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시티4-[#2-5] 나른한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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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심시티/심시티4RH #1,2

2009. 2. 28.

 [보시고나서 리플 부탁드려요~~!]

 

 

오늘은 그냥 조용히...

 

ㅋㅋ 특별한일이 없다.-_-;

 

 

이곳은 '하이드로젠'옆에 있는 공업도시 '스칸듐'.

모노레일을 연결과 동시에 새롭게 확장을 시작하고 있다.

 

 

 

모노레일이 연결되자 차츰 통근시간이 돌아오려는 모습이다.

0까지 변하고 200까지 치솟고 그러는건 도시 로드할때 생기는 약간의 오류-_-;;

 

NAM에서 그래프 정밀표현 팩을 깔았더니;ㅋ

 

 

 

스칸듐의 전경. 뿌연 매연들~

매연도 매연이지만 만성적인 적자에 허덕이고 있다.

 

 

매립지도 그 적자의 원인중 하나.... 얼른 처리해야지.

매립지의 도로를 끊으면 쓰레기가 자연분해 되면서 사라진다.

 

 

 

 

그리고 하이드로젠... 거대한 상업지구 개발이 계획되고있다.

 

사실 솔직히 말하면 이렇게 거대한 상업지구 개발은 별로 좋지 않다.

고층건물이 잘 안들어서기 때문이다. 뭐 나중에 결국 생기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개발하는 이유는, 이미지 상에서는 잘 안보이는데,

상업지구 윗쪽, 주거단지쪽에 '일자리없음' 표시가 잔뜩 떴기 때문이다.

 

재정지출을 팍팍해줘야지.

 

 

 

상업건물들이 들어서니 '일자리 없음' 표시가 사라졌다.

일자리 창출은 심시티에서나 현실에서나 필수이다.

 

 

 

 

그리고 다른 부분은 서서히 재개발을 해 나가자.

용적률제한을 팍팍 풀어주는거지.

교통문제와 다른 시설문제가 심각해지겠지만...

 

잘 가려서 해야 한다.

 

 

 

모노레일의 이용률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특히 모노레일에서 내려 다시 버스를 타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

모노레일은 굵직한 라인이기 때문에 세부적 이동은 버스를 통해야 한다.

 

 

 

졸업 시즌~!ㅋㅋ

얘네는 여름에 졸업을 하니까....ㅋ

 

 

 

수요는 좋다. 여전히 중류층이 매우 높은 상태...

Co상 수요도 높아졌다.

 

 

통근시간은 50분대정도로 안정되었다.

뭐 도시안에서는 상관없는데, 도시 밖으로 나갈경우

그 도시에서의 통근시간까지 합쳐서 고려해야 한다.

 

아까 스칸듐의 통근시간의 100분아래였으니

스칸듐으로 통근하는 심들중에는 150분으로 아슬아슬한 심들이 있을것이다.

 

 

새해가 되면 시장의 집에서 발사되는 불꽃놀이!!!

예산을 소모하지 않는다.ㅋ

 

 

 

아까 개발했던 쪽에 짧은 고속도로를 만들어 주었었는데,

이용률이 높아지면서 주변 상권도 활성화 되고 있다.

고층건물들이 들어서겠지?

 

 

도시가 복잡해질수록 짜증나는것이 기금관리!!!

아오 귀찮아!!!ㅋ

 

 

공해는 심하지 않다. 공업지역이나 공해를 발생시키는 발전소가 없으니까~~

항상 궁금한건, 공해가 주거지역에서 많이 생긴다는것이다.

왜??ㅋ

 

 

갑자기 상업수요가 추락! '코리움'할때도 그러더니.. 왜그러지;;-_-;;

거품붕괴 한번씩 꼬박꼬박 들어가나?-_-ㅋ

 

 

 

다시 '스칸듐'... 매립지 유지비가 무려 4000시몰리온!!

이것좀 어떻게 해야겠다;;; 적자의 원인!

 

 

도로를 끊으니 쓰레기가 줄어들고 있다.

구역을 해제해 주고, 열병합 발전소를 지어서 전기와 쓰레기 둘을 동시에 잡자.

 

 

 

헐... 적자나고 난리도 아니다. 그래서 대출.ㅠㅠㅠ

5000빌리는데 월에 61이라... 10년이면 40%가 넘는 이율이군...

1년에는 4%정도 되거나 안되거나 하겠네...

 

적절한 저금리!ㅋ

 

 

 

통근시간은 계속줄어서 50~60분때까지 안정되었다.

역시 공업도시라고 소홀히 하면 안된다니깐~ 좀만 해주면 되는걸...

 

 

구석에 있던 다른 매립지.. 다들 폐기하고 있는중이다.

얼른 없애버려야지!

 

 

 

전력 예산이 1500정도 증가했지만, 매립지 예산은 왕창 줄었다.

훌륭해!! 적자 탈출!!ㅋㅋ

 

 

 

항구도 잘 이용하고 있다.

아무래도 역시 공업지구쪽은 애비뉴쪽만 좋아한다.

다음번엔 다 애비뉴로만 지어봐야겠다.

 

 

 

슬슬 '하이드로젠'에도 교통문제 때문에 버려지는 건물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음.... 이런;

 

 

 

아무래도 지하철 설계를 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어쩔수 없이 대각선 경로를 좀 추가해줘야 겠다.

 

 

 

미술관과 오페라하우스가 있는 '하이드로젠'의 문화중심지!!ㅋ

실력이 없어서 아주 이쁘게 꾸미지는 못했다.-_-;

 

 

 

크헐, 또 일자리 없음이 왕창 뜬 북동쪽 주거구역.

 

 

 

하지만 고층건물이 생기고 있으니 곧 해소될것이다.

음.. 요런 발전 패턴 괜찮네.

다음에는 상업과 주거구역을 섞어서 지어봐야겠다.

 

 

모노레일을 타고 스칸듐으로 이동중인 심들.

스칸듐에서 통근시간이 짧아질수록 스칸듐으로 직장을 갖는 심들이 늘어나고 있다.

 

 

 

구석구석을 활용하자. 이렇게 해야 도시도 나름 볼만해진다.ㅋ

 

 

 

컨벤션 센터에 모인 많은 심들...

 

수입이 126000시몰리온에 지출은 102000시몰리온이라...

인구 34만도시치고는 괜찮은거겠지?ㅋ

 

나름 #3를 위한 실험이 잘 이뤄지고 있는듯 하다.

다음엔 하이테크쪽으로 좀 진출해 봐야겠군....

 

 

 

[리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