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4BTS-(#7-9) 전장의 안개 : (2) 의도된 연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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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4/CIV4BTS #7 KOR★

2011. 5. 22.

 

 

 

 

 

 

 

스마일루의 문명4BTS

#7 한국 플레이

 

 

 

 

 

 

(지난주에 이어 계속...)

 

 

 

"스탈린은 우리나라의 조국통일을 방해하고 가장 치명적 상처를 남긴 제일 나쁜 사람이다.

내가 늘 남조선을 해방시킬 수 있었는데 하고 가슴 치며 통탄하는 것이 바로 서울점령 3일이었다.

그때 우리가 서울에서 3일 동안 쉬지만 않았어도 그 기세로 쭉 밀고 나가

미국놈들의 생각도 바꿔놓을 수 있었다.


그런데 소련에서 주겠다던 무기를 주지 않았다.

그때 가진 것으로 밑에까지 쭉 내려가기엔 도무지 타산이 맞지 않았다.

소련놈들은 서울이 그렇게 빨리 점령당할지 몰랐다고 후에 변명을 했지만

그것도 새빨간 거짓말이다. 애당초 스탈린은 미국이 무서워 줄 생각을 안했다.

그 무기를 기다리며 3일 동안 서울에서 엎어져 있는데 피가 마르는 것 같았다."

 

 

 

- 김일성

 

(2010년 10월, 탈북시인 장진성씨가 KBS에 전달한 김일성의 친필메모 내용에서...)

 

 

 

▒ 

 

 

 

2011년 5월 17일 

'헨리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의 책 '중국의 관하여' 출간 / 이하 관련 기사 내용

 

 

김일성은 49년 6월 미군이 남한에서 철수를 시작하자

전면적인 남침을 마음먹고 소련과 중국의 승인을 얻기 위해

모스크바와 베이징을 분주히 오갔다.

... 

김일성의 남침계획에 대한 입장을 묻는 스탈린의 질문에 마오쩌둥은

"미국의 개입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고 말했다.

미국의 개입을 두려워한 스탈린도 남침에 부정적인 견해를 드러냈다.

...

스탈린은 50년 4월 김일성의 모스크바 방문 때 기존 입장을 바꿔 남침을 승인했다.

키신저가 공개한 소련 외교문서에는 당시 스탈린이 김일성에게

"국제정세는 한반도 통일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방향으로 바뀌었다.

미국의 지배적인 분위기는 (남침에) 개입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미국의 정보에 따르면 분명하다"고 말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

키신저는 특히 스탈린의 입장 선회에는 당시 소련이 스파이망을 통해 확보한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의 비밀문서(NSC-48/2)가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다.

 

:

 

애치슨 연설은 한국뿐 아니라 대만을 미국의 방어선에서 제외하고 있다.

한국을 제외한 것은 스탈린의 오판을 유도한 것이며,

대만을 제외한 것은 (미국의) 소련과 중국의 이간전략이라는 게 키신저의 분석이다.

 

관련 기사 - 문화일보, 중앙일보


 

 

 

 

이것만 보면 전혀 이해되지 않는, '전장의 안개'의 연속이다.

 

며칠전 출간된, 한반도와 관련해 아직도 열심히 활약중인 키신저의 책을 보면

일반적으로 알려진 대로 소련은 3차세계대전 같은 큰 전쟁을 우려한 것으로 보인다.

당장 소련이 미국에 대항해 승산이 없다고 생각했고, 결국 미국과 소련이

정면대결하면 소련이 패전국이 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김일성도 그렇고 키신저도,

소련의 스탈린이 미국을 두려워 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소련은 애치슨라인 덕분에 미군이 참전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고,

그 결과 김일성과 함께 한국전쟁을 개시한 것은 말이 되지만,

 

막상 전쟁을 개시해 놓고 김일성에게 무기를 제대로 지원해주지 않은 것은 설명이 되지 않는다.

미군이 오지 않는다고 생각했다면 미국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었고,

온다고 생각했더라도 시간싸움인 상황에서 오히려 더 머뭇거려서는 안됐기 때문이었다.

