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1-1) 동물에서 인간으로, 그리고 문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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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5/CIV5 #1 Intro

2010. 10. 16.

 

 

 

 

 

 

- 연재를 시작하기에 앞서 -

 

 

 

안녕하세요. 스마일루입니다.

이번주부터 문명5 연재를 시작합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말씀드릴 것이 있는데,

 

저의 게임연재를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저의 플레이 목표는 게임내의 엔딩을 보는것이 절대 아닙니다.

잘하는 걸 보여드리는 것도 절대 아닙니다.

 

'게임을 현실에 비춰보고, 현실을 게임에 비춰보며,

지난날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통찰을 얻고,

관련된 여러 분야의 지식들을 정리해 보는 것'

 

그것이 목적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서 이걸 보시는 것이라 생각하고,

그랬으면 합니다.

 

애초에 전 게임을 잘하는게 아니라,

그냥 즐기면서 재미있게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ㅋ

 

 

 

 

 

 

그 외에 지난번에 말씀드린것 처럼 유저분들이 만든 한글패치를 하고 새롭게 플레이를 했습니다.

다시한번 한글패치를 만들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플레이를 하면서 한글패치나 각종 폰트패치를 제가 하고 있기 때문에,

수시로 모양새가 바뀔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ㅋ

 

 

 

 

 

 

러시아! 저는 러시아를 선택했습니다.

 

문명4 AD1000 시나리오에서

내가하면 빠져서 재미없는, 표트르1세의 러시아를 이제서 해보게 되는군요.ㅋㅋ

 

 

 

 

 

 

지도는 대륙형태, 크기는 초대형(이래야 재밌죠.ㅋ), 난이도는 연재용 왕자난이도로 했습니다.

속도도 에픽, '서사시'정도는 되야 이게 실제랑 돌아가는 것도 비슷하고 한데 말이죠,

지난번에 말씀드린 이유로 그냥 일단은 표준으로 했습니다.ㅋ

 

 

 

 

 

세부옵션에서 도시국가의 수를 좀 줄이고,

과학승리를 빼버렸습니다.

 

우주선만 만들고 있는 그런 상황은 정말 재미가 없더군요.ㅋ

제가 제일 싫어하는 문명5 엔딩중 하나입니다.ㅋ

 

 

 

 

 

예카테리나 2세!

 

왕실과는 거리가 먼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표트르 3세와 결혼하면서 왕실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고 합니다.

훗날 표트르 3세가 왕위에 오르지만, 너무 못해서 결국 예카테리나 2세가 그를 쫒아내고 왕위에 올랐다고 하죠.

원래 표트르 3세와 사이가 굉장히 안좋았다고 합니다. 쫓겨난 표트르 3세는 금새 암살당합니다.

 

예카테리나 2세 시절 러시아 제국의 영토도 늘어나게 되고,

훗날 예카테리나 2세의 손자, 알렉산드르는 나폴레옹의 프랑스 군대를 격퇴하게 되죠.

 

 

 

 

 

자, 그럼 여정을 시작해볼까요?ㅋ

 

 

 

아참, 배경음악으로는

 

글레디에이터, 다크나이트, 캐리비안의 해적, 인셉션등의

영화 OST를 만든 '한스 짐머'의 'Up Is Down'을 선택했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3편의 OST입니다.

'문명지향'님이 추천해주셨죠?ㅋ

 

사실 맘에드는 음악 추천이 없으면 '캐리비안의 해적 메인 테마곡'을 하려 했습니다.

이미 블로그 배경음악이었던 적이 있었습니다만...

 

하지만 그건 너무 캐리비안의 해적 영화가 떠오르더라구요.ㅋ

그래서 망설이다 'Up Is Down'을 듣고 그걸로 결정했습니다.

뭔가 시작하는, 그런 느낌이 잘 표현되네요.ㅋ

 

그 다음곡으로 캐리비안의 해적 메인 테마곡을 넣었습니다.ㅋㅋ

(10/17 그냥 메인 테마곡은 빼버렸습니다.-_-ㅋ)

 

Up is Down이 짧아서 아쉽더군요.^^

여튼 음악 추천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아, 이제 정말로 여정을 시작해야 겠군요.^^

 

 

 

 

 

 

 

 

 

 

 

 

 

 

 

스마일루의 문명5

#1 인트로 플레이

문명5와 인류문명

 

 

 

 

호모 사피엔스는 동물이다.

