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1-2) 고전고대시대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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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5/CIV5 #1 Intro

2010. 10. 24.

 

 

 

 

 

 

 

- 한글화 문명5 연재 관련 공지사항 -

 

지난번 #1-1편 연재가 다음 메인에 소개되면서 '음...'님께서

'유저들의 한글패치는 불법인데 한글패치된 게임으로 연재한 것이 다음 메인같은곳에 걸리고

그래서 게임 제작사가 그를 알게 된다면 한글패치를 만든 사람들이 피해를 볼 수가 있다' 라는 점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유저들의 한글화는 게임의 내용을 수정하는 것으로 저작권법 문제의 소지가 있음은 분명합니다.

 

그와 관련해 저의 문명5 한글 연재로 피해를 볼 수 있는

문명4, 문명5 한글화와 관련있는 '문명메트로폴리스'카페 운영자분과

문명5 한글화 팀원중 몇분에게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 결과,

 

우선 '신장의 야망'이라는 게임의 경우, 한국정식발매을 앞둔 상황에서 유저들이 한글화를 하겠다는 의향을

제작사인 '코에이'에 전달했는데, '코에이'에서 유저들이 한글화를 하면 정식발매되지 않은 상태에서

불법 복제판이 급속히 퍼질 것을 우려, '유저들의 한글화를 반대하고 법적책임을 물을 수도 있다',

라며 한글화를 반대한 사례가 있었는데 이는 한국 정식 발매를 염두해둔 상황이었으며,

 

2007년 발매된 문명4의 경우도 제작사인 '2Kgames'에서 유저들의 한글화를 묵인한바 있어

(발매도 하지 않은 국가의 판매에 도움이 되니), 문명5의 경우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고,

지금 2Kgames의 반응을 보면 오히려 반기는 것으로 보인다며 걱정말고 연재 해라, 는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상입니다.

 

 

 

- 문명5 대대적 패치 -

 

내용이 너무 많아서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확인하세요.ㅋ

http://www.shacknews.com/onearticle.x/66140

 

 

 

 

 

 

 스마일루의 문명5

#1 인트로 플레이

문명5와 인류문명

 

 

 

 

 

 

고대시대는 일반적으로 문명들의 성립이후 부터

서로마 제국의 멸망(476년)까지를 말한다.

 

그 때의 유럽은 별도로 '고전고대'시대라 부르며

그리스의 여러 문명들과 도시국가들(폴리스)의 성립,

로마제국의 등장과 분열이 일어났던 시기였으며,

이집트에서는 많은 피라미드가 지어졌고,

 

중동에서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발전한 바빌로니아, 아시리아, 신바빌로니아,

그리고 아케네메스 왕조의 페르시아 제국으로 이어지는 역사가 진행된 시기였다.

 

그 시대는 아직 문명화 되지 못한 주변의 여러 부족과 싸우던 시대였다.

고대 그리스의 문명들은 야만족들의 침입을 막지 못하고 멸망하곤 했으며,

로마는 오히려 야만족들을 토벌하며 세력을 넓혀갔다.

 

그런 고대 시대는 결국 게르만족에 의해

서로마 제국이 멸망하면서 막을 내린다.

 

 

:

 

 

서로마 제국의 멸망과 동시대에 있었던 사건이

바로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파괴다.

 

700000권의 장서, 복사기술이 없었던 그때 손으로 하나하나 쓰여진

수많은 과학장서들이 있었던 그곳은 당시 헬레니즘 과학자들의 성지였다.

실제 당시의 많은 과학자들은 그곳에서 활동했고 그곳에서 업적을 이뤘다.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48년에 이집트 내전에 클레오파트라의 요청을 받은 카이사르가

로마군으로 개입하면서 전투를 벌이던중, 배의 불이 도서관으로 옮겨붙으며 큰 피해를 입는다.

