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이 오셨다!! 문명5 DEMO! (소개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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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식

2010. 9. 26.

 

 

 

 

  

문명4연재도 많이 봐주세요~~ㅋ

#6 아랍편 연재중인거 아시죠?ㅋ

 

문명4BTS #3 KOR - '한반도, 한민족의 운명은?'

http://blog.daum.net/smileru/8164369

 

문명4BTS #4 JPN - '일본, 국익의 끝은 어디인가?'

http://blog.daum.net/smileru/8887443

 

문명4BTS #5 UK - '제국의 탄생과 그들의 행동의 의미는?'

 http://blog.daum.net/smileru/8887532

 

 

  

 

안녕하세요. 스마일루입니다.

 

문명5 DEMO를 통해 문명5에 대해 약간 '맛을 보는' 두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첫번째 시간은 말그대로 완전 첫번째라서 저도 모르는 부분이 많았고

해당글에서 잘못된 부분은 좀 수정을 했습니다. 확인해보시구요...

 

오늘이 마지막이고, 이제 다음주에 정품이 제 손에 들어오고

플레이를 해보기 이전까지 앞으로 1, 2주 정도는 특별한 소식이 없을 예정입니다.ㅋ

 

 

 

지금 보여드리는 DEMO플레이 외에도 한번 더 플레이를 해봤는데,

맵이 독특하고 지형지물도 특이하게 형성되면서 또 색다른 플레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할수록 재미있네요.ㅋ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게임입니다.

무엇보다 여러가지 세세한 문명5의 시스템들은 놀랍다기보다는 경이적이기 까지 합니다.

 

오늘은 지난번 플레이에 이어서

새롭게 한 플레이에서 경험한 독특한 것들 몇장 추가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티레와 전쟁을 했었고 엘리자베스가 그러지 말라고 태클을 걸었었죠.

 

전 unnotice가 그냥 직관적으로 '선전포고'라는 뜻인가 싶어서

Quicksave된걸 불러와 정식으로 선전포고를 하고 전쟁을 해봤습니다.

 

참고로 문명5는 옵션에서 Quicksave 주기를 설정할 수가 있습니다.

그거 좋더군요. 전 3턴마다 한번씩 세이브 되도록 했습니다.

 

위에 도시국가를 클릭하면 나오는 창에 '선전포고'버튼이 있습니다.

 

 

 

 

 

 

이건 전략적 보기... 유닛들과 도시가 잘 표시됩니다.

 

 

 

 

 

 

그런데 그래도 엘리자베스가 나타납니다.

 

그냥 이건 영향력 확장에 대한 경고표시군요.ㅋ

 

 

 

 

 

 

 

 

 

아무튼 전쟁상태가 되었는데요, Make Peace를 누르면 바로 휴전상태가 됩니다.

 

구차하게 협상할 필요 없더군요.ㅋ

 

 

그리고 도시 국가는 지도자 모습이 안 나타나는 대신에,

도시 이름 바로 아래, TYRE아래에 도시국가가 하고 싶은 말이 나옵니다.

 

"We hope that you have come to end this conflict."

 

빨리 전쟁 끝내자, 뭐 그런거죠.

 

 

 

 

 

 

하지만 아시다시피 전 전쟁을 계속했습니다.

 

그러니 엘리자베스가 다시 나타났습니다.

 

"지난번에 티레에서 물러나라고 하니까 물러난다고 했는데, 이건 뭐 하는게 계속 디레 공격하고 당신 말 믿을 가치가 없군요.

어떻게 그렇게 야비할수가 있나요. 세계가 당신의 범죄행위를 알게 될겁니다!"

 

 

좀 사사건건 시비거는게 귀찮지만 또 재밌군요.

 

두가지 선택이 있습니다.

 

"Get over it." 뭐 '신경쓰지 마세요' 그 정도 인듯 하고,

 

그 다음은 '죄송합니다.' 입니다.ㅋ 당연히 전,

 

 

 

"Get over it."

 

 

 

 

 

 

 

Citizenship! 시민권입니다.

 

우리 국민들에게 시민권을 부여합시다.

자긍심이 생기고 일을 25%나 열심히 하게 됩니다.ㅋ

 

지난번에 말씀드린것 처럼, 한우물 잘 파시면 좋은 사회제도들이 나오게 됩니다.

