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4BTS-(#7-18) 균형자 : (2) 조화적 균형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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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4/CIV4BTS #7 KOR★

2011. 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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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루의 문명4BTS

#7 한국 플레이

 

 

 

 

 

 

(지난주에 이어 계속)

 

 

 

한국이 문명4BTS게임내의

'종속국'과 같은 캐릭터와 능력이 없는 국가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면

균형자적인 국가 포지션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런 힘의 균형을 유지시키는 균형자의

균형자론에는 세가지가 있다고 한다.

 

하나는 '패권적 균형자'.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균형자론으로 미국이 대표적이다.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지역의 힘의 균형을 유지시키려 하는 것이 그것이다.

기울어지려는 천칭을 붙잡거나 다른 쪽에 무거운 물체를 의도적으로 올려놓는 식으로

균형을 유지하는 방식인데, 당연히 이것은 현재 한국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이다.

 

둘째로는 '편승적 균형자'가 있다. 필요에 따라 이 쪽, 또는 저 쪽에 협력하며 균형을 유지 시키거나

주변 다수 국가와의 동맹을 통해 동맹의 중심이 되어 지역 균형을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삼국시대때 한 나라가 강해지면 다른 두 국가가 뭉쳤던 것도 그런 맥락이라 할 수 있는데

우리가 중국과 미국의 사이를 막 옮겨 다닐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

 

마지막으로는 '화합적 균형자'가 있다. 특별한 편을 정해놓거나 절대중립이 아닌 상태에서

전체적 이익을 제시하여 협력을 진행하거나 분쟁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그것이다.

중국이 최근 6자회담을 주선하는 등, 화합적 균형자의 역할을 하려 했으나

외적으로 북한에 편향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그런 의도는 많이 퇴색되었다.

 

 

:

 


우리는 화합적 균형자의 가능성이 있다.

한국의 균형자론에 대한 지난 이야기가 그 이야기였고 말이다.

 

2010년 11월에는 서울에서 G20정상회의가 개최되었다.

경제문제에 직면해 있던 상황에서 열린 중요한 G20 정상회의에서,

구속력있는 똑부러지는 해법을 내놓지는 못했지만 '서울 선언'을 채택하게 되었으며,

해외 언론들은 한국이 균형자, 중재자로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G20 정상회의 직전에는 이명박 대통령이 베트남에서 열린 제13차 '한-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하여

아세안 10개국과 한국과의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시키는데 합의했고,

아세안 10개국이 G20 정상회의에 힘을 실어줄것을 약속 받았었다.

 

이는 경제적 분야에 국한된 화합적 균형자의 모습이긴 하나,

이것이 시작이 될 수 있고 이를 전체적으로 확대해 나가려 해야 할 것이다.

 

허나 최근 중국과 한국의 관계가 한중정상회담으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고

한-중 FTA까지 거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한미 연합 훈련등으로 미중관계, 한중관계가 악화되며

그러한 것들이 수면아래로 가라 앉은 것이 화합적 균형자론적 입장을 지키지 못한

안 좋은 예이고 지금 우리가 직면한 상황이다.

 

 

:

 

 

사실 북한을 놓고 벌어지는 문제에 있어서는, 남한이 당사자이기 때문에

애초에 균형자적인 포지션에 있을 수가 없다. 남한은 남한편이니까.

 

그렇다면 한반도 문제에 있어서

한국은 어떻게하면 균형자적인 외교 포지션을 가질 수 있을까?

 

미래의 '통일한국'이 균형자적인 외교 포지션을 가질 것이라는 것을 알리는 것은 어떨까?

 

이것이 미래를 내다보는 우리 외교전략의 중심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미국과 통일한국의 안보적 협력, 통일한국이 중국에게 주는 경제적인 이득...

그를 통해 한국 주도의 통일이라는 합의를 얻어내고 말이다.

 

말하자면 굉장히 길고 복잡한 이야기가 되겠지만,

여튼 통일한국이 균형자적인 외교 포지션을 가지기 위해서 지금 어떻게 해야 하나, 를 생각해보면

당장 우리가 취해야 할 방향도 나올 것 같다는 개인적 생각이 든다.

 

 

당신이 생각하는 한국의 외교적 포지션과 전략은 어떠한가?

 

이것은 하나의 대전략, 그 자체다.

 

 

 

 

 

 

 

 

 

 

 

 

 

 

 

 

 

 

 

 

 

 

- 지난 줄거리 -

 

비잔틴을 다시 침공한 아랍은 현대화된 병력으로 비잔틴을 압도해나간다.

한국은 아랍의 지나친 성장을 막기위해

전쟁을 중재하려 노력하지만 외교적 노력은 모두 실패한다.

