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4BTS-(#6-프롤로그) 메소포타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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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4/CIV4BTS #6 Arab★

2010. 5. 16.

 

진정한 문명4의 재미, 스마일루's Civilization4! 

 

지난 연재들 먼저 봐주세요~

 

문명4BTS #3 KOR 한국 - '한반도, 한민족의 운명은?'

http://blog.daum.net/smileru/8164369

 

문명4BTS #4 JPN 일본 - '일본, 국익의 끝은 어디인가?'

http://blog.daum.net/smileru/8887443

 

문명4BTS #5 UK 영국 - '제국의 탄생과, 그들의 행동의 의미는?'

 http://blog.daum.net/smileru/8887532

 

 

 

 #6-1편은 오늘 저녁에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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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0년전,

 

현생인류가 아프리카에서 탄생한다.

 

그들은 이집트를 지나, 메소포타미아를 지나,

유럽으로, 아시아로, 베링해협을 건너 아메리카까지 퍼져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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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년전.

 

즉, 기원전 4000년...

 

비옥한 유프라테스강과 티그리스강 유역인 메소포타미아 지방,

오늘날의 이라크 지역에,

작은 '도시'가 생겨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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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3500년,

 

그곳에서 지구 최초의 문명,

'수메르'문명이 탄생하고,

 

기원전 3000년,

 

바그다드 근처에서

'아카드'인들의 왕국이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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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원전 2350년,

 

아카드인들이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통일하여 '아카드 제국'을 세우지만,

이란 지역의 '구티족'에게 기원전 2150년 멸망하고,

 

기원전 2100년,

 

수메르인들이 '우르 왕조'를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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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2004년,

 

이란지역의 '엘람 제국'에 의해 우르왕조가 멸망하였고,

이어 도시 '바빌론'을 기반으로 한 '바빌로니아' 1왕조가 시작되었으며,

 

기원전 1751년,

 

바빌로니아의 6대왕,

우리에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법전, '함무라비 법전'으로 친숙한

'함무라비'가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각 왕조들을 통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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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무라비가 세상을 떠나면서 바빌로니아는 쇠퇴하고,

 

기원전 1731년,

터키지역에 자리잡았던 인류 최초의 철기문명,

'히타이트'에게 바빌로니아가 왕조가 물러나고,

 

이어

바빌로니아 도시중 하나였던 '아시리아'가 제국으로 발전하여,

아시리아가 서쪽의 히타이트와 대결하면서

'아시리아 왕조'가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통치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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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1180년,

 

히타이트가 분열되며,

 

기원전 722년,

 

'이스라엘 왕국'이 아시리아에 의해 멸망하고,

 

기원전 612년,

 

바빌로니아인들이 '이란'의 '메디아'인들과 함께

'아시리아'왕조를 몰아내고 다시 '신 바빌로니아 왕국'를 세우며,

  

 

기원전 586년,

 

이스라엘 왕국에서 분열되었던 '유대 왕국'이 신 바빌로니아 왕국에게 멸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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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549년,

 

과거 수메르의 우르왕조를 멸망시켜 바빌로니아 제국을 탄생하게 했던 엘람 제국의 '키루스 2세'

 

'메디아'를 멸망시키고,

훗날 진정한 인류 최초의 제국이라 불리게 될,

 

'아케네메스 왕조'의 페르시아 제국을 탄생시킨다.

(이란인들은 키루스 2세를 '건국의 아버지'라 부른다)

 

 

 

 

 

 

기원전 539년,

 

바빌로니아가 페르시아에게 멸망당한다.

 

이어 키루스 2세는 인류 최초의 인권선언문을 발표한다.

 

"모든 시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질 수 있으며, 노예제를 금지하며, 궁궐을 짓는 모든 일꾼은 급여를 지급한다"

(프랑스의 인권선언은 기원'후' 1789년에 이뤄진다)

 

관용을 바탕으로 모든 인종을 받아들였으며,

신 바빌로니아가 억류하던 유대인들을 해방시키고,

그들이 예루살렘에 유대교 사원을 짓는것도 용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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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529년,

 

'아랄해' 지역의 '스키타이'를 점령하려 나선 키루스 2세가 죽고,

키루스 2세의 아들 캄비세스 2세가 왕위에 올라 이집트를 점령&합병한다.