 

Liberty테크를 잘 타면, 공화정, 공화국 제도를 도입할수가 있습니다.

 

 

 

 

 

 

옷, 새로운 시대에 진입!

 

이미지가 멋집니다.

 

문명5의 그래픽은 정말 깔끔하면서 멋집니다.

플레이하는 재미가 느껴지는군요.

 

 

 

 

 

 

 

엇, 이런것도 있습니다.

 

Cape town이 세계 국가들에게 지원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자기 국가 주변에 생긴 야만족을 처치해 달라는 요청입니다.

 

 

오른쪽 미니맵 위에 느낌표가 달린 이벤트가 뜬게 보이시죠?

 

외교자문관이 나와 상세하게 조언을 해줍니다.

 

실력없는 특채 외교장관 딸은 아닌것 같네요.ㅋ

 

 

 

 

문명5에서는 조언 수준을 옵션에서 선택할수가 있습니다.

 

문명게임을 처음하는 사람, 문명5를 처음하는 사람 등...

전 문명5를 처음하는 사람으로 설정했습니다.

 

문명4와 다른 일이 발생할때 조언을 해줍니다.

 

 

 

 

기병을 뽑아봅시다.

 

그런데 이거 정말 중요합니다. 잘보세요.

 

Required: 1 Horses.   말 하나가 필요하다, 라는 겁니다.

 

문명5의 자원개념은 조금 바뀐것 같으면서 정말 크게 바뀌었습니다.

 

'전략자원', 뭐 말, 철, 알루미늄, 석유같은 것들 말이죠, 그런게 문명4에서는 석유 한칸만 있으면

석유가 필요한 모든 유닛들을 다 만들 수 있었습니다만,

 

문명5에서는 자원이 있는 타일에 '말2개', '말3개', '석유4개' 이런식으로 자원이 존재합니다.

 

 

만약 내가 가진 자원이 '말2개'라면,

 

말이 필요한 유닛을 두개밖에 만들수가 없습니다!!!!

 

나중에 항공모함으로 가면 석유 2개, 또는 우라늄 1개, 뭐 이런식이지 않을까 걱정도 되네요.

(아시는분 제보좀.ㅋ)

 

 

 

문명5에서 자원전쟁은 정말 실질적으로 일어나게 될겁니다.

요즘 중국과 일본이 센카쿠열도의 가스전을 놓고 엄청난 신경전을 벌이는 것 처럼 말입니다.

 

 

 

 

영국이 도시국가인 Almaty랑 동맹상태가 되었습니다.

 

아랫쪽에서 설명드릴께요.ㅋ

 

 

 

 

 

 

 

도시가 발전하면 시민들이 서서히 원하는게 생기고 도시마다 원하는 자원이 다릅니다.

 

Pasargadae, 파사르가대(페르시아 아케네메스 왕조의 최초 수도)에서 Gem, 보석을 원하는군요.

 

그 자원을 우리가 입수하게 되면,

 

"우리는 대통령(왕)을 사랑합니다!" 날 행사가 20턴인가? 그 정도 열리고,

그동안 식량생산이 25%였나? 증가합니다.

 

 

 

 

 

 

 

 

하지만 보석은 저 멀리-_-;

 

 

 

 

 

 

 

 

케이프타운을 돕기 위해 주변 야만족진지로 우리 정예병, 이모탈들을 보냈습니다.

 

공격!

 

 

 

 

 

 

 

케이프타운과 관련된 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사이가 '친구'가 되었군요.ㅋ

 

도시국가와 사이가 좋아지면 도시국가는 지원을 해줍니다.

 

좀 더 아래에서 설명해드릴께요.ㅋ

 

 

 

 

이모탈들이 경험치가 쌓였군요.

 

문명4에서도 봤던 진급들이 있는데요,

 

저중에 번개표시에 십자가가 있는 맨 왼쪽 진급있죠?

 

그것은 진급이 아니고 이번에 진급을 안하는 대신 유닛들을 모두 회복시켜주는 기능입니다.

아직 주변에 적이 남아있어 급박한 전장에서는 매우 유용하겠죠?

