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1-6) 국가간의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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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5/CIV5 #1 Intro

2010. 11. 21.

 

 

 

 

 

 

 

스마일루의 문명5

#1 인트로 플레이

문명5와 인류문명

 

 

 

 

 

 

국가간의 행동양식을 생각해 볼때는

항상 개인간의 행동에 비유해 생각을 해보면 쉽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그 중 하나는,

기본적으로 국가간의 경우에는 개인간의 경우보다

훨씬 더 신중한, 느릿느릿한? 즉 보수적인 양상을 보인다는것이 그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신중한 생각의 결과,

기본적으로 과거에 얽매이는 모습을 보이고,

이것이 오늘날의 분쟁의, 특히 민족분쟁의 주요 원인이다.

미래지향적이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근본적으로,

 

개개인의 분쟁이 폭력적인 싸움으로 번졌을때,

'잘못한자'는 법이나 경찰에 의해 처벌 받을 수 있지만,

국가간 분쟁에 있어서는 약육강식이 그대로 적용되기 때문이다.

 

그 결과 패배한 국가는 크게 쇠락하여 민족적인 위기를 맞을 수 있고,

국가와 민족의 치욕적인 역사를 낳게 될 수도 있다.

 

 

 

이는 반대로, 이처럼 약육강식이 절대적인 상황에서는

충분히 강한 국가는 신중하거나 느릿느릿 하지 않고

강하게 일을 추진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을 갖추게 된다.

 

누구도 그 국가를 제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과거의 로마, 대영제국이나 오늘날의 미국이 그렇다.

 

제국은 그렇게 탄생하곤 했고, 반대로 약한나라들은 뭉쳐야 했다.

델로스 동맹이나 펠로폰네소스 동맹을 통해 약한 그리스 도시 국가들이 뭉쳐 페르시아에 대항한게 그런 예였다.

 

반대로 절대적인 강자는 아닌 국가들이 뭉치며 강자로 재탄생하게 되는 경우도 있었다.

서로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발생하는 전략적인 동맹으로,

1차세계대전직전 독일, 오스트리아-헝가리, 이탈리아사이의 3국동맹이 그 예고,

오늘날의 NATO등도 그런 것과 맥락을 같이 한다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국가간의 연대나 동맹같은 것도 손쉽게 깨어지곤 했다.

 

순전히 수지타산적으로만 계산된 동맹이기 때문에 이해관계만 바뀌면,

과거에 친했다고 해도 앞으로도 친해야할 이유는 없어지기 때문이다.

 

3국동맹도 1차세계대전의 발발로 이탈리아가 빠지게 되었고,

발칸동맹은 오스만제국에 대항해 승리했으나,

승리이후 영토 문제를 놓고 적이 동맹으로, 동맹은 적으로 바뀌며 서로 전쟁을 벌였었다.

(참고글 : 문명4BTS-(#6-12) 발칸 반도와 발칸 전쟁, http://blog.daum.net/smileru/8887730)

 

 

 

국가간의 관계가 그렇다.

과거의 정에 매달릴수가 없는 것이다.

 

물론 그런것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집단이 거대해 질수록 이익에 부합하는 쪽으로만 행동하게 되는게 사실인 것이다.

집단에는 대표가 있고, 그 대표가 행동을 최종 결정하기 때문에도 그렇다.

 

그래도 오늘날 탈식민지 사회에 접어들며,

'나쁜'국가들은 지탄을 받을 수 있는 전지구적 분위기가 형성되었고,

국제적 제도와 국제기구들도 부족하지만 갖춰져 가고 있다.

 

이는 분명 우리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듯 하다.

인권의식과 민주주의등이 성숙할수록 그렇게 될 것이고 말이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게 된다 해도 개개인이 그렇듯

겉으로는 예의를 갖춘다고 하더라도

친하고 안 친한 구분은 영원히 존재할 것이며,

따라서 여전히 국가간의 연대는 중요하다.

 

우리는 누구와 친해야 할까?

 

 

 

 

 

 

 

 

 

 

 

 

 

 

 

 

 

 

 

 

 

 

 

 

 

 

 

 

 

 

 

 

 

 

 

 

 

 

 

 

 

 

- 지난 줄거리 -

 

독일을 놓고 군사대치상황을 벌이던 러시아는

독일의 군사 규모가 생각보다 적고, 병력 배치가 유리하다는 사실을 보고

독일에 대한 기습적인 공격을 감행한다.

