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4BTS-(#5-16) 어떻게 유지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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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4/CIV4BTS #5 UK★

2010. 1. 10.

    

Civilization 4 Beyond The Sword

#5 UK Play 

  

[보시고나서 댓글 부탁드려요~] 

60장이 넘는 이미지로 준비했습니다.ㅋ #5 최대.ㅋ

 

 

 

지금까지 제국의 조건과

제국이 탄생하는 과정, 그리고 몇몇 이야기들을 다뤘다.

 

앞으로는 지난 '적'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5에서 '어떻게 제국이 되었는가?'의 다음으로 다루려는 이야기,

'오늘날 그들의 가지는 행동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내용,

 

즉, 

제국, 강대국이 스스로의 지위를

유지하는 방식에 대해 생각해보려 한다.

 

 

 

 

 

결국 제국이라는 것은,

 

정치적, 외교적, 경제적, 문화적, 군사적, 과학적으로,

막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국가를 말한다.

 

그러한 지위를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일단 경제력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것이다. 

 

하지만 경제력만 있으면 될까?

그건 그냥 선진국이지 강대국은 아니다. 약간의 외교적 파워?

그럼 그 외교적 힘은 어디서 나올까? 막강한 군사력?

그 군사력은 어디서 나올까? 경제력?

군사력이 돈만있으면 되나? 우월한 첨단기술력?

기술은 돈, 인건 아니지 않은가? 우수한 인재?

인재를 끌어들이는 학문적 성숙, 문화력?

외적영향력은 그래도 내적안정은 어떻게 할 것인가?

사회적 안정을 위한 정치적인 성숙?

 

:

:

 

이 모든것,

 

 어떻게 유지 할 것인가?!

 

 

 

 

 

 

 

- 지난 줄거리 -

 

세계 1위국가가 되고, 핵무기를 제조한 영국...

동시에 핵확산금지조약에 대한 UN결의를 거부한다.  

 

또한 이어진 기술의 개발로 현대전차가 탄생하지만

중국과 러시아의 군사력 증강이 계속되며 영국의 턱밑까지 따라오게 된다.

 

세계는 영국을 악당이라 부르고,

국내적인 반전여론도 높아지는 상황속에서

영국은 다시 아랍과 네번째 전쟁을 시작하지만,

 

아랍의 물량과 러시아의 반격으로 서서히 골치아픈 상황에 직면하는데...

 

 

 

예루살렘도 러시아에게 넘어가고... 아라비아에게 휴전을 요청해봤다.

 

메카를 내 놓으란다. 항상 그런식;;;;

 

 

 

 

 

 

 

 

일단 첩보능력을 키워야 할듯 하다.

 

무엇보다 다른나라의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목적이 첫째다.

 

또한 슬슬 요원들을 양성해야 할때이기도 하고.....

다른 나라의 스파이 행위도 심해질 것이다.

 

 

 

 

 

 

 

아라비아 반도의 상황...

 

예루살렘을 재 탈환하기 위한 병력도 진격중이고,

오늘날의 예멘에 해당하는 다마스쿠스로도 진격중.ㅋ

 

 

 

 

 

 

어이쿠, 예루살렘 근처에 진을 치니 포격을 시작하는 러시아 군대...

 

이거이거!

 

 

 

 

 

 

북쪽으로도 병력을 진격시키고 있었는데 저항이 만만치 않다.

 

대전차병까지 준비한 아라비아...

 

저항이 거세다.

 

 

 

 

 

북쪽으로 진격하려던 소수병력을

 아라비아가 밀어내고 메카를 향해 접근하기 시작했다.

 

지대공 미사일 보병, 대전차병.... 물량이 굉장하다.

 

 

 

 

 

 

 

 

여튼 다마스쿠스시는 점령.ㅋ

 

 

 

 

 

 

 

용감한 해병대를 남기고 메카를 방어하기 위해 긴급히 이동!!

 

 

 

 

 

 

포병대로 일단 2차피해를 좀 주자.

