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매주 Smileru's Voice를 업로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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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사정리

2009. 7. 11.

  

 

앞으로 매주 Smileru's Voice를 업로드 합니다.

 

물론 매주 지금까지 썼던것 처럼 장문의 글을 쓸수는 없겠지요.

그래서 매주 올리는 글은 그 주의 뉴스들중 몇가지에 대해서 개인적 의견을 적는 방식이 될듯 합니다.

하지만 길게 쓰고 싶은 소재가 있다면 길게 쓰기도 할껍니다.

(조만간 FTA관련한 글을 쓰게 될듯 합니다. 머릿속에서 구상중입니다.)

 

 

 

 

Smileru's Voice는 말 그대로 '저의 목소리'입니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생각을 시작한다고 저는 자신합니다만,

정말 그렇다고 해도 '제 머릿속에서 나온'거니 무조건 변명의 여지 없이 주관적인것이죠.

 

하지만 제가 추구하는것은,

누가 들어도 수긍 할 수 밖는 '모두의 답'이나,

한번은 곰곰히 생각해 볼 수 밖에 없는 글을 쓰는 것 입니다.

 

이를 저는 중립이라고 부르고 싶네요.

중립이라고 해서 대립하는 두 주장 중간의 답을 집어내는것이 아니라,

솔로몬 처럼 정말 가야하는 길의 답을 찾아내고자 하는 것이죠.

따라서 어떤때는 한쪽의 주장이 맞다고 할 수도 있고,

적당한 절충점을 찾는게 맞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저따위가 그런일을 할 수 있겠냐만,

 그러고 싶고, 그러려 노력한다라고만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류가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함과 동시에,

경제, 과학등의 문명의 성장도 일궈내고 환경도 유지하여,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

사회적으로,

정치적으로,

과학적으로,

도덕적으로,

어느 한쪽이 파탄되지 않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하는 답이 말입니다.

 

아, 그게 어떤 체제나 방법 '한가지'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불가능한 이상적인 유토피아를 말하는것도 아닙니다.

 

때로는 한쪽이 훼손되고 한쪽이 발전하고 또는 그 반대가 되면서 발전하는

그런 균형을 유지하는 그 상태가 답이라는 겁니다.

우리는 그런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죠.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 그런시각을 전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게 제가 글을 쓰는 목적입니다.

 

 

 

 

매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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