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1-9) 제국으로의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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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5/CIV5 #1 Intro

2010. 12. 11.

 

 

 

 

 

 

스마일루의 문명5

#1 인트로 플레이

문명5와 인류문명

 

 

 

 

 

 

'제국'이라는 것은 그 단어에서 의미를 알 수 있다시피

'황제가 다스리는 국가'를 말한다.

 

왕국이라 하기엔 뭔가 작지만,

왕이나 황제나, 특별히 정치제도가 다른것도 아니다.

일반적으로 왕국이라 하는 국가와는 달리 큰 국가인데

'큰'의 기준은 또 특별히 없다.

 

 

제국에 대해서는 Wikipedia에 나온 정의가 매우 정확하다고 생각된다.

 

'문화와 민족성이

전혀 다른 문화와 민족성을 가진 영역과 구성원에게까지

확장되어진 국가'

 

그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다.

 

우선 고대의 제국들은 군사력을 동원했다.

인류 최초의 제국이라 불리는 아케네메스 왕조의 페르시아제국과

부인할 수 없는 제국인 로마제국,

유럽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몽골제국등이 그런 예다.

 

하지만 페르시아, 로마와 몽골은 다른 모습을 보이는데,

페르시아와 로마는 '전혀 다른 문화와 민족성을 가진 영역과 구성원'에게

자신들의 문화와 민족성을 유지할 수 있게 하는 관용을 베풀면서

다인종 다문화 사회를 유지하려 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왔고,

그 결과 지배당하는 민족들도 페르시아, 로마인들을 따라하려 하며

그렇게 제국을 달성하고 유지했지만,

 

몽골은 외국인들을 잘 이용하긴 했어도 페르시아나 로마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야만적인 방식으로 정복만 계속 해왔다는 점이다.

 

:

 

자본주의와 신대륙이 발견되던 시기에는 많은 자본력과 해상능력을 갖춘 국가가 제국이 되었다.

군사력은 제국이 '되기 위한 수단'이라기보다는 기본적으로 필요한 부분이었고 말이다.

 

적극적 해상활동으로 신세계를 가장 먼저 발견하며

국가를 황금기로 올려놓은 스페인,

 

자본주의를 발전시켜 경제적인 제국이 된 네덜란드,

 

이후 스페인의 해상능력과 네덜란드의 경제력을 포괄해

인류 최대의 영토를 가졌던 국가, 영국 등이 있었다.

 

:

 

미국은 태생이 이민자의 국가로,

페르시아나 로마가 다양성을 인정하면서 제국으로 발전되고 유지되었던

'관용의 선순환'이 자동적으로 이뤄졌으며,

이민자들이 건설한 굴지의 세계기업들, 이민자들이 발견한 과학기술들로

오늘날의 패권국가, 제국의 자리에 올랐다.

 

그리고 여러 국가들을 규합해 초미래적인 국가를 구성하고 있는 EU와

고대부터 제국이었음에도 아시아에만 머물렀던 중국이 그에 도전하고 있다.

 

:

 

최근 미국은 강경한 대외정책으로 아시아와 유럽등지에서 반미감정을 크게 불러왔고,

불법이민으로 증가하는 히스패닉을 막는다는 이유로 히스패닉에 대한 불심검문 조항을 통과시켰다.

 

'제국의 미래'를 쓴 '에이미 추아'는 그 부분을 지적한다.

 

"오늘날의 미국은 로마보다는 몽골에 가깝다."

 

미국이 제국이 되려는 생각을 버릴때 제국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그녀의 말은 분명 맞는 말일 듯 하다.

 

 

 

 

 

 

 

 

 

 

 

 

 

 

 

 

 

 

 

 

 

 

 

 

 

 

 

 

 

 

 

 

 

 

 

 

 

 

- 지난 줄거리 -

 

바다로 진출하기 시작한 러시아!

동시에 새로운 도시를 건설하며 영토확장도 본격적으로 시작하지만

그는 주변국 인도와 독일의 반발을 불러오면서 국경에 병력이 배치되기 시작하고,

절친했던 중국과도 사이가 멀어지기 시작한다.

 

그러던 와중 서쪽에서 새로운 대륙을 발견하고

그곳에서 일본과 오스만을 발견하게 되는데,

오스만을 점령해 나가는 일본!

강력한 강대국의 등장은 러시아를 긴장시키는데...

 

 

새로 건설한 도시!!