 

이에 대해 독일은 물론 각국들이 반대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러시아는 아랑곳 하지 않고 독일을 몰아쳐 대부분의 병력을 괴멸시키고

독일의 수도, 베를린을 점령하며 평화조약을 맺게 되는데...

 

 

 

더블린이 이제 도와주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당연히 그렇겠지. 독일은 내가 다 쓸어버렸으니까.ㅋㅋ

 

 

 

 

 

 

한편 인도는 페르시아와의 전쟁으로 저기 왼쪽 아래로 보이는 도시를 차지했다.

우리도 인도와 함께 전쟁을 벌일때 저걸 차지할까, 생각했던 것인데 독일이 더블린을 공격하면서 그러지 못했다.

 

음... 이렇게 되면 인도가 크는 건가...

 

 

 

 

 

 

첫번째 전면전을 훌륭하게 승리한 러시아 민족!!

 

우리는 명예를 더욱 중시하기로 했다.

 

그렇고 말고.ㅋ

 

 

 

 

 

 

야만족 나부랭이들은 얼른 처리해주자구.ㅋㅋ

 

 

 

 

 

 

 

그나저나 병력이 너무 많이 늘어났다.

뭐 많은게 좋은건데 유지비가 많이 들어가니 그게 문제다.

 

봐서 좀 안좋은 녀석들은 해산을 시켜주자.

 

 

 

 

 

 

 

앙코르와트 완성~~~ 불가사의가 지어질때 제일 좋은것 같다. ㅋㅋ

 

 

 

 

 

 

 

더블린을 보호국으로 선언!!!

 

더블린을 공격하지 말라구. 우리랑 동맹이야!!!!

 

 

 

 

 

 

 

 

더블린은 매우 오래전부터 우리와 깊은 연대를 맺고 있는 국가다.

독일이 초반에는 찝적거렸지만 이제는 안될 것이다.

 

 

 

 

 

 

 

 

 

전쟁까지 선포해놓고 얘는 뭐래;;;;

 

 

 

 

 

 

 

 

지난번에 나온 과학자로 황금시대를 열자!!!

패러데이!! 우왕굳.ㅋ

아, 요즘 패러데이 때문에 공부하느라 애좀 먹고 있는데...ㅋㅋ

 

 

 

 

 

 

 

 

황금기의 시작!!! 골드와 생산능력이 증가한다.

하지만 모스크바 근처는 농장과 교역소가 야만인들에게 털린상태....

 

흠... 얼른 복구를 해주자.

 

 

 

 

 

 

베를린 합병?

그건 조금 있다가 하자. 좀 정리되고 나면.ㅋ

 

 

 

 

 

 

 

 

송가이 문명이 멸망했다.

어딘가에서, 알 수 없는 문명에게 공격을 받아 멸망한 것이다.

 

흠... 난 문명이 많은게 좋은데....

 

 

 

 

 

 

 

 

 

정찰병들은 페르시아의 만리장성부근까지 갔다.

 

멋있는걸?ㅋ

 

 

 

 

 

 

 

 

 

국가적으로 불행상태다. 콜로세움을 지어주자.

 

행복도 관리도 참 짜증난다. 사치품이 가장 좋긴 한데 얻기가 쉬운것만은 아니다.

콜로세움같은 오락건물은 또 돈이 들어간다. 젠장.

 

 

 

 

 

 

 

 

인도인들이 새로 점령한 페르시아도시좀 구경해볼까?

 

근처에 대한 더 폭넓은 정찰이 필요할 것 같다.

 

 

 

 

 

 

 

 

 

아, 내가 10턴있다가 하자고 했었나?

그래그래 동맹 고고!!!

 

중국과 관계가 가까워지고 있다.

 

원래 우리는 독일과 연대하는 분위기였는데 독일이 더블린을 공격하면서 완전히 틀어졌다.

인도와는 좀 미적미적 하고....

 

 

 

 

 

 

 

 

독일의 상호개발협정 제안!

그래, 전쟁은 전쟁이고, 기술개발은 기술개발이고!!!

 

할수 있을때 해주자.

 

 

 

 

 

 

 

엇, 페르세폴리스에서 날아오는 화살?!!

 

 

 

 

 

 

 

크헉! 우리 정찰병이 전멸했다!!!!

