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4BTS-(#5-21) 제국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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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4/CIV4BTS #5 UK★

2010. 2. 21.

  

Civilization 4 Beyond The Sword

#5 UK Play 

 

[보시고나서 댓글 부탁드려요~]

 

 

언젠가도 말했지만 제국이란 단어보다는

'강대국'이라는 단어가 맞을듯 한데,

 

아무튼 그들의 목적은 무엇일까?

예를들면 미국의 목적은 무엇일까?

최종적인 목적은?

 

'세계정복'같은 것이라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그는 미국의 뻗어나가는 문화력을 생각해 봤을때 가능 할 수도 있겠지만,

가능성 여부를 떠나 당장 원하는 목적이 아닌, 상상하기 힘든 목적이 될 것이다.

너무 먼 이야기라 그런 목적은 당장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생각이 없진 않겠지만...)

 

당장의 목적은 '세계 1위'인 것이다.

하지만 중요한건, 100m달리기 처럼 혼자 달려나가는 세계 1위가 아니라는 것이다.

마치 동계올림픽 '컬링'경기 처럼, 남을 밀어내는 세계 1위가 목적이다.

 

누구나 열심히 하면 1등이 되는 세상이 아닌,

열심히 해도 1등때문에 1등이 될 수 없는 세상...

그것이 1등의 지위를 최대한으로 이용하는 방법인것이다.

 

그래서 미국은,

모든나라에서의 적절한 갈등을 유발하여

지역적 단합을 방해하고 '화약고'를 남겨두며,

각국의 정치적 문제에 대한 미국의 득실을 따져

민감하게 반응하고 직간접적으로 개입한다.

 

8,90년대 들어 미국의 강경파들이 그런 방식을 본격 진행하면서

전세계적인 반미감정을 불러일으켜 왔고 그는 미국의 고민이었는데,

최근 오바마 정권이 들어서면서 중동을 비롯한

세계에 평화적인 제스쳐를 보내고 있다.

 

모양새는 분명 달라진듯 하고, 긍정적이지만,

 

속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을 것이다. 

 

 

 

 

 

- 지난 줄거리 -

 

핵무장을 완성하고 군사력을 증강하는 영국.

프랑스는 전쟁중인 일본에게 핵공격을 한다.

 

중국도 군비를 증가시키기 시작하고,

추락한 아랍은 비잔틴의 속국이 되어 중동과 동남부유럽이 뭉치기 시작한다.

 

영국은 중동에 집중된 병력을 재배치하기 시작하는데,

그 과정에서 예루살렘이 비잔틴에게 넘어가고,

이어 중국이 말리에게 전쟁을 선포하게 되자 영국도 전쟁에 뛰어든다.

 

NPT는 통과가 되고,

아프리카의 전쟁은 시작되게 되는데....

 

 

 

프랑스의 대륙간 탄도탄이 떨어진 곳을 우리 스텔스 폭격기가 정찰중....

일본이 고생이 많구만...

 

 

 

 

일본은 열심히 초밥회사를 확장하고 있다.

갑자기 초밥먹고 싶은데?ㅋㅋ

 

점수 상황을 보면 여전히 비슷하다.

중국은 우리를 약간 넘어서는 성장률을 보이면서

꾸준히 800~900점차의 점수를 유지하고 있다. 신경쓰이는걸...

 

오늘날 터키지역을 본거지로 하고 있는 비잔틴은

동유럽과 중동을 차지한 아랍을 속국으로 하면서 꽤 크고 있다.

언제한번 눌러줘야 하나...

 

 

 

 

여튼 남아메리카 대륙의 병력을 증강하고 있다.

여기저기서 항공수송도 하고 있고....

 

비잔틴의 낙하산병이 그를 지켜보고 있다.

 

전에 말한것 처럼 신성로마제국을 칠 것이다.

이젠 슬슬 세계정복에 나서 볼 생각이기 때문이다.

 

위치적으로 신성로마제국 영토가 가장 필요하다.

 

 

 

 

일단 말리와의 전쟁은 지속중!

스텔스 폭격기로 폭격!

 

 

 

 

 

그리고 현대전차 고고!!

강을 도하하여 공격해도 막강한 공격력을 가지고 있다.ㅋ

 

 

 

 

 

 

쉽게 점령~!

 

 

 

 

 

 

 

사실 말리 동부가 말리의 핵심부이고 병력도 많이 집중되어있다.

