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4BTS-(#7-12) 이제는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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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4/CIV4BTS #7 KOR★

2011.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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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루의 문명4BTS

#7 한국 플레이

 

 

 

 

 

 

한국이 우리 밖 세계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얼마되지 않았다.

일전에 말했던, 우리의 지정학적 위치와 역사에서 비롯된

대전략 아닌 대전략 때문이었는지도?

 

하지만 생각해보면 이는 우리나라의 문제라기 보다는

서양에 비해 뒤늦게 세계에 눈을 뜬 동양, 아시아의 문제일 수도 있고,

아프리카 같은 다른 나라들을 생각해보면 경제발전이 늦은 나라의 문제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이는 반대로 생각해보면,

일찍 자신보다 더 넓은 주변에,

주변보다 더 광활한 이 세상에,

먼저 눈을 뜬 국가가 빠른 경제발전을 이루고 강대국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실제로 500여년전 대서양을 건넌 그들이 그렇게 되었고...

('우주'라는 또 다른 세상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앨빈토플러가 말하기도 했다.)

 

 

 

 

우리 밖 세계에 대한 관심이라는 것은

간단한 '인지' 정도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적극적으로 그들과 행동하고, 그들에게 우리의 의사를 표시하고,

그들과 거래하고, 문화적으로까지 교류해 나가는 것...

 

사실 이런 것은 이미 기업들 차원에서 이뤄지고 있다.

가장 발빠르게 움직이는 집단이 기업이기 때문이다.

자동차나 가전업체의 현지화 전략이라든지, 최근 아이돌의 유럽공연 같은 것이 그 예다.

 

하지만 경제적인 접근법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문화적 접근이 필요한 시점인 것이다.

아무런 거부감없이 받아들이는, 전세계 어디나 존재하는 중국집이나 초밥집을 생각해보자.

오히려 한식당보다 인도카레, 베트남 쌀국수, 멕시코 타코스나

터키 케밥 집이 전 세계적으로 더 많을지도 모른다.

 

정말 국가적으로 관심을 가질 때가 되지 않았을까?

얼마전 뉴스에서는 미국에서 무에타이등에 밀려 태권도장 30%가 감소하고

태권도 대회를 한 한국인이 자비를 들여 연 이야기가 보도되기도 했었다.

그런것을 보면 아직 갈길이 멀다.

 

단순 정부에게만 재촉할 일이 아니다.

우리 개개인이 한국인인 우리 스스로를 얼마나 잘 알고 있으며,

 외국인에게 이야기 해줄 만한 우리문화와 역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으며,

왜 우리가 아프리카나 중앙아시아, 남미사람들과 거래하고 교류해야 하는지에 대한 시대의식...

(한국과 아프리카의 교역규모는 100억달러 규모, 중국의 경우 1000억달러 규모다. 중국이 가치있는

세계 곳곳에 대해 매우 선제적으로 움직이고 있어 미국에게 신식민주의라는 소리를 듣고 있을 정도다.

돈이 많아서 가능한 것이 아니다. 우리에겐 아직 그러한 것에 대한 인식, 전략 자체가 부족하다.)

 

한국의 위상은 계속 높아지고 있고,

경제적으로는 물론 문화적으로도 가치를 인정 받아 가고 있으며,

비빕밥집과 불고기집이 전세계 곳곳에 생겨나고

그에서 나오는 포용의 비빔밥 문화와, 정갈함과, 한국적 색의 조화 등 우리의 문화가 널리 퍼져

자연스럽게 세계인의 생활 일부분에 녹아들어갈 날이 곧 다가오리라 생각이 되지만,

 

이는 비지니스 적으로만 생각해 시장에 맡겨두기만 할 수는 없는 일이다.

국가도 신경써야 하고, 어쩌면 그 이전에 개개인의 인식 변화가 이뤄지고 문제가 제기되야

국가적 차원의 움직임이 나오게 되는 것일 수도 있다.

 

 

그런 문화적인 부분만 말하려는 것은 아니다.

 

모든 분야에서 이젠 정말 절대적으로

더 큰, 말그대로 지구 전체에서 기회를 찾고,

우리를 알리고, 또 반대로는 그들을 받아들일 시대가 되었다.

