의 문제도 해결받고  덤이 아니라
그것보다 더 중요한 님의 영혼을 구원 받으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을 소유하시는 님이 되시기 기원드립니다.
 
2008-11-01 21:42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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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13
su님 09.06.16
벙어리되고 귀먹은 귀신도 구원받아야하고 구원받을만한 불쌍한 영혼입니다 쫓아내기만해서 될일이아니지요 그런 점에서는 예수님이 잘못하셨네요 그래서 불교에서는 영가천도를 합니다 살아있는 사람만 중요한것이아닙니다  | 신고
ΜⓐΝⓘⓐ님 08.11.02
성경을 무슨 근거로 그렇게 진실이라 자신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누군가에게 매달리고 의지하기 전에 자신의 길은 자신이 스스로 찾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 지식인에 올린 글 또한 저보다 먼저 전철을 밟은 선례와 대처방안들을 엿보기 위함입니다.  | 신고
선택받는자님 09.02.05
솔직히 개신교 같은 경우에는 원 종교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 아닙니까? 원종교가 부패해서 나왔다고 하지만, 요즘보면 더더욱 부패해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정계에 빌 붙고 말이죠.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에효.. 그리고 물에 떠내려갈 때는 보이지 않는 예수님이 손을 내밀어 건져준다니.. 물론, 예겠지만.. | 신고
ΜⓐΝⓘⓐ님 08.11.16
더 많은 국가들이 있지만, 이정도만 하고 줄이겠습니다. 종교자체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종교에 대해 무지하고 맹목적인 사람이 문제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 신고
ΜⓐΝⓘⓐ님 08.11.16
이 지구상에 기독교를 받아들인 나라는 다 선진국이 되었습니다라는 근거없는 말씀을 하시니 더욱 신뢰가 안갑니다. 케냐 - 75% 그리스도교, 에티오피아 - 60% 에티오피아정교회, 우간다 인구의 50% 가량이 로마 가톨릭교도, 33% 개신교도.. 선진국입니까?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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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hee(happ******) | 답변 2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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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주일예배를 지키세요
교회나가라고 한다는 말씀 싫어한다고 하셨지만..
귀신도 인격이 있습니다.
귀신은 아무한테나 붙는 것도 아니고 자신을 싫어한다는 것을 자꾸만 보여줘야 나갑니다.
그리고 귀신은 하나님 영을 싫어합니다.
한편으로 그 귀신에게 하나님의 복음으로 전도를 해서 빛으로 보내줘야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왜 이땅에서 이렇게 방황하며 님에게 붙어사는지 자꾸만 전도해야 합니다.
귀신이 사람에게 붙는 것은 사람이 연약한 부분이 노출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 연약한 부분은 바로 죄로 틈타서 오게 됩니다.
님께서 주일예배를 빠지시고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올바로 믿지 못하고
하나님을 싫어하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오히려 합법적으로 들어갔을 수도 있답니다.
그러니 그러한 약점을 정죄하고 귀신이 합법적으로 붙어 있지 못하게
주일예배를 지키시고 하나님을 올바로 믿으세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귀신은 나갑니다.
2008-11-04 15:59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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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2
miyun16님 08.12.25
교회가면 귀신이 순간적으로 사라진다고 착각하죠 그게 아니라 순간적으로 예수로 변신해 버립니다사람은 볼수 없으니 그게 신인줄 착각하죠 그다음은 님들의 기를 뺏어갑니다 그리곤 영원히 사라집니다 아주 영원히  | 신고
ΜⓐΝⓘⓐ님 08.11.27
글쎄요^^;;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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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jaco****)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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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님처럼 그렇게까지 시달리진 않았지만, 일시적으로 비몽사몽(?)간에 님과 비슷한 경험이 있기는 합니다.
 
어쨋든 저는 님과 같은 사례에 대하여 많은 연구와 분석을 했던 경험이 있고...지금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번 전화통화해보고싶군요.
 
연락 한번주세요. 010-2403-8031  그럼 연락기다리겠습니다.
 
제 이메일은 jacobssw@hanmail.net 입니다.
2008-11-07 15:43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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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1
ΜⓐΝⓘⓐ님 08.11.27
메일 보냈는데, 읽지 않으시길래 삭제했습니다^^;;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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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1118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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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7살인데요..정확히 3년전에 전에 살던 일본집에서 왠 스포츠 머리를 하고 검은색 머리색을 가진 동양계 남자로 보이는 귀신때문에 많이 힘들었었어요.
저도 어디가면 꼭 신기가 있다고 말씀해주신 분들이 많아서 안그래도 몇일전에 여기에 질문을 했었답니다.
저희 아버지도 그런 신기가 있으시다는 말씀을 많이 듣고 아버지가 귀신을 자주 보십니다..
 
아버지 말씀으로는 쑥을 집에 들어가기 전에 현관에서 한번 태우고 그 태운 연기로 몸을 정화시킨다는 식으로 연기를 몸에 흐르도록 한다음에 집에 구석 구석 다니면서 그 쑥을 태운 연기를 흘리면 조금은 정화된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저는 이렇게 한 후 한 4개월?쯤은 안보였었어요..
그런데 한 4개월 후 어느날 밤 제가 다리가 아파서 잠을 못잤는데요 "아~다리 아프다..다리 아파...."하면서 잠이 들었어요..
그런데 그날 새벽에 자는데 누가 제 다리 왼쪽을 발목부터 허벅지까지 마사지를 하고 오른쪽 발목에 와서 다시 마사지를 하더라구요..
그 당시 여동생이랑 같이 잠을 잤기 때문에 저는 여동생이 절 마사지 해주는줄 알았어요..
그래서 눈을 살며시 뜨니까 저번에 봤던 그 남자가 선명한 얼굴로 머리 스타일까지 선명했어요...
저를 마사지 하고 있는거에요..옆에서 쪼그리고..그리고 악~소리 지르고 아냐아냐 내가 헛거 봤어..하면서 진정시켰어요....
저도 귀신을 몇번 느끼고 본적이 있어서 그런지 그렇게 잠을 설치거나 하지는 않았구요...
욕 한번 하려 하다가..왠지 측은해 져서 작은 소리로.."감사합니다.."하고 그냥 작은 묵념하고 자버렸어요..
 
예전에 묘자리 잘못가서 제사 하고 나서 친척들이랑 다 같이 저희집에서 자는데 어떤 할머니가 나타나서 인자하신 모습으로 제 침대 옆에서 활짝 웃으셨던 경험도 있어서.. 다같은..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까 조금 측은해지더군요..
 
하여간 그 스포츠 머리 하신 귀신남자는 저의 집 밑에 3층에 살던 점집 언니가 저한테 와서 몽룡?인가?결혼안하고 죽은 남자가 되는 귀신이 뒤에 졸졸 따라다닌다고 해서 어떻게 생겼냐고 물어봤더니 "머리는 짧게 해서 젤로 삐쭉삐쭉하게 세웠고 흰티를 입고 있어.."라고 해서 완전 뒤집어 지는 줄알았죠..
제가 보고 느낀게 정말 맞았구나..하는 생각에 흥미로웠습니다...
 
하여간..제 얘기가 너무 길어졌네요...결론은요...몇가지 방법을 알려드릴께요..한번 시도해 보세요..
 
수정 정화 방법.
일본에 천사 치료법이라고 하는 방법도 있는데..일종의 영혼과 얘기하는 분들이신데요..
그분들이 저에게 수정으로 자기 전에 ..외출갔다 와서 항상 수정을 왼쪽 손에 들고 명상을 하거나 기도를 하면 그 증상이 호전된다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그 방법을 최근에 귀신이 보이지 않아도 하고 있습니다. 깊게 숨을 쉬세요....
마음이 많이 가라앉는것 같아요..
 
아버지가 가르쳐 주셨던.."욕 하기.."방법은 별로 좋지 않았어요.. 전혀 효과가 없었죠..오히려 막 잠 못자게 깨우고 그랬어요..
그래서..반대로 이상한 느낌이 들때마다 (특히 몸을 만지는 느낌이 들때는요..)"하지 마세요.. 왜 그러세요..
힘들게 하지 마세요..절 괴롭히지 마세요..살아계셨을 때 누가 이렇게 힘들게 하셨으면 좋으셨겠어요?.."하고 하소연을 했어요..
제 여동생이 자다가 놀래면 안되니까 조용히 얘기했었는데 그 이후로 안그러시더라구요..
맘이 좋은신 분같아서 좋게 좋게 얘기하니까 오히려 덕을 본것 같아요..
 
그리고 맛있는거 사오면 꼭 마음으로 얘기를 했어요.." 이거 먼저 드셔보세요..같이 먹어요..잡수세요..등등"좋은 생각을 하니까 그 이후로 점점 안보이시더라구요..
 
정말 신기한건요..그 집에 살았을때 제가 남자친구랑 다 나쁘게 헤어졌어요..
근데 그게 저한테는 득이 됐던 거였어요..
바람피고 못 된 남자, 이혼했다고 하곤 이혼도 안하고 저를 만난 남자, 결혼했고선 저를 만난 남자..
제가 눈이 낮아서 이겠지만..하여간 꿈으로 저에게 알려준건지 아니면 순전히 저의 영적 예감으로 꿈으로 나타난건지..아직도 미궁의 헤프닝이지만 그 남자귀신이 절 도운거라고 생각하면 ..그럴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되네요..
그리고 그 당시 그 집에 살았을때 정말 전남자친구들이랑 많이 싸웠어요..그것도 제가 막 미친 사람처럼 싸웠었어요..그 사람들도 그렇고...질투를 해서 그런다고 밑에 층 언니가 그러는데..
오죽 혼자서 외롭게 돌아가셨으면 그러셨을까 하고 생각하니까 밉지는 안더라구요..
 
사연자님도 오죽 힘드시겠습니다...
저도 좋지 않은 얘기라서 (귀신 봤다고 하면 사람들이 무서워하잖아요..)여기서 이렇게 제 사적인 얘기는 안하려고 했는데 조금 비슷해서 답변드립니다...
 
팥죽을 써서 현관에 뿌리구요..(옛 조상들의 방법)
사연자님은 집중력도 좋은신것 같으니 자신이 집중해서 온 힘을 다해 정성을 다해 본인이 좋아하는 그림 ,형상,글씨 등을 노란색 좋이에 빨간색으로 그려넣으세요..사실은 종이색은 흰색이여도 된다고 하네요..본인이 자기의 능력을 굳게 믿으면서 종이에 적으시구요..작은 글씨를 써서 많이 쓰는 것도 좋습니다. 대신 큰 글씨 한게만은 쓰지 마시구요..
그것은 본인의 강한 기가 들어간 기의 물건이기 때문에 그것을 몸에 지니고 다시시면 좋구요..일하실 때는 책에 껴놓고 있으시면 귀신이 그 강한 기를 못 눌러서 가까이 못 온다고 하네요..
 
또 한국에서 저의 옆집에 사시던 보살집 할머니께서는 식칼을 신문지에 싸서 본인이 앉아있는 활동하는 곳에 나두고 아침마다 소금을 집 밖에 뿌리시면 귀신이 못 온다고 하셔서 할머니께서도 소금을 뿌리셨습니다.(덕분에 저의 집 강아지는 집밖에서 항상 짠맛을 봐야했구요...)
 
제가 아는 언니가 귀신을 자주 보는데 대추차를 자주 마셔요 대추차의 그 붉은 기운 때문에 잡신들이 안붙는다고 하더라구요..물론 집에는 막 불교 테이프 틀어놓고 그렇더라구요..
 
제가 효과를 가장 많이 봤던건..수정이랑 쑥 태우기, 좋게 대화하는 식??으로 하소연하기..
그런거네요..
그런 효과를 보시길 바라면서... 몸도 건강하시구요..
시험 잘 치세요!! 화이팅.
 
2008-11-10 20:20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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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1
ΜⓐΝⓘⓐ님 08.11.16
수정 그거 맘에드네요, 강아지가 많이 힘들었겠어요 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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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풍(tal****) | 답변 46 | 채택률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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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저는 오랜세월 불도의 좌선 선수행과 단전호흡을 해왔습니다.
  기 수행을 하는 수행자들에게는 수행의 과도기에 그러한 현상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수행을 하지 않는 사람도 과도한 스트레스(신경쓰는 일이 많을 경우)로 몸에 좀 억센(스트레스성 기) 또는 피로한 기가 발생하게 되면 이것이 몸에 흐를 때 경혈을 따라가면서 몸에 자극을 주게 됩니다.
  평소 평범한 기의 흐름이라면 이러한 자극이 없으나 수행자에게서 발생한 거친 기운이나 신경쇠약 환자에게서 발생한 기운 또는 극도의 스트레스(수험생)등에게서 발생한 기의 흐름은 경혈(신경계,, 기경팔맥등)타고 흐르면서 그 거친 스트레스성 때문에 자극을 주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수면중에는 낮동안 쌓인 거친 기운이 경혈들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 단전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경혈에 자극을 주게 되면 반드시 이에 해당하는 꿈을 꾸게 됩니다.
  그 꿈은 하도 리얼해서 유체이탈과 비슷한 정도입니다.
  (사실은 일종의 유체이탈로 의식이 자신의 육신 내부의 경혈을 따라 흐르는 기속으로 들어가는 일종의 내면적 유체이탈)
  이 꿈은 그야말로 촉감과 시감(실제로 보는 것과 거의 동일한)을 갖고 있습니다.
  예들어 좁은 골목을 지나갈 때는 기가 주로 가슴을 통하여 단전으로 내려갈 때이고 우주를 떠돌거나 우주속으로 빨려 들어갈때에는 기가 머리쪽에서 움직일 때입니다.
  그런데 그 기의 흐름이 하단전 아래 즉 남성의 불두덩 부근으로 내려가면 반드시 성 신경을 자극하여 여자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그 기가 드디어 성기로 내려가서 발기가 되면 별 회괴한 현상이 다 나타납니다.
  이 경우 애무뿐만 아니라 실제와 거의 흡사한 성행위까지 가능하게 됩니다.
  이러한 귀찮은 현상을 막는 것은 우선 결혼하여 부부생활이 가능하면 저절로 없어집니다.
  다음은 가장 중요한 것인데 절대로 이러한 현상에 동조하여 그 환상적인 여자들과 같이 동조해서 성행위 또는 이와 비슷한 행위를 하여서는 절대로 되지 않습니다.
  불가에는 이를 암흑귀신과 성행위를 했다고 해서 극도로 회피하고 있습니다.
  우선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만약 이러한 현상에 대하여 스스로 조금이라도 동조하는 마음이 들 때에는 자다말고 벌떡 일어나서 스스로 뺨을 힘껏 때리기 바랍니다.
  독하게 마음 먹고 그러한 현상이 생기면 그저 깨끗한 마음으로 바라보면 저절로 없어지고,
  또한 환상속에서 벌거벗은 여인이 품에 안겨도 스스로 이를 밀쳐내면 됩니다.
  평소 식생활에 있어서 남성의 기를 격발시키는 음식, 예를 들면 불가의 오신체등은 자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부추나 마늘 등인데 조금씩 먹는 것은 그리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소위 정력에 좋다고 하는 것들을 먹게 되면 더욱 그러한 현상은 강해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만약 이러한 현상에 동조하여 그것을 즐기면 영적(정신)인 파멸, 파훼를 초래하여 그 인성이 파괴 됩니다.
  이때에는 그야말로 정말 귀신에 접신되었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가 됩니다.
  마직막으로 한가지 더 말씀드립니다.
  우선 그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시간대가 만약 새벽시간대로 고정되어있다면 그 시간에 잠을 자지 않는 것도 하나의 방편입니다.
  근본적으로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저와 같은 철저한 수행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수행자가 되는 것은 전생의 연이있어야 하고,, 또한 금생에서 살아가면서 수행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가 있어야 하는 것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경험을 하는 것을 보아서는 수행자가 되어야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아마 인연이 닿으면 수행자가 될 것입니다....
2008-11-10 21:30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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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1
ΜⓐΝⓘⓐ님 08.11.16
의견 감사합니다^^ 이젠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도 별로 안받습니다^^  | 신고
회색(ghlt******)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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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머라고 애기하기가 쫌--;; 처녀 귀신이라면 대표적으로 없애는 방법이, 잇긴하죠! 오랜전부터 내려오는 행위로
처녀귀신 결혼시키는 방법^_^ 이건 헛소리가 아니고요 자세히 애기해드릴게요. 처녀귀신이 있다면 총각귀신이 잇습니다
현세에서 이루지 못한결혼을 저승에서 즉 귀신의 세게에서 이루게 하는 방법입니다. 돌아가신(그 가족분들에게 동의 를 얻어야 합니다.) 분중에 총각이 있으시면 그분
생년월일해서 남자인형(짚으로 만든)과  여자(짙으로 만든) 인형 옷을 남자옷과 여자옷을 만들어 입히고 (예날 결혼복장)
작게 만드셔도 상관없습니다. 그렇게해서 혼레를 시켜 한을 풀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아 그리고 혼례가 다 끝나면 저승에서
진짜 결혼 씩을 올리라는 뜻에서 음식과 함께 태워서 흐르는 강에 버려주세요. 그리고 마음 속으로 행복할수잇게 빌어주세요^^
2008-11-25 03:13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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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2
ΜⓐΝⓘⓐ님 08.11.27
생명을 깎는건 좀 나눠갖는다 생각해서 별로 무섭지 않지만, 결혼 시키는건 해볼만 하겠습니다. 엄청 밝히는 총각귀신에게 보내야 가능할텐데... ㅠ_ㅠ;;  | 신고
회색님 08.11.25
아 그리고 한가지더 처녀귀신이든 총각귀신이든 귀가 가까이 잇으면 몹에 상당히 안좋아요. 귀란 음에 가까워서 근처에 잇는것만으로도 사람의 생명을 깍을수 잇습니다. 제가 애기한 것도 안된다면 전무적인 진정한 무당을 찾아서 해결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그럼 수고하세요 ^_^;;;;무훈을 빌게요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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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eh3***) | 답변 6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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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쫒아 주실분이 계시긴 한데 서울까지 오실수 있으세요... 벌써 해결을 하셨으면 다행이지만...
 님 모르게 숨을 수도 있어요... 혹시 아직도 괘로우시면 연락주세요.. 멜 주세요...
  돈 만이 안들이고 땔수있어요.... 무당처럼 굿은 안하니... 오시기만 해도 때어주실텐데...
  많이 힘드시면 연락주세요...
2008-11-25 20:45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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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2
ΜⓐΝⓘⓐ님 08.11.27
그리고 이제 괴롭진 않고, 그냥 속시원히 얘기나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 신고
ΜⓐΝⓘⓐ님 08.11.27
해결 못했지만, 저는 현재 경기도에 있고 서울도 자주 왕래합니다.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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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미풍 | 답변 594 | 채택률 37.3%
활동분야 : 불교 (19위) | 기타종교 (15위)
본인소개 : 평범한 일반인입니다.
 
그 여자분...참 묘한 분이시네요.
처녀로 죽은 여자면 선녀라하기도 하죠. 총각귀신이면 도령신이라고도 하고요.
 