도시 건설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행복도는 계속 추락하고 있어 문제가 크다. ㅠㅠ

 

 

 

 

 

 

 

헐퀴, 이로퀴가 수도를?!

 

이로퀴는 영국과 전쟁중이다.

 

실제 역사에서도 아메리카 대륙의 이로퀴족들은

식민지 개척을 위해 도착한 영국, 프랑스인들에게 밀리게 된다.

 

흠...

 

 

 

 

 

 

 

일본의 영토는 어마어마하다.

 

너무 큰데??? 얼마나 넓은거야?

 

탐사가 더 많이 필요하다.

 

 

 

 

 

 

 

 

 

일본이 있는 대륙 남쪽에서 스톡홀름을 만났다.

 

'비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이상한 요청을 하게 된다. ㅋ

 

 

 

 

 

 

 

 

 

두번째 캐러벨 진수!!

 

영국이 있는 쪽도 그렇고 빨리 바다와 해안의 탐사가 필요하다.

 

 

 

 

 

 

 

 

 

 

헐, 우리가 기술수준을 많이 따라잡혔다.

 

음... 이거 앞으로가 걱정인데.... 큰일이네....

 

 

 

 

 

 

 

 

 

 

위대한 기술자 탄생!!!

우왕굳!!ㅋ

 

 

 

 

 

 

 

 

 

 

희망봉을 돌자!!ㅋㅋㅋ

 

일본이 있는 '서쪽대륙' 남쪽 탐험중!

 

 

 

 

 

 

 

 

가끔 도시 전체를 돌아가며 관리를 해주자.

 

설정되어있는 것들이 있어 돌아가면서 클릭해

가장 괜찮은걸 해도 좋지만, 좀 비효율적으로 설정될때도 많다.

 

그럴땐 직접 해주는 수 밖에 없다.

 

 

 

 

 

 

 

 

 

 

인도는 최근 국경에 병력들을 상당히 늘렸다.

 

인도는 확실히 호전적이다. 병력을 늘리는게 굉장하다.

 

 

 

 

 

 

안타깝게도 영국의 말은 사실이다.

행복도가 좋은 상황은 아니다. ㅠㅠ

 

가끔 저럴때 괜히 기분나쁘다.

 

 

 

 

 

 

 

 

오스만은 '서쪽 대륙' 남동쪽에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일본의 제국주의의 그늘이 드리워지고 있다.

 

멸망했다는 송가이, 프랑스는 누구에게 멸망했을까?!

 

 

 

 

 

 

 

오스만 영토내에 일본의 사무라이들이 있다.

 

사무라이... 단어자체가 일단 섬뜩하다.

 

 

 

 

 

 

 

 

 

페르시아의 영토를 흡수하며

거대한 대국으로 성장한 중국...

 

크게 신경쓰지는 않았지만 갈수록 무시할 수 없어 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오스만의 도시, 에디르네를 공격하는 일본의 사무라이들!!

 

오스만의 예니체리도 소용 없는건가!

 

 

 

 

 

 

 

 

점령당한 에디르네....

 

발빠르게 움직이는 사무라이들....

 

그런건가... 서쪽대륙에는 문명이 하나도 남아나지 않게 되는건가?!!

 

 

 

아참, 하나 있지. 일본.

 

 

 

 

 

 

 

 

영국 서쪽에서 야만족들이 다수 살고 있는게 확인 됐다.

야만족들이 아직도;;;; 뭐 해적들이라 할 수도 있지만...

 

문명5는 문명4에 비해서 도시늘리기와 영토확장이 쉽지 않아 영토가 좀 꽉꽉 안찬다.

 

 

 

 

 

 

 

 

중국이 라싸를 공격!!

 

도시국가들이 중국에게 맞서기 시작했다.

 

중국도 제국주의의 야심을 드러내고 있다.

 

오늘날 라싸는 중국의 도시다.

 

과거 티베트의 수도였으나 중국이 점령하고 티베트를 강제로 합병해버렸다.

달라이라마등이 그런 중국의 행동에 크게 반발하고 있다.

 

 

 

 

 

 

 

 

 

 

 

도와주고 싶지만 거리도 멀고 해서 어떻게 할 수가 없다구..;;;;

 

흠... 슬슬 이런것에 개입해야 할 때가 오는 건가.....

 

 

 

 

 

 

 

 

 

오스만이 수도 이스탄불을 일본에게 내주고 말았다.

