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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발바닥 2019. 1. 17. 23:38

겨우 골프 좀 쳤다고 전두환 대통령이 치매 환자인 게 거짓말이라는 좌경언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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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기분조타 작성일19-01-17 13:04 조회23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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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86326622358704&mediaCodeNo=257

 

 빨갱이 언론들이 겨우 골프 좀 쳤다고 전두환 대통령이 치매 환자인 게 거짓말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아니, 빨갱이들은 적당한 운동이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도 모르는가? 빨갱이들은 그저 전두환 대통령이 빨리 서거하시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나는 오히려 전두환 대통령이 멀쩡히 골프를 쳤다는 기사를 보고 전두환 대통령께서 건강하셔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빨갱이들은 일사부재리의 원칙도 무시하고 이미 한 번 결론이 난 사안을 가지고 전두환 대통령을 다시 감옥에 집어넣으려 하고 있다. 빨갱이들이 얼마나 무서운 놈인지 이제서야 알겠는가? 전두환 대통령은 같은 장군 출신 대통령인 박정희와 마찬가지로 젊었을 때부터 만능 스포츠맨이었고, 프로야구-프로축구 창설, 86 아시안게임 성공적 개최, 88 올림픽 유치 등을 통해 프로 스포츠 산업 발전에도 매우 크게 기여한 인물이다. 전두환 대통령은 육사 시절 축구부 골키퍼였다. 다만 박정희 대통령은 프로레슬링과 같은 종목들을 주로 좋아했지만, 전두환 대통령은 축구, 야구 등과 같은 구기종목들을 주로 좋아했다는 점이 다를 뿐이다. 전두환 대통령이 프로레슬링을 좋아하던 박정희 대통령의 면전에서 "프로레슬링은 쇼"라는 발언을 했다가 박정희 대통령께 두들겨 맞은 일화(episode)는 유명하다.

 

 오히려 89세의 나이에도 열심히 골프를 치며 건강을 유지하는 건 노인들이 배워야 할 삶의 자세 아닌가? 내일이 전두환 장군님 88번째 생신이다. 내일 뉴스타운에서 지만원 박사님을 모셔 놓고 한국프레스센터 건물 20층에서 5.18 공청회를 연다고 한다. 5.18 공청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된다면, 그것이야말로 전두환 대통령께 바치는 최고의 생일선물이 될 것이다. 나는 내일 일정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하지만, 부디 하태경과 탈북광수 패거리들의 방해 없이 5.18 공청회가 성공적으로 잘 치뤄져서 전두환 대통령께 최고의 생일선물을 드릴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2019.01.17.

운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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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님의 댓글

알리 작성일

이번 글은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