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좋은./ETC

스마트엠애드 2015. 3. 11. 15:10

 

 

원빈의 감성액션이 일품인 명작 '아저씨' 다들 보셨나요?

저는 정말 10번 이상 본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봐도 봐도

질리지가 않죠? 이런 아저씨가 어디있나요?

지금 리뷰를 쓰는데도 또 보고싶어지네요. 정말 영화에 출연하는

연기자 모두가 맛깔나는 연기를 보여줘서 지루할 틈이 없는 영화입니다.

 

결혼하고 싶은 '아저씨' - 영화소개

 

 

제목 참 잘 짓지 않았나요? 오빠도 아니고 아저씨!

'아저씨'라는 단어를 이렇게 매력적으로 들리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정말 원빈뿐인것 같네요ㅠㅠ 그동안 '아저씨'하면 나이많고

배 나온 아저씨들만 생각했는데 이젠 원빈이 가장 먼저 떠올라요!

저만 그런게 아닐껄요???~???

 

 

 

 

영화 아저씨를 본 후 부터는

왠지 허름한 전당포에 가면 극중 태식처럼 사연이 있어 외롭게

살아가는 아저씨가 있을것 같은 상상을 해요. 태식은 불행한 사건으로

아내와 아이를 잃고 외롭게 그리고 쓸쓸하고 어둡게 전당포를 하며 살아요.

소미는 그런 태식에게 유일한 친구이자 빛 이라고 할 수 있죠.

인생의 마지막으로 아끼는 존재인 소미가 사라지자

아이를 찾기위해 남은 인생을 버리고 목숨걸고 소미를 찾게 됩니다.

 

 

 

 

전설의 장면이죠. 아마 이 씬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꺼에요.

와우 머리가 원빈빨을 받았네요. 대충 샤샥 밀어도 어떻게

이렇게 조각같을까요.

 

 

좋은 장면이니까 한 개 더 볼께요.

 

 

영화의 하이라이트 1대 다 싸움씬 입니다.

정말 특수요원들은 이럴까 하고 입을 벌리고 봤던 장면입니다.

이게 사람인지 신인지! 온몸에 눈이 달린듯 표정 하나 안 변하고

원빈이 다 죽여버립니다!

 

 

 

싸움신 시작 전에 원빈이 했던 명대사가 떠오르네요.

"나 전당포한다. 금니빼고 모조리 다 씹어먹어줄게"

꺄악~~~~~

 

 

너무 원빈사진만 있는것 같아서 좋아하는 배우 한장 더 넣었어요.

저는 맨 처음에 김성오가 등장했을때 빅뱅의 탑인 줄 알았어요!

극중에서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해 주었죠!

나중에 시크릿 가든에 나오면서 더 좋아진 배우입니다.

 

결혼하고 싶은 '아저씨' - 영화소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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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짱)
화창한 봄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파이팅)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싸)
공감 쿡(~) 하고 갑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빛을 보기 위해 눈이 있고
소리륻 듣기 위해 귀가 있듯
시간을 느끼기 위해 가슴이 있습니다
벌써 봄의 시간은 왔는데 가끔씩
꽃샘추위가 시간을 멈추네요
오늘은 많이 풀린다 하니 좋은시간이 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