 

 

 

 

 

 

 

새로운 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개척자들을 모집했습니다.

 

개척자를 클릭하면 문명4에서 처럼 자원들이 보이고,

노란색 도시 모양이 도시를 건설하기 적합한 지역에 표시가 됩니다.

 

그런데 전 문명4에서도 그렇고 저렇게 도시를 건설한 적이 한번도 없었던것 같습니다.ㅋㅋ

 

 

 

 

 

 

 

국가관계가 나오고 있습니다.

 

엘리자베스를 제가 점수에서 앞서고 있네요.

쉬운 난이도니까요 뭐.

 

케이프타운과는 관계가 좋아졌고, 티레와는 조금 관계가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안좋습니다.

 

 

 

 

모든 관계는 시간이 흐를때마다 점차 중립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아닌 경우도 있는데 곧 설명드리겠습니다.ㅋ

 

 

 

 

 

 

 

 

자, 케이프타운에게 지난시간에 알려드린, 선물로 환심사는 방법을 시도해보았습니다.

 

지금 보시면,

 

케이프타운과 친구상태인데요, 그렇게 되면 2개의 식량을 수도에, 1개의 식량을 다른 모든 도시에 공급받는다고 나옵니다.

좋군요.ㅋ

 

 

 

 

선물을 줬더니 초록색 바가 파란색으로 바뀌면서

 

'동맹'관계가 되었습니다.ㅋ

영국이 아까 이렇게 동맹을 맺었던 것이죠.

 

 

 

 

 

 

'항해적'도시국가의 경우,

 

친해지게 되면 식량을 지원해주고, 자원도 지원해줍니다.

 

아까 자원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죠? 도시국가가 가지고 있는 자원을 보고

관계를 설정할 수도 있겠죠?

 

요즘 '자원 외교'를 하는 것 처럼 말입니다.

 

 

 

 

 

 

내정간섭 대마왕 엘리자베스가 또 등장했습니다.

 

아무래도 문명5의 이사벨라는 엘리자베스가 되겠군요. -_-;;;

 

 

이번엔 우리가 케이프타운과 친해진걸 가지고 시비를 걸고 있습니다.

 

이거 참;;;

 

 

 

 

"Get over it."

 

 

 

 

 

 

 

 

또 다른 도시국가의 요청입니다.

 

코펜하겐이 비엔나와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으니

비엔나를 박살내달라는 주문입니다.

 

근데 너무 멀어서 제가 개입하기는 힘들겠네요.

 

 

 

하지만 모르죠. 미래시대까지 가서

 

미국처럼 항공모함을 보내 도와주는 일이 생길지....

 

그런플레이를 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흥미진진 하군요.ㅋㅋ

 

 

 

 

 

왼쪽 상단에 도시 상태표시를 띄워놓았습니다.

 

그리고 케이프타운 앞바다에 해적선이 출현했습니다.

화살을 쏘고 있네요.

 

 

 

 

 

 

 

자, 문명5의 전쟁을 경험해봐야 겠죠.

도시 하나 점령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다시 티레와 전쟁!!!

 

 

 

 

 

 

 

이번엔 좀 병력들을 증강했습니다.

 

하지만 이때만 해도 문명5의 전쟁시스템에 대해 잘 몰랐죠.-_-;;;;;;;;;;;;;;;;;;;

 

 

 

 

 

막시무스같이 생긴 군사자문관이 조언을 해줍니다.

 

"도시는 강력하기 때문에 4부대 이상의 병력이 필요합니다.

그냥 돌진하면 큰 피해를 입을 것이니 원거리 공격 병력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런데도 고고?"

 

 

 

전 처음이니까 일단 고고.ㅋ

 

 

 

 

전 문명4를 생각하고 들이붓다보면 뭔가 될 줄 알았거든요.

 

 

 

 

 

 

근데 안됩니다. 무엇보다 도시에서 화살을 쏘기 때문에, 도시 돌격후 퇴각한 병력들이

화살을 맞고 다 쓰러지고 있습니다.

 

 

 

 

 

 

결국 처참한 결과..;;;;

 

 

 

 

 

 

 

 

그렇습니다. 문명5의 전쟁에서는 원거리 공격유닛이 꼭 필요합니다.