 

그런데 비잔틴의 수도 콘스탄티노플로 아랍의 병력이 몰려가고 있을 무렵

프랑스가 전쟁에 개입, 더욱 진보한 병력으로 공격중이던 아랍의 병력들을

대부분 전멸시키며 아랍이 차지한 도시들을 다시 점령하고 아랍의 본토로 진격을 시작한다.

 

한편 한국은 중국과의 관계가 나빠짐에 따라 한반도와 간도지방에 병력을 증강하고,

아랍과 프랑스의 전쟁 중재를 위해 외교적 노력을 했던 한국은,

그 역시 또 실패로 돌아가자 지역 균형을 회복하고자 전쟁에 개입하고,

 

세계는 다시 세계대전에 빠져들게 되는데...

 

 

아랍이 점령했던 비잔틴의 도시 둘을 차지한 프랑스...

아랍 내륙으로 진격중!

 

 

 

 

 

 

 

한편 블라디보스토크에서는 이지스함이 완성된 상황...

 

해군도 꾸준히 증강해주고 있다.

일본이나 중국과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반드시 필요하게 될테니까.

 

생각해보니까 한국의 항구라고는 서울, 평양, 블라디보스트크 뿐이네?

 

 

 

 

예루살렘 방어에 성공했으니 메카로 이동하자.

 

중동에서 서양군대 다 빼란말이야!!

 

 

 

 

트래비존드도 공격!!!

 

오우, 전투기에 불이!!!!

 

프랑스가 기계화 보병을 사용하다보니 요격될 위험이 있다.

 

 

 

 

 

 

 

그래도 현대전차가 돌격한다면 어떨까?

 

 

 

 

 

 

점령!!!

 

좋아. 어서 이 지역을 전쟁 이전으로 되돌리자구.

 

 

 

프랑스의 잔당들이 여기저기 정말 많다.

 

상당한 병력을 중동에 전개시킨 프랑스....

 

 

 

 

 

 

 

 

 

 

슬슬 한국내의 반전여론도 생겨나고 있다.

이러면 골치아픈데 말이지...

 

 

 

 

 

 

 

 

 

동상이몽이랄까... 러시아는 프랑스로, 프랑스는 러시아로...

 

프랑스는 우리의 적이고, 러시아는 우리의 종속국이긴 하나,

프랑스가 러시아는 막아줘야 한다.

 

러시아가 영토를 넓혀 독립하는 것은

동유럽에서의 힘의 균형이 깨지는 것이니까...

 

아무튼 안정! 안정을 유지하자구!!!

 

 

 

 

 

 

 

프랑스도 상당한 피해를 봤다.

정상회담을 해보니 전쟁을 중단하자는 프랑스.

 

그렇게 튕기더니 역시 너도 별 수 없지?

 

 

 

 

 

 

 

 

프랑스 영토로 넘어갔던 러시아 주력병력이 전멸하고 잔여 병력들만 남았다.

 

반면 프랑스의 주병력은 러시아의 수도 키예프로 진격중!!!

방어 병력도 별로 없는데!

 

 

 

 

 

 

그건 또 안되지~ 키예프가 프랑스를 정찰하기에 얼마나 유용한 도시인데~~

 

볼가르에서 병력들을 키예프 방어를 위해 지원해주기로 했다.

 

또 병력 조금 빠졌다고 볼가르에서 러시아인들의 반란이 일어나진 않겠지?

너희의 모국을 도우려 하는거라구!

물론 내가 필요해서;;

 

 

 

 

 

 

메카도 공격!!!!

프랑스가 점령하고 있던 메카는 오랫동안 고립되어 있었던데다가

전쟁이 발발하면서 병력들이 메카에서 나와 전투를 벌이다 많은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점령하기는 쉬울듯 하다.

 

 

 

 

 

 

 

 

오우, 공중전이 장난아니게 벌어지는 상황...

우리 전투기들의 피해도 조금씩 누적되면서

출격할때마다 50%는 실패하는 듯 하다.

 

 

 

 

 

 

 

으잉? 핵무기 만든적도 없다구!!! -_-;

 

 

 

 

 

 

 

 

 

 

 

동유럽에서는 러시아 잔당들도 다 소탕되어버린 상황..;;;

 

으이그. 그러게 러시아 방어나 좀 열심히 하지. 꿈만 커가지고...

 

 

 

 

 

 

 

 

점령한 메카는 아랍에게 돌려주자.

 

도시를 돌려준다 하면 꼭 뭔가 주기는 싫다고 하더라?

무슨 심보인지...