 

우리가 사는 대륙의 남쪽끝까지 발견한 용감한 정찰병들 이었는데

중국과 함께 전쟁을 선포하는 바람에... 이런..ㅠㅠ

 

 

 

 

 

 

 

 

 

더블린이 유닛을 또 줬다. 이번엔 검사!!!

크~~` 최고구만!! 고마워 더블린!!!

 

더블린은 훗날에도 멋진 활약을 해준다. 기대하시길.ㅋ

 

 

 

 

 

 

 

 

중국이 국경개방을 요청했다. 재계약이었나 이때?

아무튼 중국과의 관계는 급속도로 개선중이다.

 

든든한 동지가 하나 있다는거 좋지.ㅋ

 

 

 

 

 

 

 

어랏 자연 불가사의!!!

 

이거 좋다구!!!

 

 

 

 

 

 

 

 

 

오오... 간헐천이네..ㅋㅋ

 

 

 

 

 

 

 

 

남쪽 탐사를 좀 하자.

전쟁도 끝났으니 영토확장을 좀 해야하지 않겠어?

 

 

 

 

 

 

 

 

 

 

서쪽으로도 탐사 고고~~~~

 

우리의 자유정신을 보여주자구~

 

 

 

 

 

 

 

 

중국 영토 발견!!! 최초 발견이다.

 

인도보다는 멀리있네...

 

어랏 광저우!! 광저우 아시안게임 잘 보고 있다구~~~ㅋㅋ

 

 

 

 

 

 

 

 

해군도 이제 슬슬 시작해보자.

3단갤리... 뭐 별로 기대는 안하지만....ㅋ

 

 

 

 

 

 

 

 

시비거는 간디.

내가 너의 도시국가가 될것 같냐???

 

기분나쁘네. 표정도 맘에 안들고.

 

 

 

 

 

 

간디와는 적대적 관계가 되고 말았다.

흠... 내가 왜 싫은거지?

 

 

 

 

 

 

 

저~ 기 오른쪽 위에 우리 군사들이 보인다.

저 부근에 도시를 지을 생각이다.

 

인도가 점령한 페르시아 도시와 가까워서 문제가 될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ㅋ

 

 

 

 

 

 

 

 

야만족들을 처리하니 진급을 햇다.ㅋ

의무병으로 진급!!!ㅋ

 

 

 

 

 

 

 

 

 

중국이 설탕을 요구한다. 음... 러시아산 설탕은 역시 인기가 많군.

 

 

 

 

 

 

 

안줄까 하다가 주기로 했다.

중국과는 더 친해질 필요가 있는것 같다.

거절하면 사이도 안좋아 질테니... 흠...ㅋ

 

 

 

 

 

 

 

 

 

다리우스 1세가 평화조약을 제안했다.

돈이나 다른걸 특별히 더 주지는 않겠다고 한다.

잃을만큼 잃어서 일듯?

 

 

 

 

 

 

 

 

3단노선은 열심히 탐사 고고~

서쪽으로 가볼까?

 

3단노선은 해안을 따라 이동할 수 밖에 없다.

캐러벨까지는 기다려야 하는건가...

 

 

 

 

 

 

 

끼약, 우리 민간인이 야만족에게 잡혔다.ㅠ  노동자가 서성거리다가 그만;;;;

 

저 위에 개척자는 우리 병사들이 정찰을 끝낸 루트를 따라 남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중이다.

 

어서 오라구.ㅋ

 

 

 

 

 

 

 

 

 

 

더블린이 새 유닛을 줬다. 장창병!!

완전 우왕굳이네.ㅋㅋㅋ 지금 필요했던 유닛인데 말이지.ㅋㅋ

 

 

 

 

 

 

 

정찰병은 국경개방상태인 중국의 많은 영토를 정찰했다.

 

도시가 4개 정도인가... 우리는 5개인데 인구는 우리보다 많아보인다.

 

 

 

 

 

 

 

우리가 뭐가 쥐구멍만하다는거야?

 

시비거는거 하고는... 아무튼 나중에 크게 한번 우리한테 당할날이 올거야 영국.

조심하라구.

 

 

 

 

 

 

 

 

 

영국에는 고래가 많다.

사치품들은 지역적으로 종류가 좀 쏠려있다. 그래서 거래를 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듯 하다.

 

해안이 영국 영토에 가로막힌 상황... 그래도 바다를 조금은 돌아갈 수 있는 듯 하다.