김일성의 말대로 '쭉 밀고 나갔다면' 이미 늦었다고 생각한 미군이 포기할 수도 있었을텐데 말이다.

 

게다가 훗날 '애치슨연설'의 기초가 된 비밀문서 NSC-48/2는

한반도가 전략적 가치가 떨어져 한반도를 방어선에서 제외하고,

나머지 부분(애치슨 라인)을 방어선으로 하여 소련과의 혹시모를 3차세계대전을 수행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미군이 참가한다 하더라도 한반도 이상의 필리핀이나 일본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면,

'애치슨라인'만 봤을때는 스탈린이 우려할 정도의 미국과의 충돌이 발생할것이라는

예상을 하지 않아도 됐었기 때문에 김일성의 말이 더욱 이치에 타당했다.

(참고글 : 문명4BTS-(#7-4) 애치슨 라인, http://blog.daum.net/smileru/8887854)

 

그럼 도대체 무엇을 망설인 것일까?

 

왜 스탈린은 미국이 참전하지 않을 것이라는 정보, 참전해도 한반도를 내주려면 내줄수도 있을 것이라는

정보(애치슨 라인)를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백악관과 UN에서 북한의 남침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들린 것 만으로

3차세계대전이 일어나 소련이 망해버릴까 벌벌떨면서, 막상 전쟁을 벌여놓고 북한에게 무기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은 것일까?

 

 

 

 

 

 

한국전쟁 최대의 미스터리인 북한군의 서울 3일 지체...

 

그리고 또 하나의 미스터리가 있다.

 

1950년 6월 25일 전쟁이 발발하자 UN 안전보장이사회가 소집되는데 이에 소련이 불참한다.

소련은 상임이사국으로, UN에서의 결의에 거부권을 행사할 수가 있고

따라서 UN군의 남한 지원을 무조건 막을 수 있는 막강한 권한이 있었는데도 말이다.

(참고글 : 문명4BTS-(#6-16) 중동분쟁과 UN, http://blog.daum.net/smileru/8887744)

 

하지만 소련은 1950년 6월 25일의 회의,

그리고 UN군의 개입이 최종결정되어 미군이 본격참전하게 된 명분이 되었던

27일의 두번의 회의에 모두 불참한다. 거부권을 행사한것도 아니고 3번의 회의에 '불참'을 한 것이다.

소련이 전쟁을 이기고자 했다면, 기어코 미국이 단독참전 하게 되는 일은 막지 못해도 UN군 전체의 개입은 막을 수 있었다.

 

그리고 다음날 북한군은 소련의 지원을 받지 못해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3일을 서울에서 지체한다.

 3일동안 UN군의 개입이 결정되길 북한군이 기다려준 셈이 된 것이다.

 

 

 

모든 것은 거의 분명해 보인다.

 

모든 것은 의도되었다.

 

 


 

(다음주에 계속...)

마무리지려고 했는데 키신저 책 출간으로 글 내용이 길어져서;;;;

 

 

 

 

 

 

 

 

 

 

 

 

 

 

 

- 지난 줄거리 -

 

몽골이 또다시 러시아에게 도움을 요청해 발발한

두번째 한국과 러시아의 전쟁...

 

엄청나게 압도적인 병력, 그것도 질적으로 우월한 코삭 대부대를 러시아는 보여주지만,

그 병력은 공격해오지 않고 국경 부근에서 계속 머물며 한국에게 방어의 시간을 주고,

한국은 자금과 생산력을 동원해 신식 보병으로 병력을 무장시키며 방어를 준비하여

결국 닝-샤로 들이닥친 러시아의 코삭 대부대를 전멸시킨다.

 

이에 자신감을 얻은 한국은 러시아로의 진격을 시작하고,

세계의 갈등은 확산되어 더욱 큰 2차세계대전이 시작되는데...

 

 

하바로프스크로 진격하는 우리 병력과 별도로,

방어가 취약한 타브리즈로도 진격해주자.

 

러시아의 기관총에 깜놀하긴 했지만 빠르게, 광범위한 전선으로 러시아를 압박해나가자.

 

 

 

 

 

 

뒤에서 코삭들이 야금야금 전방으로 이동하는게 보이긴 하는데....

