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4BTS-(#6-14) 이란과 이라크 : (2) 이라크전쟁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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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4/CIV4BTS #6 Arab★

2010. 8. 28.

 

 

 

 

  

 

 

 

스마일루's

Civilization 4

Beyond The Sword

 

 

#6 Arab Play

صدام حسين عبد المجيد التكريتي‎

 

 

 

 

 

 

 

 

수니파가 다수의 시아파를 지배하던 이라크,

이슬람 혁명으로 친서방 팔레비 왕조를 밀어내고

시아파가 이슬람으로 국가를 다스리게된 이란...

 

중동이 시아파 중심의 이슬람으로 뭉치기 시작하자

수니파의 이라크, 사담 후세인은 이란을 침공한다.

 

1980년 9월 25일 이란-이라크 전쟁이 발발했을때는

 1년안에 이란이 패배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중동의 석유에 자신들의 경제를 의존하던 서양이,

반서방 이슬람주의로 돌아선 이란 정권을 밀어내기 위해

이라크에게 프랑스, 영국, 미국등이 막대한 지원을 하였기 때문이다.

 

미국은 이라크의 이란 침공을 규탄하는 UN안보리(안전보장이사회)의 조치를 거부했고,

이라크에 무기수출을 하기 위해 테러지원국 명단에서도 삭제해주기도 했다.

 

하지만 이미 이슬람으로 단결한 이란은

대통령 위에 있는 이슬람 지도자, 호메이니에 의해 전국민적 저항을 시작하고,

오히려 이라크의 영토로 진격하기까지 한다.

 

역사와 종교와 외교적 문제가 겹친 이 전쟁은

서로의 유전을 공격하고, 서로의 유조선을 공격하고,

상호간의 민간인 학살과, 화학무기까지 사용하면서 전개되며,

 

결국 1년도 안되 끝날것이라던 이 전쟁은,

1980년부터 1988년까지 8년간 이어지며 승패를 내지 못한채

백만명의 사상자와 막대한 경제적 피해만 남기고 만다.

 

 

:

 

 

2년뒤 1990년,

 

걸프전이 발발한다.

 

미국에겐 이란을 견제하기 위한 강력한 동맹국이었던 이라크...

 

하지만 미국은 일련의 사태로 인해, 중동에 동맹국을 마련하기 보다는

보다 원활한 석유 공급을 위해 궁극적으로는 중동내의

친미 꼭두각시 정권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또 더 근본적으로,

이란과 이라크 중 어느 한쪽의 승자가 생겨서는 안되며,

그래서 이슬람으로 단합한 반서방 중동 연합국가가 생겨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가장 컸다.

 

이라크는 이란-이라크 전쟁 이후

 국경분쟁중이던 쿠웨이트가 석유시설을 분쟁지역에 지은것에 항의했고,

애초에 쿠웨이트는 자신들의 땅인데 2차세계대전 후 영국이 그를 이라크에서 떼어놓았다며

쿠웨이트를 되찾겠다는 선언을 하고 쿠웨이트를 침공한다. (1990.8.2)

 

이라크는 이란-이라크 전쟁을 통해 서방의 지원을 받았고,

이란군은 괴멸된 상태라 군사적 능력에서는 중동에서 가장 강력했다.

 

그런 사담 후세인의 30만대군은 쿠웨이트의 3만 병력을 가볍게 제압했고,

'3시간'만에 수도에 진격하여 쿠웨이트 합병을 선언한다.

 

전쟁 발발 전까지도 이라크의 우방처럼 행동했던 미국은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직 가능성에 대해 '내 알바 아니다'라는 식으로 반응했지만,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하자마자 UN에서 이라크를 규탄하고 전격적인 공격을 시작한다.

 

이라크는 일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고,

외교적 해결을 시도했지만 미국은 그를 무시했다.