성기 부근을 만진다는게 확실하고...모습도 보이신다니..참 곤란하시네요.
일단..님은 빙의가 확실하구요.
 
외람된 말씀이지만, 님께서는 일반인이시라....대화가 잘 안되시나 보네요.
일단..
귀신 즉, 죽은 사람 혹은 모든 영혼을 소유한 존재는...
살아있는 사람이 말을 알아듣고..감정..또한 있어서..........다듣고 다 이해한답니다.
 
성기에 집착하는 것을 보니.....전 퇴마사가 아니라 잘 모르지만....
님께서...살아올 동안 애인이나 혹은 님과 성적 접촉을 한 경험이 있다면 되돌아 보아
봐 보세요............그런 분들중에 한분일수도 있고..
아니면,
님의 전생을 믿으신다면, 님의 전생에 그 여인과 어떠한 인연으로 올 수도 있어요.
 
심하게 님을 육체적으로 고통을 주시는 여자 혼령은 아니시고..
단지...성적으로 힘들게 하시는 글이신데요.
 
마음으로....그 여인에게 물어보세요.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어떠한 방법으로든...님에게 그여자귀신이 원하는바를
알려줄거에요.
집중하시고요....절대 두려워마시고요.
 
귀신은 인간을 죽이지 않아요..........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괴로워하는 것을..좋아해요.
감정적이거든요.
 
저는 매일 하루종일 귀신과 혹은 악신 그리고 여러형태의 귀신들이 들락날락하는 몸인지라..
님의 힘든점을 이해해요.
....
어찌 도와드려야할지를 모르겠네요.
 
마음으로 혹..님께서 알수 없지만, 그녀에게 잘못하여...그 여자 귀신이 온것일지도 모르니...
미안하다 하세요..어떤 반응 있을거에요.
반응 없으면.....몸에 들어오지 말라고 해보세요...
 
귀신은...인간의 모든 구멍 혹은 머리 어느부위로든지...들어오거나...
하거든요..
일단...잘 드시고요....
절대로...........귀신을 욕하거나...화내지 마시고요....아주 민감하거든요.
 
힘내시라는 말씀밖에 드릴 말이 없네요.
혹...............................대화가 가능하지 않은상태라........흐흠.. 죽은 모든 존재는
인간의 언어를 다 알아들어요.
귀신이 외국어..영어..중국어..아랍어...어느나라말로든 다 해요.
우리나라 말로....하라해보세요.
소리로 안 들리면, 마음속으로 뭔가 들릴거에요....아님..엉뚱한 생각이 들기도 할거에요.
그게...
그녀가 원하는 소원일수도 있어요.
 