 

중국병력들은 독일과 싸우러 서쪽으로, 비잔틴의 병력들은 크메르와 싸우러 동쪽으로 이동중이다.

정신없구만.

 

 

 

 

 

전쟁은 터졌는데 병력은 전방에 싹 몰려있고...

후방도시들이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

 

이해는 되는데... 러시아에 비하면 우리가 병력이 부족하다구.

양질의 소수정예병력으로 몰아쳐야 하는 상황이야! 참으라구!

 

 

 

 

 

UN사무총장에는 미국격인 프랑스와 중국이 대결!

난 중국!ㅋ

 

 

 

 

 

철도기술을 거래해 얻은 포병대 기술로 첫 포병대가 등장했다.

 

러시아로의 진격에 아주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자, 이거 그런데 러시아도 비행선으로 폭격을 시작했다.

기관총에 비행선까지... 반짝 우월했던 기술과 러시아의 전략실패로 코삭 대부대를 이겼었지만,

이렇게 되면 곤란한데...

 

 

 

 

 

 

게다가 으헉;;; 기관총을 이길 확률이 14%밖에;;;

하긴 상극인 부대에 덤벼드는 상황이니...

 

하지만 포병대가 오려면 꽤 걸린다고!!

반면에 저쪽에서는 코삭들이 뛰어오고 있어!!!

 

 

 

 

 

 

돌격이닷!!!!!!

 

 

 

 

 

 

 

 

 

하아... 무모했나;;;;

 

 

 

 

 

 

 

그래도 희생덕에 기회가 생겼다.

 

그래도 별로 옳은 전투방식은 아닌것 같아...;;;

 

 

 

 

 

 

지원병력도 더 필요하다!!!

보병 세부대가 지키던 닝샤에서 한부대를 더 차출하자.

쥐어짜내야 된다구!!!

 

 

 

 

 

 

 

아무래도 이게 쉽지는 않다.

일단 지금 우리가 우월해보이는 듯도 한데 사실 데이터상으로는 병력상 표트르가 훨씬 우위다.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그래서 중국에게 참전을 요청했지만 관심이 없는듯?;;;;

ㅠㅜ

 

 

 

 

 

 

 

 

흐익! 북쪽으로 오네;;;;

북쪽지방 시민들이 걱정할만 하구만...

 

 

 

 

 

그건그거고 일단 타브리즈로 진격!

상대적으로 방어가 허술하다.ㅋ

 

 

 

 

 

점령~

러시아 비행선은 계속 공격하는 가운데....

 

 

 

 

 

북쪽으로 침투하는 코삭들을 제거해줘야 귀찮지가 않지~!

 

악, 그런데 표트르의 황금시대!!!!

이거 정말 큰일인데?

 

 

 

 

 

 

 

 

 

아이쿠;;; 하바로프스크의 기관총때문에 한번에 정리를 못했더니,

그새 회복해서 또 확률이 16.3%다.ㅠ

 

또 소모전 한번해야 하나......

 

일단 돌격!!!

 

 

 

 

 

우오옷! 승리!!!!ㅋㅋㅋㅋㅋㅋ

크, 이 문명 확률게임은 이런 묘미가 있지.ㅋ 전장의 안개가 가미되어 있다고나 할까.ㅋ

 

 

 

 

 

 

이야, 이번엔 완전 수월하게 승리!

결국 하바로프스크 점령!!!!!

 

잘될때는 또 이렇게 잘 된단말이지.ㅋ 승승장구란 이런것.ㅋ

 

 

 

 

 

후방에서는 포병대가 이동중이다. 철도가 아직 완전히 구축되지는 않은 상황...

 

 

 

 

 

 

표트르와 한번 대화를 시도해봤다.

 

척탄병?ㅋ 보병으로 몰아치는 상황인데 그런말이 나오니? 무리수아니야?ㅋㅋ

 

 

 

 

 

 

바로 꼬리 내리는 러시아;;ㅋ

밀리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군. 난 뭐 더 자신감만 붙는걸?ㅋ

 

 

 

 

 

 

 

 

어디까지 가야 될까.... 첫번째 석유까지는 가까운데....