 

 

 

 

 

 

 

 

 

 

 

 

 

 

 

 

 

 

 

 

 

 

 

 

 

 

 

 

 

- 지난 줄거리 -

 

러시아와의 전쟁에 아랍을 끌어들인 한국은

프랑스가 개입하며 3차세계대전이 발발하지만

의도된 러시아 힘의 분산과 아랍의 약화라는 전략을 성공시키며

시베리아아와 석유, 알루미늄을 차지하는데 성공한다.

 

아랍과 러시아는 프랑스와 한국으로 인해 휴전하지만,

 

프랑스는 탱크를 전력화하기 시작,

힘을 바탕으로 아랍의 예루살렘을 기습적으로 점령한다.

 

그러던 와중 결국 러시아는 한국에게 조건부 항복하면서

종속국이 되고, 오랜 한국의 전쟁은 끝이나게 되는데....

 

 

러시아가 조건부 항복하며 내놓은 로켓공학 기술... 우왕굳이다.ㅋ

 

아랍은 의도했던대로 2위의 자리에서 상당히 추락했고,

러시아는 그렇게 두들겨 맞았으니 당연히 추락했으며,

 

한국은 우뚝섰다.

 

 

 

 

 

 

 

 

참 오래살고 볼일이야...

 

 

 

 

 

 

 

 

 

뒤쳐져 있던 국가 경제성장을 시작하자.

많은 도시들이 군수장비를 생산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이젠 각종 필요 건물들을 건설해주자.

 

 

 

 

 

 

 

기술도 좀 경제우선적으로 연구해주고....

 

 

 

 

 

 

 

 

한반도 근처 상황.

 

중국의 주옥같은 동부 도시들은 한국과 비잔틴의 차지가 되었다.

물론 문화적으로는 중국에 완전히 압도당한 상태이지만...

 

나중에 영국이 홍콩을 반환한것 처럼 우리도 도시를 반환해야 하려나?

 

 

 

 

 

 

 

 

 

 

 

우랄산맥부근 상황.

전쟁이 막 끝난지라 국경은 정신이 없다.

 

일단 방어병력들을 잘 분배해두자. 조합도 잘 맞춰서...

 

 

 

 

 

 

이 정도의 북방지역 혼란은 애교지.ㅋ

화산폭발하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전쟁이 끝나니 재앙도 줄어드는건가???ㅋ

 

나무를 심자구!

 

 

 

 

 

 

 

오호, 바이킹이 영국에게 선전포고....

3차세계대전은 아랍과 프랑스의 전쟁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완전히 종결되지는 않았다만,

벌써 이렇게 새로운 전쟁의 씨앗이....?

 

그리고 아즈텍 몬테수마의 황금시대?

 

 

 

 

 

 

그렇다. 이제는 좀 세계를 신경쓸 필요가 있다.

 

우리 주변의 문제는 안정화 되었다.

아니, 우리 주변의 문제를 신경쓰면서도 다른 곳에 신경쓸 여력이 생겼다.

 

이제 지구 다른 곳에서 우리를 강하게 만들 기회를 찾아야 한다.

 

 

 

 

 

 

 

카프카스 북쪽 상황.

러시아의 국경과 더불어,

크림반도는 비잔틴이, 그 옆에는 스페인, 카프카스 산맥쪽에는 프랑스가 자리를 잡고 있다.

카스피해 유전도 프랑스 차지가 되겠군;;

 

참 발빠른 녀석들이라니깐. 세계 곳곳에서 챙길 이권은 다 챙기잖아?

 

강대국이어서 저러는게 아니라, 저래서 강대국이 된거라구.

물론 못된짓도 많이 했지. 그건 좀 맞아야 되고.

 

 

 

 

 

 

연구에 힘쓰자. 아는 것이 힘!

첩보예산을 줄이고 연구력을 늘렸다.

 

첩보도 '아는 것'인데....-_-;;; 무엇을 아는 것이 힘일까?ㅋ

 

그냥 첩보상태등을 점검해보다보니,

당분간은 첩보예산을 줄여도 알던것을 모르게되는 그런 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 같아

당장 중요한 연구력에 돈을 몰아주기로 결정했다.