 

이라크의 100만병력은 미국과 연합군의 90만병력에게

대패하며 20만명이 사망하고 8만명이 포로가 되고, 7만명이 부상하지만,

연합군은 181명만이 전사하며 42일만에 전쟁은 끝나고

쿠웨이트는 해방되며 이라크는 더욱 가혹한 제재를 받게 된다.

 

 

:

 

 

 그리고 13년뒤인 2003년 3월 20일,

 

이라크 전쟁, 2차 걸프전이 발발한다.

 

2001년 9월 11일 911테러이후 아프카니스탄을 침공한 미국은

돌연 이라크로 방향을 정하며 다음과 같은 이유를 내세운다.

 

이라크의 UN무기사찰 반대, 사담 후세인의 독재,

그리고 대량살상무기가 그것이었다.

 

이라크에 대량살상무기가 있다는 증거로,

우선 정황상 이라크가 무기 사찰을 계속 방해하고 거부한다는 것과,

이란-이라크 전쟁에서 이라크가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것을 내세웠다.

 

 사실 이라크 입장에서는 기가막힌 상황이었다.

이란-이라크 전쟁에서 이라크를 지원하며

테러지원국 해제와 화학무기 재료를 공급해준 것은 미국이었기 때문이다.

 

어찌되었건 전쟁은 한달도 되지 않아 끝이났고,

후세인의 두 아들은 사용 금지 주장이 끊이지 않는, 방사능 물질을 이용한

 열화우라늄 탄에 맞아 사망하고, 후세인은 체포되어 학살행위등을 죄목으로 사형당한다.

 

그리고 2004년,

미국 조사단은 '이라크에 대량살상무기는 없다'는 보고서를 낸다.

 

 

:

 

 

그리고 현재다.

 

미군은 이라크에서 철수를 시작했고 사실상 철수를 마무리 해가고 있다.

 

미국은 돈과 인명이 투입되는 이라크에서 벗어나고자하며,

자신들의 역할을 이라크 정부가 대신해줬으면 한다.

그래서 많은 돈과 지원을 통해 이라크 군대와 정부를 현대화 시키고 있으며,

 

무엇보다 그들이 자신들에게 석유를 원활하게 공급해줬으면 하는 마음 역시 가지고 있고

그를 위한 노력이 이라크 전 이후와 지금, 그리고 앞으로 전개될 상황이다.

 

하지만 수니파 지도자 사담후세인이 사라지면서 시아파가 이라크 내의 다수가 되었고,

미국이 세운 이라크 정부가 있다해도 사실상의 실권은 시아파가 차지하는 상황이 되었다.

 

무엇보다 냉전시절부터 러시아와 관계를 유지해왔던 이란은 신권정치적으로 시아파로 돌아가는 이슬람 국가이며,

이라크에서 시아파 정권이 탄생한다면 상황은 정말 극적으로 돌아갈 수 있다.

 

미국은 중동에서 힘의 균형을 유지시킬수 있을까?

 

아니면 이라크, 이란, 러시아와의 연대가 이뤄질까?

 

페르시아 제국의 후예라고 주장하며 싸워왔던

이라크와 이란과의 극적인 단합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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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The S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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صدام حسين عبد المجيد التكريتي‎

 

 

 

 

 

 

 

 

- 지난 줄거리 -

 

신성로마제국, 즉 독일제국을 공격하여

아나톨리아를 완전히 확보하고 발칸반도까지 손을 뻗으며

혼돈의 세계정세속에서 힘을 키워가는 아랍제국.

 

하지만 아프리카와 발칸반도에서 독일 군대를 몰아내자 마자

프랑스가 종속국 인도와 함께 전쟁을 선포한다.

 

중앙아시아, 카프카스, 발칸반도에 프랑스 병력이 전개되고,

아랍은 연구 예산을 0%로 만들면서 긴급히 대응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첨단무기와 강력한 해군으로 무장한 프랑스의

전방위적 공격으로 인해 방어에 급급한 상황이 되지만,

 

프랑스의 북아프리카에 대한 전격적인 핵공격으로 인해,

궁지에 몰린 아랍제국은 결국 더 이상의 관용을 포기하고

핵무기를 사용하기 시작하는데...

