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좋은./ETC

스마트엠애드 2015. 3. 20. 16:28

 

 

 

 

 


패밀리 맨 (2000)

The Family Man 
9.1
감독
브렛 래트너
출연
니콜라스 케이지, 테아 레오니, 돈 치들, 제레미 피븐, 사울 루비넥
정보
판타지, 코미디 | 미국 | 124 분 | 2000-12-30

 

패밀리맨! 제목만 들어도 가족영화느낌이 나지않나요?

패밀리 맨 이라는 번역이 조금 이상하게 들리긴 하지만...

가정적인 남자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제목이 가정적인 남자.. 인것도

이상하겠네요ㅎㅎㅎㅎ

 

 

 

포스터만 봐도 내용이 어느정도 짐작이 가네요.

한 남자가 쇼윈도에서 행복한 자신의 가정을 바라보고 있고

옆에는 What if 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지금 느끼는 이 사소한 행복의 소중함이 절대로

사소한 것이 아니란 것을 알려주는 영화입니다.

역시 사람은 직접 몸으로 느껴봐야 그 소중함을 아나봅니다...

 

 

 

 

잭 캠벨은 월스트리트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투자전문 벤처기업가입니다.

뉴욕 맨하탄의 팬트하우스와 페라리, 고급 양복, 미녀들..

어느 하나 빠진 것없이 성공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모든 특권을 누리며 사는 남자입니다.

 

 

그는 뉴욕맨하탄으로 넘어오기 13년 전 사랑하는 여인이 있었는데요.

연인과 성공 중에서 성공을 택하고 이 곳으로 오게 되었고

현재 뉴욕에서 화려한 삶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러던 크리스마스의 어느날, 잭은 복권을 바꾸러 왔다가

강도를 만나게 됩니다. 강도를 만난 다음날부터 본격적인

영화의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다음날 잭은 낯선 집에서 자신의 옛 여자친구인 케이트와

처음 보는 아이들과 함께 침대에서 눈을 뜹니다.

그 강도의 어떤 마법(?)에 의해 하루아침에 한 가족의 가장이 됩니다.

잭이 13년 전에 케이트를 떠나지 않았으면

실현되었을 미래이죠.

 

 

 

자신의 회사, 집을 찾아가 보았지만 잭은 이미 그들에게는

없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차에 올라타 있는 사람은

다름아닌 어제의 그 강도였습니다. 강도 캐쉬는 잭이 케이트와 함께 하는

삶을 택했을 때의 인생을 경험하고 있는 거라며 그것을 끝내는 것은

잭 스스로 알아서 해야 할 것이라는 수수께끼를 남긴 채 사라집니다.

 

 

할 수 없이 작은 마을의 그의 가족이 있는 곳에서의 생활에 적응한 그는

성공한 사업가가 아닌 평범한 소시민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그는 진정한 사랑과 행복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그동안 정신없이 쫓아왔던 부와 명예는 사실 전혀 중요한 것이

아니란 것을 알게됩니다. 그는 그의 아내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고

아이들에게 가장으로써의 책임감도 느끼게 되죠. 함께하는 삶의 소중함과

가치를 일깨워 주는 영화입니다.

 

영화 속 대사 중 인상적이었던 대사로 영화 소개를 끝내겠습니다.

" 당신이 그 비행기를 타면 그 모든게 영원히 사라져 버릴꺼야

우리가 각자 갈 길을 가도 잘 살 수 있다는건 알아

하지만 난 우리가 함께 있으면 어떻게 살 건지 봤어.

그래서 난 우릴 택하겠어. "

 

우리도 이렇게 그때 포기했던 삶을 다시 살아볼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현실은 영화가 아니므로 후회할 선택은 하지 않는것이 좋겠죠..ㅠ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스마트앰애드 | 이재선 |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49길 5,2층 | 사업자 등록번호 : 492-81-00469 | TEL : -1644-9979 | Mail : smartmad@naver.com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짱)
춘분,국제 누루즈의날,국제 인종차별 철폐의날,
세계 시의날,암예방의날,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파이팅)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