 

왜일까요?

 

첫째는 병력 소모가 적고,

둘째는 타일당 병력을 하나밖에 놓을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티레같은 경우 구석에 도시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치 철옹성이었다는 콘스탄티노플처럼

많은 병력을 돌진시키기 어려운 상황이죠.

 

그래서 앞에는 돌격할 병력들,

뒤에는 궁병이나 포병들이 있다면,

 

두배로 공격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음.. 기마궁병을 뽑으면 곧 말 자원이 바닥나겠군요;

 

 

 

 

 

 

 

 

엇, 티레의 반격?

 

군사자문관이 화살을 쏘랍니다.

 

 

 

 

 

 

 

그 후에 이모탈로 처리.ㅋ

 

 

 

 

 

 

 

기마궁병이 나왔습니다.

 

화살 발사~~

 

아주 약간의 데미지를 받습니다. 아예 실패하는 경우도 있구요.

 

이제 문명4처럼 우르르르 몰려다니며 땅따먹기 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그래서 정말정말 맘에듭니다.ㅋ

 

 

 

 

 

 

크, 대도서관이 완성되었습니다.ㅋ

 

문명4의 건설 장면도 멋있었지만, 이렇게 이미지가 나오는것도 멋지네요.

 

이미지가 쓱 움직이긴 합니다.ㅋ

 

 

 

 

 

 

 

 

덕분에 공짜기술을 얻을 수 있게 되었는데요,

 

전 금속주조로....ㅋㅋ

 

 

제가 또 재료과 출신이다 보니..-_-;

 

 

 

 

 

 

 

 

또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ㅋ

 

 

 

 

 

 

 

이제 말 자원이 바닥나서 더 생산할 수가 없습니다.

 

기존에 말을 이용하던 유닛이 죽으면 새롭게 생산이 가능합니다.

 

 

 

 

 

 

 

자, 그럼 방향을 바꿉시다.

 

투석기로 고고~~ 철 하나가 필요하군요.

 

 

 

 

 

 

 

케이프타운에서 메세지가 또 왔습니다.

 

오라클을 지어달라는 군요.

 

흠.

 

 

 

 

 

오라클 건설 시작과 동시에(어차피 하면 저도 좋으니까요.ㅋ)

 

티레에 대한 재 공격을 준비했습니다.

 

이번엔 좀 되죠?

 

 

 

 

 

 

케이프 타운에 갔더니 오라클 만들어 달라고 자꾸 재촉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케이프타운과의 영향력은 감소해 친구상태가 되었습니다.

 

 

 

 

 

 

 

 

다시 공격!!!

 

이번엔 궁병도 있습니다.

 

 

 

 

 

 

티레와는 관계가 굉장히 나빠지면서

 

'영구 전쟁'상태가 되었습니다.

 

이제 관계회복은 없군요;;;

 

 

 

 

 

 

 

말 자원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 멀리 말자원 2개가 보이네요.ㅋ

 

 

 

 

 

 

 

검사들도 등장햇습니다. 로마보병들 같네요.ㅋ

 

 

 

 

 

 

 

 

도시에서 석상자원을 요구하네요.

 

문명4의 석재가 사라지고,

석재광산같이 생긴곳에서 석상이 나옵니다.

 

 

 

 

 

 

 

 

문화 포인트가 차서 새로운 사회제도를 도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Liberty테크를 올리는 것도 좋겠지만 하나정도 더 도입해볼까요.

 

'상업'입니다. 계속 발전하게 되면 '보호무역주의'에 도달하게 됩니다.ㅋ

 

 

 

 

 

 

 

오라클을 다른 곳에서 완성했군요-_-;

 

 

 

 

 

 

 

아랫쪽 철 자원이 있는곳에 도시를 새로 건설했습니다.

 

그리고 도시 경계밖에 보석자원이 있어서 그쪽의 땅을 60골드를 주고 샀습니다. ㅋ

 

 

문명4와는 달리 새로 생긴 도시는 문화력 생산이 전혀없고 따라서 국경이 넓어지지 않습니다.

기념상이나 문화생산 건물을 지어야 문화포인트가 쌓이면서 국경이 한칸씩 넓어지는데요,

 

 

또는 이렇게 사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땅이 넓어졌습니다.