힘내세요..이만...죄송하네요..도움이 되었길 바래요
2008-12-11 20:09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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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1
ΜⓐΝⓘⓐ님 08.12.14
답변 감사합니다^^ 대화가 가능해지는 날까지 노력해보겠습니다^^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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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개소문(nas***)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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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 맞습니다. 귀신이란 존재는 아주 무섭습니다. 사람을 망치려는경우, 사람을 못살게 하려는경우, 삶을 죽이는경우, 등등 아주 고통 스럽게 일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귀신을 소멸시키는건데요. 단군원에 연락해보세요. 속시원하게 대답해 줄겁니다. 010-3008-9019 단군원 박봉연
2008-12-15 07:19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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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4
이창용님 12.02.15
퇴치 할수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신고
이창용님 12.02.15
39살 남입니다 저는 2년째 귀신이 저를 계속 만지고 더듬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 신고
풀잎오빠님 09.01.03
다 필요없구요.....귀신이 가장 무서워 하는존재가 누구인지 아사니요 ??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가장 무서워합니다,  | 신고
Devil16님 09.04.18
난 이런 분이 무서움.. .ㅠ.ㅠ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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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물샘 | 답변 19 | 채택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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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되면 영혼이 파괴되어 지옥으로 갑니다.
사람은 백년동안 영원한 세계를 준비해야 합니다.
그 영원한 세계는 영적인 세계로서
몸으로 살아가는 땅과
영으로 살아가는 하늘은 완전히 다릅니다.
착한 일 한다고 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남에게 많이 준다고 갈 수 있는 것도 아니랍니다.
오직 하늘에서 오신 분, 우리 사람에게 영을 전달해 주실 수 있는 분을 영접해야 한답니다.
영의 세계는 기독교가 하나님의 세계입니다.
예수님은 유일하게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에 오신 분입니다.
예수님은 우리 처럼 몸으로 오셨지만 유일하게 하나님의 영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영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의 말을 하고
귀신의 영을 가진 사람은 세상말, 즉, 돈이나 재수나 신수나 이런  땅의 말을 합니다.
그래서 선생은 귀신의 영을 받고 무당이 되어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이 될 것이 아니라
교회에 나가 예수님을 믿고 영혼이 새롭게 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할 줄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무당의 영은 하늘에서 쫓겨난 사단, 즉 마귀, 귀신의 영입니다.
그러므로 무당에 되면 귀신의 영이 붙게 된답니다.
(귀신의 영이 무당에게 붙어 사람의 마음에 들어가는 경위)
1. 귀신은 귀신의 영을 받은 무당이나 스님들, 또는 귀신의 영향을 받는 일반 사람들이 들여주는 말이나
가져다 주는 부적이나 보여주는 그림, 병이 낫다거나 사업이 실패했다거나 또는 용하다는 점쟁이나 이런 사람들의 말에 의해
그 말을 듣는 사람들에게 붙습니다. 즉 귀신이 붙었다, 악귀가 붙었다는 그런 식이고 나아가 이집에 액운이 끼었다거나 당신의 눈에 살이 끼었다거나 기타 등등 얼마 안있으면 큰 불상사가 생길 것이라든가 이런 말로 당신을 공격합니다.
2. 이때 그런 말을 듣든지 그런 사람을 만난 사람은 밤낮으로 부정적이고 재수 없는 생각이 계속 떠오르게 되고
심지어 불안한 생각, 헛것 등이 보이기도 하며, 나아가 잠을 잘 때에도 짐승이나 뱀, 더러운 꿈을 꾸게 됩니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 불면증, 잠을 자기도 두렵고, 생각하기도 귀찮고 이런 현상이 생깁니다..
또 몸이 많이 아프게 되고 정신도 흐려지는 등, 또 정조관념이 사라지게 되고, 우울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때 건강한 사람은 그런 소리는 다 개소리로 치부해버리고
꿈이나 다른 생각이 찾아와도 쫓아버리고 자기 일을 찾아 열심히 살면 어느정도 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왠만한 사람은 시달려서
결국 그런 말을 한 사람이나 그런 정보를 제공한 사람을 다시 찾게 됩니다.
3. 그럴때 귀신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권하는 것은
부적을 써서 가지고 다니라든가? 살풀이나 굿을 하라고 하든가, 아니면 돈을 내고 기도를 받으라고 합니다.
이때가 중요합니다.
이제까지는 귀신이 머리와 생각에서만 맴돌므로 마치 날파리가 눈앞에 어른거리고 윙윙거리는 현상처럼 어지럽고 귀찮았지만 이때 살풀이나 굿을 하든가, 귀신 받은 사람에게 기도를 받으며 그 귀신이 당신이 굴복하고 마음문을 열어주는 형태가 되어 이제 마음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것은 마치 적군이 매일 귀찮게 한다고 자기 성문을 열어주는 것과 같다고 보아야 합니다.
4. 굿이나 살풀이, 신내림굿을 한 후의 상황은
첫째, 머리에서 괴롭히고 생각으로 괴롭히는 것이 깨끗이 없어집니다. 왜냐면 마음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둘째, 마음에서도 그렇게 심란하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왜냐면 마음의 광장에 들어온 놈은 이제 초짜(신삥)이기 때문에
자기 집을 짓는데 몇달, 혹은 몇년, 혹년 수십년이 걸리기도 합니다. 이것이 귀신의 잠복기 입니다. 이때 큰 귀신이 들어올 수록 잠복기는 길어집니다. 조무래기 귀신이 들어오면 몇일 안있어서 미친 모습이나 병적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셋째, 잠복기가 끝나면 이제는 슬슬 행동하기 시작합니다. 이때는 마치 나를 조종하는 것 같고, 나와 같은 생각이 되어 저항없이 복종하게 됩니다. 또 분명히 비도덕적이고 비 신사적이며, 인륜을 거스리는 일 이나 행동 같아서 반항하려고 해서 거의 거스릴 수 없게 됩니다.
넷째, 복종하지 않고 거스리면 계속 미치게 만들고, 그래도 복종하지 않으면 귀속에서 울리는 소리, 괴롭히는 소리가 들리게 되고 그래도 복종하지 않으면 정신을 못차리게 합니다. 잠도 안재웁니다. 이런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원인도 모르면서 참으로 많지요. 다 귀신의 장난인데 이것을 이해하거나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무속인들은 압니다마는 절대로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왜냐면 자기와 같은 사람을 많이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속이고 자기처럼 만들어 나중에 꼼짝 못하게 만들고 자기의 제자나 자기의 꼬봉(종)을 만들어 이용합니다..
다섯째, 이렇게 해도 복종하지 않으면 죽이려 듭니다. 물이나 불속에 빠져 죽으라는 겁니다. 계속해서 귀에 말하고 마음에 속삭입니다. 이때 마음 약한 사람은 진짜로 딱 한 번 실행하면 바로 죽어 지옥갑니다. 아파트 같으면 뛰어내리라고 속삭입니다. 그리고 난간이나 대들보만 보면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을 자꾸 줍니다. 그리고  못이나 탄탄한 것이나 무엇이든 걸 수 있는 물건이나 그런 것, 줄이나 로프이런 것을 보면 목에 매달고 죽으라고 자꾸 지시합니다. 이런 일이 지난 참에 많이 일어났지요. 또 한 사람이 그렇게 목숨을 잃었으면 대단한 사람도 그렇게 하는데 너도 그렇게 해서 대단하게 보이라고 충동질 합니다. 이들은 매일 죽고 싶다는 생각만 합니다. 이것이 귀신이 마음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여섯째,  이것을 고치려면 회개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진심으로 마음에 모시고 하나님 말씀대로 안살로 내 맘대로 산 것을 회개합니다. 용서합니다. 주님 믿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를 내게 뿌려주세요. 저를 구원해 주세요. 나의 죄를 용서해 주세요. 이렇게 외우기만 해도, 고백하기만 해도 귀신은 바로 힘을 잃습니다.. 의심나면 한 번 해 보십시오. 그리고 잠잠해지면 이렇게 하면 나갑니다. 내 속에서도 속삭이고 지시하던 귀신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 안에서 즉시고 떠나가라. 나는 이제 너하고 상대하지 않고 예수님과 상대하겠다고 하면 그냥 안나갈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예수이름의 능력이며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이 당신에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일곱째, 절대로 굿하면 여러분의 인생은 파괴되고, 여러분의 가정은 절대로 행복을 지켜내지 못합니다. 요즘은 테레비도 이런 것을 많이 방영합니다. 대책없이 방영합니다. 메스컴을 통해서 가정까지 들어가 그 것을 보고 듣는 사람에게 영향을 줍니다. 우리가 무서운 영화보면 늘 그런 생각 드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평상시는 괜찮다고 해도 그런 상황이나 환경이 연출되면 반드시 그 귀신이 나타나면서 괴롭힙니다. 간질병도 일종의 그런 현상입니다. 이 병은 물이나 불을 보면 그럴 충격이 생각나면서 발작을 합니다. 또 다르게 발작하는 현상도 나타나지만 그 원리는 다 똑 같습니다. 그러므로 굿하면 망하고, 내 인생 빼앗기고 내 가정 행복 파괴되고,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여덟째, 굿을 하거나 귀신을 받아들여 귀신이 시키는 대로 잘 하면 점도 치고, 다른 사람의 생각도 읽게 되고 다른사람의 마음도 보이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럴때마다 사람을 이용하고 싶은 생각 뿐입니다. 이것이 저주입니다. 그러면 더 큰 죄를 짓게 되고 점점 이웃과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게 되어 나중에는 자동으로 지옥행차를 하도록 만듭니다. 그런 사람은 벌써 마음에서 나는 천국 못가! 지옥가야 해!이렇게 단정적인 소리가 들립니다.
여러분! 영의 세계는 신비하지 않습니다.
오묘하지도 않습니다. 민심이 천심입니다. 사람의 근본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영의 세계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엽니다. 그런데 귀신은 사랑을 파괴합니다. 깨지게 만듭니다.
호사다마,,,좋은 일은 귀신이 절대로 가만히 두고 보지 않습니다.
좋은 일에 아무 일이 없다면 그것은 다음 기회에 더 많이 통쾌하게 골려주려고 기다리는 것 뿐입니다.
옛날에는 이런 것이 너무 분명하게
혹세무민,,,세상을 미혹하고 백성을 어지럽게 한가고 해서 이런 무당, 박수 이들을 격리하거나 돌로쳐서 죽였습니다. 사실 인간 축에도 넣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이들의 이름이 무속인 마치 벼슬하는 사람 같습니다. 무당의 굿은 전통문화로 둔갑했습니다. 괴상한 짐승의 모습이나 그런 흉내를 내면 문화재로 등록하는 현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당하고
영원토록 지옥의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우리는 버려야 합니다. 사랑을 위해서 자기를 위해 다른 사람을 이용하는 행위를 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지켜야 합니다. 우리의 몸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세상에 물들지 않게 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겨야 합니다. 돈이나 내 이익을 위해 땅의 것을 미끼고 영혼을 낚시질 하는 그런 더러운 행위를 차버리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땅의 것을 돌보듯이 하여 이기고 예수님을 믿고 따라 하늘나라 영적인 세계를 향해 나아가야 영생을 얻게 됩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며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2008-12-17 01:29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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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8
맑은 이슬님 09.02.05
신을 모시고 살면서 도움을 받거나 하지 귀신에게 지배를 받는거 아니거든요, 물론 귀신 들렸을때는 지배를 받지만요. 그래서, 굿을 하고 귀신을 달래서 저승으로 보내는거잖아요.. 사이비도 많아서 문제가 있지만, 교회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과연 현재 크리스챤들이 그리고 본인이 천국에 갈수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들인  | 신고
ΜⓐΝⓘⓐ님 09.02.08
종교가 무서운게 아니라, 종교를 맹신하는 종교인이 무섭습니다. | 신고
맑은 이슬님 09.02.05
믿고 에수님을믿는 분이면 상대가 어떤사람이던 간에 사랑으로 감싸주어야 되는것 아닌가요? 무속에 대해 좀 공부를해보고 말씀하시죠? 얕은 지식으로 무속에 대해 욕하지 마시구요. 교회에서 귀신쫒는다고 사람을 두들겨 패서 죽이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무속에서는 귀신을 달래서 보내거나.. 내림굿을 해서 귀  | 신고
맑은 이슬님 09.02.05
맑음 물샘님은 크리스챤이신가보네요.. 무조껀 무속은 안된다라고 하는건 좀 너무하는것 같네요. 무속을 믿는 사람은 아니지만... 무속인들도 귀신을 다루고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 존재하는 사람들이지.,. 님이 생각하는것 처럼 귀신의 조종을 당하고 그런거 아니거든여. 어디 사이비 무당들만 봤나보네요.. 하나임을  | 신고
ΜⓐΝⓘⓐ님 08.12.31
어차피 성경책 없이 정상적인 사고를 하시기엔 불가능하겠지만요^^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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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이언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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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새 해 29살 되는 남자 입니다. 그러니깐 질문자님 보다는 한살이 어리네요.
글을 읽다 보니깐... 성향이 저와 많이 비슷하신 분 같아요. 5년째 개인 사업을 하며 두번 실패하고, 올 해 세번째 사업자 등록을 냈거든요. 그게 비슷하다는 게 아니라... 그렇게 귀접을 당하면서도... 똑바로 정신을 차릴려고 노력하고, 종교에 의지 하지 않으려는 마음 가짐이요.
 저도 오늘 처음으로 귀접을 당했습니다. 끔찍하게도 남자 인 것 같았어요.
고 3때인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제 몸이 중심으로 수축 되는 듯 느껴지면서... 움직일 수가 없었고, 몸이 붕 떠오르며 천장과 가까워지는 걸 느낀 적이 있는데, 나중에 알아 본 봐로는 이게 바로 그 유명한 가위 눌림과 유체 이탈 이더라고요.
 그 이후로 아주 피곤 할때나 때 아닌 낮잠을 잘 때 가위 눌림을 경험 하는데 저는 주로 이 상태에서 귀신을 접합니다.
가위 눌림이 있을때 느낌은 그리 유쾌하지는 않습니다. 특별한건 없고, 내 몸을 마음대로 컨트롤 할 수 없이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데, 책이 접히는 것처럼 양쪽의 기가 중심으로 쏠리는 느낌이 순간적으로 들면서 무언가 꽉 조이는 것 같아요. 그 기분이 너무 불쾌해서... 벗어나려고 발버둥 칠때, 손을 위로 올리면, 그 손이 살색 물감을 몇방울 흘린 물처럼 반 투명하게 보입니다.
주변에 도움을 요청 하려고 소리를 아무리 질러도 밖에서는 소리가 나질 않는데, 악을 쓰다보면, 지금까지 냈던 비명과는 다르게 스물스물 새어 나오는 신음처럼 소리가 전달 되는데, 그 소리는 밖에도 들릴거라는 걸 알 수가 있죠. 왜냐하면 귀에 진동이 전달이 되니깐요. 가끔 깊은 밤에는 어머니나 아버지께서 그 소리를 듣고 방문을 여시는데, 방문이 열리거나 누군가의 인기척이 들리는 순간 가위 눌림이 사라집니다.  이 부분이 과학에서 이야기 하는 랜 수명 상태라는 말을 부정 할 수 있는게 아닐까 생각 해요. 한동안은 랜수명(정신은 깨어 났지만 아직 몸은 잠이 든 상태)상태란 말을 믿으려고 했었거든요. 실제로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마음 가짐을 바르게 하면, 한동안은 가위 눌림 현상이 일어나지 않았으니까요.
 실은 저도 요새 며칠 카드값과 마케팅 문제로 고민도 많았고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 일 하려는 의지는 강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묘한 방황을 한 4 ~ 5일째 하고 있었거든요. 제가 지금까지 접한 귀신은 한 두명이 아니었어요. 두명이 한꺼번에 나타난적도 있구요. 한번은 사무실에서 잠을 자는데, 그 사무실은 3층짜리 건물로 층당 평수는 30평도 채 안되었어요. 어려운 상황에서 우여곡절끝에 그 건물을 쓰게 되었는데, 우리가 쓰기 전에 원래 녹음실과 연극 연습실 등으로 쓰던 건물이었죠. 개업을 하는 날 어머니를 초대 했는데, 깜짝 놀라시는거예요. 알고보니 제가 태어났던 산부인과 병원 건물이라는 거예요. 여기까지는 그저 신기 했다 ~~ 하는 여담이었구요.
다시 가위 눌림 이야기로 넘어가서, 여긴 빈 사무실이 많거든요. 벤쳐 기업이었던 우리는 빈 사무실을 개조해서 침실로 만들었어요. 한번은 잠을 자고 있는데, 그 익숙한 가위가 쏴악 밀려 오는 거예요. 이제 뭐 두려운건 별로 없어졌고, 그 느낌이 엿같기 때문에 누군가 와서 저를 깨워주길 바랬죠.
근데 그때 마침 누군가가 옆에 침대부터 하나 하나 깨우며 다가오는 거예요. 빨간색 반팔티에 빨간 모자를 한 신교대 조교의 모습이었죠. 원래 꿈 속에서는 현실과 다르게 판단 하는거 있잖아요. 도시 위를 맨 몸으로 날고 있거나, 동물이 말을 해도 전혀 신기하거나 무서울게 없는... 저는 그걸 프로이드가 말한 자아와 초 자아의 구분 같은거라고 생각 해요. 암튼 그때... 가위 눌림 상태에서 빨간 모자를 쓴 조교가 모르는 얼굴 이라는 사실 정도는 아무렇지도 않았죠. 저는 그에게 도움을 청하려고 몸부림을 치는데, 그가 제 귓가에 대고 이야기 하는 거예요. "야 빨리 일어나!!" 누군 이렇고 싶어서 못 움직이고 있겠어요?  그리고 옆 침대에서 계속 다른 사람을
 깨우다가 저한테 다시 와서는 귓가에 대고, 낮은 음성으로 협박 하듯. "안일어나!? 죽는다" 그러더니 제 목덜미를 확 물었고, 그순간 기적적으로 가위가 풀려났죠.
 또한번은 서울 강남에 있는 회사에서 있었던 일인데 그때는 어떤 섀키가 와서는 막 더듬는거예요 성기까지요ㅠㅠ.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모르겠는데... 느낌이 썩 좋지 않았고 그때마다, 저는 평소에 입에 담지도 않는 쌍욕을 하며, 싸웠고, 풀려나도 러닝 타임이 되서 풀린거지 제 의지대로 풀려난것 같지는 않아요. 저는 항상 몸부림 쳐서 잘 모르겠지만... 보통 1분이 채 안되는거 같아요. 귀신들이 코인이라도 넣고 와서 괴롭히는지...-.-;  두명이 한꺼번에 그럴때도 있었어요. 새벽에 밤샘 업무를 보다가 사무실 의자에 앉아서 잠들었었는데, 양쪽에서 두명이 제 팔을 붙잡고 드는 거예요. 건장한 남자들이었죠. 깨어 났을때는 다른 환하게 켜진 사무실에서 다른 동료들이 일을 하고 있었어요.
 저같은 경우는 매일은 아니고... 가끔씩 가위 눌림이 일어나는데... 장소도 제각각이고, 그 중에서 아주 가끔식 귀신을 접하게 되요. 형체를 보지는 못했죠. 근데 랜수명 상태인가 먼가 그 상태에서는 아까도 말했듯이 판단 방식이 틀려요. 그래서 인지... 느낌만으로도 이 사람 아니 이 귀신의 여러가지가 파악이 되요. 키나 힘 내가 정상적인 컨디션에서 이길 수 있는지... 남자인지 여자인지... 이쁜지.. 나이 같은 것두요. 속 마음은 알 수가 없죠. 한가지 알 수 있는건... 귀신이란게 그리 대단하고 전지 전능한 존재는 아닐거 같아요.
그저 죽은 사람이고, 내가 느낀건 아니지만, 한이 많아서 그 한 풀이를 위해 있는게 아닐가요? 누구나 다 귀신이 되어서 전지전능한 능력을 갖고, 한풀이가 아닌 일반적인 사회 활동을 할 수 있다면, 똑똑한 놈들이라면, 공식적으로 자신들의 존재를 밝히고, 뭐 검찰이라든가 국방부라든가 그런데와 협력 하지 않았을까요? 악용 될 수도 있겠구요. 아직까지 그런 일이 없는 걸 보면, 아마 매우 한정적인 활동밖에 할 수 없고, 때에 따라선 그리 시간이 많지 않은 존재일수도 있어요.
 근데 우리 집에 있는 놈은 좀 고약한 놈인거 같아요. 자꾸 우리엄마 흉내를 내요. 수시로 우리 엄마 흉내를 내는 놈과 오늘 저를 농락한 놈은 아마 다른 놈들일거예요. 우리 엄마가 가끔 저를 가위에서 깨워 주니깐... 엄마의 모습으로 나타나서 저를 깨우고 안심 시키는데... 알고보니 저는 아직 깨어나지 않은 상태이죠. 그런 경우도 참  많아요. 깨어 났는지 알고 거실로 나오면, 엄마가 빨래를 개고 계시는데... 뭐 그리 특별히 괴롭히지 않지만, 나중에 제대로 깨어나면, 속았다는 생각에 기분이 참 나쁘죠.
 오늘은 두시에 낮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처음으로 귀접을 당했죠. 몸이 조여오는건 갑자기 스위치를 누르면 급랭 되듯 한번에 일어나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어디에선가 부터 시작점을 갖고, 양쪽에서 중심으로 조여 지거든요. 온 몸의 부피가 약각 줄어드는 느낌이예요. 그런데 오늘은 그 과정이 1초도 채 안걸렸어요. 몸이 조여 오기 시작할때 빨리 정신을 차리고 몸을 추스리면 가위가 시작되기 전에 벗어 날 수 있는 경우가 있는네, 오늘은 알고 추스리려고 하기도 전에 한발 늦어 버렸죠. 옴몸이 가위 상태에 접어 들었을때, "젠장 한 발 늦었네" 라는 생각과 함께... 온갖 생각들이 들어요.
대부분 투명한 제손을 움직여 보거나 악을 쓰다가 어느새 풀려 버리곤 하는데, 그럴 때면 온몸의 기운이 쫙 풀려서 좀처럼 잘 일어나 지지가 않아요. 가위가 어김없이 또 눌릴거 알면서도 그냥 잠들어버리죠. 가위가 눌려 있는 상태와 가까스로 깨어난 상태의 기력은 묘한 연관성을 가져요. 가위가 눌려서 발버둥 칠때는 공포에 질려서 인지 짜증이 이빠이 올라서인지... 벗어나려 애를 써도 몸이 움직여지지 않을뿐 기력이 쇄한 느낌은 없거든요. 하지만 깨어나면... 정말 큰 결심을 하지 않는 이상 일어나지지가 않아요. 세 네번 정도 질릴 정도로 고생을 해야 그때서야 자리를 벗어나려 하죠. 물론 초보자들은 처음 한번이 너무 끔찍해서 일어나지 않을 수 없을거예요.
 오늘이야말로 일어나지 않을 수 없는 경험이었죠. 1초도 채 걸리지 않고 옴몸이 조여 온 순간 "젠장 한 발 늦었네"라는 생각 후에 온갖 상상이 몰려 옵니다. 대부분 그냥 몸부림 치다 깨어나지만, 그 상태에서 한번이라도 끔찍한 경험을 해 봤다라면, 걱정을 하지 않을수가 없겠죠.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어디에서 나타날지... 또한 상상을 하는 것도 겁이 나요. 혹 상상한대로 나타나지 않을까 해서 한때는 귀신이 나오는 꿈을 꾸며 깨어 날때면 어김 없이 가위가 눌린 상태였거든요. 긴장을 하며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을때... 예상과는 다르게 누군가가 내 양쪽 팔을 붙잡더니 팔꿈치부터 꾹꾹 주무르듯 어깨 근처까지 올라갔어요.전 침대에 누워 있었는데, 말하자면 침대 속에 있던 놈이죠. 팔이 그 놈의 양손에 잡혔을때, 등에는 밀착한 그의 가슴이 살짝 느껴졌고, 금새 그놈의 의도를 알아차릴 수 있었죠.
남자였어요. 평소와 다름 없이 벗어 나려고 발버둥 쳤죠. 즐기고 있을 마음은 눈꼽 만치도 없었고, 숱하게 경험을 하면서도 검증된 퇴치 방법을 찾지 못해서 그저 몸부림 칠 방법밖엔 없었죠. 정상적인 컨디션 이었다면, 충분히 제가 제압 할 수 있는 힘이었어요. 그렇게 센 놈은 아니었거든요. 변태라는 생각과 비겁한 놈이라는 생각이 함게 들었죠. 말하자면 묶여 있는 나를 공격한거와 다름 없으니깐...
 무언가가 항문을 파고 들기 시작 하더라고요. 검지 손가락 만큼 가는거예요. 다시 말하지만, 전 28 남자이고, 몸이나 정신이 나름 강한 편이거든요. 헌병 싸이카 기동대 출신이고 태권도도 5년 넘게 하다가 최근 8년만에 다시 시작 했죠. 그놈은 검지 손가락 만한걸 가지고 제 항문에다가 깔짝 거리고 있더라고요. (비실한놈...) 평소 엄마 흉내를 내던 놈과는 다른 새로 들어온 놈 인거 같아요. 문득 든 생각에 아마도 이놈은 원래 있던 귀신과는 합의 되지 않은짓을 몰래 하는 것 같았어요. 그 생각에 원래 있던 있던 귀신한테 도움을 청하고 싶은 생각 마저 들었으니까요. 벗어 나려고 발버둥 치다.
유채 이탈을 해서 침대 아래쪽 문 옆에 있는 전신 거울을 봤어요. 약간의 공포와 약간의 짜증이 섞인 제 얼굴이 보이다가 어깨를 잡아당기는 귀신의 힘에 눌려 젤리처럼 일그러지며 끌려갔죠. 삽입이 될까? 싶은 찰라에 겨우 깨어났는데, 아마도 우리집 개의 울음소리 때문인거 같아요. 우리집을 둘러싼 담벼락 안에는 하얀색 진돗개를 키우는데 생후 3년 즈음 되어가고, 이름은 이랑이예요 수컷이죠. 평소에는 온순 하다가, 뼈다귀나 고기 같은 걸 통째로 주면 돌아버려서 사나워져요. 그 거 때문에 몇번 싸우다가 질려서 이젠 그냥 먹을거 줄때는 냅두는데, 또한가지 특징은 동네 돌아 다니면서 야채나 과일 파는 트럭 있잖아요. 확성기로 멘트 날리면서... 그 소리만 나면 어김없이 흉내를 내요. 우워우왜 하면서.... 전혀 비슷하지 않다는걸 지는 알까?
처음에는 개가 울면 집 안에 우환이 생긴다고 해서 할때마다 식구들이 나서서 말리곤 했지만, 누가 그러더라구요 개의 취미 생활이라고... 하얀개를 키우면 집 주변의 지반을 단단히 해 준다는 속설이 있다는데 그건 믿지 않구요. 그냥 개가 귀신을 본다길래 귀신을 보면 짖을 거라는 믿음은 있었죠. 그런데 이랑이는 지금 집 주위도 한 면밖에 사용할 수 없도록 막아두었어요. 그래서 제 침실에 있는 창밖까지는 오지도 못해요. 그리고 이태것 별로 도움 받은건 없어요. 밥이나 축내지... 그늘도 이랑이는 그저 취미 활동으로 성대 묘사 정도를 한 것 뿐이죠 도움은 받았지만, 말하자면 한심한 놈이예요. 주인은 개고생하고 있는데, 성대 묘사나 하고 앉아 있다니...
 가위에서 깨어 났을때 이랑이는 성대 묘사를 막 시작 할 대 즈음이였고... 멀리서 과일 파는 트럭의 확성기 소리가 점점 가까워져고... 이랑이의 취미 생활도 점점 격해지기 시작 했죠. 근데 눈 앞에 보이는 벽걸이 액자에 이상한게 보였어요. 액자을 건 못에는 인조 꽃이 하나 달려 있는데, 그 주의를 무언가가 빠른 속도로 나풀거리고 있었어요. 언듯 나방 같았는데, 지금은 12월 말이거든요. 지난달까지 제 작업실엔 모기가 있기는 했지만, 나방은 있을 때가 아니죠. 하지만 나방이라고 판단 하기에는 너무 빠른 속도로 나풀 거려서 확신이 들지가 않았죠. 움직이는 패턴이 계속 반복 되는 것으로 봐서는 어쩌면 바람에 나부끼는 못에 달린 끈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한참을 고생한 터라 약간 혼미한 상태여서 몸을 추스리고 일어나 앉았는데도 계속 나풀거렸고... 창문이 닫혀 있는걸로 봐서 끈이 움직일 정도의 바람을 없을거라는 판단을 했죠. 일어나서 불을 켰는데 그땐 아무것도 보이지 않더라구요.
 일어나서 가장 먼저 생각이 난건 인터넷이었어요. 퇴치 법을 알아둬야겠다는 생각에... 전 지금 종교가 없지만, 예전에는 교회도 다녔었고, 지금은 부모님게서 절에 다니셔서... 매월 제 이름으로 회비를 내신대요. 매년인가? 이런 일이 있을때마다 주변 사람한테 얘기 하면 들려오는 소리는 언제나 종교를 가지라는 말 뿐이었어요. 아는 여자애는 열렬한 예수님 팬인데... 저를 인도하려고 항상 노력을 하고, 부모님은 제가 불교에 귀의 하기를 원하시죠. 그래서인지 저는 더욱 종교를 갖고 싶지 않아요. 누군가와 벽을 쌓게 되는 것 같아요. 더군다나 남의 힘을 빌려서 이기고 싶지가 않거든요. 이럴 때마다, 깨어난 후에는 이겨내려는 의지와 정신력이 더 강해지는 것 같아요. 다른 답변자님도 말슴 해 주셨지만, 종교를 가지면 주관을 더 잃어 버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제 주변의 기독교 인들을 보면, 목사님의 설교를 너무도 비판없이 수용 하더라고요. 상식적으로 가당치 않은 말들도요. 더군다나 요새는 교회들이 친 정권이어서...
목사들이 정치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 가지도 너무 비판 없이 수용 해서... 제 친구는 이명박 대통령이 다른 종교를 다 몰아 낸다면... 다윗 왕 같은 사람이 될수 있을거란 위험한 발상도 하더라구요. 대통령은 왕이니깐... 맘대로 할 수 있지 않느냐면서... 그런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한테 민주 주의에 대한 논리가 먹힐리가 없겠죠. 진화론의 과학도 안 먹히는 판에.... 가장 중요한건 스스로의 의지와 상대에 대한 이해인거 같아요. 하지만, 이렇게 남의집에 무단 친입해서... 해꼬지 하는 건... 상식 밖의 일이죠. 전 귀신을 인정 하겠다 이거예요. 하지만, 비겁하게 굴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나름대로 할 말과 이유가 있겠죠. 말을 하란 말이란 거죠. 묶어놓고 깔짞깔짝 거리지 말고...
말이 길었네요. 암튼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을 만나서 반가워요.
2008-12-30 18:30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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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텍』님 09.01.22
광주 기공퇴마사 정법사 입니다 011-641-2019 꼭통화좀 하고싶습니다.. 100%해결해줄수있습니다  | 신고
ΜⓐΝⓘⓐ님 08.12.31
제 얘기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종종 얘기 나눠요^^  | 신고
ΜⓐΝⓘⓐ님 08.12.31
저도 어릴 적부터 가위가 너무 눌리대서 언제부터인가 쓰는 방법인데, 아직 유용합니다. 힘을 쭈욱 빼면 방심할꺼 아닙니까, 그럼 그때 한번에 확!!!! 혹시 그때 한 번에 깨지 못하더라도, 그 힘을 유지한 상태로 일어나려 버티면 됩니다.  | 신고