영락없는 동물이다.

 

인간은 동물이었고(지금도 그렇지만),

지금 우리가 침팬지나 오랑우탄을 보는 것 처럼

'우르르' 적당한 수의 집단을 이뤄 돌아다니며 음식을 찾아다니는,

지극히 '유인원'스러운 동물과 큰 차이가 없었다.

 

 

하지만 이들이 지금의 당신이며

우주선을 쏘아 올리는 60억인구가 되었다.

 

 

어떻게 하다가 그렇게 된 것일까?

단순히 똑똑해서?

 

 

:

 

 

다른 동물과 다를바 없었던 인간들은

'문명화'될 수 있는 결정적인 순간을 맞게 되니,

 

 

그것이 바로 농경의 시작이다.

 

 

본래 동물처럼 하루하루 먹을 것을 찾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아침을 먹고나면 사냥을 하거나 열매를 따며 점심 먹을 준비를 해야했던 인간은,

 

(지능이 높아지면서 돌아다니기가 귀찮아 아이디어를 낸것인지,)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논밭이 있는 주변 한 곳에 '정착'하게 된다.

 

그렇게 정착을 하게 되고 식량의 증가와 식량수급이 안정되면서,

다른 사람이 사냥하거나 열매를 따고 있으면 다른 곳으로 이동하며 흩어져야 했던 때와는 달리

사람들이 더 큰 규모로 모여서 살 수 있게 되었고(도시의 발생),

 

그렇게 되면서 단순히 유인원들처럼 1인자가 집단을 지배하는 시스템이 아닌,

'사회'라는 것이 형성되었다.

 

 

무엇보다,

 

모두가 먹을 것을 찾아 전념해야 했던 때와는 다르게

논밭을 일구고 남는 시간이 발생하고, 일을 안해도 저축된 식량을 먹을 수 있게 되면서,

 

인간은 비로서 먹는 문제 외에 다른 것에 대한 생각을

가질 시간을 충분히 갖게 되었고,

 

과학기술이 발전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기원전 4000년, 즉 6000년전,

 

동물에서 인간으로,

 

인류문명이 시작되었다.

 

 

 

 

 

 

 

4000BC, 인류 문명의 시작.

 

메소포타미아의 이라크에서 인류최초의 문명이 시작되었다.

(참고글 : '문명4BTS-(#6-프롤로그) 메소포타미아', http://blog.daum.net/smileru/8887681)

 

하지만 여기는 알수 없는 맵!!!!

 

맨날 AD1000 시나리오만 하다가 기원전부터, 랜덤맵에서 시작하니 이거 흥미진진하다.ㅋ

 

 

 

 

우리가 가진 유일한 기술은 농경, 농업이다.

 

정착을 해야 되는데... 여기가 좋은자리이려나?

 

강도 있고 정착하긴 딱인데 말이지.

 

 

 

 

 

 

 

 

 

일단 주변에 더 좋은땅이 있는지 알아보기위해,

전사를 이동시켜보자.

 

넓은 시야를 위해서는 고지로 올라가야 겠지?

 

 

 

 

 

 

 

엇, 바로 옆이 바다다. 아, 물론 호수일수도 있다.

 

여튼, 그럼 이 강은 한강이고 저 바다는 서해가 되는건가?ㅋ

나중에 인천급 도시, 수도의 외항을 저곳에 건설하면 되겠다.

 

그럼 우린 여기에 정착!

 

 

 

 

 

 

 

 

 

 

정착을 하면서 타일의 생산력이 증가했다.

 

모스크바, 러시아인들의 문명이 시작되었다.

 

 

 

 

 

 

 

 

 

음.. 우선 정찰병을 뽑자.

초반엔 정찰병이 좋다. 군사자문관과 외교자문관도 추천을 하고 있다.

 

 

 

 

 

 

농업기술만 가지고 정착을 한 러시아인들...

 

이제 가축도 길러보자.ㅋ

 

 

정착과 도시의 발생,

여유가 생긴 시민들의 증가는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게 될 것이다.