문명3에서 였나? 바다로 들어가면 턴 넘길때 침몰해버리곤 했었는데...ㄷㄷㄷ

 

 

 

 

 

 

 

 

 

 

 

개척자 도착!

저쪽에다가 도시를 세우자구.ㅋ 강도 앞에 있으니 방어하기에도 좋겠지?

 

 

 

 

 

 

 

 

 

 

행복도 수치.. 이야... 어떻게 저렇게 행복도를 관리하는거지 컴퓨터는?

 

그런데 컴퓨터가 저러다가 재정파탄상태에 빠지더라.

ㅋㅋ

 

 

어찌되었건 참 문명5의 행복도 관리는 쉽지 않다.

 

 

 

 

 

 

 

 

야로슬라블 건설!!!

 

러시아의 남하정책*의 시작이라고나 할까?

 

 

 

 

(*남하정책 : 1800년대에 러시아는 거대한 제국으로 등극하게 되는데,

이후 '부동항', 즉 겨울이 되도 얼지않는 항구를 얻기 위해 남하정책을 시작한다.

터키쪽으로의 진출을 시도하며 영국과 마찰을 빚기도 하며,

이때 청나라로 부터 연해주를 빼앗아 블라디보스토크를 건설한다.)

 

 

 

 

싱가포르!! 그래, 니가 정말 도시 국가지!ㅋ

 

 

 

 

 

 

 

3단노선은 북쪽으로 이동중!ㅋ

음... 특이사항은 없다.

 

생각보다 썰렁한 세계... 많은 국가들과 도시국가는 어디있는걸까?

 

 

 

 

 

 

 

인도와 중국, 우리 러시아사이의 빈공간...

특별히 얻을것이 있는 땅은 아니다.

 

하지만 영토확장하기에는 충분한 땅이다.

 

서서히 영토를 늘려가긴 해야 되는데 말이지....

 

 

 

 

 

 

 

헐퀴, 정찰병이 전멸할 뻔했다.

또 도망가서 쉬자.ㅋ

 

 

 

 

 

 

 

 

이럴때 돌려주면 고맙다고 하기도 한다.

그런데 문명5에서는 국가간 관계가 세부적으로 나오지 않기 때문에

내가 노동자를 돌려주는것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알 수가 없다.

 

외교에 좀 소홀하게 되는 이유다.

 

그냥 내가 소유.ㅋ

 

 

 

 

 

 

 

영국을 돌아가기 위해서 북쪽으로 이동하여 갔더니 도시국가를 하나 만났다.

음... 여기도 고래가 많군. 흠.

 

 

 

 

 

 

 

 

 

베를린에는 우리 군사들이 조금 주둔하고 있다.

혹시모를 독일의 공격을 대비해서랄까...ㅋㅋ

 

 

 

 

 

 

 

 

이젠 베를린을 합병하자.

불행이 증가하긴 하지만 지금 열심히 제국이 팽창해야 하니

생산목록을 하나 더 관리할 필요가 있다.

 

 

 

 

 

 

 

 

우리 기병은 중국근처 영토를 탐사중!

염료자원이 있다. 사치자원을 더 늘려야 되는데....

 

 

 

 

 

 

 

르네상스 시대!!

이제 기술과 문화가 폭발한다.

 

지금 주도권을 잡는 국가가 미래도 지배하게 될 것 이다.

 

오늘날의 유럽처럼?

 

 

 

 

 

미국은? 앞으로 계속 봐주시길.ㅋ

 

 

 

 

 

 

 

도시를 건설하면 노동자들이 알아서 도시를 연결하여 교역로를 확보한다.

하지만 도로는 돈이 꽤 든다. 흠.

 

 

 

 

 

 

 

측천무후와의 국경개방조약이 끝났다.

 

 

 

 

 

 

 

 

 

 

국경개방 다시 해야지?ㅋ

 

 

 

 

 

 

 

 

헐퀴 거절;;; 그럼 비밀협정!

간디에게 대항하는 비밀협정을 맺자구.ㅋ

 

 

 

 

 

 

 

그래. 너도 간디가 좀 걱정되지?

 

중국과 우리는 이해관계가 좀 맞는다.

강력한 군사력의 간디...

 

이제 중국과 우리는 전략적 동반자* 관계라고나 할까?ㅋ

 

 

 

 

(*한국은 중국, 우즈벡, 인도등과 함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선포하고 그를 유지하고 있다.