 

 

 

 

 

 

펑!!!!!

 

더 이상 버틸수 없다. 이러다간 박살나겠다.

뭐 또 이럴때 쓰라고 있는게 핵무기 아니겠어???

 

과거 우리의 도시, 첫번째 프랑스의 침공으로 빼앗긴 샹트페테르부르크에 대륙간 탄도미사일에 핵무기를 실어 날려줬다.

 

진짜 저 병력까지는 막아낼 자신이 없다구...

 

 

 

 

샹트페테르부르크의 인구가 3이 감소했다.

 

전에 한번 계산해 본적이 있었는데,

문명4에서는 인구1과 인구 10은 열배차이가 아닌듯 하다.

지수적으로 증가하는 것 같다. 그래서 정확히는 모르겠다만

 

15에서 12로 감소하는 3 정도면 한 20만명 정도 될 듯 하다.

 

 

흠...

 

 

 

 

그래, 거침없이 핵무기를 사용할 것이다.

프랑스의 핵공격은 우리의 마지막 인내심을 무너뜨렸다.

물론 핵을 사용하지 않고 버틸만한 상황도 아닌듯 하고...

 

아프리카에서는 우리의 진격이 계속 되고 있다.

병력이 조금 부족한듯 하기도?

 

 

 

 

 

 

불모지가 된 북아프리카... 안그래도 도시 키우느라 힘들었는데.ㅠㅠ

 

스페인이 세계대전으로 완전히 몰락하면서,

그곳도 프랑스의 차지가 되었다.

 

 

 

 

 

 

 

말리 공군기지에서 출격한 전투기들이 프랑스 식민지를 폭격!!!

 

아무래도 고립된 아프리카 식민지는

시간을 두고 천천히 공격해도 언젠가는 제압할 수 있을 것이다.

 

지원병력이 오지 않는다면....

 

 

 

 

 

 

인도!!!! 우린 좀 그만싸우자구!!!!

 

 

 

 

 

 

 

 

어쩔수가 없다. 이미 꼭두각시 상태-_-;;;;;

 

아... 그 친했던 인도와 이렇게 틀어지다니....

 

 

여하튼 그렇게 많은 병력은 아닌데,

그렇다고 무시할 수도 없고...

 

중앙아시아는 병력들이 꼼짝도 못하고 있다. 젠장.

 

 

 

 

 

 

우리의 미약한 반격은 진전이 없다.

 

프랑스 도시에 병력들도 많고, 우리의 병력은 부족하고... 당연히 뭐 할 수가 없다.

 

우두커니 서있는 수준.ㅠ

병력을 계속 증강하자.

 

 

 

 

 

 

 

인도는 국경에 병력을 계속 늘리고 있다. 간간히 공격해오기도 하지만....

 

 

 

 

 

 

 

 

 

프랑스의 항모전단이 홍해와 페르시아만을 장악하면서,

수도 메카를 비롯한 아라비아반도의 도시들은 기아상태에 빠졌고,

수입과 망치생산량도 급감했다.

 

답답한 상황....

 

 

 

 

 

악, 건쉽의 공격!!!

 

우린 지대공미사일 보병으로 버텨야 한다.

 

 

 

 

 

 

 

이런 젠장.

동아시아에 전개되어있던 프랑스의 병력들이 속속 중앙아시아로 도착하고 있다.

 

우리 종속국 몽골이랑 싸우라고!!!

 

그나저나 몽골은 어디서 뭐하는거야!

 

 

 

 

 

 

 

패망의 위기에 문화는 무슨.

 

물론 죽을때 죽더라도 죽기전애 핵무기는 다 쓰고 죽을 것이다.

 

대량살상 한번 해야지.

 

 

 

 

 

비세그라드!!!

 

글쎄, 프랑스가 2차 아랍전쟁을 시작한건 알루미늄 때문일까?

비세그라드를 점령하기 무섭게 전쟁을 선포했다.