 

 

 

 

 

 

 

스텔스 폭격기의 등장!! 좋아! 이제 전투기 추락걱정은 좀 덜 수 있는건가?

 

그나저나 중국이 독일에게 선전포고????

 

왜? 난데없이?

 

 

 

 

 

 

 

 

아, 그렇군! 독일과 전쟁중이던 아즈텍이 중국과 손을 잡았구나!!!

 

헛, 그러면서 중국이 80점도 안되는 점수차이로 따라붙었다.

이럴수가!

 

야금야금 크는군 중국... 3세계국가들을 끌어들이면서 말야...

 

딱 지금 중국 같단 말이야.

 

 

 

 

빨리 중동과 아나톨리아의 균형을 찾자.

 

프랑스의 공세도 크게 약화된 상황.

아탈리아에도 상당한 병력들이 있구만...

 

공군력을 투입해줘야지!!!

 

 

 

 

헐퀴;;; 이번엔 요격당한것도 세대나!!

지대공미사일보병이 많구나... 무모했나...

 

 

 

 

 

 

그럼 어쩔 수 없이 포병대를 던져서 2차피해를 주고,

 

 

 

 

 

 

 

현대전차로 점령!!

이번엔 좀 피해가 있었어...

 

 

 

 

 

 

 

여튼 이렇게 임시 정리된 중동과 아나톨리아.

프랑스의 병력들이 아테나와 콘스탄티노플에 집결하긴 했다만

우리가 밀리는 일은 이젠 없겠지?

 

 

 

 

 

 

북아메리카 상황.

 

서부해안을 중국이 장악했고, 내륙과 동부는 아즈텍이 차지하고 있다.

캐나다 동부에 해당하는 지역에 독일이 식민지를 건설했던것 같은데 아즈텍이 밀어버린듯?

 

 

 

 

 

 

여기는 남아프리카.

자원이 많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주변은 프랑스의 차지다.

그 외 스페인도 아프리카에 발을 들였고...

 

실제로 많은 아프리카 국가들이 서유럽국가들의 식민지였지. 흠...

 

 

 

 

 

동시베리아, 캄차카반도쪽.

일본과 중국의 도시들이 자리잡고 있다.

 

우리를 초승달 모양처럼 포위한 모양새...

 

 

 

 

 

 

 

이제 영토는 정리되었는데 전쟁이 안 끝난다.

아랍에게 전쟁을 끝내라 했더니 기술을 또 왕창 요구한다.

당연히 이젠 들어주지 않을 것이다.

 

아 근데 그러면 전쟁을 어떻게 끝내지... 일단 버텨야 하나?

 

 

 

 

 

 

 

동유럽과 중동의 분쟁이 소강상태에 들어갔으니 아시아에 다시 신경을 써주자.

 

이왕이면 1등을 하긴 하려고 했는데 중국의 성장세가 위협적이다.

필요시 중국을 공격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상륙작전에 능한 해병대를 서울에 준비시키자.

 

 

 

 

 

 

 

동유럽은 일단 조용....

 

균형을 되찾은 것일까...

 

패권적 균형자 전략의 성공??

 

 

 

 

 

 

중국의 군대들은 독일로 이동하고 있고....

 

 

 

 

 

 

 

 

중국의 점수가 갑자기 팍!...

 

 

 

 

 

한반도의 병력들은 미리미리 수송함에 태워두자.

여차하면 그냥 중국 공격해버릴거라고!

 

물론 당장 불필요하게 선제공격할 생각은 없다.

 

 

 

 

 

우주선도 열심히 만들고 있는중~!ㅋ

 

 

 

 

 

 

 

 

UN사무총장 투표! 어랏, 프랑스가 1위를 했네?

우리가 전쟁에 개입했더니 다시 이미지가 안좋아진 모양... 쳇...

 

그래도 중동과 그 종속국들이 나를 지원해주고 있군.

전에 상아도 주고 고마운줄은 아는 녀석들이라니깐?ㅋ

 

 

 

 

 

 

 

중국에 대한 첩보활동을 더욱 늘리자.

걱정되는건 분명 중국이다.

 

 

 

 

 

 

 

 

중동과 동유럽지역은 소강상태로 빠져들고 있다지만 산발적인 국지전은 계속되고 있다.

전쟁자체가 종결된 것은 아니니까...

 

 

 

 

 

 

대규모 평력이 넘어온다! 공군 출격!!!

 

 

 

 

 

 

 

헐키;;; 스텔스폭격기까지 이렇게 되면 어쩌라는거야.ㅠㅠ

 

 

 

 

 

 

 

 

어랏, 그런데 이게 뭐야.