 

러시아가 예루살렘으로 가는 우리병력에게 그런것 처럼.ㅋ

 

 

 

 

 

 

 

 

예루살렘으로는 지중해의 우리 함대가 포격을 시작한 상황...

 

몰아쳐!

 

 

 

 

 

예루살렘보다는 메카방어가 급한듯 하다.

예루살렘 병력을 메카로 이동시키자.

 

 

 

 

 

 

 

메카에 대한 아라비아의 역대 최대 공격이 시작되었다.

 

지금은 당연히 잘 막고 있는중!

 

 

 

 

 

 

서서히 공방전이 벌어지고.........

 

 

 

 

 

 

피해가 누적되면서 밀리는 상황!!!!

 

 

 

 

 

 

 

 

 

누더기가 된 상황... 겨우겨우 버텼다. ㅠ

 

 

 

 

 

 

 

일단 잠시 휴전! 네번째 전쟁의 휴전협상이 시작되었다.

 

200으로는 안되나?

 

 

 

 

 

 

 

400은 어때?

 

별로?

 

 

 

 

 

 

 

결국 600골드를 줬다.

 

아랍과 상태는 나빠질대로 나빠진 상황............ 

 

첩보수치가 3948/929다... 따라가려면 꽤 걸리겠군.

 

 

 

 

 

 

 

 

너무 공격만 생각했는데 역시 조합이 중요하다.

방어에 유용한 기계화 보병을 생산해주자.

 

자동차 공장에서 열심히 찍어내겠지?

 

 

 

 

 

 

표트르의 굉장한 병력...

물론 우리보다는 적지만 예루살렘 하나에만 많은 병력이 있다.

파악이 잘 안되는 수준이다.

 

탱크, 해병, 보병, 포병대, 기관총, 전투기, 지대공미사일 보병.....

 

 

 

 

 

이제 공격형 잠수함도 등장!!

 

적 영토를 몰래 정탐할 수 있다.

동해에도 여러나라 잠수함들 왔다갔다 거릴텐데....

 

 

 

 

 

제트전투기로 어서 나아가자.

 

강력한 군사기술이 꼭 필요할듯 하다.

 

 

 

 

 

 

 

또 핵무기를 만들었으니 방어책도 준비해야지.ㅋ

 

우린 핵무기 있고, 다른 나라는 없고,

다른나라가 핵무기 생기면, 우리는 전략방위구상이 있고...ㅋ

 

한발씩 앞서나가야 하는거 아니겠어?

 

STARWARS계획*이랄까.....ㅋㅋ

 

 

 

 

*스타워즈 계획 : 80년대 레이건 대통령때부터 시작된 미국의 포괄적인 우주의 군사적 활용 계획을 말한다.

애초에는 MD, 즉 대륙간 탄도미사일 방어가 계획의 주축이고, 그 후 우주에서 지상을 공격하는 계획,

타국의 위성을 지상에서나 공격용 위성으로 공격하는 계획등으로 확장되어 갔다.

 

MD와 미사일을 통한 위성요격은 전력화 되었고, 레이저를 통한 MD도 완성단계이며,

우주에서 지상을 공격하는 계획이나 우주에서 우주의 위성을 공격하는 계획은

기술적으로 완성단계에 도달해 있다.

 

'스타워즈계획'의 정식명칭은, SDI(Strategic Defense Initiative).. '전략 방위 구상'이라고 한다.

 

 

 

 

표트르의 상황....

 

영토와 인구만 좀 더 늘어나면 독립을 할 수 있는 상황이다.

표트르와는 역사적 앙금이 큰 상태라 관계를 개선하기는 쉽지 않을듯 하다.

 

 

 

 

 

 

 

노예해방~~ 그래그래 좋지.

 

니들 노예해방 안할꺼야? 안해?

우리 영국은 인권을 존중하는 국가라고!

 

뭐 사실 인권을 강조하는건 다른 나라에 간섭하기 위한 명분이지만..ㅋㅋ

 

 

 

 

어라, 다들 찬성이네.