ΜⓐΝⓘⓐ님 08.12.31
아, 그리고 가위눌림에 대해서 제 나름 가위 푸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가위 눌리시면 그냥 아무런 저항없이 온 몸에 힘을 쭈욱 뺍니다. 그리고 한박자 쉬신 후에 이등병이 기상시에 침상을 박차고 일어나듯이 한번에 확 일어나는 건데, 조금 세게 눌렸다 싶어도 좀 버티다가 이내 풀립니다.  | 신고
ΜⓐΝⓘⓐ님 08.12.31
저는 교회는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교회에 정신나간 사람들 많죠. 성경이 진리리며 맹신하는 정신나간 사람들이 도대체 뭘 얼마나 알겠습니까..? 무얼 말해도 성경에는.. 무얼 겪어도 성경에는.. 성경이 사람이 남긴 기록이며 그 기록은 얼마든지 조작되고 부풀려지는게 당연하다는 생각을 왜 못하는건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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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딸기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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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정말웃기는 글이군요
정말 당신이 귀신을봤다고생각하나요?
참나, 전 귀신이랑 삽니다,,
댔나요?
전 맨날 가위눌리고 귀신보고 이래요 ㅎㅎ
가위눌림,, 꿈속이라고들하죠? 꿈이아닙니다,, 현실입니다
전 그순간 매번 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처녀귀신이요? 그런거는요 당신 머릿속에서 강하게 존제하기떄문에있는거입니다 ㅎㅎ
머ㅡ,,전 꼬맹이를봤지만요 얼굴이 하나도없는 ㅎㅎ
농담으로 보이시죠? 진짜입니다 ㅎㅎㅎㅎ
이글을쓰는대도 나올까무섭내요 ㅎㅎ
음,,단순한 몽유병입니다
일단 이게 지속된다면 정신과 치료를 받아보세요 뇌파검사가있거든요 그거두해보세요
다나와요,,, 그리고 그런말 함부로하지마요 ㅎㅎ
진짜나와요 ㅎㅎ
참고로 저희집은 산이옆에있고 그산에 묘지가한?40개되겟내요 ㅎㅎ
몽유병 확인하시고요
그게아니면 단순 환영입니다 전 차안에서 환청까지 들렸습니다 하지만 생생헸기에못잃어버림,,
이렇게요
'야 이제 괴롭할까?'
'아니 아직이야 기다려'
'야 이제 괴롭히자'
'아니 아직기다려'
'야 이제괴롭히자'
'그래 이제 괴롭히자'
전그떄 차안에서 가위를눌렸습니다
발믿에서 괴롭히자는소리와
머릿맏에서 기다리라는소리
괴롭히자라는말이떨어지기무섭게 전 껫습니다 아빠가꼐우셧습니다
ㅎㅎ 참 운도좋죠? 그때 제가 게속자고있다면 끔직하죠 ㅎㅎ
아빠가 딱꼐우셧죠 그리고 전 아빠에게 에기를했습니다 ㅎㅎ
어뗴요? 이글을보시고 당신이 보고있는게 진짜 귀신인가요?
확인하세요 귀신은 절대 해치지않습니다 다만 공포심을 좋아하죠 ㅎㅎ
저두 지금도 두렵습니다 ㅎㅎ
내옆에 누군가가있나 ㅎㅎ
그 느낌 전 이렇게생각해요 카매라를 달고주무세요 그리고 보세요 당신의손을 그럼 알수있어요
떨리신다면 귀신 맞고요 손이 멋대로움직이신다면 몽유병이나 머리에이상이있는거고요
손이 그쪽으로가신다면 혼자 외로워서임 ㅎㅎ 여기까지 고요 왠만한 교회 이런거
다소용없습니다 가장 효과적인것은 뇌파검사입니다 불안정 이런게나옵니다
도움이되셧기를 ㅎㅎ 궁금한거있으시면 쪽지나 메일로 ㅎㅎ
sss3560한매일 ㅎ
2009-01-08 06:14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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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4
『 스타텍』님 09.01.22
011-641-2019 처녀 귀신 빙의됐습니다.. 광주 사는 퇴마사 입니다 통호ㅏ한번 하고싶습니다  | 신고
ΜⓐΝⓘⓐ님 09.01.10
솔직히 올려주신 답변이 횡설수설하여 이해가 잘 안가지만, 결론은 몽유병이니까 또는 그럴 가능성이 크니까 뇌파검사 받으라는거 맞습니까?  | 신고
ΜⓐΝⓘⓐ님 09.01.10
그리고 세번째 말하는데, 답변을 좀 이해가 가게 다시 써보시기 바랍니다. 본인의 경험과 현상황 그리고 그것을 통해서 제 상황을 보는 견해라던가 추측이 어떻다. 이정도라도 좀 써야 이해가 가겠지요, ㅎㅎ만 읽다가 끝난듯;; | 신고
ΜⓐΝⓘⓐ님 09.01.10
본인의 답변이 저에게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겠지만, 가위 몇번 눌린거 가지고 뇌파검사 받으러 갔다온 사람이라는 건지 대체 무슨말인지... 글을 좀 두서있게 쓰기 바랍니다. 나이어린 사람 같은데, 답변을 하려면 질문자의 질문을 잘 읽고 파악하는게 우선이겠지요.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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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보리 | 답변 2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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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정말 좀 걱정이 되어서 그래요.
저는 올해 29살 여자입니다.
저희 고모가 뭔가 이상한 이유들 때문에 몸에 귀신들이 들락날락 하게되었어요.
한번 귀신이 붙기 시작하게 되면 나중엔 체질이 바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귀신이 들어오는 체질이되면 굉장히 많이 들어올수있다고해요.
님과는 좀 다른케이스지만 귀신이 몸안에들어가서 이것저것 시킨다고 하더라구요.
귀신의 명령이 너무 강해서 물도 못먹게하고 밥도 못먹게해서..
정말 죽기 직전까지 갔었네요.
정신병원에도 넣어보고..온갖 굿도 다해봣는데 소용도없고 증세는 날로 심각해졌구요.
그러다가 저희 어머니께서 어머니와 제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께 안수기도를 받도록 데려갔어요.
작은 교회도 아니고 교인들도 3천명이상으로 늘고있는 큰 교회에요.
솔직히 왠만하면 작게 넘어갈수도 있었는데..
저희 교회 담임 목사님께서 워낙에 믿음이 좋으시고 너무너무 강하다는게 느껴지는분 이시라..
데려가서 안수기도를 받자마자 나았어요.
그렇지만 그 뒤로 계속 교회를 나오면서 기도도 받고 했어야되는데..
한번받고 또 안나오고 이런게 반복이 되어서 귀신이 또 붙더라구요.
근 2년간 고생하다가 지금은 엄마 할머니 저랑 같이 교회 다니시면서 굉장히 호전되셨어요.
근처 아무교회나 가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는 않아요.
뭔가 점점 커지는 교회랄까.. 부흥되는 그런 교회의 중심에는 늘 영적인 능력이 강하신 목사님이 계시거든요?
그런교회를 찾아가서 꼭 담임목사님께 안수기도 받고 싶다고 해보세요.
걱정되서 그래요.
그냥 교회에 대한 어떤 홍보를 드리는게 아니구..
정말 걱정 되서그래요..
저도 저희고모한테 그런일이 있기전까지는 귀신에대해 생각도 해본적도 없고..
믿을수도 없었는데 눈으로 확인하고나니까..진짜 몹쓸 것 이드라구요.
도와드리고싶네요..ㅠ_ㅠ
2009-02-05 11:00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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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1
ΜⓐΝⓘⓐ님 09.02.08
걱정하실만큼 심각하지 않습니다, 지배나 조종은 전혀 받지 않습니다^^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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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찬(scle*****) | 답변 2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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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을 밝히는 귀신이라면,,,아마두 앞으로 동거 할 수도있는 정도의 여자가 생길거 같군요,,
공부하는라 지쳐서 그럴거예요,,건강 챙기시구여,,
햇빛 잘 드는 곳으로 이사를 해보시는것두 좋은 방법일거 같군요,,
2009-02-05 16:11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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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1
ΜⓐΝⓘⓐ님 09.02.08
그럴수도 있겠군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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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wldu*****)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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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영적세계를 체험하고 있으니 
 본인의 상태를 말씀하시고
 전화상태라도 축사기도 받으시고
하루속히 고침을 받으시기를 ........
2009-03-07 16:39 | 출처 : 하루속히 고침을 받으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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ΜⓐΝⓘⓐ님 09.03.28
누가 주길래 고침을 받는건가요? ㅎㅎ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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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을_추구하다(wkdd*********) | 답변 3 | 채택률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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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는 그냥 종교에 의지하사는 게 속 편하실 겁니다.
물론 수도를 통해 스스로를 강하게 만드는 방법이 근원적인 해결책이지만
일에 쏟을 시간이 아까우시면 그냥 수양이 높으신 분들을 만나는 게 편하죠.
의외로 아직도 우리나라의 교회나 절, 성당에는 좋은 분들이 많으십니다.
그분들을 찾아가셔서 말씀이라도 나누어보세요.
잡귀나 보통의 영체들은 금방 떨어져 나갈겁니다.
(주의: 캐들락 몰고 조폭 불러다가 패싸움하시는 분들, 몇억원씩 기부하라면서 장로자리 매매하시는 분들께 가시면 아무 소용도 없습니다.)
이 방면에 가장 뛰어난 쪽은 기독교의 오순절회라고 생각합니다만,
타종교의 신자시라면 강요는 하지 않겠습니다.
p.s 진지하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만, 이 방법이 싫으시면 혼자서라도 도를 닦으시면 됩니다.
2009-03-24 00:32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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ΜⓐΝⓘⓐ님 09.03.28
종교에 의지 않고 그냥 살기로 했습니다, 한 번 끝을 보려구요^^ 종교 없고, 종교신앙이나 무속신앙에 의지하고픈 마음도 없습니다.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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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쉬어요 | 답변 107 | 채택률 68.8%
활동분야 : 사랑,연애 | 영어
본인소개 : 비록 한참 부족하고 멍하지만, 마음의 병보다 아픈것 없다는것만은 알지...
정말...혼령과 관련된일이시면;;;
교회나 성당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2009-03-25 14:56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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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1
ΜⓐΝⓘⓐ님 09.03.28
추천 감사합니다.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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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hdh****)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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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접신을 했나봅니다.
빙의상태는 아니고... 근처에서 머물다...구천을 도는 그런 영인듯 한데.
오는 현상을 느껴지는 상태로 강함은 없다하니 그냥 받아주심이 좋을듯 합니다.
만약... 현상에 두렵을을 갖으신다면 점차적으로 이 상황이... 스스로
2009-03-27 09:40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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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1
ΜⓐΝⓘⓐ님 09.03.28
두렵지 않습니다, 시간이 약인것 같습니다. ㅎㅎ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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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승원교 | 답변 6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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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로 고치고자 한다면 먼저 그 마음부터 잡아야 할 것 같군요.
'세상에 의사는 많다하나 명의가 없다'하듯이,
제령(영을 내쫒고 그들이 원하는 곳으로 보내는 일)과
그 후속조치(앞으로 침범치 못하도록 막는 일) 두가지 다 해야하는데
그러한 능력을 가진 분이 사실 우리나라에 몇 안됩니다.(스님포함)
아아 99%는 함량미달이라해도 무방할 겁니다.
그러니 모두가 도매금으로 사이비 취급 당하죠.
어디사시는지 모르겠지만 전에 서울에 게시다 현재 은둔하고 계신 큰스님 한분
소개시켜 드릴 수는 있습니다.
제가 아는 한 우리나라에서 이 방면에 당대 최고수라 하여도 전혀 과장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데서 아까운 시간만 허비하지 마시고 일단 면담을 한번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아마 큰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2009-04-06 16:47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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ΜⓐΝⓘⓐ님 09.04.07
면담 좋습니다. 저도 얘기 좀 해보고 싶군요 ㅎㅎ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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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둥이(ekdl*******)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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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몸을 만진건  ㅇ ㅏ닌뎅 ~_~환청이 심하게 들렸거더용 ~_~
구토하고...일주일내내 잠을 못자고
수면제 9개를 먹은적도있어요 죽을려고가 아니고 잠이 안와서 미치겠더라구요
저한테 욕하고 꺼지라고하고 여자목소리 내었다가 남자목소리 내었다가 - _ -암튼 신기했죠
근데 소리가 갑자기 커질때가 있으면 너무 괴로워서 울고 화도 나고 헀었습니다
긋데 10일만에 살이 엄청 빠졌었거든요 - _ - 하루에 1키로씩??ㅋㅋㅋ
처음엔 이 환청이 심각한 정신병이라 생각헀습니다 정신과도 가고 ....  절에도가고....
교회사람은 아니라서 교회는 안갔습니다
이 환청이 쉽게 안고쳐 진다고 하더라구요.
집에 안좋은 기운이 있어서 그런가 해서 가출도 하고,,...
그래도 따라오더군요 제 옆사람을 가리키면서 저사람은 어쩌고저쩌고 ...
예전 남자친구의 과거얘기까지 해주는 이상한 귀신들이었습니다
좀 많은 소리가 들렸거든요 한...5 정도? - _ - ㅋㅋㅋ
처음엔 무섭더니...나중엔 들려도 짜증이 나서 씨바..하면서 욕도하고
이게 생활이려니 ..하니깐 ㅋㅋ 도가 텃지요 ...
눈에 보이지 않은것들이라서 더 짜증이 났었죠
허공에 손가락질도 하고 했었습니다 제가 강하게 나오면 더 즐거워하는것같으면서도
한편으로 "야 그만하자.."이런애들도 있었죠 - _ -
지금은 안들립니다 제가 스스로 컨트롤을 했거든요
마음수련이라고 해야되나? - _ -
농담아니구요 진짜 저 스스로 마음속으로 꺼지라고 몇번을 되내기니까
없어지더라구요 - _ - 물론 몇달이 걸렸습니다 ~~ㅋㅋ 남들 친구들한테 비밀로 하고ㅋㅋ
무당이나 교회나 절등등 마음을 다스릴수있는곳으로 가세요 ~ 전갔었습니다 ㅎ
화이팅 한번 들려본 저로선 믿을수 있습니다 님 얘기 지금도 그러신지 잘모르겠지만 힘내시구요 ^^
제친구도 밤에 잘때마다 누가 자꾸 만진다고 해서 절에 몇번 갔더니 없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스님이나 교회분들한번 찾아보시는게 좋을듯싶습니다
지금 해결이 되셨다면 뭐 상관없구요 ^^
2009-04-07 02:14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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ΜⓐΝⓘⓐ님 09.04.07
절에 한번 가봤는데 은근히 땡중들도 많더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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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아가씨 | 답변 1 | 채택률 0%
활동분야 : 국내배우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그럼 성당을 나가 보시는건 어떨까 싶네요
기도를 해서 이 무서운 귀신도 없어 질거예요
귀신은 우리몸을 만지작 거려도 가만히 있으시면 되요
그래 만져라 만져 그래 버려요 가깝게 지내다 보면 적응 할수
있을거예요 어둠은 진실을 보게 될테니까요 어둠속에서 하느님게
도움을 청 해보세요 그럼 나아 질테니까 ?
제글이 도움이 된다면 답글 해주세요
2009-04-11 16:18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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ΜⓐΝⓘⓐ님 09.04.11
교회나 성당이나 마찬가지입니다 ㅎㅎ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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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봉정영(bjo***) | 답변 2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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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맘 고생이 심하겠네요....  힘내서요. 파이팅!
영혼의 세계란 마음의 세계라 봅니다. 마음이 곳 영혼이지요. 
님의 경우 마음이 맑거나 께끗한 사람일 겁니다. 성격은 유순하고, 정이 많고, 남에게 해꼬지 못하는 성격일 터구요. 좀 나쁘게 말하면 유유부단형일 겁니다. 죄송^^
 사람간의 거래에 있어서도 내 의사를 분명히 밝히고  완고히 주장하면 상대가 수용하게 되지요. 그가 생각 할 때 변화의 소지가 없다면 자기의 생각을 접는겁니다.
 님의 경우 먼저 유유부단한 생각을 정리하시고 확고한 의사를 표하세요. 마음의 세계에선 마음으로 통합니다. 님에게 일말의 여지가 없다면 그도 포기할겁니다. 그가 생각하기에 그러한 확신을 주어야 합니다.
 바꾸어 말하면 님이 그러한 관계를 즐긴다는 생각을 들게 하면 절대로 끝나지 않을 관계입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2009-04-15 11:17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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ΜⓐΝⓘⓐ님 09.04.16
답변 감사합니다^^ 마음이 맑거나 깨끗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우유부단한 성격도 못되구요, 오히려 적극적인편에 가깝습니다 ㅎㅎ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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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eh4***) | 답변 4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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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라..제가 잘하는곳을 알려드릴께요..
저도 퇴마를 했거든요, 처음엔 참 무섭기도 했지만, 좋은 결과가 있어서 이렇게 추천해 드려요!!
인천이구요, 구월 4동 동사무서 근처에요..
저는 할머니라고 부르는데요, 자식처럼 너무 잘해주세요..
꼭 한번 가보셔서 퇴마가 아니라고, 한번 봐달라고 해보세요.. 넘 용하다라는 생각을 하실꺼에요..
좋은 결과가 있었음 좋겠어요..
2009-04-17 18:22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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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현정권님 09.04.21
"너 자신을 알라" "문언에 이르기를 군자는 천지와 더불어 그 덕을 합하며, 일월과 더불어 그 밝음을 합하며, 사시와 더불어 그 차례를 합하고, 귀신과 더불어 그 길흉을 합한다고 한 것은, 나의 정신을 닦아 높이면 신의 경지에 들어갈 수 있다고 주장한 것이다." 상대적 귀신이 있다고 하는 것은, 무지의 소치  | 신고
파사현정권님 09.04.21
일체유심조~ 만물의 영長? 커녕, 자아발견의 기회를 자아퇴치 기회로?? 그러하게 되면, 그야말로 짐승만도 못한 이성적 동물?!! 짐승들은 그 영으로써 인간들보다 더 나은 능력들을 소유하고 있는 것인데~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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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현정권(ohs***) | 답변 2 | 채택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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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소개 : 학습, 학문, 인생, 행복의 왕도
귀신이 저를 계속 만지고 더듬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ΜⓐΝⓘⓐ님 눈아프네요, 몰라서 여쭤보는건데요... 대체 뭐하는 짓입니까...?
마니? A. 도와 주려는 짓! 도와주는 짓 말아 주세요...?
百聞이 不如一見? 注目! 至極精誠? 의사가? 환자 스스로? 先病者醫!
돈 받아 먹는 의사가 환자 스스로 치료하라고 수술 도구 다 꺼집어 내 주고
환자 스스로 치료해 보세요~ 하면 안되겠지? 그러나~ 그러나??
돌팔이 면허증이라도 없는 사람이 치료를 나발 불면?
귀신이 어쩌구 저저구~
鬼? 神? 魔鬼?
귀신도 나름~ 공자가 말한 귀신과 무당 따위 신병자 및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마귀예수 등이 말한 귀신은 차원이 다르니까.
공자가 말한 귀신은 보이지 않는 陰神, 하늘의 神, 하나님을 일컫은 것이고,
무당 따위 신병자 및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마귀예수 등이 말한 귀신은 陽鬼 즉, 누구를 계속 만지고 더듬고 ㅎㅎ 도깨비로 顯現하는 등 疾病的, 痼疾的으로 나타난 것을 일컫는 것이거나, 無知蒙昧한 자들이 일컫는, 그저 죽은 자의 혼백을 일컫는 등인데,
陰神(대우주의 靈, 大我)이건 陽鬼(소우주의 靈, 小我)이건, 그 주체는 그 본인이니, 누굴 계속 만지고 더듬고 하는 도깨비 귀신이 별도로 실존하는 것?
그렇다면 그 누가 죽고 나면 귀신이 둘이 되는 것??
鬼, 神, 魔鬼, 靈 등, 기본, 기초적인 개념조차도 옳게 모르고 우찌~? ??
[一切鬼話, 啓蒙故事收之]<?言장語> 이 무슨 말인지 내가 알아야 되는가?
알아야 될 필요가 있는 사람이 스스로 알려고 하거나, 싫으면 말고~
鬼語 ; 귀신이 하는 말. 무당이 귀신 말을 하면, 무당이 귀신이지.
개가 개소리로 짖으면 개지. 개가 사람 말을 하면? 사람이 개 소리를 하면?
귀신 말을 하는 身이 鬼身이지. 공자가 일컬은 鬼神일까??
명리학에서 貴神=貴人. 무당 따위 등이 말하는 鬼神=鬼身.
과연 귀신은 신병자에게도 붙고? 전직신병자 무당에게도 붙고? 쫓겨나고?
귀신이 옴 붙는 여자 막달라 마리아에게는 마귀예수 귀신도 막 달라 붙고?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曰曰
ㅣㅣ
[세不察, 이위鬼물]<소식>
魁首 ; 누구의 우두머리? 누구는 무엇이며 우두머리는 무엇?? 귀신? ??
魔鬼 ; 귀신의 우두머리? 狂鬼迷人. 狂人, 鬼人, 迷人.
魔術 ; 不可思議之術法.
()=제자들이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고, 유령이라고 생각하여 비명을 질렀습니다.
曰曰
ㅣㅣ
魔性 ; 악마 같은 성질. 사람을 호리고 속이는 성질.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마귀예수가 호수 위를 걸었다면 正常人?
정신병자! 魔術을 부리는 惡魔!
()=오래 동안 그 마술에 놀랐으므로 저희가 청종하더니
曰曰
ㅣㅣ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曰曰
ㅣㅣ
()=혹이 너희에게 고하기를 지절거리며 속살거리는 신접한 자와 마술사에게 물으라 하거든 백성이 자기 하나님께 구할 것이 아니냐 산 자를 위하여 죽은 자에게 구하겠느냐 하라
曰曰
ㅣㅣ
신접한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마귀예수가 마술을 행하는 것은 무슨~?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자기 하나님께 구할 것이 아니냐? 산 자를 위하여 죽은 마술사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마귀예수 귀신의 종들이 되어 빌빌~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빌빌빌빌~??
옳은 정신 가진 인간이 죽은 자에게 주여~ 주여~ 빌빌빌빌~? ??
()=진리에 관하여는 저희가 그릇되었도다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 하므로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리느니라
曰曰
ㅣㅣ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한 것 같이 저희도 진리를 대적하니 이 사람들은 그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리운 자들이라
曰曰
ㅣㅣ
각설하고? 신병 등에 靈驗이 있는 天符經! 천手경? 天符印. 不老草? 少草.
奇蹟? 異蹟! 表蹟. [우선丹靑 圖寫特妙] [독書百편義自通]
스스로 지극정성을 다하여 백장을 圖寫? 記圖? 그리~ 하면!
도와 준 짓? 영험이 빨리 나타나도록 해 주세요~??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曰曰
ㅣㅣ
()=이는 여호와의 문이라 의인이 그리로 들어 가리로다
曰曰
ㅣㅣ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마귀예수식? 귀신아, 물러가라!~ 해야?
()=이러므로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너희 마음과 뜻에 두고 또 그것으로 너희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너희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며
曰曰
ㅣㅣ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하라
曰曰
ㅣㅣ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曰曰
ㅣㅣ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찌니라
曰曰
ㅣㅣ
행하거나 말거나, 믿거나 말거나? 제 나라 글이나 옳게 알아야 믿지??
그러하니~ 옳은 인간, 옳은 정신들이 형성될 수? ??
2009-04-22 03:20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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ΜⓐΝⓘⓐ님 09.04.21
눈아프네요, 몰라서 여쭤보는건데요... 대체 뭐하는 짓입니까...?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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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진언 | 답변 17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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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비슷한 문제를 겪었고 겪고 있는 사람입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멋진 이성에 대한 성적욕구불만이 원인입니다. 님이 겪으신 귀신이 몸을 더듬는 것 같은 현상은 저도 겪어보았습니다. 제 생각으론 오랜 욕구불만으로 내부장기의 기능저하나 불균형으로 술취한 상태처럼 헛것도 보고 음낭도 당기며 수축되고 피부를 뭐가 문지르는 듯한 느낌이 있으신듯 한데 오래되면 만성질환이 생길 수도 있을 듯합니다. 저는 정신질환으로 발전하려던 것을 8체질침이란 것으로 좀 나아졌는데 운이 좋았죠.(기세가 콘트롤할 수 있을 정도로 꺾인 정도) 그러나 체질을 찾기 무척 힘들고 아직도 공부하면서 두세개의 체질을 놓고 결정하지 못하고 있어 님께 추천할 만하진 못합니다. 8체질전문한의원들을 여러군데 다녀보시고 체질을 잡으시면 큰 도움이 될 겁니다.