 

 

 

 

 

 

바이킹의 전쟁 도움 요청...

 

안돼안돼... 얼마만에 찾아온 평화인데... 게다가 영국하고는 너보다 훨씬 친하거든?

 

 

 

 

 

 

 

 

세계 상황..

 

영국이 중국, 바이킹, 잉카와 전쟁을 하고 있고,

프랑스는 아랍, 말리, 인도와 전쟁을 하고 있다.

 

누가 3차세계대전 소강상태래?

완전 지역적인 국지전 투성이인 세상인걸?

 

 

 

 

 

 

 

 

 

영국도 보면 다른 나라들과 그렇게까지는 친하지 않은 것 같다.

그나마 친한게 스페인과 독일이라...

 

 

 

 

 

 

 

 

 

 

 

프랑스는 참 외교를 어떻게 하는건지?

어떻게 이렇게 관계 상황이 좋은거냐?

 

국제관계에 좀 더 신경을 써야겠어 우리도...

 

 

 

 

 

 

 

각국과의 거래상황 체크...

부족하다 싶은건 좀 더 받아내자.

 

 

 

 

 

 

 

 

 

전쟁을 치르느라 늦었지만 이제는 자유언론을 할때도 되었지?

좋은 세상이야....ㅋ

 

 

 

 

 

 

인도는 프랑스와의 교역 중단을 요구하지만,

프랑스와의 갈등은 당장은 좀 그런데 말이지....

 

 

 

 

 

 

 

세계를 좀 둘러보자구?

 

중부유럽상황. 독일영토가 무슨 칠레처럼 길게 늘어났다.

 

분명 독일의 딜레마는 저것이다.

왼쪽의 서유럽 국가들과, 동쪽의 동구권과 러시아의 압박...

사실상 1차세계대전의 배경이기도 했지...

 

 

 

 

 

 

외교승리?? 프랑스 이것봐라.. 국제관계 좋다고...

 

그래도 득표수는 한참부족하다.

러시아도 프랑스를 찍었잖아? 기권을 하라고 이 멍청아!

 

 

 

 

 

 

 

 

 

러시아 수도에는 한국군 주둔!!!

비행선도 배치를 해서, 이곳에서 유럽을 정찰할 것이다.

 

어랏, 유스티니아누스의 황금시대??? 다들 잘나가는구만..

 

 

 

 

 

프랑스의 병력이 어디론가 이동중이다?

프랑스는 탱크도 탱크지만 비행기까지 있잖아?? 흠...

 

 

 

 

 

 

 

 

 

 

국경개방을 요구하는 프랑스.

 

어디 다른나라 가서 전쟁하려고 그러는거지? 너 병력 움직이는거보니까 딱인데?

우리에게 국경개방을 요구하는걸 보면 중국? 크메르?

 

안되겠어. 거부!

 

국제적 우리의 이권이 걸린 문제지.

 

 

 

 

 

 

아폴로 계획을 추진하자~~ 고고싱~!

 

우주가 중요하다구...

 

콜럼버스가 1492년 신대륙을 발견하고...

이제 제2의 신대륙은 분명히 우주다.

 

우주로 나갈 수 있느냐, 없느냐는 생존의 조건이 될 것이다.

 

 

 

 

 

러시아의 상태... 독립조건 아슬아슬 하네???

상당히 걱정되지만... 컨트롤 가능할 것 같기도 하고?

 

 

 

 

 

 

국경정립 상황!

으악! 이게 뭐야!! 석유랑 알루미늄이 다 러시아에???

 

저 프랑스 영향력도 장난 아니잖아???? 이런 젠장

 

 

 

 

 

 

 

 

 

하지만 문화력 확장~~!!ㅋㅋㅋ

 

이야.. 그래도 저 볼가르는 정말 거슬리는데???

스파이로 계속 불만선동을 해야 되나...

 

 

 

 

 

 

 

국경개방을 제안한 몽골... 말투는 영 거슬리는데....