그럼 말고.

 

 

 

 

 

 

 

큰 타격을 받은 우리의 군사력....

 

군사력 순위가 상대국들간 비슷비슷하다.

좋지 않은걸....

 

 

 

 

 

 

 

첩보능력은 급성장중.ㅋ

얼른 따라가자!

 

 

아직도 프랑스랑 아라비아가 우리 첩보망에 들지 않고 있다고!!!

 

 

 

 

첩보에 더더욱 투자!!!

 

 

 

 

 

 

 

 

 

조금 있으면 아덴만도 우리의 영향력으로 들어오게 된다.

 

아덴만은 인도양에서 홍해로 진입하는 중요한 전략적 거점이다.

홍해로 가면 수에즈 운하로 갈 수 있고,

수에즈 운하로 가면 지중해로 들어가게 된다.

지중해로 가면 대서양으로 갈수 있고 말이다.

 

 

그래서 저곳에 많은 물동량이 존재하고,

그래서 저곳에서 소말리아 해적들이 활동하는 것이며,

그래서 저곳에 우리나라도 해군과 특수부대를 보낸것이다.

 

거점 확보는 필수~!

 

 

 

 

 

 

일본이 자주 초밥불가사의를 완성한다.

초밥이나 먹으렴.

 

 

 

 

 

 

가끔 세계지도를 거래하며 지도를 업데이트 해주자.

 

 

 

 

 

 

 

스페인과는 상당한 관계개선이 이뤄졌다.

그렇게 우릴 골치아프게 했던 스페인이었건만....

 

 

 

 

 

 

 

오호, 접근 금지!!

 

테러일지도 모른다구.

불법화물이 있을수도 있어.  일단 우리가 조사를 좀 해볼께.

 

 

첩보점수 1000점.ㅋ

 

 

 

 

 

조금 프랑스가 삐지긴 했지만 달래주는 의미에서

의욕적인 거래를 추진해볼까나....ㅋ

 

 

 

 

 

 

 

이제 프랑스도 우리의 첩보망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좋아좋아.ㅋㅋ

 

 

 

 

 

 

금새 충원된 메카의 병력.

팍팍 늘려주자고!

 

 

 

 

 

 

 

어쭈, 너희가 아무리 찬란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게 다가 아니라구.

 

 

 

 

 

 

 

혹시 몰라 전술핵무기를 메카에 배치했다.

 

여차하면 쓸 생각이다.

 

정말로.

 

 

 

 

 

 

 

 

미래시대에 돌입!!

 

 

 

 

 

 

 

그를 알리는 기술은 바로 스텔스다.

 

이제 진정으로 제공권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폭격기들은 모두 스텔스 폭격기로~!

 

 

 

 

 

 

 

우주 엘리베이터도 완성~ 올레~

 

 

우주 엘리베이터에 대한 간단한 상식하나.

 

우주 엘리베이터는 높은 빌딩이 아니다.

 

우주 엘리베이터는 실에 돌을 매달고 윙윙 돌릴때의 '실'과 같은 건물이다.

따라서 어느정도 완성이 되면 지구의 자전이 멈추지 않는 이상

무너질 걱정은 없다. (테러로 중간이 끊어지면 몰라도)

지구가 윙윙 돌려주고 있는것이기 때문에...

 

지구 자전의 원심력으로 버티는 것이기 때문에

눌리는 힘보다는 당기는 힘에 버틸수 있는 재료가 필요하고,

그것으로 유망한것이 '탄소나노튜브'다.

 

또한 원심력을 이용하려면 적도부근에 있을수록 좋은것이고.ㅋ

고위도지방에는 건설하기 힘들다.

 

 

 

 

 

 

 

스텔스폭격기는 굉장한 영역을 커버한다.

 

사실 문명4에 스텔스 폭격기는 B2를 모델로 하고 있는데,

B2는 게임속에서의 항속거리보다 더 먼거리를 이동할 수 있다.

 

 

 

 

 

그리고 미사일 순양함도 고고싱!!!