파죽지세로 오스만을 밀어 붙이는 일본....

 

후덜덜인걸....

 

 

 

 

 

 

 

 

북쪽에는 빙하-_-;

 

문명에도 쇄빙선 이런게 있었으면 좋겠다.

 

아니면 완전 구형의 지구를 구현해주던가.

그런 게임들이 있었는데... 슈퍼파워라던지...

 

 

 

 

 

 

 

 

일본이 우리는 없는 대포를 가지고 있다.

무서운 사무라이들도....

 

일본의 군사대국화는 위협적이다.

 

대양을 건너 우리 대륙에도 그것이 미치게 될까?

 

 

 

어제였나 일본 총리가 한반도 유사시에

자위대를 한반도에 보내 자국민을 철수시키겠다고 해서

논란이 됐었는데 말이지...

 

 

 

 

 

 

 

 

'서쪽 대륙'의 남쪽 바다를 따라 계속 탐사를 하다보니 빙하를 만났다.

더이상 진행이 힘든 상황... 골치아프구만;;;

 

 

 

 

 

 

 

 

과학이론 기술이 발명되면서 석탄자원이 보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러시아 영토에는 없다.ㅠㅠㅠ

 

가장 근처에 있는게 바로 저 섬...

 

저기로 진출해야 겠는데???

 

 

 

 

 

 

 

개척자 보내면 야만족들에게 당하고 말테니까 일단 해군력으로 정리를 좀 해주자.

 

 

 

 

 

 

 

 

 

여기저기를 서성이는 영국과 독일의 병력들...

 

영국 병력의 움직임도 심상치 않다.

단순히 리버풀 방어차원인가?

 

아니면 중국과의 전쟁????

 

 

 

 

 

 

 

 

야만족들을 처리하다보니 프리깃이 진급을 했다.

지상 폭격으로 스킬을 올려주자.ㅋ

 

 

 

 

 

 

 

새로운 사회정책!!!

러시아 제국의 확장으로 넓은 국토의 효율적 관리가 이제 문제가 되었다.

늘어나는 도시와, 따라서 늘어나는 도로들은 유지비를 늘리고 있다.

 

상업의 노동조합으로 고고싱~

 

 

 

 

 

 

 

광활한 일본의 영토... 석탄도 있다.

사치자원들도 종류별로 가지가지...

 

나중에 알았지만 우리 대륙에서는 나오지 않는 사치품들까지 있었다.

 

 

 

 

 

 

 

 

일본에게 잠식당하는 오스만...

 

오스만의 도시가 일본인들에 의해 불태워지고 있다.

 

섬뜩하군..  일본.....

 

 

 

 

 

 

 

바다 탐험을 통해 우리 대륙에 내해가 두군데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구름에 덮인 부분도 또 바다다.

 

 

 

 

 

 

석탄확보를 위해 야만족들을 섬에서 정리하는 중.ㅋ

 

해군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기사를 하나 보냈다.

 

 

 

 

 

 

 

 

1900년대에 접어들었다.

 

문명5의 기술발전속도가 좀 느린듯;;;

내가 못하기도 하겠지만, 전반적으로 그런것 같긴 하다.ㅋ

 

 

 

 

 

 

오, 도시국가의 캐러벨을 바다에서 만났다.ㅋ

 

 

 

 

 

 

 

 

 

 

 

 

지난 갈등이후 인도의 군대가 우리 영토에 많이 증강되었다.

 

때문에 우리도 국경수비를 해야 하고,

그러다보니 우리 병력들이 국경에 묶여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

 

저 두 도시들 때문.

 

갈수록 증가하는 인도의 병력때문에 군비경쟁도 심해지고 있다.

 

 

 

 

 

 

 

 

간디와의 대화(?).

 

일본이 우리의 점수를 크게 능가하고 있다.

반면 오스만은 추락했다.

 

 

 

 

 

 

 

 

 

 

선전포고.

 

 

 

 

 

 

 

 

 

너무 화내진 마.

 

간디의 군사력 증강은 무섭다.

한번 또 눌러줘야 할 것 같다는게 내 판단이다.

국경도 좀 정리하고...

 

 

 

 

 

 

 

 

인도보다는 우리가 기술이 앞서있다.

인도 검사와 싸우는 우리의 장검병들.

 

화약의 시대이긴 하지만.ㅋ

 

 

 

 

 

 

 

화학기술 개발!!!