 몸을 단련하셔서 몸짱이 되십시오. 이성이 따라다닐 정도로 말이죠. 저는 몸을 방치하다가 성에 대한 욕구불만과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수면과 식습관으로 비만에 지방간 고지혈증 당뇨까지 생겼습니다.(인스턴트음식조심) 그래서 러닝머신위를 자주 걸으며 몸을 만들려고 하고 한의학의 사상의학과 8체질침을 공부하면서(사실 그  이전에 운동으로 몸을 지키는 것이 낫습니다) 인슐린펌프도 차고 몸에 벼라별 실험을 해가며 병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종교이런게 별로 도움이 안되었습니다. 차라리 가사가 희망적인 노래들이나 클래식명곡 중 당기는 것을 들으며 걷고 고정식 자전거를 타는게 나을 걸요.
 사실 광명진언을 외우는 것도 도움이 좀 되었습니다. (능엄주는 별로였구요.)
 몸과 마음을 다 치료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2009-04-24 12:37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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ΜⓐΝⓘⓐ님 09.05.22
고생하셨네요. 저는 성생활도 문제 없고, 욕구가 쌓이거나 불만정도도 없습니다.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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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역도부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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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이글을  보니.많이 괘로우시겠어여...간단히 말씀 드릴게여....
점쟁이 .무당 ...가지 마세여...절대....돈만 듬니다...daum 카페 가면  님 처럼 되신분들 많아여//참고여...
카페 이름은 ..관세음 보살...아미타불카페....가입 하시구여. 거기서 지금 처럼 한말 하세여,,,답  나옵니다...
그것도 하기 머하면여....간단히........속으로 아니면 ..큰소리로,,,,관세음보살....이라고 계속 하세여..
그럼 절때 귀신 못 와여...전 솔직히 님 보다 더 했어여...10년 전에여....실제로 귀신 보구여...꿈은 더 하구여....지금 생각 하면,.,,나참,......
관세음보살님 한데..귀신좀 없애 달라구 하세여...그럼 소원들어주실거예여.....진짜 입니다....
시간이 없으면여.....자기전 이나....대중교통 이용 시간이나....장소 시간 관계 없어여....기냥 도와달라하세여.... 
한가지는 절대 기도 할때 잠념 하지마시구여....관세음보살 ......이렇게 .계속 하세여.....
그리고 돼도록 화는 내지마세여..화는 모든 악에 근본 입니다....순수 하게 관세음 보살 이렇게 하세여....
도움이 돼셨으면 하네여......
2009-05-13 15:24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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ΜⓐΝⓘⓐ님 09.05.22
답변 감사합니다^^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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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ralr****)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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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웃어도 되겠습니까? 
당신이 댓글을 다는것도 그렇고 장난삼아  혹은 호기심에 글을 적었는데
 사람들의 반응이 좋아서 즐기시는것 같은대요
2009-05-17 04:15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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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1
ΜⓐΝⓘⓐ님 09.05.22
웃던 말던 신경 안씁니다. 할짓이 없어서 이런 반응을 즐기고 있겠나요ㅎㅎ 관심이 오히려 부담만 됩니다, 질문마감시켰는데도 계속 댓글 달리고, 질문을 지우려 해도 지울수도 없으니 그냥 두는거요.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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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에블 | 답변 187 | 채택률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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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소개 : 고민 상담 언제든지 메일로 보내주시거나 1 대 1로 신청 해주세요 ^...
예수쟁이라 불러도 좋습니다.
하지만 전 그래도 교회를 나가는걸 권유하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안믿어도 좋습니다. 그냥 교회를 나가 보세요.
어차피 지금 귀신한테 매우 심각하게 시달리고 계신것 같은데
일주일에 한번, 일요일에, 예배시간은 길어봐야 1시간에서 1시간 30분입니다. 목사님 설교 후 헌금만 하고
그냥 나오셔도 되구요.
하루 왠 종일 귀신한테 시달리고 있는데 그깟 교회 한번 나가는게 그리 힘듭니까?
그런 나약한 정신 상태니까 귀신이 들러 붙어 안놔주는 겁니다.
그리고 어차피 밑져야 본전 아닙니까?
귀신이 또 괴롭힐때 예수님의 이름을 불러 보세요.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악귀여 물러가라'
뭐 딱히 정해진 주문이나 그딴건 없습니다만, 저렇게 말하는게 가장 손쉬운 방법중 하나입니다.
귀신한테 시달려서 정말 힘들때, 절박한 상황일때, 간절할때 진심으로 딱 한번만 하나님을 찾아보세요.
위에 다른 답글들 중에 제 답변이랑 아주 비슷한게 있었는데
하나님의 존재를 엄청나게 부정하시며 기독교인에 대한 매우 좋지 못한 견해를 갖고 계시더군요.
딱 한마디만 하자면
귀신이 괴롭히니까 귀신을 믿으시죠? 느낌이 오니까 믿어지는거 같죠?
당신이 믿으시니까 느낌이 오는겁니다. 느낌이 와서 믿어지는게 아니라.
별 개소리 헛소리 다한다 생각 드시죠?
네 개소립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밑져야 본전인데 한번 불러보세요 하나님을 믿어보세요 한번만.
당신이 믿는 순간, 주님께선 그 믿음을 더 견고히 하시기 위해 당신에게 여러가지 선물을 주실겁니다..
악귀도 그순간 떠날 테구요. 삶이 즐거워질겁니다. 그냥 마음이 편해질거구요.
제말 한번 믿어보세요 
하나님께선 당신에게 바라는게 많지 않습니다.
그저 당신이 하나님을 한번 믿어주면 하시는 바램.
바램일 뿐이지요. 강요하시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정말 밑져야 본전입니다.
하나님 믿어본다고 손해볼것도 없고 어차피 귀신한테 시달리는 시간, 그 시간에 진실된 마음 한가지만 담아서
기도해보세요.
밑져야 본전
그냥 한번 해보세요.
2009-05-19 02:58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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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5
몹씨궁금님 12.09.02
기본적으로 기독교를 거부하고 기독교의 이해가 없는 분입니다. 무엇이든 존재의 이유가 있죠. 걱정되서 하시는 말씀인데,그리 면박을 주시긴요.감사한 맘을 가지시며 사시는 것이 좋은 삶을 유지하는 기본 아닐까합니다.  | 신고
ΜⓐΝⓘⓐ님 09.05.22
본문에 쓰신대로 개소리 맞네요;;  | 신고
서버통제불가님 10.05.19
제에블님 말씀이 쫌 심하신것 같네여. | 신고
ΜⓐΝⓘⓐ님 09.05.22
잘 골랐죠 ㅎㅎ | 신고
제에블님 09.05.22
;; 개소리는 개만 알아본다더니... 기독교를 아무리 싫어 하신다고 해도, 님이 걱정되서 답변 달아준 사람 한테 개소리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이 사람 하난 잘 골랐군요?ㅋㅋ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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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에몽(furu*****)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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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학생이 성에 관해서 아주 많은 관심과 호기심으로 인한
정신적 결함이 불러오는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귀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과학적으로 증명된것이 없지요
귀신 봤다고 하는 사람들은 어딘가 덜떨어지거나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결함이 있어서 그런 착오 현상이
나타나는거지요 육체와 정신이 나약하면 헛것과 잡것이 보이기 마련입니다
귀신이 실제 존재한다면 누구나 볼수있는 존재겠지요 허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시다시피 귀신봤다는사람은 소수지요
없는존재를 있다고 말하는 부류들의 특징을 보면 남들의 관심을 끌기위해 거짓이야기를
말하는 케이스가 있고 반대로 몸이 허해서 헛것을 보는 케이스 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귀신이 나타남에 있어서
성에 관련된 증상을 느끼는건 님의 현실에서의 성적결함과 컴플렉스 그리고 성에대한 많은 애착과
호기심이 불러오는 현상을 실제현상으로 혼동하게끔 만드는 일종의 정신병 이라 사료됩니다
우선 가까운 정신과 에 들려 상담을 받으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가끔 일주일에 두어번 딸은 쳐주시구요 너무 많은 정액소비는 큰일납니다
항상 바르고 깨끗한 생각을 하시고 포로노는 이제 그~만
학생을 위해 선생님이 기도드릴께요
샬라캅불라 매직카불라 디비디 바비디 부
2009-05-20 08:50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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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3
몹씨궁금님 12.09.02
두분이 같이 가세요  | 신고
ΜⓐΝⓘⓐ님 09.05.22
저보다 먼저 병원에 가보셔야겠네요  | 신고
서버통제불가님 10.05.19
ㅋㅋㅋㅋㅋㅋ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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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봐불자(nemi*****) | 답변 81 | 채택률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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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 그걸 즐기시는듯한 분위기인데  ㅡ.ㅡ^ 
2009-06-02 05:06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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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씨궁금님 12.09.02
ㅋㅋㅋㅋㅋㅋㅋㅋ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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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jan2222(janj******)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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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제  겪었던 얘기를 올립니다
님의 일년전의 해맑은 처음질문을 본지 6-7개월 되어가는것 같군요
님이 일년간의 질문과 답변을 보면 어떻게 변해왔는지 잘알수있을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처음에는 의지발동을 하셨고
그다음에는 귀접이 어느정도 자기화되어 익숙해져간다는 느낌이 옵니다..
전 기독교인이고요(죄송합니다)ㅎㅎ
귀신들린사람은 절 알아보고 미워하더라고요  형사와 조폭은 알아본다죠?
교회나가라고 강요안하겠습니다. 왜냐? 님은 본인의지로는 갈수도 없을뿐더러 이미 귀신의 지배에 있기때문에
가기는 힘들다는걸 아니까요^^ 교회에 가면 뛰쳐나오고싶고 욕나오고 토할것 같고
분노가 치밀어오를겁니다.  정신병자는 교회가도 반응이 없어요  허나 귀신들림은 반응이 오거든요
우선 님이 귀신들린것을 축하합니다. 정신병보다는 아주 쉽게 의지만 강하면 쫒을수있습니다!
우선 님과 님의가족과 재산 .인간관계를 예수님의 보혈로 덮고 천사를 보내서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글을 쓸때 사랑으로 채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저또한 몇년전에는 죽이고 도둑질당하고 멸망당하는 처지에서 재산과
그리고 가족과의 불화로 파괴되었다가 회복중에 있습니다..온집안이 기울어졌다가 회복되었지요
한번 당하고 나면 회복하는건 너무나 어렵습니다
요즘 텔레비젼에서 엑소시스트란 프로그램있죠? 거기서 남자몽마에 시달리는 여자분 나왔었는데
결혼후 남편하고 자지도 못하게 하며 그분(?)이 오시면 난장판이 되고 가족관계가 깨어지고
이럴때 큰신(귀신)이 들어오면 무당들도 못쫒아내서
(무당이 내린신보다 높을경우/귀신도 위계질서가 있다는거 아시죠?)
신내림을 시키는것을보고 제가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몇개월전 님의 글을 읽고 안타까워서 글을 적고싶었지만 여유가 없어 그냥 넘어갔었답니다
저같은경우는 한창 은혜많이 받을때 꾼꿈이  천사가 나타나서 하나님 말씀을 보여주는꿈
손기철장로님이 손에 쑥을 얹어주는꿈 등 이었는데 제가 어느날 같은곳에 일하는 직원에게 꿈얘기를 해주자
어느여직원이 자기는 몽상을 자주꾼 다면서
실제로 한다면서...즐긴다고 그런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꿈에서 예지몽도 꾸며 잘 맞아떨어지고
신기가 많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마음이 쓰여서 그러면 "무당될래?"  귀신이 귀신달래다가 안되면 신내림해야된다"
자꾸 몽마가 오면 언제가 자기의지가 사라져갈 즈음에는 인간관계 재산 가정 다 파괴된다,..
작두타는 흑무당도 귀신이 신내림해있어야 작두를 탈수있는데 
하나님믿어서 성령님이 내주해있는 성도나 목사님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절대 작두위에 못올라간다.." 그렇게 말했더니
어쩌면 좋냐고 해서 제가 " 하나님 성령 받으면 된다. 하면서 제가 말씀을 전했거든요
그리고 영접기도 시켰어요  제가 중보기도도 해주었고 손얹고 대적기도도 했습니다
또 남자몽마가 나타나면  "예수님 도와주세요!"  한마디만 불러보라고했죠'
그다음날 밝은 표정의 여직원을 보고 아 뭔가 달라졌다...싶었는데 그다음날 물어보니
이제 안나타난다고 하더군요 (초등학교때부터 20년정도 이현상을 겪었다네요)
며칠후 이 여직원의 표정이 어두워서 왜그러냐고 물어보니
"날 어떻게 하지는 못하는데 자꾸 잠도 못자게 깨작깨작 거려요"
 툭툭 건드리고 잠을 깨우고 옆에서 자꾸 방해해서 숙면을 못자도록 한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기도해줄게" 하고 생각날때마다 기도했고 이제 그런일은 없다네요(참 쉽죠?)
그와 비슷한 예로 이번 여름방학때 학생알바가 일했는데 저와 얘기하는 도줌에
가위눌림이 실제로 잠을 깨도 눌린다는겁니다  그래서 그 학생을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시켰더니
그다음날 신기하게도 그런일이 없다면서 부산에 대학가는데 거기서 신앙생활할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앞에서본 그 남자몽마귀신이 붙은 여직원의 경우에는
약간의 귀신의 해꼬지가 좀 나오더군요
전 직장에서 조금의 어려움이 닥쳐왔고 그 자매도 마찬가지였지요 (귀신의 해꼬지가 무서워서 장못담글순없죠!)
이렇때 보호기도를 미리 해놔야합니다(나,가족 .부모형제 .재산 .인간관계.나의 움직이는 생활 .장소)
예수님의 보혈과 성령의불로 덮어달라고 하세요  천사를 보내서 지켜달라고 기도해보세요
내가 자고있을때 귀신이 침범하지못하게 도와달라고 부탁해보세요
귀신과의 이별을 고하려면
1. 영적세계에선 선.악  두가지며  약육강식의 위계질서가 있습니다  뭘 택하시렵니까?
2. 쫒지않으면 먹힙니다. 
3. 귀신이 가족에게도 손을 뻣칩니다 (특히 강한의지로 귀신을 축출하고자할때/ 축사하고있을때 가족에게 튀어가기도 한답니다(중보기도가 꼭 필요합니다.그래서 교회로 가는게 좋겠지요/혼자기도해도되지만)
4. 군인이 전쟁터에 갈려면 전신무장을 해야할까요?  런닝하나 딸랑걸치고 있어야할까요?
영적세계에서도 피터지는 전투가 벌어집니다
귀신과 사이좋게 지낼수는 없습니다
귀신은  멸망시키는게 주 임무니까요
귀신들림의 특징은  예언. 초자연적인 일도 함.투시.망상(귀신끼리 정보를 주고받아서 암) <=이럴때 돈벌이의 유혹이 오고 무당이 되는거겠죠?
귀신이 쫒겨나갈때는 트림, 구토,방귀. 어깨결림이 갑자기 시원해짐. 쓰러짐.온몸이 날아갈듯 가벼움.토함.하품
주로 생식기관을 통해서 빠져나가니 억지로 참지마십시요
축사 기도문이 좋은게 있어서 복사해서 올리니 소리내어 읽어보세요
읽다보면 아마 슬슬 올라올겁니다
입질이 시작되고 님안에 영들이 꿈틀대며 반응을 일으킬것입니다
전 실제로 축사사역(귀신쫒음)을  본의아니게 해봤답니다
 "나사렛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악한영은 떠나가라"  하면 어떤영은 쉽게 나갑니다
물론 좀 저항도 하겠지만요~
귀신이 저에게 말하기를 "니가 자고있을때 칼로 난도질을 할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말은 나사렛예수이름으로 나에게 아무 영향력도 못미친다 "고 선포했습니다
제가 복사해온글 한번만이라도 꼭 (소리내어서)  읽어보세요
(나.하나님.사단)이 들을수있게 꼭 소리내서 ...그러면 앞서서 말한 귀신이 쫒겨나갈때 현상이
님에게 일어날것입니다 (보호기도 잊지마세요)
<제목 : 예수님의 권세로 악한 영들을 추방하는 기도>
능력의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께서 죄를 없애시고,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 세상에 오신 것" 을 감사합니다(요일 3:5,8).
또한 마귀의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신"
예수님을 인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골 2:15).
저는 "범죄함으로 마귀의 종이 되었고"(요일 3:8),
마귀가 "나를 공격할 수 있는 틈과 빌미를 준 것"을
고백합니다(엡 4:27, 창 4:7).
그래서 악한 마귀는 여러 가지 공격을 통해
"저의 삶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고 있음"을
인정합니다(요 10:10).
하나님 아버지, 저는 마귀가 여러 가지 공격을 통해
나를 공격하도록 빌미를 준 모든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의 용서를 구합니다(요일 1:9).
저는 과거와 현재에 우상숭배, 미신, 굿, 점, 주문,
찬가 등을 통해 비술/사술에 참여하고, 사탄에게
맹세하고 서약한 모든 것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회개하고 취소합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이나 악한 영들에게 기도하여 받은
여러 종류의 유익, 힘, 권리를 회개하고 거부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물건 및 장소의 방문이나
거주를 통하여 사탄적인 어떤 것과 접촉된 것을 회개하고
끊어버립니다(신 7:25-26, 민 14:39-45, 16:26,27).
주님, "나보다 먼저 들어온 자는 절도요 강도"라고
말씀하셨사오니(요 10:8), 저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저와 저의 가계를 통해 침입한 사탄과 그의 부하인
악한 영들과 그들의 모든 활동을 대적하고 끊어버립니다
(엡 6:11, 13, 약 4:7, 벧전 5:8-9).
저는 죽음, 폭력, 배척, 교만, 반항, 거역, 분노, 분리,
두려움, 호색 및 성도착, 마술, 가난, 궁핍, 부채, 파산,
이혼, 이별, 이간질, 불화, 우울증, 비관, 고독, 방랑벽,
한 및 슬픔, 학대와 중독의 영을 성령의 줄로써 묶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추방합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와 능력으로 유전병, 정신이상,
광기, 암, 당뇨병, 고혈압 등 온갖 질병을 가져 온 모든
악한 영들을 예수님의 발 앞으로 쫓아내고, 나갈 때 악한
영들이 가져 왔던 모든 질병도 떠날 것을 명령합니다.
저는 이미 나간 영들이 다시 들어오는 것을 금지합니다.
이를 위해 저는 악한 영들과 축출된 악한 영들 사이에
십자가와 빈 무덤을 배치합니다.
저는 또한 사탄에게 열어 놓은 모든 문들을 닫아 버립니다.
이 모든 말씀을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하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보호기도를 미리 해놔야합니다(나,가족 .부모형제 .재산 .인간관계.나의 움직이는 생활 .장소)
예수님의 보혈과 성령의불로 덮어달라고 하세요  이시간 천사를 보내서 지켜달라고 기도해보세요>
참고로 (영접기도) 복사해서 올립니다
소리내서 읽어보세요
<기도제목 : 예수를 영접하기 위한 기도문>
주 예수 그리스도시여, 나는 내가 죄인인 것을 고백합니다.
내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나는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심과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신 것을 믿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것을 믿습니다.
나는 나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전적으로 예수님께 헌신합니다.
반면에, 이제까지 나의 삶을 지배해 왔던 사탄 및 그와 악한 영들이 한
모든 일들을 대적합니다.
지금 주님이 내 인생 속에 들어 오셔서, 내 삶의 주인이 되어 주시고,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게 하옵소서.
나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  축사기도문은 어느사이트에서 복사해온것입니다  혹시라도 교회사이트올리면
오해있으실까봐 안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과
성령님의 운행하심이  님의 머리위에 함께 하시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꼭 행복해지세요
2009-06-03 21:07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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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11
janjan2222님 09.06.07
추신: 물론 진짜 예수님이라면 떠나가~해도 그대로 있을것이며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시겠죠? 그리고 귀신은 별로 영리하지못해요 한예로 "예수이름으로 나와" 하면 한참있다가 "여기 아무도 없어요~" 하더라네요 제가 대화한 귀신은 불쌍하게 "나 안나가면안돼? 꼭나가야돼? 애걸을..어쨋든 영적전쟁 승리하세요!!화이팅  | 신고
janjan2222님 09.06.07
"나사렛예수이름으로 떠나가" 이 한마디에 떠나가는것을 실제로 볼수있습니다. 변신한 귀신이나 연예인 유명인사라도 말입니다. 믿어지지않으시면 실제로 해보세요. 제가 거짓말 장이인지 확인할 기회도 되겠네요^^ 마지막으로 님의가정의 모든 곳에 주의보호하심이 있길. 그리고 이글을 예수님의보혈로 봉합니다  | 신고
janjan2222님 09.06.07
귀신쫒다가 구타해서 죽는경우가 이런예입니다. 오히려 (쫒는사람)이 죄가 있을때 귀신이 이용하기도 해서 씌여서 귀신의 가르침을 받다가 이런 사고도 발생합니다. 님의 글에 담긴 염려가 그냥 넘길만한 것이 아닌줄 압니다. 그래서 귀신축사는 아주 신중하게 해야하는 귀한 일이라생각됩니다.  | 신고
janjan2222님 09.06.07
그리고 어린아이가 내적치유를 받는도중 예수님이 보였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보니까 뒤에 칼을 감추고 있더라더군요.특히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때 조심해야하고요..그래서 귀신축사하다가 생사람잡는경우가 생기죠 인간의 욕심이나 성급함으로 하나님음성을 듣는게 아니라 (요구)할때 귀신이 답하는 경우도 있지요  | 신고
janjan2222님 09.06.07
님의 귀신에 대한 말씀 저도 절실히 공감합니다. 귀신은 변신의 천재 맞습니다. 실제로 목사님들조차 당하기도 합니다.한예로 기도원에서 목사님이 기도하는데 예수님이 나타나서 혹시나 몰라서 "예수이름으로 떠나가"했더니 얼굴이 찌그러지면서 없어지더랍니다. 만약 기도할때 우리의 욕심이 들어갈때 그 틈을 이용합니다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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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sos76 | 답변 2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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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안타까운 글을 보면서  또한 여러 답변들을 보면서  저의 소견을 드립니다.
님께서 귀신이라고 느끼 셨다면 귀신 맞습니다..   귀신은 아니라고 해도 사실 존재 하는 영물입니다.
영물이기때문에 일반적으론 눈에 보이지 않지만 때론 예민하신분이나  집중력이 좋으신분들은 눈으로 보기도 합니다.
어떠한 과정에 의해 귀신이 괴롭게 하게 되었는진 정확히는 알수 없지만 한가지 중요한건
님께서 빨리 이 일을 해결하셔야 되겠네요...
시간이 가면 더 힘들어 질듯합니다.
불교를 의지하는 분들은 천도제나 그외 접하는 방법으로 해결하기도 하지만 심할 경우에 그렇죠 하지만 후에 본인이 힘드실겁니다..
기독교에서도 축사사역이라하여 기도를 많이 하시는 분이나 은사가있는 성도님들께  의뢰하면 같이 기도하고 또 사역자를 찾으시면 축사하시어 해결됩니다.
님께서는 지금 힘드실텐데....    그냥두지 마시고 행도하십시오..
계속해서 괴롭힐 겁니다..  집안에도 그러한 영향력이 있을 수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무속신앙이 강한 나라이기때문에  때론 가정에도 영향이 있을 수있습니다.
뻔한 얘기라 단정 하지 마시고   저는 교회를 찾아 좋은 사역자님을 만나 시라고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같이 기도하며 기도받고 믿음을 가지고 본인도 나아가시는게 좋아요..
기회라고 생각하시고 좋은 결정 하시길 바래요...
님의 영혼이 더이상 고통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2009-08-13 13:41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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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2
ΜⓐΝⓘⓐ님 09.08.27
걱정하는 마음으로 써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제가 신지식에 질문을 올린 후 3개월여 접어들면서 눈에 보이기 시작했고, 1년이 지난 지금 귀신은 그냥 옆에 붙어있습니다. 적응이 되어서 그런건지 이제는 뭐 딱히 무섭다거나, 별다른 문제가 된다고 느껴지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예전에는 막연한 두려움으로 일관했던 귀신이나 영적존재에 대해, 이제는 그냥 무덤덤하게 받아들이고 살고있습니다. 예전에 비해서 조금은 더 알고 이해하게 되었다는게 맞겠죠^^  | 신고
ΜⓐΝⓘⓐ님 09.08.27
처음 질문 올릴때처럼 심각하던 현상수준도 3개월여 지나면서 상당히 수그러들었고, 제가 어떤 일을 하거나, 일상생활을 함에 있어서 거슬리거나 문제되는 부분도 없습니다. 남들이 못보는게 내눈에는 보인다는 정도일 뿐이지요. 귀신하고 대화를 한다거나 그런것도 없습니다. 그냥 귀신은 귀신일 뿐이지요 ㅎㅎ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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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의제왕(oh***) | 답변 2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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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괜찮나요   걱정이많이되서요 제메일로연락주세요
2009-10-27 14:31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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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쓰기 ◀▶ 1
ΜⓐΝⓘⓐ님 09.11.06
아직 같이 지내긴 하지만, 별로 신경 안쓰입니다. 괜찮아요^^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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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굿맨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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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들은 집착이 강합니다 특히 술귀나 색귀 등 잡귀들은 더욱더 하구요 퇴마사를 찾아 가서 그 잡귀를
없애는 것이 가장 현장현명한 방법입니다   보이지 않은 존재는 혼자의 힘으로 퇴치가 힘이 듭니다
다음에서 [대성천각정사]를 검색하세요 무당이나 검증되지 않은 분을 찾아 가시는 것은 위험합니다
이곳에는 실질적인 빙의 퇴마 동영상이 잇어니 한번 보시고 상담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2009-11-07 10:28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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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욱(gmld*****) | 답변 2 | 채택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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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겠네요 거형상은 마귀가 하는일입니다 예수 믿어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물리 치세요