 

엇, 옆에 야만족 진지가 발견되었네요.

 

 

 

 

 

 

 

 

또 간섭 여왕님 등장했습니다.

 

자기 나라 근처에 도시 짓지 말랍니다.

 -_-;

 

 

 

 

 

엇 이게 뭐야!

 

데모 100턴이 다 지났군요. 아오, 생각한 것들이 많았는데.....................;;ㅠㅠ

 

 

 

뭐 할 수 없죠.ㅋ

 

 

여튼 정말로 재미있습니다.

 

알면 알수록 많은 부분을 담고 있는데,

특히 현대사회에 가면 오늘날의 국가간 갈등이 그대로 재현될것 같습니다.

 

 

음, 그럼 이제 다르게 플레이 한걸 또 하나 간단히 보실까요?

 

 

 

 

 

 

 

 

 

 

 

 

 

이번엔 랜덤을 했는데 알렉산더가 걸렸습니다.

 

다리우스 1세의 페르시아를 평정하고

그리스 마케도니아의 위세를 떨친 인물입니다.

(참고글 : 문명4BTS-(#6-프롤로그) 메소포타미아, http://blog.daum.net/smileru/8887681) 

 

 

 

 

 

 

 

특이한것이 이 맵에는 ruin, 즉 폐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페허를 탐사하면 각종 이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문화 30포인트를 주기도 하고,

기술을 주기도 하고,

또는 생존자들을 발견해 도시 인구가 늘어나기도 합니다.

 

지난 시리즈에서 마을을 발견하는것과 비슷하죠.ㅋ

 

 

 

 

 

 

 

이번엔 Honor로 테크를...ㅋ

 

 

 

 

 

 

 

생산 목록에는 이렇게 표시가 되는데,

 

자주색은 외교자문관의 생산 추천,

빨간색은 군사,

파란색은... 뭐였지?-_-;

노란색은 경제입니다.ㅋ

 

 

 

 

 

 

옷, 이곳 폐허에서는 무기들을 발견했군요.ㅋ

 

 

 

 

 

 

 

 

전사들이 그리스 특수유닛인 홉라이트가 되었네요.ㅋ

 

 

 

 

 

시져도 만나고.ㅋ

 

자주색 토가가 인상적이죠?

문명4워로드 연재 한번 보시길.ㅋㅋ

 

 

 

 

 

람세스도 만났습니다.

 

오, 협력협정을 제안하네요. 관계가 개선됩니다.

 

그러다보면 국경개방도 하고 그러겠죠?

 

 

 

 

 

 

 

자원때문에 아테네의 영토가 이상하게 발전했네요.ㅋ

제가 땅을 그렇게 샀습니다. 석상이랑 말때문에.ㅋ

 

하지만 상단에 보시면 말모양에 (0)이라고 나오죠?

아직 자원에 시설이 건설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저곳에 자원들이 쭉 나열되겠죠?

 

 

 

 

노동자에게 자동화를 시켰더니 말있는데로 가서 건물을 짓더군요.

 

전 식량이 필요해서 불러온다음 농장을 짓게 하려 했습니다.

 

노동자를 클릭했는데 농장을 지을수 있는 곳이 맵상에 표시됩니다.

요거 괜찮네요.ㅋ

 

 

 

 

 

 

그리고 지난 문명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도시를 건설하면,

 

 

 

 

 

 

 

기본적으로 식량두개와 망치두개는 확보가 됩니다.

 

그를 감안해 도시를 지으면 좋지요.

 

 

 

 

 

 

독일에 기술공동개발을 제안해왔습니다.

 

상호간에 200골드씩 투자하는 협정입니다.

 

이렇게 되면 20턴이 지난다음 랜덤하게 뽑힌 기술을 하나 얻게 됩니다.

 

 

 

 

 

 

국가 전체의 행복도가 있습니다.

 

이것은 결국 황금시대포인트를 결정하게 되죠.ㅋ

 

 

 

 

 

 

또 재미있는 것이,

한 도시에서 근처의 다른 도시 타일로 시민을 보낼수 있다는 겁니다.

 

이거 괜찮죠?

