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시티4-[#3-12] 상업으로 가기 위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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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심시티/심시티4RH #3★

2009. 6. 19.

 [보시고나서 리플 부탁드려요~~~]

 

 

이제 제조업으로 넘어갔다.

 

지금은 교육점수가 120점근처로 갈때를 위한 대비를 해야 한다.

학교도 그렇고, 제조업 일자리도 많이 늘려주고....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면 반은 성공한 셈이다.

 

 

공항을 지으라는 아우성이 계속되고 있다.

조금만 있다가..-_-;

 

지금 지어도 크게 상관없지만...

 

 

 

 

슬슬 새로운 택지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바깥도시로 연결된 지상전철라인은 지난번 개발한 뉴트론으로 연결되는 라인으로,

이를 통해 이곳에 입주할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로 출퇴근 할 것이다.

 

 

 

폭증한 중류층 수요.

 

제조업 수요는 바닥이고, 공해산업은 여전히 높다.

 

 

 

통근시간은 인구가 70만을 넘어서면서 부터 증가했다.

하지만 이제는 거의 무의미 하다.

 

지역적으로 통근시간이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이제 막 건물이 들어서는데 팍 줄어든 중류층 수요..

 

뭐지?

 

 

 

 

이는 이미 강옆, 땅값높은 지역의 하류층 건물들이

고층의 아파트들로 재개발 되었기 때문이다.

(심시티 상에서는 실제로 강 근처가 땅값이 높다.)

 

지난 1,20년간 대한민국 한강변에서 그래왔던것 처럼 말이다.

 

 

 

 

이건 도시 동쪽, 뉴트리노로 나가는 지하철.....

지하철 이용량이 엄청나다.

 

 

 

 

 

도시 곳곳에 중류층 건물들이 들어서고 있다.

이곳에는 상류층 아파트가 들어섰는데, 주변에 일자리 없음 표시가 뜨고 있다.

 

일자리를 늘려줘야 겠는걸....

그것도 그렇지만 검게 변한건물들도 꽤 있다.

통근거리가 길기 때문이다.

 

 

 

지하철을 연장해주기로 했다.

음... 지하철 맨 마지막 역으로 사람들이 몰리고 있는것을 확인 할 수가 있다.

 

 

 

 

 

그럼 지하철 연장!!

 

이제 버스를 1,20분 타고 가서 지하철로 환승을 하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

 

지하철도 북쪽 빈도시와 연결해주었다.

 

 

 

 

교통이 개선되자 중류층 건물들이 들어서고 있다.

검게 변했던 건물들도 몇몇 건물들에는 다시 사람들이 돌아왔다.

 

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안된다.

 

일단은 일자리를 늘려야 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도시를 건설하자~

 

힉스 남부, 동남부쪽은, 뮤온,뉴트론,그래비톤등의 공단들로 인해 당분간 일자리 걱정은 없을것이다.

하지만 도시 북부는 동쪽의 뉴트리노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라 좀 빠듯하다.

 

차후 도시 북부를 개발하기 위해서라도

힉스 북쪽에 새로운 공단의 건설은 필수적이다.

 

 

 

도시의 이름은 '그래비티노'

 

(중력자, 그래비톤의 초대칭 짝입자의 이름이다.)

 

 

 

 

우두두두둑. 구역 설정해주고.

 

 

 

 

 

지하철도 아까 힉스에서 연결해준 라인을 이용해 어느정도...

 

 

 

 

시간을 돌리면 우수수수수.ㅋ

공해산업건물들도 들어서고 있다.

 

 

 

 

 

 

금방 꽉차버려서 도시 북쪽으로 더 확장을 해주기로 했다.

너무 멀면 좀 그런데;;;

 

 

 

 

제조업수요는 다 찼다.

공해산업이 오히려 계속 증가하고 있다.

 

지난 80만 하류층의 힘이 크긴 큰가보다;;;

 

 

 

이제 공업도시들을 돌아다니며 수요를 해결해 줘야 한다.

 

수요의 해결은 곧 일자리의 증가를 말한다.

 

 

 

 

뉴트론에 와서 시간을 돌려주니

이제 힉스에서 유입되는 인구들이 반영되면서 통근시간이 생겨나고 있다.

 

 

 

 

다시 힉스.

지상전철들을 쭉 연결해주자.

 

고층고속도로를 넘어가기 힘들때는, 지층고속도로로 바꾸거나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NAM에 있는 High elevated rail을 이용하자. (모노레일도 이런게 있다.)