 

이후 이집트가 로마의 속주가 되고,

기독교의 등장과 그로인한 '세계의 종교적 해석'이 힘을 얻으면서

'세계의 과학적 해석'은 이단으로 취급받게 되고 과학 자체가 이단이 된다.

 

한편, 아름다운 미모의 여성수학자로 많은 남성들의 청혼에

"나는 진리와 결혼했다."라고 답했던 '히파티아'는

각종 연구를 지속했고 천문학과 기하학과 관련된 수학적 연구를 지속했지만,

'종교라는 맹신적 믿음'을 거부했던 그녀는 이집트의 로마인 총독과 기독교인들에 의해

고문받고 살해 당했으며, 얼마 안되어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파괴된다.

 

 

고대시대는 거기까지 였고,

 

고대시대의 영화를 되찾으려는 재발견의 시대, 르네상스 시대가 올 때까지

서구세계는 교황청아래의 중세시대에서 긴 암흑기에 빠져들게 된다.

 

 

  

 

 

 

 

 

  

 

 

 

 

 

 

 

- 지난 줄거리 -

 

드디어 농경기술을 습득하고 정착생활을 시작하게된 러시아인들...

주변을 탐사하면서 발전을 시작하고 영국, 인도, 독일등과 접촉한다.

 

세계를 탐험하며 '자유'를 중시한 러시아 인들은 야만족들의 습격으로 도시가 약탈당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시를 늘리며 확장을 시작하며

러시아 문명을 시작하게 되는데...

 

 

 

 

새로 확장한 도시 샹트페테르부르크!

크, 가슴벅차오르는 이름이군.

 

문명4BTS #6에서도 샹트페테르부르크는 정말 굉장했지.ㅋ

 

일단 식량생산에 집중하자. 처음엔 도시를 키우는게 중요하다.

 

 

 

 

 

 

 

말자원이 있는 쪽으로 영토를 확장했다.

드디어 말자원 획득~ 아직 시설이 지어지진 않았지만.ㅋ

 

게다가 러시아는 말자원을 두배로~~ㅋ 우왕굳.ㅋ

 

 

 

 

 

 

모스크바사람들이 면을 원하고 있다.

그를 구해주면 '왕을 사랑합니다'행사가 열리면서 식량생산이 증가하게 된다.ㅋ

 

그런데 꼭 보면 참 멀리도 있는 자원들을 원한다고 하더라?

 

그리고 문명5의 자원배치도 그냥 standard로 하면,

일부 사치자원들은 편중되는 현상을 보인다. 서로 거래를 해라, 뭐 그런 설정인듯 하다.

 

지금 '면'자원은 근처에 전혀 없다.

 

 

 

 

 

 

 

 

 

우리 병사들은 동쪽을 좀 탐사하려 이동하고 있었는데

야만족이 또 등장했다.

 

다행히 지금은 멀리 떠나지 않은 상태.ㅋ

 

 

 

 

 

 

 

활을 쏴주자. 짜식들.

 

 

 

 

 

 

 

 

 

슈슈슉~!

 

 

 

 

 

 

 

 

 

가볍게 처리하고 북쪽으로 이동~! 야만족 진지가 있었네....

 

탐사는 언제나 즐겁다.ㅋ

 

 

 

 

 

어랏, 그런데 야만족의 등장!!!

 

시야가 제대로 확보가 되어있지 않다보니

어두운 곳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야만족들을 예측할 수가 없다.

 

또 빈집 털리겠네.ㅠ

 

 

 

 

 

 

 

 

이미 늦었으니 온김에 야만족 진지를 정리해주자.

활도 쏘도 돌격!

 

 

 

 

 

 

 

그 와중에 모스크바는 약탈당하는 중...ㅠㅠ

 

 

 

 

 

 

 

 

우리 군사력이 엄청나게 약하구나.... 흠....

 

난 초반에는 군사력에 큰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다.

초반부터 갑자기 전쟁이 나지는 않으니까, 또 방어하기도 쉬우니까...

 

대신 확장을 열심히 하는 편인데 글쎄... 문명5에서도 유효할까?

