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시티4-[#3-14]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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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심시티/심시티4RH #3★

2009. 7. 4.

 [보시고나서 리플 부탁드려요~]

 

상업수준이 증가하기 시작한 힉스...

 

앞으로는 특별한 내용이 있다기 보다는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하는 방향으로 도시가 흘러 나갈 것이다.

 

더 큰 도시가 목표가 아니라,

살기좋은 도시가 목표가 된다고나 할까?

 

 

인구가 증가하면서 70분대에 다다른 통근시간...

전에도 말했지만 이건 평균이기 때문에 참고를 하긴 해야겠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교통문제는 국지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벼룩시장이 잔뜩 들어섰다가, 아울렛이 들어선 중심상업지구 외곽부분.

교통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기 위해 다리를 더 지어줬다.

 

강도 보이는 이 좋은곳에 언젠가 고층건물들이 들어서겠지?

 

 

 

교육점수는 80점근처에 도달했다.

80점을 넘으면 고급 상업이 상당히 증가하게 된다.

 

 

 

 

 

 

교육점수는 80점이 넘어서면서 부터는, 제조업으로 넘어갈때의 40점부근처럼

아주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 구간은 없다.

 

하지만 앞으로 교육점수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공해산업일자리에 대한 사람들의 욕구가 떨어지고,

제조업일자리에 대한 수요도 갈수록 줄고,

반면에 상류층 주거 욕구는 증가하고,

고급상업의 수요는 증가하게 된다.

 

교육점수가 증가 할수록 말이다.

 

 

 

 

 

 

 

 

 

 

 

지난번 지어준 다리로 많은 차량들이 지나가고 있다.ㅋ

버스가 많아서 다행이다.ㅋ

 

도로는 사후관리를 통해 이 도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왜 이 길을 이용하는지를 꼭 파악하자.

 

 

 

 

새로운 주거지구를 설정했다. 바로 근처에 구 중심상업지구가 있고,

힉스대학교 근처인 새로운 상업지구와도 가깝기 때문에, 매우 편리한 교통을 가진 자리가 될것이다.

 

 

 

 

중상류층이 증가할수록 사립학교에 대한 욕구도 생기고 있다.

지어줘야지 뭐.ㅋ

 

 

 

힉스대학교 주변. 몇몇 고층건물들이 들어서긴 했지만,

아직은 빌딩숲 정도는 아니다.

 

나중엔 이 주변 주거자들의 일자리를 책임질것이다.

 

 

 

구 중심상업지구에도 고층건물이 들어서기 시작했다.

 

윗사진이랑 비교해보면 딱 봐도 풍경이 다르다.ㅋ

 

이 구 상업지구는 종로쪽,

위에 신 상업지구는 강남역근처랄까?

 

 

 

TV방송국 전에 받았던것 같은데... 아닌가?

젠장.

 

보상건물은 꼭 지어줘야 한다.

바로 지을 필요는 없지만, 도시를 더욱 성장할 수 있게 해주는 건물들이기 때문이다.

 

 

 

 

보니까 시장성적이 문제다. 한 40점 정도밖에 안되는군.ㅠㅠ

50점이 넘어야 방송국을 받을수 있다.

 

 

 

이곳은 힉스의 북동쪽. 지난번에 긴 통근시간 때문에 검게 변했던 건물들이 있던곳이다.

 

공업도시인 그래비티노를 지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는데 큰 해결을 보지 못했지만,

상업일자리가 급증하면서 상황이 거의 해결되었다.

 

 

 

 

그래비티노도 있고, 상업일자리도 있으니, 밀도를 조금 올려보자.ㅋ

 

 

 

 

 

갑자기 구 상업지구에 들어서는 고층 빌딩들. 한꺼번에 몇채야?

교육점수가 80점을 넘은 효과가 나오기 시작하는것 같다.

 

이제 진짜 상업의 시대인 것이다.