마귀들은 예수님의 이름앞에 한길로 왔다가 일곱길로 도망갑니다 저도 마귀에게 시달림을 받다가
예수님을 믿고 마귀가 떠나 갔습니다 가까운 교회에 가서 목사님 께 말씀 하세요 승리 함니다
원수들에게 시달림을 받지 마세요 가까이 계시면 도와 드리겠습니다 승리 하세요 울타리
2009-11-10 20:06 | 출처 : 본인이 작성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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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youn********) | 답변 2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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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십자가 몃개 갖고 있으시다가 괴롭힐때 갖다 대시며 예수님께 기도하세요
2009-11-15 23:07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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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잔받침대 | 답변 2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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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두운 방에 형광등을 켜면 자동으로 어둠이 물러가고 환해지듯이 마음속에 아주 자연스럽게 환한 불을 밝히면 됩니다..
2009-12-22 23:28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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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11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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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소개 : s
여러 의견을 보아하니 정말 마귀(귀신)이 붙은듯 합니다
그런데 방법이 딴거 없고 그들중 가장 큰신인 하나님을 믿으면 나갈듯합니다
님이 교회가기 싫다고 아주 거부하는이유도 님안에 있는 귀신들이 그걸 싫어해서 입니다
귀신들은 다 한편인데 하나님은 그걸 나가게 하거든요 그러니깐 님한테 하나님(또는 교회)에 대한 불신을 주는겁니다. 자기들이 죽기 싫으니깐요
성경에 보면 귀신들린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에게 나가서 돼지떼에 들어가서 물에 빠져죽는 얘기도 있어요
그리고 귀신들은 다 이름이 있대요
그리고 무리짓는 것을 좋아해서 귀신들은 무리지어 떼로 많이 모입니다
 마음에 지금 불신이 들더라도 일단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더러운 귀신들아 내게서 물러가라'라고 입밖으로 말을 내어보세요 그럼 귀신의 영이 움찔할겁니다....
이건 성경책에 나오는 귀신들린 여러사레에 다 쓰이는겁니다.
귀신들은 예수의 피를 제일 무서워하거든요..
님을 진심으로 걱정하여 말하니 종교적으로 비판은 말아주시고 제가 말한 대로 해보세요.
2009-12-28 17:43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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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통명(ssu****)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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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모든 빙의된 신들은 해원이 안돼서 그렇답니다. 해원이 되며는 구천으로 들어 가기 때문에 그 빙의 된 신에게도 좋도 나도 빙의에서 풀려나서 좋답니다. 그 구빙의된 신이 구천에 들어가게 하시려며는  대순진리회를 믿는 것이 제일로 좋습니다. 무당들 신 떼내는 것도 그 방법이 제일로 좋답니다. 빙의 .무당신,  정신병자 등등 확실하게 좋아지므로 걱정 안하셔도 되는데 반드시 정성은 드려야 한답니다. 속히 좋아지시기를 바랍니다.
2009-12-30 18:20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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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b(jsb****) | 답변 3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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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고픈 말은 많지만. 일단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저에게.. 크게 급하지 않은 이상..
꼭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일반적 약물에 의지해야할  정신과적 질환과  빙의현상은 뚜렷하게 구별되어져야 마땅하나.. 우리 나라는.. 아직 수줍고,, 미신을 떠나 조상숭배조차 잘 하지 않는 민족이죠...
잡신 귀신 할게 아니라... 자신의 조상이 몸에 들어와 답답함을 하소연하는 경우가 아주 부지기수로 많습니다..
귀신이 왜 무서운지 아시나요?  한낱 인간이 알아 차릴수 없기에 무서운 겁니다...   빙의에 걸린 사람은..
당장은 귀신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싶퍼 하거나,, 의심을 갖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주의할 것은..
요즘 귀신을 주제로 한 방송들이 즐비하나,, 100프로 다 믿어서는 안되며...   가장 중요한 것은..
주변사람의 반응으로 판단을 한다거나,, 급작스런 성격등의 변화,,  착하던 사람이.. 살인마 유영철 같이..
살인을 저지른다거나,,  기가막힐 절도와.. 물건을 자신도 모르고, 믿어지지 못할 만큼 훔치고,, 후회를 한다거나..
눈을 보면,, 일단 너무 날카로운 경우라던지,, 사진을 찍어봐서도 어느정도 알수 있습니다.. 복합령이라고 하죠..
하나의 신이 아닌, 2가지 신이상.. 크게는.6이상이 한몸에 들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경우는.. 내 몸안에서
각기 다른 원혼과 사연을 가진 신들이 싸우게 되고,, 나의 의지는 분명 있고 생각은 있으나,, 몸이 다른짓을 하게끔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게 심할 경우 자살로 이어지게 되고,,   정말 조상운이 잇어.. 조상신이 자신안에서
그들을 물리쳐준다면,, 기선제압을 한다는 의미 이죠,,  그렇게 된다면,,   자살로 죽거나,, 차가 전복되거나.. 폭발을해도,, 살아남게됩니다.. 예를 들면, 빙의가 아니지만,, 조상이 돕게되는,, 삼풍사고 라던지..  조상이 도와 살아남는
기적같은 일은 빈번히 일어나고 있구요...   그리고 일단 빙의가 되면,,  인간들이 싫어지게 되므로,, 정신과에 가면
그저 광장공포 내지는,, 사회적 장애로 판단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주의 해야 합니다.. 그렇게 약을 먹게 되면,,
잠시 잦아드는듯 하나,, 신들은.. 원래가.. 약보다 침내지 칼 같은것을 두려워하거나 반대로 우습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범행을 저지르게 되는 경우도 있죠..    조선왕정 시대 부터,, 궁중에는.. 바늘꽂이에 요즘으로썬 생각하기 힘들,, 아주 굵고 긴 바늘이 최소 3개이상 꽂아두었던 때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빙의를 예방하는
길이기도 하지요.. 일단 빙의란 것은.. 귀신이 내 몸에 들어온다는 것은.. 동양의학에서 말하는 혈을 타고 서양의학에서 말하는 혈관을 타고 돌아다닙니다.. 어떤 기운을 말하는 것이지요.. 형체가 아닙니다..  그 기운내지 냄새등을
인지하고 귀신을 감지하는 것이.. 퇴마사 역술사 혹은,, 용한 스님들이 귀신을 본다고,, 표현하는 것이죠..
하고픈말을 너무 많습니다만,, 이까지만 하고,, 궁금한게 있으면,, 메일로 문의 주시거나..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전 절대 사이비도 아니고 돈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제 주변과 그리고 저도 흡사한 경우를 겪어 봤기에 드리는 말씀이죠.. 당신이 여자건 남자건 상관없습니다... 도움이 되고 싶플 뿐이니까요..
쪽지를 주시건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문자로 주시면 전화드리죠.. 010 2828 7309
2010-01-22 19:04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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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우스(dio****) | 답변 12 | 채택률 14.3%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귀신이 있다 없다는 현재 과학으로는 정확하게 증명할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과학계에서는 증명할수 없지만 인정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빙의라는 표현으로 서양에서 의학용어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다만 국내 의학자들은 대부분 인정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긴 하지만 과거에는 반대로 한국에서는 귀신을 무섭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정하고 있었죠 이분야 선구자 인 여러 학자들은 귀신이라는 것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있다가 나중에 도저히 인정하지 않을수 없는 많은 임상 경험을 통하여 인정하게 된 유명한 의학자나 과학자들이 많습니다 종교와는 무관하지만 여러분들이 추천해 주었듯이 무엇인가 높은 영을 믿으며 기도를 하는 것은 도움은 됩니다 다만 귀신이 나쁜 존재라는 의식을 먼저 버려야 합니다 귀신도 하나의 존재로서 존귀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나쁘고 좋고의 문제가아니고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그냥 순수체로 보시면 맞습니다.
귀신들은 스스로가 깨닫고 있지 못할 뿐입니다 그리고 무서운 존재도 아니며 원하지 않으면 어떤 강한 기운을 가진 귀신도 사람을 해치지는 못합니다 귀신은 그저 자신의 놀잇감에 반응을 하고 있는 것 뿐이라 상대의 약점을 잘 알고 있어서 두렵도록 만드는 것 뿐입니다 예를 들면 고소 공포증이 있다면 천정에 거꾸로 메달린 이미지를 갖게 하거나 높은 고층건물에 떨어질듯 말듯한 상상을 하게 합니다 이럴때 고소 공포 를 가진 사람은 엄청난 두려움에 휩쌓입니다 ,여러분들의 경험에 의하여 질투를 유발시켜 다른 이를 해치는 것은 그 다른 이가 순간 두려움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어떤 남자분에게 접해 있는 여자 귀신의 질투를 유발시켜 쳐다보거나 한 여성분을 차에 치도록 한것도 그냥 그 귀신이 강한 영이기 때문이 아니고 영이 운전자와 여자의 두려움을 이용하여 둘다 곤란하게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이경우 죽기도 하지요 언어로 이 들의 관계를 짧은 글로 표현하기는 무척어려우나 이해를 한다고 가정하고 최대한 쉽게 설명하는 것이니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스스로 강해 지면 별탈 없습니다 스스로 강해지는 방법은 위의 설명처럼 귀신은 순수체라 사랑해주면 됩니다 억지로 하는 또는 귀신 스스로 가 느끼기에 안좋다고 느끼도록 하는 행위로는 귀신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강해 집니다 기도가 도움이 된다고 했는데 도움이 될 뿐입니다 여러 성인들 그중 예수라는 사람도 귀신을 쫒는 매우 강한 영을 가진 분입니다.
필자가 그를 잘 알지 못하지만 성경의 기록으로만 본다면 예수는 귀신에 대하여 잘 몰랐던 것이 확실합니다 귀신은 쫒아 내거나 귀신을 해치거나 어디엔가 봉인하거나 하는 방법으로는 마 와 귀 같은 악령 들이 활동하지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잠시 정도 활동에 제제 받기만 할뿐이지요 재발 한다고 하지요 암에걸려 수술했는데  병이 낫는듯 하다가 다시 재발 하듯이 그들은 또 놀잇감을 괴롭힙니다 악령이라는 것은 나쁜 의미가 담겨있는데 누군가를 해하는 영들을 일컬어 그냥 악령이라 합니다 그들이 실재로 악한것이 아니고요 가장 좋은 방법은 귀신이 스스로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장난이 어리석다는 것을 자신이 세상과 더불어 존귀 하다는 것을 말이죠 그것을 할수 있는 행위는 사랑을 전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성인들이 했듯이 어린아이가 잘못하면 혼내기도 하듯이 꾸짖을 수는 있습니다.
아마도 성인들이 귀신에 대하여 잘 알았다고 한다면 기록대로 쫒아내거나 한것이 아니라 꾸짖은게 아닌가 필자는 생각합니다  이것도 저것도 하기 어렵다면 명상을 하거나 어떤 분 이 말씀 하셨듯이 주문을 외우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 어리석은 귀신은 못알아 들을수도 있지만 어리석게 되는것은 끝끝네 모르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죄때문에 깨닫지 못하는 것 뿐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어리석어도 언젠가는 알아듣습니다 물질계 보다 영계가 이해력이 월등합니다 제대로 된 주문을 외신다면 스스로 알게 되어 물러나게 됩니다 추천할만한 특별한 주문은 없는것 같구 알려드린다면 "나는 너를 아주 사랑해 이제 좋은 곳으로 가도록해 고마워" 하는 정도의 주문, 주문은 한번만 하는게 아니라는 것은 아시죠 느낌이 올때마다 속으로라도 하시면 반드시 성과가 있습니다 누군가를 괴롭히는 행위는 악한 행위입니다 악은 악만을 수용하고 선은 선만을 수용합니다 자석의 남과 북의 차이처럼요 이런 이치는 이미 과학이 밝혀 놓았습니다.
즉 귀신은 당신을 괴롭히는것을 선택했고 이것은 사랑이 아닌 해침입니다 그런데 당신이 사랑의 힘을 발휘 하면 주파수가 부딪혀 접근하지 못하는 상황에 처합니다 보호막이 저절로 쳐지는 것이죠 귀신이 자신에게서 끊임없이 활동하도록하는것은 자신은 착한 사람일지라도 어느때인가 누군가를 무시하거나 누군가를 욕하거나 보복하려는 행동등을 과거의 언제인가 했을 것이며 현재도 가끔은 그런 생각을 했거나 행동했을 것입니다 그런 주파수가 악령들을 끌어들이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가끔 두려움을 가질때도 같습니다 더러는 귀신들이 환생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누군가에게 피해를 입히면 스스로 그 댓가를 받기도 합니다.
귀신들도 사람들처럼 죄를 범하기도 선을 쌓기도 합니다 정확하게 죄라는 것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잘못을 비관하여 스스로 가시밭길을 선택해 태어나기도 합니다 사랑을 전해 보세요 모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랑하라는 메세지 하나만을 전하려 한것이지만 이해 가 부족할지 몰라 조금 길게 설명해 보았습니다 이 분야 논문이나 과학적인 측면은 지면이 너무 짧아 설명이 어렵군요 스스로 찾아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세상에 우연히 일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물론 전우주에서말이죠 스스로 라는 의미는 찾고자 하면 당신의 의문을 풀만한 해답들이 자신앞에 스스로 나타나게 되어 있기에 더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01-25 23:49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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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엄마(miss*****) | 답변 0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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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인간은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창1:27~28 만물중에 유일하게 인간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았고 생육,번성,충만,정복하고 다스리는 권세와 모든 축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계획대로 창조된 만물에 각각의 원리가 있듯이 인간에게는 보이지 않는 영적원리. 즉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인간은 하나님과 교제하며 살아야 행복합니다. 부모님의 품을 떠난 아이에게 참 평안이 있을 수 없듯 하나님을 떠난 인간에게 참 평안과 안식이 없는 것이 당연합니다.
창3장 하나님 말씀에 불신앙, 불순종하여 원죄,저주와재앙,사단의지배,지옥을 갈 수 밖에 없는 하나님떠나서 죄를 짓고 사단에 붙잡힌 인간의 근본문제가 시작되었습니다. 마귀자녀로 사주,운명,팔자에 매여 너희아비 마귀 시키는 대로 살아갈수 밖에 없고 당연히 우상숭배.종교.미신.굿.부적.점.고사에 빠져 인간은 해결할 수 없는 영적문제와 마음.정신.육신.질병.내세에는 죽음,심판,지옥,후대에게 우상숭배와 제사라는 영적유산을 그대로 물려줄 수 밖에 없는 저주와 고통속에 살아갑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찾아가고 노력과 지혜와 능력으로 하나님을 만나려고 하지만 오직 하나님이 친히 사람의 몸을 입고 세상에 오셔야 됩니다.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창3:15 여자의 후손으로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서 하나님 만나는 길되신 선지자, 인간의 죄,저주,고통,질병을 해결하신 제사장, 사단.마귀.귀신의 머리를 깨뜨리신 왕으로 말입니다. 예수님을 내 마음의 주인으로 모시면 죄,사단,마귀,귀신,저주,지옥에서 완전해방, 신분회복,인생모든문제가 해결 됩니다. 지금 예수님을 주인으로 영접하세요.
"하나님 아버지 이 죄인을 사랑하셔서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죄와 사단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신것을 내 마음에 믿고 이시간 내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나의 주인으로 영접합니다. 내 마음속에 성령으로 오셔서 영원히 저를 다스려 주세요. 지금부터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습니다.  나를 구원해 주심을 감사드리며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 하셨죠. 인제 마귀자녀에서 하나님 자녀로 신분회복, 하나님께서 영원히 함께 하시고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기도에 응답하시고 하늘군대를 동원하여 해결해 주시고 흑암세력꺾는 권세(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음란귀신 무너질찌어다 )"믿는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하나님의 말씀은 성취됩니다. 하늘배경누리고 영원한 천국백성으로 현장을 정복하는 하나님 자녀의 최고 축복을 받게 됩니다.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자녀에게 주신 영적권세를 날마다 사용하실 수 있도록 주님 앞에 나아가세요.
2010-01-27 12:21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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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귀(supe*****) | 답변 4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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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글이라서 별 차이는 없지만...일단 학생이든 직장이든 휴가를 내고 3일을 푹 쉬세요~
그리고 일찍 자세요......잠이 안 오면 신경정신과에서 상담 후 수면 유도제를 얻은 후 일찍 자세요..(1주일)
마지막으로 별 차이 없으면 베개밑에 과도와 가위를 두세요...저는 1,2위 휴식을 추천~!!!!
저는 귀신꿈도 잘 꾸고 귀신도 실제로 3번 봤는데...이건  꿈이라 믿는 30대입니다.  직업도 남들 조금 존경받는 학원 원장님이구요...제 생각엔 해결책은 건강한 육신과 정신..! 이게 부족하면 위와 같이 선조들의 미신입니다!!
2010-02-11 02:27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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ΜⓐΝⓘⓐ님 10.02.18
진심으로 걱정해주신 글 감사합니다. 그때도, 그 이후에도 제 정신과 육체는 건강하다못해 어디 한 번 아프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작년말에 시험을 다시 준비하느라 조기조침을 습관처럼 하였고, 지금은 출근 때문에 12시 이전에는 취침을 합니다. 취침시간도 평균 7시간 이상이며 현재는 별다른 악몽이나 가위눌림도 없이 잘잡니다.  | 신고
ΜⓐΝⓘⓐ님 10.02.19
처음 제가 이 글을 올린게 제작년 늦여름이었고, 그해 겨울부터는 당황스럽거나, 농후한 성적 터치도 거의 사라졌습니다. 헌데 그 즈음부터 눈에 보이기 시작했네요 ;; 헌데 더 웃긴건 제 생활에는 전혀 방해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이게 눈앞에 마구 지나다니고 그렇게 보기싫어도 보이는게 아니라, 보려고 신경 쓰지 않으면 잘 안보입니다. | 신고
ΜⓐΝⓘⓐ님 10.02.19
결론은 아직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만, 가끔 볼이나 머리, 어깨 등등 신체를 터치하는걸 느낄 수 있고, 보려고 안하면 어쩌다가 보이는 정도라고 해야겠네요. 존재감은 있지만 굳이 나서지는 않는다고 하면 적절한 표현일듯 싶네요. | 신고
ΜⓐΝⓘⓐ님 10.02.19
이렇게 저는 귀신이 붙어 당황하고 두려움에 떨었던 과거를 지나오고, 지금도 귀신이랑 같이 살고 있지만, 그러는동안 제 공부해서 시험도 합격했고, 지금은 이제 제 사업을 시작하여 분투하고 있습니다. 헌데 저는 원장님이 조금 걱정이 됩니다. 원래 귀신은 있었고, 지금도 있습니다. 또 제가 죽거나, 원장님이 돌아가시거나 하면 귀신이 되는건 알고 계시죠^^?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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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이젤맛나 | 답변 133 | 채택률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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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도 만지세요 ㅋㅋㅋ 같이 만지면 좋죠 머
2010-02-19 21:45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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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1(vent**********)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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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은 뇌를 통하여 생각을 하고 그 생각에 위해 말과 행동을 합니다.
뇌는 의식과 무의식 세계로 이루어져 있는데 5%가 의식의 세계이고 95%가 무의식의 세계입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이 무의식의 세계는 1초에 4000억개라는 정보를 순간적으로 우주에서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오감은 이중에서 2000개 정도의 정보만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2억분의 1의 확률을 가지고 네가 옳다 내가 옳다 내가 잘낫다 네가 잘낫다 서로들 다투고 있으니 이 얼마나 우스운 일이 아니겠습니까? 우리의 뇌는 약80조개 정도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뇌세포 하나에 1000페이지 짜리 책 1000권을 담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우리 인간은 이리도 대단한 존재로 태어났지요 우리 뇌에는 이미 전우주의 신비의 지혜로 가득 채어져 있지만 기존의 틀들과 고정관념 한계 율법 갖은 물질만능, 속박과 한계들로 인해 자신들의 전지전능한 능력을 잃어 버린체 방황하고 있지요 그래서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라고 했지요
이것은 인간의 주제파악을 하라는 말이 아니라 너의 무궁무진한 능력을 깨달으라 한 말이지요
의식의 세계에 젓어 살아가는 사람들이기에 무의식의 세계에선 도대체 어떠한 일이 벌어지는 지를 모르고 살아가는 인생이 되고보니 우리에게 부딪히는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선 도대체 알 수가 없게 되는 것이지요
현재의 교육도 이것은 이것이다라는 것만 억지로 외우게 만들었지 도대체 왜???그러냐 하는 근본적인 사실은 알지를 못하고 살아가게 되는 것이지요 또한 그것에 대해 잘 알턱도 없고요 어짜피 교육이란 건 하나의 가설이니 변치않는 참진리는 아닌 것이죠! 이 영원히 변치않는 절대적 진리를 알지 못하니 그 다음의 문제들의 답이 제대로 나올 수가 없는 것이지요 지금까지의 수많은 심리학자 철학자 역사가 문학자 사상가를 비롯한 많은 선지식들도 이거다 저거다 주장만 하다 갔지 우리에게 확실한 절대적 답을 주지 못했지요 그러나 모든 물은 바다로 들어오게 되듯이 사회의 모든 이치는 이 본질로 모아지게 되어있지요 이 세상의 그 누구도 우주의 본질을 어겨가며 살 수는 없는 것이지요 우주의 본질은 바로 첫단추이지요 이것을 확실히 꿰지 못하면 나머지 모든 것들은 혼돈속으로 빠져버리게 되어있는 것이지요 그냥 가설로 남는 것 뿐이지요
우리의 무의식이라는 잠재의식을 활용할 줄만 안다면 세상에 이루지 못할 일이 없지요 그래서 생각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이지요 이 무의식의 세계를 모르기에 우리가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많은 미스테리들을 알 수가 없는 것이지요 이미 준비되어 있는 뇌인데 찾을 줄을 모르니 그 세계가 그대로 사장되고 마는 것이지요 답이 바로 그곳에 잠자고 있는데 그 황금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눈에 보여야만 믿는 물질만능의 기준 때문에 진짜 금광은 등안시 되고 있으니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 아니겠습니까?
귀신이라는 것도 바로 이 무의식에 잠재되어 있는 지금까지의 무지때문에 생긴 두려움들이 마음이 허하거나 의식이 움침한 공간에 접속이 되었을 때, 즉 물에 잉크 한방을 떨어뜨리면 확 퍼져나가듯이 무의식에 자극을 주게 되면 전지전능한 무의식은 의식의 명령에 생각의 형상을 만들게 되는 것이랍니다.
무의식세계는 바로 의식하면 그걸 그대로 실천에 옮겨준다는 것이지요
무지가 두려움을 만드는 것이지요 영적으로 맑고 깨끗하게 사는 사람에겐 귀신이 오히려 보이질 않지요
고기는 물이 맑아야 보이지만 말이지요 그러나 또한 맑은 물엔 고기가 몰려들지는 않죠!
귀신 또한 본인의 생각으로 만드는 형상일 뿐이랍니다. 일단 귀신에 대한 집착과 되도록이면 감당 못할 무서운 영화 많이 접하지는 마세요 무의식은 실제인지 아닌지 판별을 못하니까요! 그러나 의식은 이 무의식의 지배를 받는 답니다. 기쁨과 행복과 사랑의 노래를 부르며 삽시다. 그러면 그러한 세상이 자신에게 펼쳐지니까요
5권의 제대로된 책만 읽어도 5000권이상의  책을 읽는 수고 보다도 더한 지혜와 이치를 터득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세상엔 우주의 이치를 다 꿰고 있어도 기존 기득권들의 방해로 인해 조용히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지요 그런 소중한 분들을 찾아 보는 안목을 기르셔야 합니다. 우물안 개구리는 그 안에서 보이는 하늘이 다인줄 알고 살아가게 되지요 그 우물 안에서 기어 나와야 대우주의 광명을 보게 되는 것이지요 영적인 세계까지도 보게 되지요 바로 우리의 고향이고 앞으로 살아갈 곳이니 얼마나 중요한 곳인가요 자신을 확장해가며 살아가도록 합시다.
우리 인간 또한 소우주요 별이요 생명의 빛이니까요 이 생명의 빛도 직접 볼 수 있지요!!! 또한 우리 인간을 은근히 두려움의 정신세계로 유달리 몰고가는 종교인들 경계하셔야 합니다. 직접 겪어보지도 못했으면서 뭔가를 다 아는양 떠들어대는 자들에게 박수를 보낼 것이 아니라 제대로 인간을 존중하며 사는 종교인에게 격려를 해드려야 합니다. 돈벌레는 인간을 사정없이 갉아 먹으니까요 세뇌시켜 노예로 만들어 소중한 인생을 완전히 구겨버리게 되니까요!!
2010-04-18 17:15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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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족 | 답변 163 | 채택률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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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하나님께서 성령(여호와의 신, 하나님의 영, 성령, 보혜사)을 통하여 가르쳐 주시는 것을 보면
사람이 말이나 행동이나 사고 등 제반 행위를 할 때
그 말이나 행동의 주체가 3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귀신인 경우와 성령인 경우와 자기 자신인 경우입니다.