 

고립된 비세그라드는 분명 위험한 상황이다. 흠....

일단 지속적인 폭격으로 진격을 막자.

 

 

 

 

 

핵공격을 당한 샹트페테르부르크의 병력들은 빈사상태다.

도시안에 숨어서 재정비를 하는 중....

 

아오, 탱크만 한 30대 되면 좋겠는데!

 

 

 

 

 

 

 

유전들을 파괴하는 프랑스!!!

 

이것들이 진짜!!

 

페르시아만이 오염된다고!!!!!

 

실제 이란-이라크 전쟁에서 서로간의 유조선 공격과 유정공격으로 페르시아만이 상당히 오염되었었다.

 

 

 

 

 

 

 

앗, 오나? 비세그라드!!

 

막아야 해!

 

 

 

 

 

 

 

카프카스쪽에서도 공격이 시작되었다.

 

버티라구!!

 

 

 

 

 

 

 

아씨, 근데 상황은 심각하다.

 

망할 기계화 보병...

 

하긴 2차세계대전급 칼빈 소총으로 브래들리 장갑차와 싸우는게 말이 되냐구.ㅠ

 

이건 뭐 이라크전도 아니고.

 

 

 

 

 

 

 

나도 항모전단 만들고는 싶지만 글쎄....

대륙국가인 우린 육군이 중요할 수 밖에 없다구.

 

해군도 있으면 유용하게 쓰긴 하겠지만....

 

 

북해로 가서 파리 곳곳을 폭격하고 싶다.

 

 

 

 

 

 

잘 버티고 있는중!!!

 

공군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되고있다. ㅋ

 

 

 

 

 

 

 

 

프랑스 항공모함에서 출격한 전투기가 지상의 유전을 폭격했다.

 

그런짓 자꾸 할래???

병력을 끌고와서 제대로 붙자고!!!!

 

 

 

그런데 그러면 우리가 진다.ㅠ

 

 

 

 

 

 

 

 

중앙아시아쪽에서 약하게, 하지만 매턴마다 계속 이어지는 공격...

 

 

 

프랑스는 우리의 북쪽 경계 전역,

 즉 발칸반도, 카프카스, 중앙아시아 모든 곳에서 조금씩 공격을 해오고 있다.

 

아시아쪽에 있던 대병력은 몽골과 싸우는지 안보이고,

카프카스로 오던 대병력은 핵공격을 당했다.

 

비세그라드가 좀 문제이긴 하다.

전쟁을 안하는 국가 국경과 접하고 있어 핵을 쏠수도 없다.

 

 

 

 

 

 

 

 

탱크는 대전차병한테 안되지!!!ㅋ

 

소규모 병력은 공군의 지원와 이어지는 육군의 공격으로 비교적 쉽게 제압할 수 있다.

 

 

 

 

 

 

집중공격당하기 직전의 비세그라드....

공군의 지원으로 프랑스의 공격을 억제하곤 있지만 쉽지 않다.

 

 

 

 

 

 

 

 

컴퓨터의 발명... 늦어도 한참 늦었다.-_-;

 

 

 

 

 

 

 

볼가르에 너무 많은 병력이 모였다.

샹트페테르부르크에 핵공격을 당한 프랑스 병력들이 전열을 재정비 하고 있는데,

그 동안 다른 병력이 또 모인 것이다.

 

 

 

 

 

 

 

펑!!! 이번엔 대륙간 탄도탄!!!

 

보면 터지는 효과는 대륙간 탄도탄이 전술핵무기보다 크지만,

피해는 비슷한것 같다.

 

아무튼... 우리는 대량살상무기가 진짜로 있다.

 

프랑스가 먼저 사용했고, 이제 자비란 없다.

 

 

 

 

 

 

한방더!

생존을 위한 싸움이,

핵무기로 인해 자신감이 붙었고,

 

이제 야심을 실현시키는 수단이 되었다.

 

어떻게든 저 프랑스의 세 도시를 없애버릴 것이다.