 

 

 

 

 

 

 

행복도 상황. 이렇게 총정리가 되니 좋다.ㅋ 황금기 상황도 위에 바로 뜨고.ㅋ

 

 

 

 

 

 

 

문명5의 문화시스템도 은근히 맘에 든다. 재미있는 요소다.ㅋ

 

 

 

 

 

 

 

 

 

엇, 주변에서 유적이 발견 되었다.

 

근데 우리가 인류최초의 문명인데 저 유적은 도대체 뭐지?ㅋ

 

뭐 이를테면 아틀란티스?ㅋ

 

 

 

 

 

 

 

 

 

 

에이, 이건 별로인데-_-;;;

 

유적을 탐사하면 기술을 주는등 여러 장점이 있다.

 

이전 시리즈에서의 마을탐사보다 더 좋은듯.ㅋ

 

초반에 주변을 꼭 둘러보자.ㅋ

 

 

 

 

 

 

 

 

북쪽으로 가보니 이거 서서히 동토가;;;ㄷㄷ

 

러시아라고 북쪽에 배치되어버렸구만-_-;;;;

 

 

 

 

 

 

 

 

 

어랏, 또다른 국가, 도시국가를 만났다.

 

우리도 인구 1의 도시하나이니 사실상 우리도 지금은 도시국가 상황이다.ㅋ

 

가까운 곳에 있으니 친하게 지내야겠다.ㅋ

 

 

 

 

 

 

근처에 금이 있네.ㅋ

 

탐나는걸.... 흠흠.ㅋ

 

 

 

 

 

 

 

 

 

정찰병은 남쪽으로! 이제 노동자를 모집하자.

 

도시는 당분간 식량생산을 열심히 해주자.

그래야 인구가 늘고 할 수 있는 일도 늘어난다.

 

음... 국경은 설탕쪽으로 확장되고 있다. 그래 뭐 좋지.ㅋ

 

 

 

 

주변에 야만족들이 있다.

아직 농경을 시작하지 못한 인간들 이랄까.....

 

하지만 무시할 수는 없다.

 

역사를 보면 문명화된 국가들이 상대적으로 야만적인 국가들에게

휩쓸리고 약탈당하는 일이 적지 않았다.

 

 

굳이 싸울필요는 없으니 돌아가자.

 

 

 

 

 

 

 

 

 

정찰병들은 남진을 계속!

 

엇, 전사들을 만났다. 음... 저게 누군지 이미 잘 알고 있지.

 

 

 

 

 

 

 

 

 

바로 엘리자베스 여왕!ㅋ

 

못본새에 많이 이뻐지셨군요.ㅋ

 

 

 

 

 

 

 

 

상호협력조약을 제안했지만 초면이라 단번에 거절당했다. -_-;

 

눈에서 레이저나올기세;;ㄷㄷ

 

문명5에 오면서 캐리커쳐같던 인물묘사는 사라지고,

다들 어떻게 이렇게 인상이 매정해졌는지;;;;

 

 

 

 

 

 

 

 

유적 또있네.ㅋ

파괴된 도시들.... 좀 섬뜩하긴 하다.

 

 

 

 

 

 

 

 

어이쿠, 요즘 유명하신 간디님이 근처에 있나보다.

 

 

 

"저는 우리가 세계 평화를 위해 공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몇편뒤에 나올 반전 기대하시길.

 

 

 

 

 

 

 

 

 

상호협력조약을 제안했지만 역시나 거절.

 

다들 시크하군.

 

 

 

 

 

 

 

야만인 진지가 생각보다 많다.

걱정이 좀 되는걸....

 

하긴, 이때야 야만족들의 시대였다.

 

자신들의 귀중한 논과 밭을 지키기 위해 사람들은 뭉쳐서 살았고,

군대도 생겨났다.

 

 

 

 

 

 

 

 

오, 이것도 좋다. 인구증가!ㅋ

 

 

 

 

 

 

 

모스크바의 인구가 늘어나서 3이되었다.ㅋ

음.. 그럼 일단 생산집중으로 전환!

 

사실 내가 직접 타일관리를 하는 것보다 못할때가 많지만,

나름 쓸만하다.ㅋ

 

 

 

 

 

 

목축업을 개발했으니 곡물과 고기를 저장할 도기를 연구하자.ㅋ

 

 

 

 

 

 

 

 

 

 

어, 인도가 상호협정조약을 제안했다.

