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좋은./ETC

스마트엠애드 2015. 3. 7. 14:20

 

 

 

주말에 다들 뭐하셨어요? 저는 집에서 여유롭게

영화 한편 보았습니다. 바로 옛날 영화 '레옹' 인데요~

여자주인공 마틸다는 정말 그런 촌스러운 머리를 했는데도

언제보아도 예쁘네요. 역시 사람은 얼굴이 작고 코가 높아야 되나봐요^^

 

 

킬러와 소녀 영화

영화 '아저씨'의 모티브 라고 볼 수 있을것 같아요.

킬러 아저씨와 소녀의 원조명작

 

레옹

 

 

장 르노, 나탈리 포트만, 게리 올드만, 대니 에일로 주연

영화 레옹을 안 본 사람이라도 마틸다! 하면

레옹의 한 장면을 떠올리며 그녀의 짧은 단발머리를 생각할만큼

유명한 배우이죠. 최양락이 생각나기도 하네요..ㅎㅎ

 

 

 

 

영화를 보게되면 마틸다의 매력적인 얼굴과 머리뿐만 아니라

그녀의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에 빠지게 됩니다.

어린 소녀가 가지고 있다고 믿지 못할 만큼의 다양하고 섬세한

눈빛연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레옹에는 참 매력적인 씬들이 많이 나옵니다. 제 스타일이에요.

스토리가 매력적이기 때문이기도 할 것 같네요.

 

일생을 고독한 킬러로 살고있던 레옹은 한 어린 소녀를 만나게 됩니다.

그가 매일 들고 다니던 화분처럼 그의 메마른 인생에 꽃을 가져다 준 마틸다를.

 

 

 

레옹의 옆집에 살고 있던 마틸다의 가족은

마틸다를 빼고 모두 다 몰살당하게 됩니다.

가족이 모두 몰살당하고 갈 곳이 없는 마틸다를 레옹이 거두어주면서

레옹에게 새 인생이 시작됩니다.

 

 

 

참 모든 영화에서 킬러가 지나치게 멋있게 표현된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에요... 말 없고 고독한 남자는 왜이렇게 멋있어 보이는걸까요

ㅎㅎㅎㅎㅎ 영화에서 레옹은 원빈과는 차원이 다른 아저씨인데도 불구하고

참 멋있게 보였습니다. 저렇게 눈알만 간신히 가리는 선글라스를 껴도 느낌있네요.

우리나라 배우가 연기를 한다면 왠지 하정우가 잘 어울릴것 같아요.

 

 

 

12살짜리가 이렇게 생겼는데

저는 뭘 하고 산 걸까요. 씁쓸하네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장면입니다! TV에서 많이 활용되는

장면이기도 하구요. 항상 레옹을 쫓아다니며 그를 쳐다보고 있는

마틸다가 참 사랑스럽지만 한편으로는 애처롭기도 합니다.

마틸다가 들고있는 화분은 마틸다의 패션의 완성입니다.

저도 화분을 들고다녀볼까 잠깐 생각해봤습니다.

저도 마틸다처럼 여리여리해 보일까요?

 

레옹을 점점 닮아가는 마틸다는

그에게서 사람을 죽이는법을 배우게 됩니다.

무수한 명대사가 많이 등장하는 영화 '레옹'

 

" 사는건 언제나 힘든가요? 어리기 때문인가요? ' - 마틸다

" 아니 언제나 그래 " - 레옹

 

" 사람은 누구나 다 그렇기.. 죽기 직전에야 살아있다는

고마움을 느끼는 거야 " - 레옹

 

" 마틸다, 너는 내 인생의 및이었어. 너로 인해 인생의

참맛을 알게 된거야. 사랑한다. 어서가라 "  - 레옹

 

비극적이지만 가슴 뭉클한 영화 레옹이었습니다.

덕분에 주말이 알차졌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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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짱)
포근한 봄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파이팅)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싸)
공감 쿡(~)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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