 

 

 

 

 

 

 

'왕의 날'행사로 25%의 식량이 추가생산되고 있습니다.ㅋ

 

 

 

 

 

 

 

도시를 생산이 표시되는 부분을 클릭하면 도시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이렇게 생산 목록만 뜨기도 합니다.

 

 

 

 

 

 

 

 

아예 이렇게 들어가서 주변 땅도 나오고 하는 상황이랑은 다르죠.ㅋ

 

 

 

 

 

 

 

 

모나코는 문화적 도시인데 성향은 호전적이네요.

이런 국가와의 관계는 쉽게 악화됩니다.

 

 

 

 

 

 

 

전쟁을 한번 해야겠죠?

티레와의 전쟁을 제대로 못했으니...

 

이번에는 궁병위주로 구성했습니다.

문명5에서는 궁병이 절대적입니다.

 

궁병을 보호하려면 병사들이 있어야 하겠지만,

오기전에 궁병한테 다 죽을것 같습니다.-_-

 

좀 문제가 있을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중앙으로 홉타이트와 궁병들이,

 

측면으로 기마궁병이 공격해들어가고 있습니다.

 

 

 

 

 

 

 

엇, 그런데 기마궁병의 사거리가 이상합니다.

 

주변 2칸 범위내에 포격이 가능해야 하는데,

아래쪽이야 시야가 안보여서 그렇다고는 하지만 왼쪽으로도 한칸입니다.

 

그것은 언덕때문입니다.

 

언덕에는 화살을 쏠수 있지만 언덕 너머서에는 쏠수가 없습니다.

 

 

 

 

 

 

모나코는 6면중 4면이 언덕으로 감싸져 있어서 포격이 쉽지 않습니다.

 

지형도 중요하겠군요.

 

 

 

 

 

 

단 언덕위에서는 앞에 있는 언덕을 넘어 쏠 수가 있습니다.ㅋ

 

 

 

 

 

 

 

 

모나코에 화살을 계속 퍼부었더니 모나코의 체력은 바닥나고

더이상 화살을 쏴도 체력이 깎이지 않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이젠 보병들이 진입해야죠.

 

공격 확률 바bar를 보면 우리가 훨씬 유리하게 표시되지만,

위에는 Costly attack라고 뜹니다.

 

이길 확률은 높은데, 도시 공격이라 병력손실은 필연적이라는 거죠.

 

 

 

 

 

 

 

모나코 점령! 그러니 이런 창이 뜹니다.

 

Annex the City, 도시를 강제합병하는 것입니다.

문명4에서 점령하는 것과 같습니다.

 

Create Puppet, 꼭두각시로 만드는, 보호국 개념이지요.

불만도는 합병할때보다 떨어지지만, 생산목록을 제가 정할 수는 없습니다.

 

자원들은 당연히 우리 손으로 들어오구요.ㅋ

 

 

 

 

 

 

 

 

 

 

이렇게 해서 모나코가 보호국으로 추가되었습니다.

꼭두각시 모양이 보이시나요?ㅋ

 

말자원이 추가되어 6이되었군요.ㅋ

 

 

 

 

 

 

 

아무튼 문명5이거 너무 재미있네요.

어제 새벽 2시 넘게까지 해버렸습니다. -_-;

축구보려고 일찍자려 했는데... 뭐 결국 축구는 잘 봤습니다만..ㅋ

 

 

 

 

얼른 패키지가 도착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도 얼른 해보세요~~~ ^___^ㅋ

 

 

문명5연재는 1,2주내로 시작하겠습니다.

간단히 현대시대까지 싶어보도록 하지요.ㅋ

 

그럼 다음 패키지 개봉기때까지 이만.ㅋ

 

 

 

 

 

 

  

문명연재도 많이 봐주세요~~ㅋ

#6 아랍편 연재중인거 아시죠?ㅋ

 

문명4BTS #3 KOR - '한반도, 한민족의 운명은?'

http://blog.daum.net/smileru/8164369

 

문명4BTS #4 JPN - '일본, 국익의 끝은 어디인가?'

http://blog.daum.net/smileru/8887443

 

문명4BTS #5 UK - '제국의 탄생과, 그들의 행동의 의미는?'

 http://blog.daum.net/smileru/8887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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