그러고보니 카프카스지역은 스페인과 프랑스 손에 넘어갔구만;;;

 

 

 

 

 

아랍... 너한테 전쟁선포하라는 나라들이 너무 많아서 골치아프다구!

이거 참... 반대로 이쪽에서도 참전하라고 하긴 하지만....

 

 

 

 

 

 

 

몽골은 도시하나만 남았다. 사마르칸트....

 

그래도 나름 보병도 있고 괜찮네...?ㅋ 절반이 사막이라 그건 좀 안습;;;;

 

 

 

 

 

 

 

 

 

아랍과의 교역중단 요구...

 

아무튼 다들 아랍에 대한 분노가 굉장하다.

물론 아랍쪽 진영도 또 있다만....

 

 

 

 

 

 

러시아 국경너머는 전장에 안개에 휩싸여 있지만,

 

 

 

 

 

 

 

비행선으로 정찰을 하면 이렇게 다 보인다는거~~~

 

저기 석유가 있는 도시로 가야 하는데,

방여가 역시 만만치는 않다. 코삭 넷, 소총병 셋, 대포하나....

 

 

 

 

 

 

기술은 산업화로 가자. 알루미늄을 빨리 발견해야

러시아를 어디까지 몰아칠지 최소한의 선을 정할 수 있을 것 같다.

 

 

 

 

 

 

옌징은 중국에 둘러쌓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반란은 없다.

인구도 작고, 강력한 유닛들도 주둔하고 있고 해서....

 

문화력 확장을 시도해보자. 도서관고고~~

 

 

 

 

 

 

크헉, 니가 친구이자 동료라서 관계창이 온통 빨간색인거냐????-_-;;;;

 

가죽을 요구하는 스페인....

 

 

 

 

 

 

 

 

일단 주기로 했다. 원래 공물요구는 거의 다 거절하는 나지만,

스페인의 엄청난 군사력을 감안했을때 지금은 아무래도 한발 물러서야 할 듯 하기 때문이다.

 

물론 언젠가는 한국이 공물을 요구하는 날이 오겠지....?

 

 

 

 

 

 

옷, 프랑스와 인도의 평화협정?

2차세계대전이 갈수록 소강상태로 접어드는듯 하다.

 

다행히 특별히 떠오른 국가는 없다.

 

러시아는 우리에게 도시들을 내주면서 치열한 중위권 국가속에서 순위가 크게 떨어졌고,

우리는 4위까지 올라갔다.

 

하지만 이게 1,2,3위와는 4차원의 벽이 있는 느낌이다.

바로 위 아라비아와 150점 이상 차이가 나니....

 

전쟁만 하느라 발전이 안되서 그렇다. 빨리 결판을 보긴 봐야 겠는데 말이지....

 

 

 

 

 

 

 

 

 

 

 

북쪽지방 도시들은 꾸역꾸역 발전중이다.

아무래도 땅이 척박하니 인구가 크게 늘어나진 않기 때문이다.

 

그래도 뭐 저정도면 괜찮지....

 

 

 

 

 

 

국민들의 불만이 증가하고 있다.

일단 후방도시들의 병력들이 모두 전방으로 이동해 불안감을 호소하거나,

반전운동도 있고, UN결의안에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국제적 비난을 받자 그에 대한 불만을 말하는 경우도 있다.

 

흠....

 

 

 

 

 

 

 

크헛! 이게 뭐야! 갑자기 등장한 러시아의 대 병력!!!

 

보면, 오려고 하면 얼마든지 몰아칠수 있는데 러시아는 잘 오지 않는다.

AI가 멍청한거긴 할텐데, 가끔 이러면 섬뜩하다.

 

 

 

 

 

 

대포가 먼저 2차피해를 주고!!!

 

 

 

 

 

 

 

코삭과의 전투 시작!!!!!

 

이녀석들 주력이 코삭이라는건 천만 다행이다. 우린 보병으로 넘어갔으니...

 

 

 

 

 

크헉! 그래도 치열한 전투!!!!!!!

 

 

 

 

 

 

 

 

잠깐잠깐, 지금 중요한 장면이라구.

 

 

 

 

 

 

 

 

우오... 겨우 지켰다.