 

바로 신의 방패,

이지스 순양함이다. ㅋ

 

 

 

 

 

 

 

 

우방인 인도에도 스텔스 폭격기를 보냈다.

아시아에 대해서 너무 모르는것 같아 정찰용으로 쓰기 위해서다.

 

 

 

 

 

 

 

 

슬슬 다시 몰아쳐야 겠는데,

표트르의 병력이 가늠이 안된다. 화면을 넘어가버리는 상황. -_-;

 

 

 

 

 

 

 

그럴때는 군사자문관이 유용하다.ㅋ

도시 하나에 왜케 많아?

 

양은 굉장하군.

 

 

 

 

 

 

 

UN사무총장? 당연히 나 뽑아야 되는거 아니야?

 

 

 

 

 

 

 

 

수직 상승하는 영국의 군사력.

 

놀라운건 그걸 따라오는 표트르다.

 

 

 

 

 

 

 

 

 

그래그래. 나를 뽑아야지 당연히.

 

 

 

 

 

 

 

위대한 상인 탄생!!! 워렌버핏정도일까나.ㅋ 뭐 상인은 아닌데....

 

시리얼 제분소라....

 

 

 

 

 

 

 

밀, 옥수수, 쌀이 필요하군...

 

초밥회사랑 경쟁을 해야 하네...

 

 

 

 

 

 

곡물은 아시아에서 많이 나오긴 하는데 말이야...

 

 

 

 

 

시카고도 괜찮군. 이곳에 본사를 설립하도록 해야 겠어.

 

 

 

 

 

 

 

건쉽!

아파치, 코브라 정도면 표트르의 구형 탱크부대는 문제가 안되겠지?

 

 

 

 

 

 

어랏, 프랑스가 종속국이 되겠다고 요청을 해왔다.

그냥 수락해줬다.ㅋ

 

사이도 좋고, 프랑스가 전쟁을 여러번 치루다 보니.....

그래그래. 넌 참 알아서 기어서 좋구나.

 

 

 

 

 

 

 

 

 

 

프랑스의 속국이었던 왕건은 독립.ㅋ

 

세게적인 전쟁은 현재 소강상태다.

별로 크지 않은 나라들끼리 전쟁만 선포하고 놀고 있는중.

 

 

 

 

 

 

 

 

최전방에 배치하면 위험하니

공군들은 후방인 동맹국 기지로...

 

 

 

 

 

 

 

 

좀 부드러워지는게 어때?

 

처세술이 형편없구만.

 

 

 

 

 

 

왕건은 스스로 인도의 속국으로 들어갔다.

인도가 꽤 컸어.....

 

 

 

 

 

 

 

그래 아무튼, 병력 배치도 끝나고,

 

막강한 경제력으로 군대도 생산했고,

 

그 군대는 현대전차, 기계화 보병, 스텔스 폭격기, 공격형 헬기와 이지스함등

첨단 무기로 무장한 상태다.

 

또 다시 행동할 때다.

전쟁 선포!

 

 

 

 

 

 

 

 

제국이 되기 위해 기회를 노렸고,

기회를 노려 전쟁에 개입하고 전쟁을 일으켰으며,

 

그 결과 세계 1위의 국가가 되었다.

 

 

 

하지만 이젠 다르다.

 

이제는 그를 지키기 위한 전쟁을 시작할 차례다.

 

'사막의 폭풍'이 시작된 것이다.

 

 

 

 

 

 

 

 

 

연재가 늦어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이런일이 자주 있을듯 하네요.

일요일 밤이나 극단적으로는 월요일날 올리게 되는 일도 생길수 있습니다.

공지사항에 언급한 이유 때문이니 이해해 주시구요~

 

이제부터는 #5의 시즌2라고 할수 있는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이쯤에서 #5의 티져를 다시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하네요.

 

'문명4BTS-(#5-티져) 태양이 지지 않는 나라'

http://blog.daum.net/smileru/8887532

 

앞으로도 많이 찾아주시길.... ^^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