 

이어 왕위에 오른 다리우스 1세는

중국을 제외한 당시 알려진 모든 문명국가를 통일하여

 

아케네메스 왕조의 페르시아 제국,

'진정한 인류 최초의 제국'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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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513년,

 

키루스 2세가 점령했던 '그리스 도시국가'들이 반란을 일으키지만,

다리우스 1세가 그를 진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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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490년,

 

남은 반란군을 진압하기 위해 페르시아는 '발칸반도'를 향해 원정을 떠나지만,

페르시아 군대는 '아테네' 군대에 패배하며,

자신감을 얻은 그리스 도시국가들의 반란은 심해진다. 

('마라톤'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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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480년,

 

다리우스 1세를 이은 '크세르크세스 1세'는

엄청난 군대를 이끌고 그리스 도시국가들을 공격하기 시작하지만,

전쟁은 양국가간의 병력만 소모시키며 끝난다.

 (영화 '300'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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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359년,

 

그리스 도시 국가들중 가장 북쪽에 있던 작은 왕국,

'마케도니아 왕국'의 왕으로 '필리포스 2세'가 등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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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357년,

 

필리포스 2세는 일리리아를 시작으로,

 

기원전 338년,

 

카이로네이아 전투에서 당시 18살의 필리포스 2세의 아들, '알렉산더'와 함께

아테네-테베 연합군을 물리치며 최종적으로 그리스를 장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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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330년,

 

필리포스 2세에 이어 왕이 된

'알렉산더'의 마케도니아가, '다리우스 3세'의 아케네메스 왕조 페르시아를 멸망시키고,

그를 능가하는 제국을 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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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323년,

 

'알렉산더'대왕이 세상을 떠나자, 마케도니아 왕국이

'파르티아'를 비롯한 여려 왕국으로 분열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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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241년,

 

'로마'가 제1차 포에니 전쟁에서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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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149년,

 

로마에게 연이어 대패하며 몰락한 마케도니아 왕국은

최종적으로 멸망하며 로마의 속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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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100년,

 

'유대 왕국'이 로마제국 보호하에 부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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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44년,

 

로마의 종신 독재관 '카이사르'(시져)가 암살당하고,

후계자 옥타비아누스가 등장하여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를 격퇴하여

'아우구스투스', '존엄한 자'라는 칭호를 얻으며

로마제국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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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예수'가 탄생한다.

(실제로는 기원전 4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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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러 온 선지자라 생각했던 예수는

자신이 단순한 선지자가 아닌 '하나님의 아들'이라 말했고,

유일신 유대교의 제사장들은 예수를 체포, 유대지방의 로마 총독 '빌라도'에 의해 십자가형에 처해진다.

 

유대교의 유일신, '하나님' 보다는, 예수 자체가 하나님이라 믿는(삼위일체)

기독교가 퍼지기 시작하며, 기독교인들은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였다 말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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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년,

 

로마제국의 영토가 최대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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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년,

 

분열된 마케도니아 왕국중 하나인 '파르티아'가

지방영주였던 '아르다시스 1세'가 세운, '조로아스터교'를 국교로 선택한

'사산조 페르시아'로 재탄생하며,

 

238년에서 260년까지,

아르다시스 1세의 아들 '샤푸르 1세'는

로마의 황제를 전사시키거나 포로로 잡으면서 로마와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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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년,

 

황제계승을 놓고 벌어진 혼란으로 인해 공동황제 체제가 도입되어

로마의 세력이 둘로 나뉘며 갈등을 빚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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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년,

 

두 공동황제인 '리키니우스'와 '콘스탄티누스'는

기독교의 탄압을 중단하고 종교의 자유를 용인하는 '밀라노 칙령'을 반포한다.

(기독교를 통해 황제의 자리가 신으로 부터 부여받은 자리라고 홍보하여

내부의 혼란이나 반란을 사전에 막으려는 정치적 결단도 있었다.

'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인이었다는 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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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년,

 

콘스탄티누스가 리키니우스를 몰아내고 유일한 황제가 되며,

수도를 로마에서 비잔티움(콘스탄티노플, 오늘날의 이스탄불)으로 옮기며,

 

395년,

 

로마는 '서로마'와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비잔틴 제국'(동로마)으로 영구히 갈린다.

 

 

이무렵 중동의 사산조 페르시아는 서서히 기독교를 받아들이는등

종교의 자유를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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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년,

 

서로마가 게르만족에 의해 멸망하자,

 

481년,

 

'프랑크족'이 게르만족이 서로마로 이동한 자리에 '프랑크 왕국'을 세우며,

 

493년,

 

비잔틴 제국의 지원을 받은 '고트족'이 서로마의 게르만족을 몰아내고

'동고트왕국'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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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년,

 

비잔틴 제국의 '유스티니아누스 1세'

끊임없는 갈등을 겪던 사산조 페르시아와 평화협정을 맺어 동쪽의 중동지역을 안정시킨뒤

 

552년,

 

서쪽의 동고트 왕국을 점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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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년,

 

비잔틴 제국과 사산조 페르시아와의 전쟁 와중,

'아라비아 반도'에서 무함마드(마호메트)가 태어난다.

