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좋은./ETC

스마트엠애드 2015. 3. 17. 09:51

 

 

 

 

잡다한 생각이 많아지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에는

운동을 하라는 말들을 많이 들어보지 않으셨나요?

특히 달리기나 조깅같은 운동이요! 실제로 운동을 하며

몸을 움직이면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정말 정말 생각이 많아질 때는

음악을 들으며 천천히 뛰는것이 도움이 될 때가 많아요:)

 

 

생각없이 뛰고싶을때 - 포레스트 검프

 

The world wiill never be the same

once you've seen it through the eyes of Forrest Gump

 

 

포레스트는 아이큐가 75인 약간은 부족한 소년입니다. 하지만 그의 어머니는

그를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교육시키기 위해 다리마저 불편한 포레스트를

일반 학교에 보내며 남들과 똑같이 세상을 살 수 있게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고통과 시련에도 좌절하지 않는 포레스트는 괴롭힘을 받으면서도

열심히 버텨내고 달리기를 잘 하는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게 됩니다.

재능을 살려 미식축구 선수로 고등학교를 가게되고

대학교에서까지 축구선수로 입학하게 됩니다.

 

 

 

 

보통 몸이 불편한 사람이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는

좌절하는 장면이 늘 등장하고 힘들어 하는 주인공이 나오지만

포레스트 검프는 좌절받고 낙담하는 장면 없이

항상 노력하고 달리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머리, 팔, 다리 다 멀쩡한데도 늘 상심하고 낙담하여 포기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창피하게 느껴지는 영화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면입니다. '뛰어!' 라고 하면 뛰는 포레스트.

다리가 불편하다고 포기하고 주저앉지 않고

뭐든지 열심히하는 그의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포레스트 어머니의 말인

'기적은 매일 일어난다' 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평범한 남자의 한 일생을 그린 영화.

정말 신기하게 척척 풀려나가는 포레스트의 인생이 부럽기도 했어요.

군 생활을 하다가 새우잡이를 하기도 하고 탁구대표팀이 되기도 하지요.

정말 열심히 살아갑니다.

 

 

 

 

그녀의 어머니가 했던 가장 명대가사 있죠.

아마 많은분들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 인생은 초콜릿상자와 같아. 무엇을 먹게될지 모르기 때문이지.'

정말 이 영화와 딱 맞는 대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포레스트가 벤치에 앉아서 자신의 인생을 이야기 하면서

시작되고 또 그러면서 끝이 납니다.

우리도 언젠가 벤치에 앉아서 우리의 인생을 돌아보며

누군가에게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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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짱)
봄기운이 완연한 화창한 봄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파이팅)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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