특히 전투기와 지대공미사일 보병들이 많아서 공격대상에서 제외했다.

 

일단 1차적으로는 남아프리카의 우리 식민지와 북아프리카의 우리 중동영토를 연결시키려면

남하를 하는게 우선이고.... 중간에 중국이 끼어들면 골치아프니 말리 동부는 그 다음이야기다.

 

 

 

 

 

어랏, 중국 수송선단이 나타났다!!!

 

왜 안 오나 했더니 오고 있었구만!

 

 

 

 

 

표현의 자유를 거부한 여러 국가들....

쳇. 표현의 자유같은 당연한걸 왜 안받아 들이는거야?

 

표현의 자유를 받아들여야 너희나라들이 좀 혼란스러워 질텐데 말이지.

 

 

 

 

 

 

중국과 연대한 러시아...

 

하지만 역시 독립가능성이 높다. 인구를 제외한 모든 조건을 충분히 만족하고 있는 상황이고,

보통의 러시아 성장세를 생각해본다면, 러시아의 독립은 분명 일어날 듯 하다.

 

우측 상단에 있는 자금 상황을 보길...

영토가 넓어지고, 타민족의 식민지가 넓어지면서 유지비가 급증하고 있다.

(타국 도시를 점령하면 유지비가 상당히 많이 든다.)

 

이건 큰 문제다... 무조건 점령하기 보단 필요한 지역은 점령하되,

나머지는 반환하고 그 나라를 종속국으로 만드는 편이 나을듯 하다.

 

 

 

 

신성로마제국 영토를 계속 정찰중...

 

신성로마제국의 영토중 탐이 나고 필요한곳은 바로 남아메리카 지역이다.

 

일단 알루미늄 광산이 2개나 집중되어 있어 그런 자원이 다른나라로 흘러가는걸 통제하기 위해서는

차지할 필요가 있고, 태평양과 대서양을 이어주는 파나마운하도 신성로마제국의 통제에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

 

 

 

 

 

유전학의 시대!

모든도시의 위생 +3!! 크흐~

 

 

 

 

 

 

 

우리 항모전단에서는 전투기들 출격!!!

 

말리의 마지막 남은 남부도시를 폭격하기 위한 공격이 시작되었다.

 

 

 

 

 

 

스텔스 폭격기도.ㅋ

 

거의 이라크전 느낌인걸?

진짜 저항도 못해도보고 하늘에서 쏟아지는 폭탄을보며

말리 병사들은 어떤 느낌이 들까?

 

 

 

 

 

강을 건너 여유롭게 공격~

 

 

 

 

 

 

 

이제 미래기술을 연구할 차례다. 연구할것이 없구만.ㅋ

 

영국은 기술이 좀 뒤쳐져 있었는데 힘을 키우며 급격하게 타국의 기술을 압도했다.

미국이 1차세계대전이후 급부상한것 처럼...

 

 

 

 

 

우주개발도 꾸준히 하자.ㅋ

 

 

 

 

 

역시 수월하게 점령!!

 

이제 아프리카 식민지들이 물리적으로 연결되었다.ㅋ

 

 

 

 

 

그래그래. 이스트런던 돌려내라구.ㅋ

 

평화협상을 타결했다.

중국이 말리에 근거지를 건설하는걸 막기 위한 전쟁이었는데,

뒤늦게 온 중국의 병력도 그렇게 많은것 같지는 않고,

일단 식민지 끼리 연결에도 성공했으니 이정도면 만족할만 하다.

 

 

 

 

돌아가는 중국전함... 나머지는??

 

마다가스카르섬의 프랑스 영토에는 우리 스텔스 폭격기들이 주둔중.ㅋ

 

 

 

 

 

 

신성로마 병력 체크중... 뭐 없구만.ㅋ

더 제대로 확인해봐야 겠다.ㅋㅋ

 

 

 

 

 

 

치첸이차에 모인 병력들... 파나마 운하로 기습공격을 할 것이다.

 

 

 

 

 

 

 

불만이 없는 요크.ㅋㅋ

 

전통이 길진 않지만 강력한 문화력은 우리 국민들에게 자부심이 되고 있다.

 

 

 

 

 

어랏 이게 뭐야!

 

 

 

 

 

 

 

어서 정찰!

 

 

 

 

 

 

 

 

이야, 이것봐라....