 

그나저나 아직도 몽골과 국경개방을 안하고 있었군. 얼른 하자구.ㅋ

 

 

 

 

 

 

 

단일 통화라!! 좋지좋지.ㅋ

아직도 전쟁이 끝나지 않은 세계다만... 어떠려나?

 

 

 

 

 

 

 

 

만장일치로 통과~~!!

 

왠만해서는 마다할 리가 없지...ㅋㅋ

 

 

 

 

 

 

 

군사력 상황.

한국의 군사력은 크게 성장했지만

독일과 비슷한 수준이고, 스페인과 중국, 비잔틴에 비하면 작은 편이다.

 

첩보점수 부족으로 그래프에 뜨지 않는 프랑스는 대략 두배.

 

 

 

 

 

 

 

 

사이사이에 도로도 건설해주자.

그래야 유사시에 빠른 지원이 가능하자.

평화로울때 이런 대비를 다 해줘야지....

 

 

 

 

 

 

 

유도미사일! 이것도 좋겠다.

 

원래 별로 좋아하는 유닛은 아니다만,

어느정도 만들어두면 쓸모가 많을 것이다.

 

 

 

 

 

 

 

 

유럽쪽 상황.

스페인은 모로코 쪽으로도 진출했고,

프랑스는 서유럽을 꽉 잡고 있다.

비잔틴은 발칸반도 까지 진출해 아나톨리아 부근을 장악하고 있지만,

카프카스와 예루살렘의 프랑스에 둘러쌓여있는 판국.

 

몬테수마가 영국에게도 전쟁선포?????

 

 

 

 

북미대륙 상황.

 

어랏, 중국이 미국 서부해안을????

크... 그랬었군...  그래도 알짜배기 땅은 다 아즈텍의 차지다.

 

#6에서는 미국이 탄생하기도 했었는데 이번에는 그러지 않을 것 같군.ㅋ

독일의 땅들도 보이고...

 

 

 

 

 

 

 

남미대륙은 영국과 프랑스와 스페인의 땅이다.

잉카가 버티고는 있다만,

영국, 프랑스, 스페인이 이곳에서 안정적인 석유와 알루미늄을 얻어가고 있다.

 

 

 

 

 

 

 

 

아프리카 상황.

원래 여기서 살던 말리와 아랍외에

프랑스와 스페인이 보인다.

우라늄을 얻어가고 있다. 크...

 

우린 너무 늦었단 말이지....

 

 

 

 

 

 

 

아시아쪽.

인도는 아랍에게 압도당한 상황이고,

크메르는 완전히 비잔틴의 식민지가 되어버렸다.

 

 

 

 

 

 

 

 

인도네시아 쪽...

이곳에는 중국의 땅이 상당히 많다.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은 중국 차지라고 보면 되겠고...

크메르인들은 호주로 이주해 살고 있다. 불쌍하게 되었군.

 

이거 보면 참... 프랑스, 중국, 스페인, 비잔틴...

바다를 통해 세계 이곳 저곳을 손에 넣었다.

 

우리도 슬슬 생각이 복잡해지는데....

 

 

 

 

 

 

 

 

프랑스 볼가르를 혼란에 빠뜨리려던 우리 스파이들이 모두 발각되었다.

이럴수가!!

 

 

때마침 아랍의 프랑스에 대한 선전포고 요청!!!

 

 

 

 

 

 

 

 

 

좀 불안하긴 한데 말이야....

 

 

 

 

 

 

 

볼가르는 영 신경쓰이고.... 할까 말까... 국지전 정도로 갈까?

프랑스는 어떻게 받아들일까?

 

 

 

 

 

 

 

 

 

 

 

에잇!! 선전포고닷!!

프랑스에게 선전포고!

 

다시 세계의 혼란속으로 빠져들게 된 한국.

 

파상적으로 프랑스를 몰아친다든지 할 생각은 없다.

그러기도 힘들고...

 

프랑스의 영향력 확대를 방해할 것이다.

물론 반대로 프랑스가 나를 파상적으로 몰아붙이려 할 수도 있겠지만...

 

 

 

 

 

 

 

 

 

 

 

 

엘리자베스의 바이킹에 대한 전쟁선포 요청!!!