아랍의 탱크?  탱크는 또 언제준비한거야 보병에서????

 

카프카스 지역에도 아랍의 탱크들이????

 

콘스탄티노플로 갈 생각인가?!

 

 

 

 

 

어우, 이건 뭐 이라크파병도 아니고 끝나지 않는 전쟁의 계속이다.

 

우리 젊은 장병들이 죽어나간다고!!!

 

국지도발은 계속되고 있다.

 

 

 

 

 

 

 

중국과는 점수가 50점 차이로까지 좁혀졌다.

 

중국도 야심을 드러내며 우리 한국과의 사이가 악화되는 상황....

 

AD1000 시나리오를 하다보면 항상 이렇다.

중동과 서유럽, 러시아와 오랜 시간을 경쟁하다 보면

결국 부상하는 것은 중국이다.

 

중국! 인구는 역시 운명인가?

 

(참고글 : 문명4BTS-(#5-20) 그리고 중국 (3) : 하지만 미국 http://blog.daum.net/smileru/8887640)

 

 

 

 

 

 

그래도 중국과 거래는 해 줘야지...

이것 역시 운명인가..-_-;;;

 

 

 

 

 

 

 

아탈리아는 아랍에게 넘겨줬다.

카프카스를 확보하기 위한 트레비존드만 우리가 차지하고 있는 상황.

 

중동 탱크들이 다 어디갔지???

 

 

 

 

이야... 아직도 이 답답한 아랍과 스페인은 종교자유에 반대하고 있구만.

으이그...

 

 

 

 

 

 

상황이 많이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으니 프랑스와 평화협정을 추진해보자.

나부터 하는건 너무 섵부른 걸까...

 

일단 아랍이 많이 회복했고, 반면 프랑스의 병력은 큰 타격을 입었으니까...

 

그나저나 브레멘?? 그건 프랑스 본토 도시인데???

 

 

 

 

 

 

여튼 브레멘이 아니더라도 파격적인 조건으로 평화협정 체결!!

하긴 우리보고 깜짝 놀라긴 했을꺼야?

 

 

 

 

 

 

 

오옷, 프랑스 한복판에 있는 도시잖아!

 

실제로는 독일, 네덜란드 뭐 이쪽지역인데....

프랑스를 감시하고 견제하는 용도로 딱이겠구만. 파리가 코앞이니...

 

문화력은 금방 쪼그라들듯. -_-;

 

 

 

 

 

 

프랑스와는 국경개방협정이 맺어져 있지 않다보니

공중으로 병력을 보내줘야 한다.

 

최신의 병력들을 브레멘에 보내주자.

스텔스폭격기 기지로 써야겠다.

 

 

 

 

 

 

자, 아무튼 그렇게 됐고.

 

아랍은 탱크가 나오는데 비잔틴은 멀뚱멀뚱 보고만 있다.

이러면 또 아랍이 크는 식으로 힘의 균형이 깨지게 되잖아???

 

아랍이 밀려서 막으면 커서 걱정이고...... 무한 반복이구만.

 

비잔틴이 아랍보다 기술이 떨어지는건 아닐테고,

아무래도 비잔틴이 석유가 없어 탱크를 못만드는 것 같아 거래를 해볼까 했는데

뭐 없다 비잔틴이.. 가난하다.

 

그냥 주기는 좀 아쉽지...-_-;

균형을 유지하는데 필요하면 줘야 겠지만 일단 지켜볼까?

 

 

 

 

 

 

역시나 쪼그라든 브레멘의 영향력;;;;;

 

 

 

 

 

 

 

 

 

 

 

중국쪽 우리 도시에도 병력을 증강시켜주자.

 

그러고보니 프랑스와 중국, 두 강대국의 수도 바로 옆에 근거지를 마련했군. ㅋㅋ

의도한건 아니었는데....

 

 

 

 

 

 

 

 

계속 따라오는 중국. 위협적이다.

 

 

 

 

 

 

 

그래도 역시 생활수준 높고 잘 사는건 프랑스.

 

 

 

 

 

 

 

 

하지만 세계의 공장은 바로 한국이지!ㅋ

 

 

 

 

 

 

 

 

 

어랏, 그런데 이게 뭐야!

 

아랍의 콘스탄티노플 공격???!

 

아 진짜... 이건 뭐 균형을 잡을 수 없는 시소구만....

 

하긴 이 둘은 완전 앙숙이니까...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한데...

 

프랑스의 개입도 몰아내고, 아랍의 도시들도 수복했지만,

피할 수 없는 듯한 힘의 균형의 붕괴...

 

역시 패권적 균형자 전략으로는 한계인가...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다음주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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