 

 

 

전체적인 도시 전경.ㅋ

작은 호수 주변에 구 상업지구와,

강을 건너 산 주변에 있는 신 상업지구.ㅋ

 

현재 인구는 102만. 남은 땅은 엄청 많다.

 

 

 

 

수질오염 지도!

주거상업도시에서는 쉽게 수질오염을 해결할 수 있다.

빈곳에 수질정화시설을 지어주자.ㅋ

 

 

 

 

 

하지만 대기오염은 잡기 어렵다.

 

대기오염은 여러 원인으로 생긴다.

일단 쉽게 생각할수 있고 또 당연한것이 자동차로인한 대기오염이다.

위 데이터에서 강 오른쪽에, 특히 맨 오른쪽 부분에 선이 쭉쭉그어진 오염이 그런 오염이다.

공업도시로 가기위한 오염, 막히는 상업지구에서의 매연이 그렇다. 지하철 때문에 그나마 낫긴한데..

 

하지만 특이한 매연이, 위 데이터 왼쪽 하단에 보면 세로로 쭉 그어진 오염이 보이는데,

저건 지상전철이다. 지상전철도 오염을 발생한다.

 

그리고 특이한것이,

건물 자체에서 대기오염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밀도가 높은 건물주변에서는 대기오염이 크다.

주변 차량때문일수도 있겠지만 여튼 그 많은 사람이 살고 있는 건물이 근본 원인인것이다.

 

 

 

 

 

 

 

 

 

그리고 중요한것!!

위에 교육점수 이야기도 쓰고 그랬는데, 그로 인해 나오는 결과가 바로 이것이다.

 

상업으로의 전환이 시작되면, 중상류층이 증가하지만 하류층은 감소하게 된다.

하류층이 중류층으로 전환되는것이다.

 

이는 매우 중요한 사실을 말해주는데,

인구가 증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물론 기본적으로 증가되긴 하지만, 하류층이 어느정도로 계속 줄기 때문에 인구증가세는 느려진다.

이는 하류층이 도시에서 나간다고 생각될수도 있지만, 일자리 구조가 바뀌고 교육수준이 높아지면서

하류층이 중류층으로 전환된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는 상업에서도 똑같이 일어난다.

슈퍼마켓들이 대형마트에 밀려나듯,

중상급상업이 증가하면 하급상업이 감소하는 것이다.

 

위 그래프에서도 살짝 보이는데 잘 안보이고,

아마 다음시간쯤 크게 나온 그래프를 올리게 될듯 하다.

 

 

 

 

 

급감하는 통근시간!

왜일까?

 

이는 상업일자리가 급증하면서

도시안 상업일자리로 출근하는 사람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드디어 방송국!!!!!!

쉽게 받는 방송국을 이제서야;;;ㅋ

컨벤션센터도 그렇고 너무 보상건물을 아끼다 보니 다시 날아가 버린게 원인이다.ㅋ

 

 

 

 

지어지던 고층건물들이 완성되었다. 변화하는 구 상업지구....

새해를 알리는 폭죽이 쏘아올려지고 있다.

 

현재인구는 104만.

 

 

 

수요는 이제 늘상 이럴것이다.

도시가 완전한 성숙기로 가기 전까지는.....

 

 

 

자, 이제 슬슬 도시에 남은 부분에 대한 개발을 시작해야 될것 같다.

높은 수요로 인한 고층건물이 어느정도 생긴듯 하니까..ㅋ

 

 

 

 

컨트리클럽을 옆에 작은 산도 있고, 멋진 다리도 있고, 강도 있는 자리에 지어줬다.

주변을 꾸며줘야 겠지?ㅋ

 

 

 

 

오, 이제 벼룩시장자리에 빌딩들이 들어서기 시작했다.

아직도 남아있는 벼룩시장들이 보인다. ㅋ

 

 

 

 

힉스대학교 주변 신 상업지구도 추가 개발을 시작했다.

 

멋진 빌딩숲을 기대하면서~!ㅋ

 

 

 

 

 

 [리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