귀신인 경우는 여호와 하나님께 성령을 받지 않은 사람의 경우입니다.
이것은 다시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 첫째는 그 사람의 말이나 행동 사고 등 제반행위가 보통 사람과 전혀 다른 경우입니다.
이런 사람에 대해서 ‘정신 이상’이라거나 ‘미쳤다’거나 ‘귀신 들림’, ‘돌았다’, ‘또라이’, ‘머리가 이상해진 사람’, ‘접신된 사람’, ‘빙의된 사람’등으로 표현합니다.
둘째는 첫째의 경우를 뺀 나머지 경우입니다.
귀신은 사람의 욕심과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성경)에 대한 무지를 따라서 사람과 하나가 되어 사람을 죄(성경에서 하나님이 사람에게 하라는 것과 하지 말라는 것을 지키지 않는 것)의 길로 인도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이러한 사람들을 하나님께 순종하는 ‘하나님의 종’에 대한 반대말로 ‘죄의 종’이라고 합니다. 
세상 법으로 범죄가 되어 감옥에 가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바른 삶 즉 선악에 대한 성경의 내용과 세상 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의 삶의 대부분은 귀신만의 영향력 아래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귀신을 제압하는 성령이 자기 마음에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께 성령을 받으면  이러한 사실들을 가르침을 통해 알게 됩니다.
사람의 능력으로 이러한 것을 아는 것은 불가능하며 이러한 것이 하나님의 법입니다.
예수께서는 하나님께 성령을 받아 사람에게 주시는 조건인 ‘성령주시는조건’ 에 합당한 자에게 성령을 주십니다.
예수께 성령을 받는 방법은 ‘성경(자물쇠) + 성령주시는조건(열쇠) + 자기의 진심(비밀번호)’입니다.
구체적으로는 하나님 앞(예를 들면 자기 방 같은 곳)에서 하나님께 마음속으로든 소리를 내든 잘 깨우쳐주시기를 기도하고 성경(개역한글판을 권함)만을 보고  절대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말고 하나님과 예수에 대해서 백지에 기록하며 알아봅니다.(내용출처 사이트의 ‘성령받으려면’ 과 ‘예수믿으려면’ 참조)
그 다음에 ‘성령주시는조건’ 에 대해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절대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말고 성경만을 보고 백지에 기록하고 그 내용들을 믿으면 성령을 받습니다.
그러면 음성, 환상, 꿈, 장래 일을 알리심(예언), 가르침, 수많은 이적들 등으로 인도하시는 성령 인도의 체험을 행함이 있는 믿음을 실천하는 일상생활 속에서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있는 내용들이 지금도 일어나는 사실이라는 것도 알게 됩니다.
또한 ‘성령주시는조건’을 믿으면서 이러한 수많은 성령 인도의 체험으로 예수님께 성령을 받았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위에서 ‘절대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말라는 것’은 믿을 수 있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 밖에 없기 때문이며 또한 사람 몰래 사람의 마음에 영향을 끼쳐 성경(하나님의 말씀)의 내용을 모르게 하거나 잘못 알게 하는 귀신의 존재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하여 가르쳐 주시는 것을 보면
‘성령주시는조건’을 믿지도 않는데 나타나는 음성, 환상, 꿈, 예언, 수많은 이적들 등은 마귀에 의한 것입니다.
귀신의 능력으로 때로는 사람의 마음을 아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도 체험을 통해 알려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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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령
(1) 성령
(여호와의 신=하나님의 영=성령)
(보혜사)
(2) 성령주시는조건
(3) 성령의 인도
(4) 귀신 쫓는 것
2 마귀
(1) 마귀
(2) 귀신
(3) 마귀의 이적들
(죄) 
(이 세상 삶)
1 성령
(1) 성령
(여호와의 신=하나님의 영=성령)
 (사11:2)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사61:1)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사61:2)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눅4:16)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눅4:17)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한 데를 찾으시니 곧
 (눅4:18)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눅4:19)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욜2:28)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욜2:29)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욜2:30)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욜2:31)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욜2:32)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행2:16)이는 곧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행2:17)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행2:18)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행2:19)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행2:20)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행2:21)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보혜사)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2) 성령주시는조건
(행 5:32)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행 10:35)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행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요 7:39) 이는 그(예수)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3) 성령의 인도
(롬 8:14) 무릇 하나님의 영(성령)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요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일 2:27)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행2:17)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행2:18)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4) 귀신 쫓는 것
(마12: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마12: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막9:28)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종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 내지 못하였나이까
(막9:29)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마17:19)이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마17:20)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행16:18) 바울이 심히 괴로와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눅11:21)강한 자(귀신)가 무장을 하고 자기 집(사람의 마음)을 지킬 때에는 그 소유가 안전하되
(눅11:22)더 강한 자(성령)가 와서 저를 이길 때에는 저의 믿던 무장을 빼앗고 저의 재물을 나누느니라
(요일4:4)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성령)가 세상에 있는 이(사단마귀)보다 크심이라
(마 12: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마 12:44)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사람의 마음)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사람의 마음)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마 12: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2 마귀
(1) 마귀
 (계12:9)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요14:30)이 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엡2:2)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엡6:12)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2) 귀신
 (계16:13)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계16:14)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마25:41)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계12:9)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3) 마귀의 이적들
 (마15:14)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신대
 (욥1:12)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단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
 (욥1:13)하루는 욥의 자녀들이 그 맏형의 집에서 식물을 먹으며 포도주를 마실 때에
 (욥1:14)사자가 욥에게 와서 고하되 소는 밭을 갈고 나귀는 그 곁에서 풀을 먹는데
 (욥1:15)스바 사람이 갑자기 이르러 그것들을 빼앗고 칼로 종을 죽였나이다 나만 홀로 피한 고로 주인께 고하러 왔나이다
 (욥1:16)그가 아직 말할 때에 또 한 사람이 와서 고하되 하나님의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양과 종을 살라 버렸나이다 나만 홀로 피한 고로 주인께 고하러 왔나이다
 (욥1:17)그가 아직 말할 때에 또 한 사람이 와서 고하되 갈대아 사람이 세 떼를 지어 갑자기 약대에게 달려들어 그것을 빼앗으며 칼로 종을 죽였나이다 나만 홀로 피한 고로 주인께 고하러 왔나이다
 (욥1:18)그가 아직 말할 때에 또 한 사람이 와서 고하되 주인의 자녀들이 그 맏형의 집에서 식물을 먹으며 포도주를 마시더니
 (욥1:19)거친 들에서 대풍이 와서 집 네 모퉁이를 치매 그 소년들 위에 무너지므로 그들이 죽었나이다 나만 홀로 피한 고로 주인께 고하러 왔나이다 한지라
 (눅13:10)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눅13:11)십 팔년 동안을 귀신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눅13:12)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눅13:13)안수하시매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눅13:14)회당장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 고치시는 것을 분내어 무리에게 이르되 일할 날이 엿새가 있으니 그 동안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말 것이니라 하거늘
 (눅13:15)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나 마구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눅13:16)그러면 십 팔년 동안 사단에게 매인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치 아니하냐
(눅8:11)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눅8:12)길 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요13:2)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요8:34)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마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 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눅 13:25)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저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너희가 어디로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눅 13:26)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눅 13:27) 저가 너희에게 일러 가로되 나는 너희가 어디로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 가라 하리라
(요일 3:4)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요일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죄-율법을 범하는 것-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불법-불의-악행: 즉 하나님이 사람에게 하라는 것 하지말라는 것을 지키지 않는 것)
[새성경](요일 3:4) 죄를 짓는 자마다 율법을 범하는 것이니, 죄는 곧 율법을 범하는 것이라.
[공동번역](요일 3:4) 죄를 짓는 자는 누구나 하느님의 법을 어기는 자입니다. 법을 어기는 것이 곧 죄입니다.
[개역](요일 3:4)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히1:9)네가 의를 사랑하고 불법을 미워하였으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너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네게 부어 네 동류들보다 승하게 하셨도다 하였고
 (시45:7)왕이 정의를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시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왕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으로 왕에게 부어 왕의 동류보다 승하게 하셨나이다
 (요일5:17)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
(이 세상 삶)
(엡 2: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엡 2: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요일 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딛3:3)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은 자요 순종치 아니한 자요 속은 자요 각색 정욕과 행락에 종노릇한 자요 악독과 투기로 지낸 자요 가증스러운 자요 피차 미워한 자이었으나
 (벧전3:17)선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진대 악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보다 나으니라
내용출처: http://zbuzok.com
2012-02-1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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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분양 | 답변 3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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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하는 일은 사람을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에 상심한 영혼의 틈을 타고 들어가 낙심 절망시키고 두려워하게 하고 놀라게 하여 상대방이 고통스러워 하는 것을 즐기고 파멸을 목적으로 삼습니다.
저는 이쪽 계통 즉 축귀와 병마를 몰아내는 목사입니다. "사도행전 19장18절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안한 능력을 행 하사 바울의 손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자에게 얹으면 병이 떠나고 악귀가 나가더라"의 성경 기록과 같이 이런 능력이 어느날 기도중에 저에게 임했습니다. 꿈에 아나콘다 크기의 뱀을 제 칼로 베어버리고 , 또 다른 꿈, 깨진 새알을 제 손에 얹어 놓으니 부화되어 흰 어미새가 되어 날아가는 꿈을 꾸고 나서 귀신이 든 자가 풀려나고 식물인간이 살아나는 기적이 나타났습니다.
현재 교회도 빙의에 접신 된 귀신 든 고1 남학생 을 구해내고 세워진 교회입니다. 누구든 빙의에 노출 될 수 있습니다. 가정불화로 집에서, 초상집에서, 병원에서, 승진이 안되서 , 진급하지 못해, 길가다가 차에 치어 죽은 사람을 보고........저는 목사로서 많은 사례를 만나 빙의가 얼마나 심각한 중증에 해당하는 병이라는 것을 잘 압니다. 믿는 분이라면 성경의 축귀와 치유, 즉 제가 쓴 글을 동의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믿는 분 에게만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신자가 아니라도 소문 듣고 찾아와 기도 받으면 귀신이 떠나고 병마도 고쳐진다는 겁니다.
tvN의 엑소시스트에 세계적 축귀 사역자 밥라슨 목사가 나와서 귀신 든 불특정다수의 지원자 의 축귀장면에서 귀신든자가 해방되듯이 .. 그런 해방이 종교를 떠나 눌림에서 고통당하는 모든 이에게 기회로 열려있습니다. 연락주십시요. 돈은 필요 없습니다. 저는 살아계신 예수님만 보여 드릴뿐 입니다. 010 3550 3309 희망씨앗 , 한다니엘 목사
2012-10-13 10:06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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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sdm****)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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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귀신  악령이 사람을 괴롭히죠  예수님 믿으시고  아멘 하면서 그머리에 십자가를긋고  한방치세요 
그럴때  악한 영은  기운이빠지고 여러번반복하면 다신 못괴롭힙니다  아멘이란 말을 젤실어하죠
2012-10-16 13:01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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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junr*****)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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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는것이 최고의 방법..
2012-10-20 17:11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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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cute****) | 답변 5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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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은 세상에 있을지도 없을지도 모릅니다 이럴 때에는 운동을 자주 하시고 스트레스를 좀 풀어보세요 좀 나아질지도 그래도 안나으면 삽살개 한마리 분양하세요 귀신 ?는 개이거든요 저도 그런 느낌 받은적 있습니다 여자지만 ㅎㅎ 그런데 삽살개 데려오니 귀신 이야기도 흥미를 못 끌더군요 
2012-11-04 13:57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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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톨땅콩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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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점집에 가서 굿을 하세요.. 퇴마사를 찾아가시던지.. 귀신을 본적은 없지만.. 들은적은 있으니 안믿기도 뭣하네요.. 빨리 해결하세요.. 기를 다 뺏기면 점점 힘들어지실겁니다.
2012-11-05 15:22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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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dile*****) | 답변 2 | 채택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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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근데요..............이거 뻥 아닌 가여?헤헤......
2012-11-06 22:14 | 출처 : 정보 유츌 반대하는 자(이름 못 알려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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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hmy***)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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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신이 님의 몸에 정착이 되면 계속 구신은 님의 몸을 ...
글로 쓸 수는 없고 전번을 드릴테니 이 곳에 연락해서 문의해보세요
세계 대체의학 하늘 밖 선
02) 545- 0010 구신을 잘다룹니다
2012-11-12 12:02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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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w★ | 답변 183 | 채택률 81%
활동분야 : 연예,오락 | 생명보험
본인소개 : 현재 재테크,재무설계를 같이 공유해드리고 저비용으로 많은혜택을 드리고...
오래전에 쓰신글인데 저도 거의10년전에 이런일이 있었어요..
그 아파트뒤가 묘지들이 많았구요..그린벨트지역에 아파트10단지가 들어선거라서 엄청 여름엔 뒷골이 서늘한곳이였어요..
전 올해30이니..20살때 일이있던거였구요..첫경험이21살때였거든요..그때 느낌도 몰랐고 남자친구도 사귄적없던 때였는데..밤낮할꺼없이 스킨쉽을해대고 삽입을했습니다..물론 키스도했구요..키스는 진짜 얼음장같이 차갑고 뒤에서 백허그를 할라치면 따뜻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오르가즘이라는걸느껴본적이 없는데 남자귀신이
접촉을 할때면 오르가즘을 느꼈던것같습니다..경험을 해보지않았는데..느낀다는 자체가 우습지않나요?그리고 남친이 생기고..책임감있는 착한남자들만 만나다보니 결혼도 생각했고 나이차이도 있었어요..근데 하나같이 하는소리가 너랑 자고나면 누가보고 있는거같아..기운이 빠져서 기력이 남아있질않는다며..무섭다는겁니다..제가 그당시에 테크닉을 알았겠어요..뭘했겠습니까..그냥 목석처럼 누워있는거지..그래서 그 착하고 저밖에 모르던사람들이 그소릴하고나면
하나같이 떠나는겁니다..누군가보고있고 시도때도없이 침대건 쇼파건..미치겠더군요..결국 그 집을 떠나 이사오려했을때 거실까지 질질끌려나오고 눈떠보니 거실에 제가 널부러져 있기까지했고,이사와도 한참 그런일이 있다가 저희 빌라1층에 무당이 사시고 절근처에 있다보니 지금은 그런일이 없는데 그때생각하면 섬뜩하고 무섭네요..그때 생각나서 적어봤습니다.. 
2012-12-08 01:47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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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think(wood*****) | 답변 1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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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시겠지만 우선 귀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럼 도대체 왜 이런 현상이 존재하게 되는 것인지 그리고 답변하는 당신은 무슨 증거로 그런 이야기를 하냐고 물으실 것입니다. 그것은 나 자신이 전에 이와 비슷한 일을 겪었기에 그에 대해 자신있게 말하는 것입니다. 병원엘 한 번 가보세요. 아마도 뇌 계통에 이상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절대로 이를 어떤 종교와는 연관짓지 마세요. 그들은 자신들의 종교관으로 님을 판단 할 뿐입니다. 절대로 그들의 말에 현혹되지 마세요. 귀신은 절대로 없습니다. 내가 격었기에 단언합니다. 
2013-01-22 13:33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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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귀애(oka****) | 답변 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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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어딘가 아파서 환각증세일 수도 있으니 먼저 병원에 가보시는 게 좋겠습니다.피검사도 해보시고 본인도 모르게 아픈 곳이 있는 지 검사해 보세요. 건강하시길~
2013-01-22 16:47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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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욱(kali******) | 답변 11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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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다니는 사람들 참 말 함부로 하내요.그럼 우리나라에 처음 기독교 들어오기전의
우리조상들은 모두 지옥가다는 겁니까?우리의 시조이신 단군부터 세종대왕 이순신장군님 그리구 엄청나게 많은 우리 조상님들은 모두다 지옥가게내요.
죽어보신분 한번도 없으시죠?진실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성경이란게
다른나라의 역사서 혹은 박혁거세 신화나 단군신화같은 신화의 일부분인데
그걸 절대이고 나머지는다 쓰레기라고 하는 편협함에 할말이 없내요.
저두 하느님을 믿는데요.기독교가 아니고 만물을 관장하시는 절대자분에
존경과 감사를 할뿐입니다. 
2013-02-09 22:35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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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작가(rudw******) | 답변 25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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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자위라는 겁니다. 만지면 옴몸이 편안해 지는 사춘기가 넘으면 발생합니다. 물론 간혹 어릴때도 생기기도 하지요. 하지만 너무 생식기를 만지면 다칠 수 도 있고, 오줌이 않나올 수 있으니 않하는 게 좋습니다.
2013-02-15 15:47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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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각시 | 답변 2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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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나가시는거야님이 선택할 문제고요
저도 예전에 투명인간이 관사문 열고 들어오며 박선생 나야~ 환청까지 들리더라구요 내몸을 뒤에서 껴안고 제압당했는데, 주기도문 외워도 안풀어지고
마지막에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귀신아 나가라! 말하니 라! 라는 마지막 말과 동시에 귀신이 팔을 힘없이 풀어서 겨우 빠져나왔던 기억
뭐 ..믿으실분만 믿으세요 교회다니기 싫어서 절대로 믿기싫으면 어쩔수 없으니 
2013-02-17 00:30 |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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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서 그렇겠군여
잘 읽고 갑니다 ㅋ
예수님 믿고 회개하세요~ 예수 믿고 회개해야 천국갈수있습니다.

