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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발바닥 2010. 4. 16. 21:26
작성자 : 김성 작성일 : 10-04-10 조회수 : 44 추천수 : 8 번호 :295,528
부추연 [좌파 박멸]*선거법 무서워서 한명숙 이름조차 거론 못하겠음* 여론 1번지
총리공관에서 두명의 장관과 사기업 사장이 오찬했으면
이 보다 확실한 증인과 정황 있을 수 있습니까?

오찬 이후에 사기업 사장이 공기업 사장됐습니다
이 보다 더 확실한 증거 있을 수 있습니까 ?

사기업 사장이 어떻게 공기업 사장 됍니까 ?

증인과 정황이 확실해도 무죄

공영방송인 MBC가 허위 날조 불법데모 선동 방송해도 무죄
반공법 위반해도 무죄

미네르바가 허위 날조 글로 제2의 외환위기 기도해도 무죄

저는 한명숙 이라는 이름조차 거론 못하겠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추종 판사들이 많고 너무 무섭습니다

한명숙뿐만 아닙니다.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 여당 정치인들
거론만 하면 선거법으로 구속과 실형. 지금은 야당이지만 이런
야당 출마자는 선거일 180일전부터 무서워서 거론조차
못하겠습니다.이름과 당 이름을 쓰면 선거법으로 실형살게한

무서운 인간들입니다

선거일 180일 전부터 후보자와 당이름만 거론해도
XX당 지지 반대로 선거법으로 허구헌날 처벌한
거대한 일당들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부정하는 거대한 세력들을 항상 경계해서
살아야 하는 무서운 한국 상황입니다

김 성 올림
 
추천 : 8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P 니가그래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