문명4에서 '성가신', '만족스러운' 뭐 그런식의 관계를 공개적으로 선포한다고 생각하면 대충 맞다.

인적, 물적, 문화적 교류등을 활발히 하겠다는 선언이랄까.)

 

 

 

 

우리 대륙을 한바퀴 돌까 했는데 북쪽이 빙하로 막혀있다.

젠장;;;;

 

 

 

 

 

 

 

 

 

더블린이 또 유닛을 줬는데 정찰병이다. -_-;;

 

그냥 더블린한테 선물을 해주자. ㅋ

 

 

 

 

합병한 도시에는 법원을 지어줘야 한다.

그래야 불안문제들이 사라진다. 하지만 유지비도 꽤 든다. 젠장.

 

 

 

 

 

 

 

움츠렸던 페르시아가 확장을 하고 있다.

사실 페르시아가 인도와 중국보다 강하다.

 

중국과 인도등의 연대 공격에 밀려서 그렇지...

아무리 강한 국가도 혼자설수는 없는 법.

 

 

엇, 영국이 도시국가 에딘버러를 공격했다.

흠....

 

 

 

 

 

 

 

잘 크는 야로슬라블.

우리 병력들은 강을 사이에 두고 인도를 향해 경계를 하고 있다.

 

문명5에서는 국경이 접하면 꼭 컴퓨터가 군사를 배치시켜두더라.

굉장한 긴장감을 야기한다. ㅋ

 

 

 

 

 

 

또 과학자 탄생!!! 그렇지그렇지! 러시아에는 훌륭한 과학자가 많았다구.ㅋ

 

 

 

 

 

 

 

 

공격받는 에딘버러.

어느정도 버티긴 하겠지만 함락은 시간문제로 보인다.

 

 

 

 

 

 

 

 

 

 

 

영토확장이 계속되면서 제국이 커져간다.

유능한 인재들이 필요하다.ㅋ 혈연등이 아닌 능력위주로 많은 인재를 등용하자.ㅋ

과거제도 같은것도 다 그런거였지.ㅋㅋ

 

 

 

 

 

 

 

 

인도 뭐야 넌?

 

'조만간 이 일을 되갚아 주겠습니다.'

 

인도가 걱정된다.

 

 

 

 

 

 

ㅋㅋㅋㅋ 이 말은 뭔가 웃겼다.ㅋㅋ

 

아무튼 너도 갚아 주겠어!!!

 

 

 

 

 

 

 

 

 

 

은행!!!

 

그렇다. 르네상스와 함께 사람들이 은행에 금을 맡기면,

은행은 그 금이 자신의 돈인것 처럼 지폐를 발행했다.

 

금 100만원어치를 가지고 수천만원의 유동성을 만들어 냈으며,

현대 자본주의가 시작되게 된다. 이때 네덜란드가 엄청나게 떴었고...

 

이게 악용되면서 오늘날의 서브프라임까지 오게 되었지만....

 

아무튼 파생상품은 워렌버핏의 말처럼

대량살상무기라니깐.

 

 

 

 

문명연재하다가 뭔소리지.ㅋ

 

 

 

 

 

 

뚝 떨어져있는 야로슬라블.

간디쪽, 그리고 베를린 쪽에 우리 병력들이 모여있다.

 

 

 

 

 

 

 

 

 

아직은 지나가는것 뿐이라구.

 

하지만 간디가 너무 나대는 것이 신경쓰인다.

필시 페르시아에 이어 일을 저지를 것이 분명하다.

 

흠...

 

 

 

 

 

 

 

 

 

 

간디를 어떻게 해야 할까?

 

아무래도 사이가 틀어진 이상 중국과 연대해 한번 눌러줘야 할까?

 

그렇다고 그냥 공격하기도 귀찮고 말이지...

 

 

 

하지만 간디와의 갈등은 필시 발생할것만 같다.

 

독일과의 전쟁이후 잠시 평화로운 시기가 있었고

그동안 친하게 지내야 할 국가들과 연대를 다졌고 영토를 넓혔다.

 

음...

 

누군가 그랬듯, 평화는 전쟁을 준비하기 위한 기간인게 맞는것 같다.

 

 

다시 조금씩 생기는 갈등..

 

과연 어떻게 될까?

 

 

 

 

 

 

 

 

 

- 다음주에...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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