 

 

 

 

 

 

 

 

 

 

 

그래 어디 그냥 해보자구.

어차피 바이킹은 너무 멀기도 하고 말이지.

 

 

 

 

 

 

 

 

 

한국이 아랍과 프랑스와의 전쟁에 개입하면서 몽골, 러시아가 자동 개입했다.

3차세계대전의 확전일까? 그렇게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이 전쟁의 뿌리는 같다.

지난 한국-러시아 전쟁이 원인이기 때문이다.

 

 

 

 

 

 

 

 

 

 

 

볼가르! 우리는 프랑스 본토에는 관심이 없다.

 

일단 생각하고 있기로는 우리 국경을 위협하는 볼가르가 1차적 목표다.

 

 

 

 

 

 

일단 넌 좀 기술이 있어야 겠어. 너무 없잖아!

 

 

 

 

 

 

 

 

과거 '나는 보병이다'와는 많이 달라진 병력 구성.

 

어차피 보병이긴 하다만, 탱크, 해병대, 보병, 포병대, 지대공미사일보병, 대전차병등 충분한 조합이 이뤄져

질적으로도 많이 성장한 상태다.

 

탱크는 많지 않지만 프랑스와의 전쟁이니 적극 투입하는 수 밖에 없다.

 

 

 

 

 

비잔틴 영토를 통해 프랑스 병력이 일부 움직이는 것도 보이고....

 

하긴 저 길이라면 프랑스 본토에서 독일을 거쳐 비잔틴 영토인 발칸반도와 아나톨리아를 통해

카프카스로 진입할 수 있겠지.... 흠... 철도망도 건설된 듯 하고...

 

 

 

 

 

 

 

 

 

헐, 스모렌스크에서 프랑스와의 전쟁을 위한 병력을 빼자마자 러시아인들의 반란이!!!

진짜 치안 공백문제가 이렇게 빨리 생길 줄이야;;;; 신경 좀 써야 겠는걸..

그대로 뒀다간 러시아로 넘어가버리겠어...

 

 

 

 

 

 

 

비행선의 폭격 시작!!!

프랑스는 비행기가 있어서 좀 걱정되는데 볼가르는 좀 먼듯?

 

 

 

 

 

 

 

중부유럽 상황도 살펴보자.

러시아가 우리 종속국이기 때문에 프랑스가 러시아를 공격하거나,

러시아가 프랑스를 공격할 수도 있다.

 

엇??? 그래서 러시아가 승리하면 독립해버릴지도 모르는데????

 

 

 

 

 

 

 

카프카스에서 볼가르를 지원하기 위해 이동하는 프랑스의 병력들...

 

 

 

 

 

 

 

통계를 보면 군사적인 최고의 경쟁자는 우리보다 병력이 두배 강력하다.

아마 프랑스 일 것이다.

 

 

 

 

 

 

 

평화유지 활동같은게 될 턱이 없지!!!!

 

생각해보니 그야말로 전세계가 전쟁을 벌이고 있는것 같은데 말이지...

 

 

 

 

 

 

 

크헉!! 비행선 4대 격추에 두대도 실패!!!

 

이제 비행선 시대는 끝이구만...;;;;

 

 

 

 

 

 

그래서!!!!

유도미사일이 있지~~ㅋㅋㅋ

 

공격!!!ㅋ

 

 

 

 

 

 

 

 

 

자세한 전투 장면은 생략한닷!!!

 

충분히 치열한 상황... 병력 기술 수준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결국 볼가르 점령~!

1차목표 달성!!!

 

초반의 계산된 공격이야 언제나 쉽기 마련이지.

 

그리고 이를 통해 한국이 수십점 차이로 앞서던 프랑스를 누르고 1위로 올라섰다.

 

 

 

 

 

 

 

 

 

다음 목표는 카프카스다!

중동과 동유럽, 아나톨리아에 막대한 영향력을 미칠 지정학적 포인트다.

 

저곳을 통제해 영향력 면에서도 세계 어느나라가 무시할 수 없는 그런 국가를 만들자.

 

쉬워보이지는 않지만, 이미 주사위는 던져진거지....

 

 

 

 

 

 

 

 

 

-다음주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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