 

 

 

 

기본적인 지상전철라인 완성~

 

남쪽은 뉴트론과 연결되고, 서쪽은 그래비톤과 연결된다.

 

 

 

 

자... 이제 이 광활한 공간을 잘 활용해야 되는데...

 

 

 

 

 

 

 

 

일자리 그래프다.

 

지금 저기 급증하는 초록색 그래프는 중류층이다. 상류층도 증가하는걸 볼 수 있다.

 

특이한건 'Cs하'수요가 감소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와 동시에 'Co중'이 늘어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기타 다른 상업수요도...)

 

이는 동네구멍가게가 대형 할인마트로 바뀌는것과 비슷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영세한 상업들이 사라지고, 큰 상업들이 들어서기 시작한 것이다.

 

그럴 수 밖에 없다.

상업부지는 꽉 차있는데, 그럼 기존건물을 철거하고 고층건물을 지어야 하지 않겠나?

 

 

 

주거도 마찬가지다.

중류층이 증가하면, 하류층은 줄어든다.

(중류층 전환 초반에 두드러진다.)

 

 

작고 오밀조밀한 낡은 아파트를 헐고,

평당가격도 비싸고 시설도 좋은 고층의 주상복합아파트가 생긴다면,

기존 낡은 아파트에 살던 사람들은 재개발된 그 아파트에 재입주 할수 있을까?

 

심시티에서도, 실제 현실에서도, 그렇지 못하다.

그래서 뉴타운 개발같은것을 하게 되면 기존 주민들은 밀려나게 되는것이고 말이다.

 

 

실제 시장과 내가 차이가 있다면,

난 심시티속에서 그들을 위한 복지정책을 아무것도 취할수가 없다는 것이다.

 

뭐... 어쩔수 없는거지 뭐.

 

 

 

 

뉴트론에서는 지상전철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출퇴근하는것을 볼 수가 있다.

잘~ 보면 지금 사진 왼쪽, 멀리 떨어진 곳까지는 사람들이 출근하지 않고 있다.

 

 

심시티속 심들도, 너무 먼 직장은 싫어한다.

도로 연결해줬다고 다 취직하는 멍청한 심은 없다는 것이다.

저런 직장은 수요를 없애주는데는 도움이 되지만, 실제 일자리는 되지 못한다.

 

 

 

 

공업도시 돌아다니면서 불도 꺼주고...ㅋ

 

 

 

 

 

 

 

거대해지고 있는 힉스. 88만명의 인구다.

하지만 아직 미성숙한 도시라 상업일지라는 13만 밖에 안된다.

 

 

 

 

공업도시들을 쫙 돌면서 일자리를 채워주고 돌아오니

다시 중류층 수요가 증가했다.

 

 

 

 

이쪽, 힉스의 남산이 될 이곳을 잘 개발해야 겠다.

새로운 중심 상업지구로 육성해야지.ㅋ

 

 

 

 

지상전철은 이제 땅속으로 고고~

 

 

 

 

대강의 구획을 마쳤다.

도로는 이번에도 대충 짓기는 했지만, 지형도 울퉁불퉁하고 해서 요번엔 좀 신경 썼다.ㅋ

그래도 자연스러움은 남아 있다. ㅋ

 

도로는 막짓는게 재미있는듯.ㅋ

 

 

 

지하철도 쭉 연결해주고....

기존 기하철 라인과도 연결을 해줘야 겠다.

 

 

 

 

그리고 드디어 공항!ㅋ

활주로도 지어줬다. 그래야 미션같은거 할 수 있으니까.ㅋ

 

아 그리고 참고,

공항은 상업지구들하고만 연결되면 된다는 사실!.ㅋ

 

 

 

 

 

드디어 종합대학도 지었다.

헉, 근데 예산을 풀로 지원하는데도 학생이 넘친다.ㅠ

시립대학좀 지어야 겠구나;;;

 

여튼 중심 상업지구로 키워야 되는데 아직은 또 벼룩시장이다.

 

언젠가는 고층건물로 즐비하게 되겠지???

 

 

 

 

90만의 인구에 도달한 힉스.

 

아직은 제조업의 시대일 뿐이다.

교육수준이 80을 넘어 120근처에 가게 되면,

 

이제 본격적인, 상업의 시대가 열릴것이다.

 

 

 

 

 

 

 

[리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