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시티4-[#3-7] 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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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심시티/심시티4RH #3★

2009. 5. 8.

 [보시고나서 리플 부탁드려요~]

 

지금까지 계속 중밀도로 도시를 발전시켜왔다.

 

이는 도시를 개발하면서 도로시스템을 계속 시험하고,

문제가 있으면 중밀도 차원에서 해결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무엇보다,

 

 이런 방식이 실제 현실에서 일어나는 모습이기 때문이다.

 

 

 

힉스 남쪽이다.

주거수요가 높아서 주거구역을 설정했는데, 일단 주택들이 들어서긴 했지만,

일자리가 없자 금방 다시 건물에서 사람들이 나가고 있다.

 

일종의 주택청약미달사태다.

 

현실에서도 무리한 개발로 인해 이런 사례들이 많이 생기곤 한다.

 

 

 

 

 

일단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손담비'를 이 근처에 입주시켜보자.ㅋㅋ

주변 상황을 보고해줄것이다.

 

너무 못생겼네 손담비!

 

 

 

소방서를 지어줬다. 인심쓰는 차원에서.ㅋㅋ

 

 

 

 

자... 위 사례에서도 본것처럼,

주변으로 확장시키자니 일자리와 너무 떨어지는 문제가 생기고 있다.

즉 퍼져나가기 보다는 밀도를 높일때가 온것이다.

 

교통이 좋은곳을 찾아보자.

고속도로 근처가 역시 최고다.

이쪽이라면 공업도시 뉴트리노로 쉽게 갈 수 있다.

 

 

 

 

 

시범적으로 적당하게 고밀도로 구역을 설정해주자.

 

추이를 지켜보면서 점차 확장시켜 나갈 것이다.

 

 

 

 

 

 

주거수요만 높은 상황.

얼른 해결해줘야 되는데....

 

인구는 대략 24만명이다.

 

 

 

 

 

두둥...

 

용적률이 완화되자

원래의 건물들이 철거되고 재건축이 시작되었다.

 

청솔단지!! 4x4짜리의 하류층 건물로 무려 6500명이 산다.

 

이렇게 4x4짜리 건물이 들어설수 있는것은 도로를 막 지었기 때문이다.

구역을 체계적으로 설정하다보면 3x3으로 설정하기 마련인데,

막 짓다보니 2x2가 모인 구역이 생겼고 그런곳에서 4x4건물이 생기는 것이다.

 

 

 

 

 

엄청나다;;;;

언젠가 봤던 중국 아파트 같이 생겼다.;;;

 

 

 

 

 

주변에 버스정류장도 지어주자.

 

 

 

 

병원이 포화가 되었다.

예상했던 것으로 근처에 병원을 지어주거나 예산을 늘려줘야 될듯 하다.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통근자들.

예상대로 뉴트리노에 일자리를 얻은 모양이다.

 

 

 

밀도를 높이는것도 좋지만 근본적으로는 도시주변에 일자리를 늘려야 한다.

 

뉴트리노로 가보자.

 

 

 

 

 

사진을 보면서 도로계획을 세워보자.

뉴트리노를 거쳐서 뮤온으로 가는 도로를 건설할 계획이다.

 

사진이 예전껀데 새로 찍어야 겠다;;;

 

 

 

 

고속도로는 이렇게....

뉴트리노로 접근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뜰???ㅋ

 

 

 

 

 

뉴트리노의 대형물펌프 주변 동물들...ㅋ

 

 

 

 

 

새로운 도시 사진~!

 

김치!

 

 

 

 

힉스쪽은 그 고속도로와 이을 새로운 도로를 건설해야 한다.

음... 근래들어 최대의 공사가 될듯 하다.

 

 

 

 

고속도로 쭉~ 건설해주고...

도로들도 잘 이어주고 일부 구역은 새로 설정해 줘야 할듯 하다.

 

이쪽은 또 고밀도로 개발해 주면 좋겠지??

 

 

 

 

철도는 이렇게 터널로 지나가자.ㅋ 그냥 못지나가니까.ㅋ

 

 

 

 

구역 설정 모습. 특별한건 없다.ㅋ

 

고속도로가 특이하게 연결된 것이 보인다.ㅋ

 

 

 

 

 

 

음... 이제서야 교통수입이 지출을 넘어선것 같다.

아주 좋은 현상!!ㅋㅋ

 

밀도가 늘어나면 당연한 현상이다.

단위면적당 대중교통의 이용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중밀도이다보니 전체적인 이용률이 낮아 계속 교통쪽이 적자였던 것이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고밀도로 하면 도시개발에 차질이 생긴다.

뭐 상관은 없지만 적어도 내가 의도했던 중밀도 개발과 그에 따른 이점을 챙기기는 어려우니까.

 

 

 

 

 

덕분에 경찰서도 쫙 깔아줬다.

뭐 안해줘도 되긴하지만.ㅋ

 

오른쪽 고밀도 구역의 고층 하류층건물들이 보인다.

 

 

 

 

 

수입도 충분히 안정화 되었다.

교통수입덕분이다.ㅋ

 

 

 

 

 

 

 

외곽 애비뉴 근처를 뛰어다니는 말과 야생동물들...

 

은근히 동물들이 많다.ㅋㅋ

 

 

 

 

 

자, 이제 아래쪽 공업도시, 뮤온도 개발시켜볼까????

 

 

 

 

 

개발 과정은 생략.ㅋ 금방했다.ㅋ

 

도로짓고, 지하철도 연결해주고, 철도도 연결해주고, 전기와 수도도 건설하고....

공해산업 일자리가 쭉쭉 늘어나고 있다.

 

 

 

 

 

아, 근데 물펌프를 너무 가까이 지었나보다.

근처 상수원이 오염되는 상태!!!

 

 

 

 

결국 녹색참견꾼들이 펌프를 폐기처분 해버렸다!!!

제길!!

 

근데 녹색 참견꾼이라니.ㅋ

환경단체는 참견꾼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딱 좋겠다.

그런건 좋지 않은데.ㅋ

 

 

 

여튼 그래서 펌프를 먼곳에 지었다.

사실 물 근처에 안지어도 되는데 심시티 3000때부터 습관이 되서..-_-

 

 

 

 

 

윗쪽이 꽉 차고, 밀도도 높아지면서 일자리 증가가 멈추자

새로운 구역을 설정해줬다. 아직 수요가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음. 이제 공해산업의 수요가 바닥이 되었다.

 

다시 힉스로~~!

 

 

 

 

힉스는 여전히 주거수요가 높고, 상업수요도 크게 증가했다.

윗쪽 빈곳에 상업지구를 설정해줘야겠다.

 

 

 

 

야구장 근처에 고밀도 상업을 설정해주자

금방 사라진 상업수요.ㅋ

 

 

 

 

자, 아까 그 새로지은 고속도로 주변에도 고밀도로 설정을 해 줘야겠지?

아직 주거수요가 남아 있으니까~~~

 

 

 

서서히 재건축이 이뤄지며 고층건물이 들어서는 힉스~!!

 

 

이제 강을 건널때가 된듯 하다.ㅋ

 

 

 

 

 

[리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