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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발바닥 2014. 1. 15. 22:34

작성자 : 똥개    작성일 : 14-01-14 조회수 : 30 추천수 : 1 번호 :48,467

여론 1번지 [종빨 박멸]여의도 똥개들.... 우루루 공항으로 부추연

국정원 뇌사시킨 뒤 외유 떠난 여의도 똥개들




한 해 끝까지 치받고 싸우던 여야가 연말 국회 끝나자 손잡고 외유(外遊)릴레이에 나섰다. ‘형님·동생’하면서.

법사위 의원인 박영선·권성동·김도읍·박범계·서기호 등은 4일부터 닷새간 미얀마·말레이사아로 떠났다. 이들 국가의 ‘법문화 탐방’이 목적. 국정원을 뇌사상태로 만드는데 앞장서느라 피곤했던 모양이다.

국정원 개혁특위 의원들은 미국·이스라엘로 외유를 떠난다. 번지수를 잘못 잡았다. 휴전선 DMZ에서 삼일만 보초를 서보고 오거나 민노총 상대로 야유를 들으며 특강만 해봐도, 나라 현실 깨닫는데 더 도움이 될 터인데 말이다.

‘2013년도 국회의원 해외시찰 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10월 160명의 국회의원이 해외로 나갔고 쓴 돈은 16억 원에 달한다.

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의원 1인당 3000만 원 가량 기본 배정돼 있고, 맘만 먹으면 1년에 2번 이상 외유가 가능하다고 한다.

바보·사기꾼·반역자로 뒤범벅된 국회가 특권의 아성을 쌓아 올린 오늘의 현실이 이렇다. (https://www.ilyo.co.kr/detail.php?number=68735)

정치권에서 벌어지는 블랙코미디 압권은 지난 해 외유 중 가장 많은 돈을 쓴 ‘북한자유이주민 인권을 위한 국제의원연명 총회’ 참석이다.

지난 해 7월 폴란드 행사에 참석한 황우여·남경필·유일호·홍일표·김춘진 의원은 5박6일간 8,863만원을 썼다. 의원 한 명당 비행기 삯(200만 원 정도)을 빼고 하루 250만 원꼴로 썼다는 말이다.

돈 쓰고 외국 나간 것 자체가 문제는 아니다. 그러나 8,863만원 들여 폴란드로 외유 나간 국회의원에게 국민은 물어야 한다. 그렇게 돈을 써 댔으면 ‘북한인권법’ 아니 ‘북한인권결의안’이라도 통과시켰어야 하는 것 아닌가? 이 양심 없는 사람들아. 


2014년 한국은 기로에 서 있다. 안으로는 이석기 RO 등 정치권까지 파고든 반국가·이적세력이 발호하고, 정당·언론·출판·문화 각 영역에 진지를 튼 종북·좌파의 거짓·선동은 거칠 게 없다.

야당은 억지와 궤변을 앞세워 대선불복에 나섰고, 여당까지 합세해 국익과 국민을 무시한 좌경  포퓰리즘에 앞장선다. 법과 원칙이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는 상황에서 강성노조의 집단이기주의가 판을 친다.

밖으로는 막나가는 김정은 정권 “핵전쟁·전면전” 공갈·협박으로 한 해를 마무리했다. 간첩은 물론 반국가·이적, 종북·좌파를 향한 북한의 지령은 거세진다.

커지는 힘을 어찌할 줄 모르는 중국은 꽃게잡이 선단으로, 전투기 편대로 한반도 안팎에서 뻐기고 있다. 60년 평화와 번영의 안전판 노릇을 해 온 한미일 해양동맹은 형편없이 이완되고 깨져간다.

4년 뒤 위기는 증폭될 것이다. 북한해방·자유통일로 선진국으로 도약하느냐? 북한은 티벳처럼 한국은 남미처럼, 한민족 전체가 중국의 영향력 아래서 몰락해 가느냐?

이 중차대한 기로에서 정치권 생태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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