 

 

문제는 러시아가 또 크고 있다는 건데.....

 

 

 

 

 

 

파리에도 한방~!

 

과감하고 충격적인 피해를 프랑스에 줄 것이다.

자꾸 생산되는 병력도 방해해야 하고.

 

 

 

 

 

 

 

 

우린 재래식 무기들밖에 없다지만,

현실속 이라크와 같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지.ㅋ

 

 

 

미국도 애초에 이라크에 핵무기와 미사일이 있었다면 절대 건들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미국은 애초에 핵무기 보유국이 탄생하는 자체를 막는게 1순위,

그 다음 그걸 막지 못했다면 확산을 막는게 2순위다.

 

하지만 핵보유국이 탄생하는 것을 막기위해 가해지는 경제제재 조치들은

오히려 그 국가들에게 더욱 무기 밀거래, 핵개발의 길로 유도하는 결과를 낳는다.

사실 그렇다고해서 내버려 둘 수도 없다.

 

이상적인 세계라면 애초에 핵무기를 만들 생각도 하지 않아야 겠지만,

그동안 서양에 의해 수도없이 시달린 중동은,

 

스스로의 힘을 강화하기 위해 대량살상무기로 자꾸 눈을 돌리게 되는게 현실이다.

 

 

 

 

 

 

 

건방진 러시아.

사실 그럴만 하다. 경제규모가 막강하진 않지만,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고 군사력과 기술력은 압도적이다.

 

프랑스도 러시아를 무시할 수 없다.

 

훗날 분명 문제가 될 국가가 바로 러시아다.

 

 

 

 

우리가 세계 1위 프랑스의 공격을 받았지만,

프랑스가 끝일까?

 

 

 

 

 

 

 

 

비세그라드에 대한 공격이 시작됐다.

몰아치는 프랑스... 기계화 보병앞에서 우리 보병사단들은 무너지기 시작했다.

 

일단 물량으로 버텨보자!!!!!

 

 

 

 

 

 

 

 

두번의 핵공격을 받은 볼가르 코앞까지 우리 병력들이 진격!!!

 

볼가르에는 현대화된 병력들이 많이 있다. 구성을 보니 애초에 지금 우리 병력으로는

이기기 쉽지 않은 병력 구성이다.

 

하지만 핵공격을 당해 헤롱거리는 녀석들을 정리하는건 어렵지 않다.

 

 

 

 

 

 

 

아프리카에 남은 프랑스의 식민지 오클레앙!

특별히 프랑스 본토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럼 우리가 딱 접수해줘야지.ㅋ

 

 

 

 

 

 

 

프랑스 건쉽 한부대가 사방을 들쑤시며 소도시들을 파괴하고 있다.

처리해주자.

 

도시는 잃지 않고 있지만 아랍의 물적 인적 피해는 상당하다.

 

 

 

 

 

 

병력을 최전방으로 계속 보내주자.

 

공격이 최선의 방어!!!

 

 

 

 

 

 

 

이지스함이 나온 프랑스.

 

흠... 해군은 무시하자. 무시하면 안되지만.ㅠ

 

 

 

 

 

 

 

자자 오클레앙 이제 공격이닷!!!!

 

 

 

 

 

 

 

볼가르도 공격시작!!!!!

 

이슬람을 건드린 대가를 치루게 하자.

지금까지 프랑스에게 너무도 많이 당했다.

 

1차 프랑스 전쟁이후,

변한것은 프랑스가 아닌 아랍이었다.

 

1차 걸프전 이후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던 이라크와는 다르다.

 

 

우린 이미 단합된,

셀주크 투르크와 오스만제국이 유지된

단합된 중동국가니까.

 

 

 

 

 

 

비세그라드는 한차례의 공격을 버텨냈다.

 

엄청난 병력을 퍼부었는데 그래도 꽤 버텼다.

공중수송으로 병력을 계속 지원해주자.

 

 

 

 

 

 

 

오클레앙 공격이 쉽지 않다.