하마터면 비행선 네부대도 몽땅 날릴뻔했다.

 

이래서 전방에 공중유닛 두기가 무섭단말이야.....

 

 

 

 

 

 

 

 

피해입은 코삭 잔당들은 지원온 쌩쌩한 보병부대로 처리해주고~

 

 

 

 

 

 

 

계속 진군하자!!!!!

 

앞으로!!!!

 

앞으로가 아니라 위로이긴 한데;;;;

 

 

 

 

 

 

점수 상황. 첩보점수가 우리보다 크게 앞서는 국가들, 예를들면 프랑스나 아랍은 통계에 잡히지 않고 있다.

 

한국은 꾸준히 성장중... 러시아는 주춤하고 있다.

 

 

 

 

 

 

하지만 러시아의 생산력은 폭증!!!! 황금시대 덕분이다.

 

이 말은 우리보다 병력생산이 두배는 빠르다는 뜻이다.

그걸 난 인간의 두뇌와 살짝 앞선 기술로 극복중인거고....

 

 

 

 

 

군사력은 아직도 막강한 러시아다.

그래도 이젠 크게 줄었지?ㅋ

 

바이킹 병력이 우리정도 된다고? 이건 좀 놀랍네;;;ㄷㄷ

 

 

 

 

 

 

 

우랄산맥 건너편에서는 러시아의 병력들이 접근중이다.

생산되는대로 보내는듯? 모아서 와야 효과적이긴 할텐데 뭐 나야 좋지!ㅋ

 

 

 

2차세계대전이 완전히 종결되지는 않고 있다.

여전히 혼란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전쟁의 배후에는 전쟁 당사자만의 문제가 아닌 수 많은 것들이 있기 마련이다.

 

안개가 아닌, 의도적인 연막이랄까....

 

 

한국전쟁의 그 연막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주에 마무리를;;;;;ㅋ

 

 

 

그래도 점차 안정을 찾고 있는 세계...

이정도면 2차세계대전은 사실상 종결되었다고 봐도 될 것 같다.

1951년이니 현실과 정말 비슷하게 되었다.

 

우리 병력들은 러시아의 석유도시를 공격중!!

정말 쥐어짜낸 병력들이다.ㅋ

 

 

 

 

 

정찰도 계속해야지?

이번엔 비행선을 우랄산맥 꼭대기에 올려

그 건너편도 제대로 정찰해 보자.

 

 

 

 

 

 

러시아땅... 왜케 넓은거냐??ㄷㄷ

 

러시아 지원군들도 계속 오는듯 하고....

 

 

 

 

비잔틴 제국과의 대화.

그래, 한국이 이제 막강하긴 하지...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몇년전의 중국같은 변방의 느낌이랄까...

 

 

 

 

 

기술거래 고고~

이 조건으로 거래를 하면 공정한 거래가 되었다고 좋아하겠지만,

일단 한번 튕겨주면,

 

 

 

 

 

뭐가 붙어도 더 붙는다.ㅋㅋㅋㅋ

 

 

 

 

 

해병? 해병이 벌써 나왔단 말야?

역시 서양기술발전이 빠르긴 하단 말이지....

 

 

 

 

 

 

자자, 가던길을 계속가야지?

 

 

 

 

오옷, 다시 나타난 러시아의 대 병력?!

몰아서 오란 내 말을 들은것일까?

 

 

 

 

 

그를빼고서라도 줄줄이 방어를 위해 달려오는 코삭들...

황금시대와 막강한 생산력의 힘인건가??

 

 

 

 

 

증원된 러시아의 병력...

계속몰려오고 있는데... 이거이거, 쉽지 않겠어...!!

 

점수를 보자.

우리와 아랍의 차이는 이제 거의 200점 가까이 난다.

강대국들이 쭉쭉 성장하고 있는반면 한국의 경우는 전쟁을 수행하느라

발전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2차세계대전도 끝나고 있으니...

 

러시아도 크게 회복했다.

그러고보니 몽골과도 전쟁중이었구나.ㅋ

 

 

이걸 보면 빨리 러시아와의 전쟁을 종결지어야 할 듯 한데....

새로운 전략을 생각해야 하는 시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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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주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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