 

 

 

 

 

 

 

 

북쪽의 야만족들을 정리하고 귀환중!!!

 

하지만 우리 도시의 야만족은 정리를 못하고 있다.ㅠㅠ

 

이런 젠장할.

 

 

 

 

 

 

 

 

 

농장하나 또 털렸다.ㅠ 성장도 멈춘상태... 뭐 복구야 하면 된다만....

 

조만간 피라미드도 만들어야 겠다.

노동자 작업속도 50%는 좀 짱이다.

 

 

 

 

 

 

 

더 약탈당할 것도 없다. 느긋하게 오자.

 

-_-;;

 

이미 도시에서 쏘는 활만으로 꽤 많이 맞은 상황..

 

 

 

 

 

 

결국 병력이 도착하기도 전에 해결됐다. -_-;

 

 

 

 

 

 

 

 

이로퀴가 상호협력조약을 요구해왔다.

 

나야 콜.ㅋ

 

초반엔 친하게 지내고 싶을 뿐이다.

 

물론 언젠가 서로의 야심이 드러나겠지만....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완성! 크흐~~! 정말 멋지다.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프톨레마이오스 왕조의 국립연구소, 뮤세이온(Museion)내에 있는 도서관이었다.

이 뮤세이온은 오늘날 박물관museum의 어원이 된다.

 

놀라운 이집트 문명이다. 크~

당시의 모든학자는 사본이 없는 진귀한 책들과

나라에서 지원을 팍팍해주는 알렉산드리아로의 유학이 필수였다고 한다.

 

 

 

 

 

무료기술이라.... 당연히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어려운 기술, 철학으로~

 

 

 

 

 

 

유일한 선은 앎이요, 유일한 악은 무지이다....

 

철학이라는 학문은 별것 아니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철학에서 우주에 대한 생각이 시작되었고,

우주에 대한 생각에서 과학과 물질에 대한 생각,

수학에 대한 생각으로 연결되었다.

 

 

 

 

 

 

 

고전시대의 시작!

사실 시대적 구분에 있어 고전이라는 표현보다는 고대라는 표현으로만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하지만 굳이 고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이유는 '헬레니즘'시대를 표현한다고 해야하나? 뭐 그런 경우라고 한다.

 

여튼 알렉산드리아 도서관과 함께 고전시대가 시작되었다. 크흐~

 

 

 

 

 

 

자, 그럼 오라클 고고싱! 사회정책을 공짜로 준다.

문명4에서는 무료기술이었는뎅.ㅠㅋ

 

 

 

 

 

 

 

농장을 복구하자. ㅠ

에휴... 이래서는 안되겠다. 방어를 좀 해야지 원.

 

 

 

 

 

 

 

 

 

이로퀴와의 국경개방... 그래 좋아.ㅋ

 

다시 말하지만 지금은 모두와 친해야 할때....ㅋ

 

 

 

 

 

 

 

 

 

 

기원전 1700년대에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을 완성했군!

흣.ㅋ

 

음... 이쪽에 빨간색 영토가 보인다.

저길 가봐야 겠는데.... 또 멀리 가기가 이젠 두렵다-_-;

 

 

 

 

 

 

 

 

 

아무래도 병력을 좀 뽑아야 겠지? 방어병력은 두고 돌아다녀야 겠다.

 

 

 

 

 

 

 

 

 

엇, 또 누군가가 고전시대에 돌입! 흠...ㅋ

 

 

 

 

 

 

 

 

레이저나오는 눈빛을 보여주는 엘리자베스 여왕님.

 

왠 태클? 배려인가?-_-;

 

 

 

 

 

 

 

 

독일과도 국경개방~

 

해서 나쁠것이 없다.

 

 

 

 

 

 

간디와의 통행조약이 만료되었다. 흠.

간디를 조심해야 한다는데 아직은 얌전하다.ㅋ

 

 

 

 

 

 

 

 

국경개방 연장 요청이 들어왔다.