말리 병력이 꽤 많았는데....

해안도시라 전함 폭격에 무너졌구나. 이런;;;

 

결국 등뒤에 중국을 둬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영 맘에 안드는군..

 

 

 

 

 

 

공해상으로 요리조리 움직여가는 중국의 수송선단....

 

우리 영해도 들어오면 나포해버릴텐데.ㅋㅋ

 

 

 

 

 

 

 

UN사무 총장은 영국으로!!

 

4000점을 넘어 도망갔는데 중국이 또 따라왔다.

중국이 스텔스 연구를 하고 있다는 것이 우리 첩보당국에 확인된 상황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영국의 군사력!!!

 

실제로 오늘날 미국의 국방비는 세계 1위로 약 6000억 달러,

중국은 세계 2위인데 약 800억 달러다. 내 기억이 맞다면?ㅋ

 

 

 

 

 

오호, 때마침 신성로마제국에서 폭동이..ㅋㅋㅋ

 

이럴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요원을 보내 개입해야지.ㅋ

 

아니 왜그래? CIA나 국정원 요원들로 산업스파이만 잡는 나라들 처럼?! 

 

 

 

 

 

 

 

크크... 유력한 후보는 바로 우리!!

 

이거봐라... 프랑스 찍은 나라들 한번 보자.

 

중국! 이거이거...

스페인.. 잉카.. 바이킹...

 

 

 

 

크메르, 한국... 이거 참...

 

 

역시역시.. 좀 얻어터져본 나라들이 기권을 하는구만.

프랑스 찍기는 좀 무섭지?

 

뭐 어차피 프랑스도 우리 속국이지만..

 

 

 

 

 

 

독일의 전신, 신성로마제국의 샤틀마뉴에게 선전포고!!!!

 

지중해도 틀어막고 있잖아! 좀 넘겨주시지?

 

 

 

 

 

 

 

어이쿠;;; 역시 좀 현대화된 군대들과 싸우려니 쉽지가 않다.

일단 폭격자체도 몽땅 실패!

두대가 격추당하기 까지!

 

 

 

 

그럼 지상군으로 밀자!

이곳은 북아메리카의 신성로마 식민지 부근.... 포격한번 해주고,

 

 

 

 

 

남는 자주포들로 공격을 시켜 2차피해를 누적시키고,

 

 

 

 

 

 

돌격하면,

 

 

 

 

 

 

 

 

승리!!

 

참 쉽죠잉?

 

 

 

 

 

 

 

방어전문인 기계화보병으로 방어까지.ㅋㅋ

 

 

 

 

 

 

 

 

 

진짜 목적은 남아메리카쪽이다.

 

일단 폭격기로 폭격해볼까?

 

 

 

 

 

 

역시 또 실패..ㅠㅠ

 

이건 좀 문제가 심각한데.....

역시 알루미늄은 꽉 잡아둘 필요가 있어...

 

 

 

 

 

 

여러 거대도시에서는 스텔스 폭격기의 양산을 시작했다.

 

중요한건 공군력이라구!

 

 

 

 

 

 

 

 

아무튼 간에 지상군 투입!

이가 없으면 잇몸이지. 사실 잇몸이 이만큼 강하다구.

 

 

 

 

 

 

 

우리 지상군 막기는 쉽지 않을꺼야...ㅋ

 

 

 

 

 

 

중국은 아주 진을 쳤다.

 

미국이 한국과 일본에 미군기지를 가지고 있고,

중국 바로 옆 아프카니스탄에도 미군기지를 두어 중국을 압박하는것 처럼,

 

중국도 우리 근처에 군사적 거점을 마련했다.

 

폭격기와 유도미사일, 전투기를 가져다 놓고,

방어형 병력들도 도시를 채워놨다. 흠...

 

 

 

 

 

 

바그다드에서 아랍인들의 반란!!!

 

중동이 참 문제란 말이야....

 

 

 

 

 

치첸이차에 있던 병력들은 초 스피드하게 파나마운하를 점령!!!

 

미국의 파나마 공격은 대 실패했지만 우린 그렇지 않다구.ㅋㅋ

 

 

 

 

 

 

이제 계속 진격~

 

 

 

 

 

 

 

헉!

 

신성로마제국의 핵공격!!

파리지방이 쑥대밭이 되버렸다.

 

이녀석들도 핵이 있었다니....

 

골치아파지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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