[요한복음 1:1] 태초에 말씀이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복음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예수님= 말씀, 예수 믿는것=말씀 믿는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마태복음 4:17]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입니다.

믿기만 한다고 다가 아닙니다! 회개하는 삶 살아야 천국 가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는 구원 받은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회개함하고 순종함으로 구원을 이루어 가야 합니다.

[빌립보서 2:12]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죄를 지으면 구원이 끊킵니다.

칼빈 교리도 틀렸습니다!
죄지은자는 지옥입니다
그러므로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진심으로 회개하고 돌아오는 사람 다 받아 주십니다. [고린도전서 6: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말라 음행하는자나 우상숭배 하는자나 간음하는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자나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더라

죄를 짓고 회개치않으면 천국갈 수 없습니다 [출애굽기 32:3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게 범죄하면 내가 내 책에서 그를 지워 버리리라 하나님께서는 택한 자만 구원하는 불공정한 하나님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은 인간 모두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셨고, 누구든지 예수님을 붙잡고 회개하면 천국갈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11:18] 그들이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예수믿고 회개,기도하는삶 살아야 천국입니다.

죄악을 하루라도 안 지을 수는 없지만 죄를 미워하여 멀 리할수는 있을것입니다. 죽음전에도 진실로 회개하세요! 하지만 회개를미루며 매일 매일 회개하는 삶을 살지않으면 죽음전 회개 안되어 지옥 떨어집니다. 죽음전 회개하면 천국갑니다. 십자가강도하나 처럼요.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사랑의 징계가 올 때라도 회개하시고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옥은 불바다에서 영원히 나올 수 없습니다. 얼굴 표피를 벗겨버리고 다리를 잘라가버리고 팔을 빼버립니다 . 귀신들이 눈알을 빼 먹어 버립니다. 영혼은 불멸의 존재이고, 육체보다 더 예민하고 몇십배이상으로 느낌을 받는 존재라서 더욱 괴롭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천국이 있습니다. 매일 매일 회개하는 삶 사십시오~ 꼭 천국가시길 바라겠습니다.기도하는 삶 사세요~ 교단교리전통 따르지 마시구요~ 회개하라는 말씀 지키며 오직 예수만!!!^^ 회개하여 천국 갑니다~ [마태복음 15:3]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냐

기도많이하세요~

http://cafe.daum.net/ymmch/AwL9/16 지옥간증 신 앙에 참고하세요~~^^ 오직 주님께 영광!^^*
포스팅구경하고가요.
좋은정보네요^^
포스팅 구경 잘하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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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가워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만드신뒤 복을 주시며 세상을 다스리고 다시 채우라고 하셨습니다. (다시 채우라는 말씀에 주목해보십시요. 하나님이 되려고 반란을 일으켰다 실패하여 버림받은 사탄의 무리가 있습니다.그들은 남자 여자로 나눠지지 않는 영적존재입니다. )
그리고 선악과는 먹지말라고 하셨는데 하나님 처럼된다는 사탄의 거짓말에 속아서 먹게 되었고 세상으로 죄가 들어옵니다. 선악과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사랑하는지 확인하는 하나의 아주 지키시 쉬운 시험대였죠.

사탄의 종이되어 사탄의 운명인 영원 형벌로 가는 우리를 위해 하나님은 인간의 질서를 따라 이땅에 오셨고 우리죄를 대속하셨습니다. 다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합법적으로 열어놓으신겁니다.
죄가없는 유일한 사람이자 동시에 하나님이신 그분이 인류의 죄를 담당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뭐가 아쉬워서 죄많은 세상에 오셔서
죄인들의 손에 찢기고 상하셨을까요?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은
하나님의 자녀 그의 백성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탄은 거짓의 아비라.
http://m.youtube.com/watch?v=pFQMxiEF4d0
대기업 엘리트 인데 귀신이 붙어서 고생하다가 쫓아낸 사람의 간증입니다. 어떻게 사탄이 사람을 속이는지 나옵니다.사랑의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시길 바랍니다.


저는 가끔 귀신 목소리 듣는데요 서양 종교 기도 할렐루야 다 소용 없었어요 귀신이 오히려 기도 따라합니다 효과 있는건 불교음악 유튜브에 검색 하시면 능엄주라고 있어요 불교 음악에서 제일 강력한 음악인데 한번만 틀어도 한동안 안 나타나더라구요 귀신이 도와달라고 할때도 있는데 제 인생도 힘든데 이름도 모르는 죽은 사람을 어떻해 도와달라는건지 자기 후손이나 가족에게 도와달라고하지 살아생전 만난적도 없는데 왜? 저에게 도와달라는건지 이해는 안 가더라구요 영이 맑다는 이야기는 많이 듣지만
그것들은 속삭일뿐 직접적인 물리력을 가하진 못 합니다 야설 같은거 오래 들으면 느끼는 것처럼 ...다만 그것들의 언어를 알아들을수 있는 사람은 그리많지 않기에 아마도 만진다고 느끼게 되겠죠 다른분들 말씀처럼 믿음을 가지는것도 방법 익겠지만 젤 중요한것은 본인의 의지 입니다 그거스은 내가보면 들러붙어 속삭 입니다 없다라는 강한 의지력으로 떼어날순 잏지만 쉬운일은 아니죠 보틍의 경우는 오래 붙어 있지 않기에 그냥 무시하는게 상책 이지만 혹여 무속인을 찾는다거나 하진 마세요 혼에 백을 실어주는 우스운 꼴이 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