 

내가 할때 하자고 하지 이런;;;

 

 

 

 

 

 

 

 

야만족의 습격!!!

 

우린 그냥 조용히 정찰중이라구!! 야만족 같으니.

 

 

 

 

 

 

 

 

 

 

정찰병들이 좀 많이 얻어터졌다.

 

문명5에서는 전투의 승패가 결판나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다.

 

현실적인 부분이다.

 

 

 

 

 

 

 

주변 상황...

 

비단도 있고, 설탕도 있고, 무엇보다 말이 꽤 있다.

 

지리적으로는 괜찮은 듯 하다.ㅋ

 

 

 

 

 

 

 

저걸 잡을 수는 있지만 그랬다간 옆에 쌩쌩한 다른 녀석들에게 죽을 듯 하다.

 

돌아가자.;;

 

 

 

 

 

 

 

 

 

 

오예!!! 이게 사실 최고지.ㅋㅋ

 

 

 

 

 

 

 

 

 

궁술!!

 

궁술이야 말로 인류가 에너지를 저장해 사용한 첫 사례다.

 

인력을 이용해 탄성에너지를 활에 저장, 활을 발사한다.

사실 인류 문명이 발생되기 훨씬 이전부터 활이 존재했다고 한다.

 

도끼를 들고 짐승에게 접근하는데에 대한 두려움이

기다란 창을 만들었고,

 

창을 발사하는 활을 만들었다.

 

 

 

 

 

 

 

 

 

독일 비스마르크도 만났다.

 

음.. 생각보다 문명 접촉이 빠른걸...

 

 

 

 

 

 

 

 

 

인도인들은 여기에 살고 있다. 멀다면 멀지만, 문명들이 크고나면 그 거리는 그리 멀지 않을 것이다.

 

 

 

 

 

 

 

엇, 고급무장?

 

정찰병이 전사로 바뀌고 그러면 오히려 이동능력 떨어져서 안좋은데!ㅠ

 

 

 

 

 

 

 

 

옷, 궁병이다!!

 

이건 좀 짱.ㅋ

 

 

 

 

 

 

 

 

궁병은 도시로 귀환시키자.

자기 방어능력도 떨어지기 때문이다.ㅋ

 

 

 

 

 

 

 

 

이제 문서 연구 시작~

이건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때문에ㅋ

 

 

쭉쭉 나아가던 인류는,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 로마인들과 종교적이유로 인해 파괴되면서

수많은 '문서'들이 파괴되었고 동시에 과학적 자산을 완전히 잃었다.

 

그리고 1000년동안 암흑시대를 거치며 종교적 압력속에 과학발전은 위축되었었고,

1400년대의 르네상스까지 기다려야만 했다.

 

1000년은 빨리, 900년대에 컴퓨터가 발명됐을수도 있었을텐데...ㅋ

하긴 뭐 사상적 발전과 종교적 색채를 벗는 계기가 되기도 했으니...

 

 

 

 

 

 

 

 

 

 

비밀협정?

 

난 관심이 없다. 아직은.

 

 

 

 

 

 

 

 

 

내가 왜!

 

 

 

 

 

 

 

 

설탕쪽으로 국경이 확장되었다.

 

노동자들은 농장을 건설중!

훌륭해~

 

 

 

 

 

 

 

 

 

 

 

우당탕탕... 전투모습은 역시 이때가 재미있다.ㅋ

 

 

 

 

 

 

 

공격에 대한 반격!ㅋ

 

 

 

 

 

 

 

 

 

헐, 우리보다 과학기술을 발전시킨 민족이 있다니...

 

유적좀 많이 찾았나?

 

 

 

 

 

 

 

이제 사회제도의 선택!!!

 

명예를 할까도 했지만, 우린 열심히 지형을 탐사하는 지금의 상황을 감안,

자유를 선택했다.

 

우리는 자유를 중시하는 민족이 될 것이다.

 

 

 

 

 

 

 

이 선택은 되돌릴수 없다. 자유쪽으로 발전해 나가면

공산주의쪽을 채택할 수 없게 된다.

 

나중에 호전적 문명키우기도 해봐야지.ㅋ

 

 

 

 

 

 

 

 

 

 

 

 

 

 

 

 

 

 

 

 

 

 

 

 

 

어랏!! 야만족 접근!!!!