일단 공중 공격으로 다시 피해를 주고,

 

 

 

 

 

공격!!!!!

물량으로 고고싱!!!!

 

 

 

 

 

 

다 죽어나가잖아!ㅠㅠ

기술력이 무섭긴 무섭구만....

 

 

 

 

 

 

 

 

 

인도의 병력이 움직인다.

 

너까지 골치아프게 하지 말라고!

 

 

 

 

 

 

건쉽! 아무튼 골치아픈 녀석이다.

이스탄불에도 출현했다.

 

 

 

 

 

 

 

오클레앙은 아직 점령하지 못했다.

이런... 추가 병력이 더 필요하겠는데....

 

 

 

 

 

 

 

 

볼가르에는 포병대를 던져가면서 공격을 시작했다.

 

그게 최선이다.

 

 

 

 

 

 

 

 

볼가르시 점령!!!!

핵공격을 당해 만신창이가 된 도시긴 하다만....

 

그나저나 이 다음은 어떻게 하지...

 

 

 

 

 

 

 

 

공중수송으로 볼가르에 지원병력!!!

 

 

 

 

 

 

 

 

병력들이 좀 더 왔다.

공중폭격도 진행되고~~~

 

 

 

 

 

 

그렇게 해서 점령!!! 으크크크....

 

 

 

 

 

 

 

엇, 인도병력이 국경을 넘었다. 요새에서 방어하잣!

 

 

 

 

 

 

 

 

좋아 방어해주고~~~

 

도시도 위험한데?

 

 

 

 

 

 

 

인도와 프랑스의 수송선... 좀 무섭다.

 

응? 크메르의 함대는 어디로 가는거지? 미국인가?

 

 

 

 

 

 

 

멀뚱멀뚱 있다간 프랑스에게 당한다.

 

빨리 이 전쟁을 승리로 종결짓자.

 

프랑스는 건재하겠지만,

일단 프랑스를 서유럽으로 밀어내고,

카프카스 북쪽에서 우리의 지위를 확고히 하자.

 

 

 

 

 

 

 

 

 

 

 

스페인? 그렇군. 미국이었어.

 

 

 

 

 

 

 

하지만 거부! 솔직히 나도 지금 엄청나게 바쁘다고!

 

크메르가 클 것 같다.

 

 

 

 

 

 

 

인도와의 교전이 계속되고 있다.

 

이쪽에 병력 둘 시간 없는데!ㅠ

 

 

 

 

 

 

 

그래 뭐 사실 더 문제라면 후방이다.

아직 상륙하진 않고있지만, 상륙이라도 하는 날에는 난리난다.

 

 

 

 

 

 

 

 

 

 

북쪽에서의 공격이 효과가 있어야 한다.

 

병력의 질적인 측면에서는 우리가 프랑스에 열세이기 때문에,

핵무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이다.

 

이제 핵무기를 쓰는데 망설임은 없다.

 

어디에 써야 가장 효과적인가, 그것에 대한 고민만 남아있을 뿐.

 

 

 

 

 

 

 

 

 

정신없는 발칸반도지역의 국경....

 

국경이 변하지 않는 전투가 계속되고 있다.

 

우리 병력들은 또 비세그라드에서 왕창 죽어나갔다.

 

프랑스의 뛰어난 경제력은 또다시 비세그라드 북동쪽에

대규모 병력 뭉텅이를 하나 또 만들어 놓았다.

 

도시방어의 이점과 물량으로 어떻게 버티고는 있다만....

 

 

비세그라드는 분명 이대로 계속 버틸수는 없다.

국경상 핵무기 사용도 불가능하고...

 

공중수송으로 지원되는 병력보다,

죽어나가는 우리 병력의 수가 더 많다.

 

 

 

 

빨리 점령가능한 카프카스 북쪽 프랑스 3개도시를 점령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평화협상을 해야,

우리도 승리하고 비세그라드도 지켜낼 수 있을 것이다.

 

핵무기는 더욱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할 것이고 말이다.

 

 

방어는 이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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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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