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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발바닥 2010. 4. 10. 15:58
작성자 : 부추연 작성일 : 10-04-09 조회수 : 134 추천수 : 8 번호 :8,596
부추연 <성명서> 강탈당한 금강산 부동산 여론 1번지

놈들이 금강산 부동산 강탈 작전에 돌입했다.

그럴 줄 알고 부추연은 금강산 투자를 반대했는데

부추연이 예측한 대로 강탈을 당하고 말았다.

 

김대중 일당은 강탈당할 줄 뻔히 알면서 금강산에 투자했다.

강탈하라고 투자했다.

김정일 입 속에 털어넣어주려고 투자했다.

 

금강산 부동산 강탈은 서막에 불과하다.

놈들은 개성공단 부동산도 강탈할 것이다.

닥치는 대로 강탈할 것이다.

강탈이 본업이니까 강탈 할 것이다.

 

이런 강탈 행위에 가담하는 자와 동조하는 자들을

국가보안법으로 다스려야 하는데

국가보안법이 캐비닛 속에서 잠자고 있으니 큰 일이다.

 

강탈에 가담 동조한 통일부를 폐쇄하여야 한다.

친북좌파 단체를 폐쇄하여야 한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놈들의 강탈에 맞서야 한다.

 


 여론 1번지
부추연
badkiller.kr

 
추천 : 8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P 니가그래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