 

610년,

 

무함마드가 어느 동굴에서 계시를 받아

'이슬람교'를 창시하고, 예수와 같은 '선지자'의 호칭을 얻었으며,

 

메카 '카바신전'에 있는 360개의 우상중 가장 강한 신이라는 '알라'가

유대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야훼)'이라는 그 유일신이라고 말한다.

 

무함마드는 유대교와 기독교에게

우리가 같은 신을 믿는 것이라 말하지만

유대교와 기독교는 무함마드를 거짓 선지자라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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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년,

 

기독교와 유대교의 핍박하에서

무함마드는 이슬람신도들과 '메카'를 점령하고,

 

카바신전에 있는 알라상 외의 모든 우상을 파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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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년,

 

무함마드가 세상을 떠나자,

이슬람인들은 예언자 무함마드의 후계자(칼리프)를 선출하고,

'이슬람 제국'(사라센 제국, 아랍 제국)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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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년,

 

비잔틴 제국과의 오랜 전쟁으로 쇠락해가던 사산조 페르시아가

이슬람 제국에게 멸망당한다.

 

이 때가 문명4BTS AD1000시나리오에서의 아라비아(아랍)의 영토 모델

 

 

661년,

 

이슬람 제국내의 반란과

칼리프 암살사건으로 인해,

마호메트의 후손만이 진정한 후계자라는 '시아파'와,

누구든 이슬람의 지도자를 따르는 '수니파'로 이슬람이 나뉘기 시작한다. 

(오늘날 이슬람 전체로 봤을때 수니파가 다수지만,

이라크와 이란은 시아파가 다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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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3년,

 

프랑크 왕국이 쪼개지고, 

동쪽이 '신성로마제국'으로 재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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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년,

 

 중앙아시아의

'투르크족'(돌궐)이 이슬람화(수니파) 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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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년,

 

투르크족의 '셀주크'라는 수장이, 자신의 '셀주크 투르크족'을 이끌고 

이슬람제국을 멸망시키고 '셀주크 제국'을 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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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8년,

 

비잔틴 제국의 '콘스탄티누스 9세'

아르메니아 지방을 놓고 벌어진 갈등으로 인해 셀주크 제국을 공격한다.

하지만 곧 평화조약을 맺는다.

 

1063년,

 

셀주크 제국의 '알프 아르슬란'이 비잔틴 제국을 공격한다.

 

1071년,

 

비잔틴 제국의 '로마누스 4세'가 20만 대군을 이끌고

셀주크 제국을 침공한다.

 

 

 

 

 

 

 

 

그리고,

 

 

 

 

 

 

1071년 8월 26일,

'만지케르트 전투'...

 

 

 

 

 

 

 

 

 

셀주크 제국의 황제이자 전략가인 '알프 아르슬란'에게 비잔틴의 군대는 궤멸당하고,

비잔틴의 황제인 '로마누스 4세'가 포로로 잡혀

'알프 아르슬란'에게 끌려간다.

 

 

 

알프 아르슬란 : "만약 내가 당신 앞에 포로로서 보내졌으면 어떻게 하시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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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누스 : "아마 당신을 죽이고 콘스탄티노플 거리에 내걸었을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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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 아르슬란 :

 

"내 처분은 더 무겁소."

 

 

 

 

 

 

 

 

알프 아르슬란 : 

 

"나는 당신을 용서하고, 해방시키겠소."

 

 

 

 

 

 

 

 

 

평화조약이 제안되고,

로마누스 4세는 좋은 대접을 받고 풀려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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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093년,

 

 

 

 

 

만지케르트 전투이후 쇠락해가는 비잔틴 제국을 교황의 영향력안으로 포함시키고,

 서방세계의 치욕(?)인 만지케르트 전투를 보복하기 위해,

 

 

 

 

 

 

 

 

제 1차 십자군 원정이 시작된다.

 

 

 

 

 

 

 

 

 

 

 

 

 

 

 

스마일루's

Civilization 4

Beyond The Sword

 

 

#6 Arab Play

صدام حسين عبد المجيد التكريتي‎

 

 

 

 

 

AD1000.

 

 

이제부터 시작.

 

 

 

 

 

 

 

오늘 저녁에 '#6-1'편이 올라옵니다.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