 

그래 그러지 뭐. ㅋ

 

 

 

 

 

 

 

 

농장하나를 복구하고 또 다른 농장을 복구해야 한다.

 

모스크바 남쪽을 보면 숲속에서 오라클이 지어지고 있는게 보인다.

 

음... 멋진걸?ㅋ

 

 

 

 

 

 

사회정책 포인트도 쌓였다.

 

자유만을 중시할 수 없게 되었다. 우리는 우리 도시를 지켜야 한다.

 

Medal of Honor!

 

이젠 명예honor다.ㅋ

 

 

 

게임 이름이기도 한 메달오브아너(Medal of Honor)는

미국 최고 훈장의 이름이라고.ㅋ

 

 

 

 

 

 

 

청동기술이 개발되었다.

드디어 금속을 제련하는 거지!

 

덕분에 숲을 제거할 수도 있게 되었다.

 

 

 

 

 

 

 

어이쿠, 이게 뭐야.

야만족이 아예 우리 북쪽에 살림을 차렸다.

 

정말 이 고대, 고전시대.... 야만족이 득실거리는 시대다. 짜증나는군.

 

 

 

 

 

 

궁병은 전사들의 보호를 받으며 활 발사!

 

 

 

 

 

 

 

우당탕탕..ㅋㅋ 다이나믹한 전투장면.ㅋ

 

그래도 긴장감은 문명4때가 더 있었던것 같다.ㅋ

사실 어떻게 보면 문명3가 더....ㅋ

 

 

 

 

 

 

 

 

남은 잔당에게도 화살을!

 

왼쪽에 뜨는 전투예상은 항상 맞지는 않는다. 그건 꼭 알아줘야 하고....ㅋ

문명4처럼 퍼센트로도 나왔으면 좋았을듯 싶다.

 

 

 

 

 

 

 

 

마무리는 전사가 해주자.ㅋ

 

 

 

 

 

 

 

 

 

더블린, 우리 북쪽에 있는 도시 국가다.

 

군사적인 국가이고 해서 좀 친해지면 좋을듯 하다.

유닛생산할 시간이 없는 우리대신 유닛을 제공해줄테니 말이다.

 

 

 

 

 

 

 

 

남쪽 오라클이 있는 부분에 또 야만족이 나타났다.

 

 

 

 

 

 

 

 

병사들 바로 이동해서 활 쏴주고,

 

 

 

 

 

 

 

 

궁병은 전사로 보호해주고~

 

요것이 정석.

 

 

 

 

 

 

 

 

영국의 연구개발협정 제안.

 

뭐 영 맘에 안드는 엘리자베스이긴 하지만 들어주기로 했다.

 

 

 

 

 

 

 

유닛 승급! 주변이 숲과 언덕이니 험한지역 경험치를 올려주자.ㅋ

 

 

 

 

 

 

 

어랏, 더블린이 야만인 캠프를 지목!

 

 

 

 

 

 

 

더블린을 도와줘야 겠다.

우리편으로 만들어야지!

 

 

 

 

 

 

 

 

 

행복도에 있어서 우리가 꼴찌다.ㅠㅠ

 

행복도 관리가 참 어렵다.

행복도 관리를 위해 관련 시설들을 지으면 유지비가 또 문제가 된다.

 

아무래도 도시를 한 상태로 유지하기 보다는, 때로는 골드위주로 해서 금을 확보하고,

나중에는 소비하고, 뭐 그런식으로 운용을 하던지 해야 할 듯 하다.

 

 

 

 

 

 

 

 

간디도 연구협약을 제안했다.

그래그래 좋지.

 

 

 

친하게 지내자구 간디.

 

 

 

 

 

 

 

 

 

저~ 멀리 더블린이 처리를 요청한 야만인 캠프가 보인다.

 

저곳을 정리하기 위한 전사와 궁병한부대씩으로 이뤄진 원정대가 조직되었다.

 

고고싱!