어두운 곳에서 갑자기 튀어나왔다.

 

도시에서 활을 쏘자!

 

 

 

 

 

 

 

 

 

이거이거... 아직 병사들이 돌아오려면 조금 시간이 걸리는데....

 

 

 

 

 

 

 

 

어이쿠, 오던 전사들도 야만인들의 습격을 받고 있다.

 

안돼!

 

 

 

 

 

 

 

 

 

 

 

어휴. 겨우 살았다.

음... 개활지 전투력을 올려볼까나?

 

 

 

 

 

 

 

 

 

 

야만인들을 물리치고 남은 진지도 점령~

 

골드도 획득! 야만인 주제에 금도 많이 가지고 있네?

 

 

 

 

 

 

옆 도시국가, 더블린이 야만인들때문에 못살겠다고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나도 그런데 니가 좀 도와주면 안될까?

 

 

 

 

 

 

 

 

헐퀴! 빨리 오라구!!! 야만족들이 우리 농지에 도착했다!

 

 

 

 

 

 

 

독일의 국경개방요구. 그래 뭐 그러지.ㅋ

 

 

 

 

 

 

 

 

 

크헉, 농장이 약탈당했다.ㅠ

 

 

그 역사속 문명화된 국가가 야만족들에게 휩쓸렸던 사례가 바로 나구만.ㅠㅜ

 

 

 

 

 

 

 

궁병은 섣불리 움직일 수 없다.

너무 가까이 오면 야만족 전사들의 습격을 받고 전멸해 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G키를 눌러 격자를 띄워놓고 지형을 이용해 신중히 움직이자.

 

 

 

 

 

 

 

 

 

 

 

도시는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건축 시작!

 

그나저나 저 빨간 야만족 표시는 어쩌지.... 하나있는 농장이 불타다니..ㅠ

 

 

 

 

 

 

 

개척자가 준비되었다.

하지만 한타일에 노동자와 겹쳐져서 존재할 수 없기 때문에 도시 밖으로 나가야 한다.

 

뭐 야만족 전사와 이동능력은 같으니까 잡힐 일은 없을 것이다.ㅋ

 

 

 

 

 

 

 

 

 

간디의 국경개방 요청.ㅋ

 

그래 뭐... 국경개방은 지금은 팍팍 해주자.

 

 

 

 

 

 

 

궁병은 조심조심 전사들 뒤로.ㅋ

 

 

 

 

 

 

 

 

 

궁병쪽으로 야만족 전사들이 이동했지만,

산을 넘어야 하기 때문에 접근하지 못했다.

 

활을 쏴주자!

 

 

 

 

 

 

 

드디어 처리 완료!

 

에휴... 멍청하게 농장이나 잃고...

 

내 불찰이다. 너무 멀리까지 정찰을 보낸게 실수였다.

 

 

 

 

 

 

 

 

 

새롭게 도시를 지어볼까?

 

저~ 기 더블린 근처의 금을 어서 차지하자.ㅋ

 

 

 

 

 

 

 

 

그래 알았다.

 

 

 

 

 

 

 

 

 

 

새로 정착할 지역에 도착!

 

강근처에 있으면 물레방앗간인가? 그걸 지을수 있다. 뭐 중요한건 아닌데....ㅋ

 

 

 

 

 

 

 

 

 

정착하고 금이 있는 타일을 사려고 했는데,

 

헉! 더블린이 금이 있는 땅으로 확장을 해버렸다!!!!

 

이런 젠장.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는거야?

 

 

 

 

정착하여 농경사회를 구축한 러시아인들...

 

하지만 러시아인들의 시작이 순탄치는 않다.

 

 

 

뭐 어쨌든,

 

이제 이렇게 하여 장대한 역사가 시작되었다.

 

 

 

 

 

 

 

 

 

 

 

 

 

- 다음주에...

 

[댓글 부탁드려요~]

 

 

 

 

 

 

  

문명4연재도 많이 봐주세요~~ㅋ

 

문명4BTS #3 KOR - '한반도, 한민족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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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4BTS #4 JPN - '일본, 국익의 끝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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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4BTS #5 UK - '제국의 탄생과 그들의 행동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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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4BTS #6 Arab - '통일된 중동과 3세계 국가들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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