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4BTS-(#5-티져) 태양이 지지 않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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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4/CIV4BTS #5 UK★

2009. 9. 5.

 

 

 

지구상에 존재해던 많은 제국들...

 

 

페르시아,

 

로마,

 

당나라,

 

몽골...

 

 

 

하지만 영토합병을 배척하는

탈식민지 사회인 현대사회에 들어오면서

제국의 개념은 변화하기 시작한다.

 

 

 

 

오늘날의 패권국가,

'제휴'를 통해 동맹국을 모으는 미국.

 

초미래적 체제를 보여주는

국가간 상호 '합의'의 공동체 EU.

 

거대한 중재자의 역할을 하며

아시아 국가간 '협의'의 중심이 되어가는 중국...

 

 

 

 

 

그렇다면 이 역사 속,

지구 역사속 최고의 제국은 어디였나?

 

 

 

 

페르시아, 로마, 당나라, 몽골,

그리고

미국, EU, 중국이라는 고대와 현대 역사의 사이에,

 

 

 

지구 상에 존재했던 그 어떤 나라보다 강력했고,

그래서 직접적인 군사력, 실질적인 지배력을

오늘날의 미국을 훨씬 뛰어 넘을정도로

전 세계에 가졌던 국가,

 

 

 

 

 

바로,

 

태양이 지지 않는,

지지 않는 태양의 나라,

 

 

 

대영제국,

 

영국이다.

(United Kingdom, UK)

 

 

 

 

 

 

 

 

 

 

 

그리고 그들은

'미국'이라는 식민지를 낳게 된다. 

 

 

 

 

 

 

 

 

 

 

 

 

 

그런 슈퍼파워들,

그들이 얻고자 하는 목적은 무엇일까?

 

 

 

 

 

 

 

 

 

세계곳곳에서 일어나는,

그들의 행동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가?

 

 

 

 

 

우린 그들을 알아야 생존할 수 있다.

 

 

 

 

 

 

 

 

 

영국이지만,

사실상의 미국,

 

 

 

Civilization4

Beyond The Sword

 

 '칼'의 시대를 넘어선,

#5

 

 

 

 

Scenario AD1000

UK Play...

 

 

 

 

 

 

 

 

Coming Soon.

 

 

 

 

 

 

 

문명4BTS #5는, NASA의 Blue Marble자료를 토대로 문명4 지형을 다시 리터칭한,

Blue Marble Edition과 함께 합니다. 

 

 

 

 

 

 

 

 

▒▒

 

 

 

 

 

 

 

한국과 일본으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쳤던 #3, #4와는 달리,

예고했던것 처럼 #5에서는 '슈퍼파워'의 시각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룰 생각입니다.

 

심시티#3가 끝나는걸 봐서 1주정도 쉬었다 할까 생각중입니다.

9월말쯤 하게 될듯 하네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

 

 

 

 

참고 : 책 '제국의 미래', '제2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