 

 

 

 

 

 

 

독일인들이 여기있었군.ㅋ

 

가까운 독일과는 가능하면 친하게 지내야 할 듯 하다.

 

 

 

 

 

 

 

 

 

경제와 외교자문관은 항해기술을 연구할것을 조언했지만,

우린 지금은 내륙국가인걸... 바퀴를 연구하자.ㅋ

 

 

 

 

 

 

 

운석충돌구를 발견했다.

 

오호.ㅋ

 

 

 

 

 

 

 

엇, 그런데 독일인들도 더블린이 지목한 야만인 캠프로 이동중?!

 

 

 

 

 

 

 

모스크바 근처에 야만족들이 나타났지만 전사 한부대가 대기하고 있다.ㅋ

 

이젠 안 당한다구.ㅋ

 

 

 

 

 

 

 

이로퀴와의 비밀협정을 제안한 영국.

 

비밀협정, 상호협력 협정... 모두 각국과의 관계와 관련이 있다.

 

상호협력은 서로 관계가 좋아지는 것,

비밀협정은 서로 좋아지면서 타국과는 안좋아지는 뭐 그런거.ㅋ

 

 

 

하지만 거절..ㅋ

 

 

 

 

표정 찡그리는 여왕님.

 

 

 

 

 

 

 

 

독일이 간디와의 비밀협정을 제안했다.

간디는 일단 거리가 멀고 독일이 바로 옆에 있으니 독일과 친해지는게 좋을 거라는 생각이다.

 

좋아 콜~ 노선을 정해야지.

 

 

 

 

 

 

 

슬슬 외교전이 시작되는듯 하다... 흠...ㅋ

 

 

 

 

 

 

 

 

 

 

오라클의 완성!ㅋ

 

사회정책을 선택해야 겠구만.ㅋ

 

 

 

 

 

 

 

 

 

 

엇, 야만족 캠프에 우리 원정대가 도착했는데 이미 독일군이 와있다.

 

안돼!!!!

 

 

 

 

 

 

 

모스크바 근처에는 야만족들이 계속 나타난다.

뭐 처리야 쉽지.ㅋ

 

 

 

 

 

 

 

기억이 잘 안나는데 이때 오라클 공짜 사회정책으로 

시민권을 찍었었나?ㅋ

 

 

 

 

 

 

 

 

 

 

 

러시아 특수건물이다.

목록에 있길래 어떤건가 하고 찾아봤다.ㅋ 문화 요구치 -50%는 굉장히 좋은것 같다.ㅋ

 

확장적인 러시아라... 표트르가 생각나는군.ㅋ

 

 

 

 

 

 

 

헐, 결국 독일이 더블린의 요청을 완수했다.ㅠ

 

이런 젠장..ㅠㅠㅠ 여기까지 열심히 왔는데.ㅠ

 

 

 

 

 

 

 

 

젠장.

 

 

 

 

 

 

 

 

 

다시 귀환!ㅠ

 

왜이렇게 되는게 없지? 짜증나는군.

 

그래도 뭐 알렉산드리아 도서관도 짓고, 오라클도 짓고...

 

앞으로는 잘 되겠지?

 

 

 

 

 

그럴까?

 

 

 

 

 

 

 

 

 

 

 

 

 

- 다음주에...

 

[댓글 부탁드려요~]

 

 

 

 

 

 

  

문명4연재도 많이 봐주세요~~ㅋ

 

문명4BTS #3 KOR - '한반도, 한민족의 운명은?'

http://blog.daum.net/smileru/8164369

 

문명4BTS #4 JPN - '일본, 국익의 끝은 어디인가?'

http://blog.daum.net/smileru/8887443

 

문명4BTS #5 UK - '제국의 탄생과 그들의 행동의 의미는?'

 http://blog.daum.net/smileru/8887532

 

문명4BTS #6 Arab - '통일된 중동과 3세계 국가들의 선택은?'

http://blog.daum.net/smileru/8887678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