이제 과학적으로 원소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ㅋ

 

덕분에 대포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ㅋ

 

 

 

 

 

 

 

바로바로 업그레이드!!!ㅋ

 

 

 

 

 

 

 

 

 

 

 

우리 프리깃들은 돌아다니다 야만족들을 발견하면 공격해주고 있다.

경험치 쌓을겸?ㅋ

 

 

 

 

 

 

 

 

펑펑!!! 대포앞에서 무너지는 인도의 장창병.ㅋ

 

 

 

 

 

 

 

 

 

도시에 대한 화살공격도 시작되었다.

 

"불화살을 퍼부어랏!!"

 

 

 

 

 

 

 

 

전방에서는 우리 병사들이 열심히 싸우고,

후방에서는 노동자들이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ㅋ

 

북쪽 독일 국경도 좀 걱정되긴 하는데.....

 

 

 

 

 

 

 

 

 

일본이 상호협력조약을 제안했다.

 

그래? 그래 좋아.ㅋ

 

음... 언제까지 상호협력조약이 유지될 수 있을까... 흠....

 

너무 얼굴이 포커페이스이니 알수가 있어야지.

 

 

 

 

 

 

뭄바이도 포격!!!!!!

 

빨리 도시 두개 얻고, 국경안정화와 인도의 병력감소의 목표를 달성한 다음 전쟁을 끝내자.

 

 

 

 

 

 

 

 

 

 

뭄바이는 쉽게 점령~~ㅋ

 

 

 

 

 

 

 

 

생각해보니 또 좋은게, 동쪽 해안으로 진출하면 일본까지도 쉽게 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음음..ㅋ

 

 

 

 

 

 

 

 

석탄이 있는 섬으로 개척자를 얼른 보내자.

옆에 영국이 도시라도 건설하면 큰일이기 때문이다.

 

 

 

 

 

 

 

 

 

 

이로퀴의 도시가 하나 남았다.

 

허허... 어쩌다 저 모양이 됐나 이로퀴가...

 

과거에 잘나가던 지역의 제국들,

페르시아, 이로퀴... 모두 사라져가고 있다.

 

 

 

 

 

 

 

 

 

 

도시하나가 남았다.

금방 처리 될 듯?

 

 

 

 

 

 

 

 

 

엇, 더블린이 야만족 캠프를 처리해달란다.ㅋ

 

안그래도 요즘 영향력이 좀 떨어지고 있었는데 잘 됐군!ㅋ

 

 

 

 

 

 

 

 

 

 

예전엔 더블린이 야만족 캠프 처리해 달라 해서 해주러가다가

처리도 실패하고 우리 도시는 야만족들에게 약탈당했었는데,

이제 우리는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 정도로 막강하다.ㅋ

 

 

 

 

 

 

이로퀴, 멸망....

 

영국이 이로퀴를 멸망시켜버렸다.

 

우리 대륙은 인도와 독일을 제외하고 사실상 삼국시대형태에 돌입했다.

 

 

 

 

 

 

 

 

 

 

 

 

점령!

 

쉽군!

 

 

 

 

 

 

 

 

 

 

그래, 빨리 평화협정 맺자구.

 

너 얼굴보는것도 귀찮다 이제.ㅋ

 

 

 

 

 

 

 

 

 

 

 

 

우리 영토 내 안쓰이는 공간에 도시를 건설했다.ㅋ

 

영토의 효율적 활용이랄까?ㅋ

 

 

 

 

 

 

 

 

검사들 돌진!!!!!  야만족들을 무찌르자!

 

 

 

 

 

 

 

 

 

 

영향력이 또 왕창 올라갔다.

 

그래그래. 동반성장 하자구.ㅋ

 

 

 

 

 

 

 

 

 

 

우리도 인도의 도시를 일부 정리하여 국경을 정리하고 인도의 군사적 위협을 약화시켰지만,

 

영국은 이로퀴를 멸망시키며 남쪽 지역을 확보했고,

중국도 페르시아를 멸망시킨데 이어 도시국가들을 공격하며 세를 키우고 있다.

 

한편 일본은 오스만을 정리하며 '서쪽 대륙' 유일무이한 제국으로 성장한 상황...

 

 

 

일본은 멀어서 견제도 힘든데...

 

 

 

이제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

 

 

 

 

 

 

 

 

 

 

 

 

 

 

 

 

 

 

- 다음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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