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 2011.9.9~14 문명게임연재 관련 설문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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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9. 27.

 

 

 

 

 

 

 

 

 

 안녕하세요. 스마일루입니다.

 

 오늘은 지난 2011년 9월 9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200분을 대상으로 진행된 게임관련 설문조사를 발표해보려고 합니다. 게임연재를 진행한 저의 입장에서의 궁금한 점도 해소하고, 앞으로의 방향도 정해보기 위한 설문조사였습니다. 흥미로운 의견들이 많았는데요. 한번 보실까요?ㅋ

 

 아, 그리고 문명5 #2 연재는 이번 주말부터 시작합니다. ^^

 

 

 

 

 

 

1. 연령대를 선택해주세요.

 

 

 이번엔 성별은 일부러 묻지 않았습니다. Weekly Voice 설문조사 때도 여성분들이 2% 정도 밖에 안됐었는데 문명 게임 연재야 안봐도 뻔하니 말이죠. 여튼 연령조사를 해봤습니다. 역시나 중고등학생 분들 연령층인 14~19세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오른쪽에 있는 것은 지난 4월에 있었던 Weekly Voice 설문조사때의 결과인데요. 확실히 차이가 나죠? 재미있는건, 14~19세 분들의 증가로 전 연령층의 비율이 Weekly Voice 때보다 40%정도의 감소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30~35세 분들은 10% 에서 8%로 약간 감소하는데에 그쳤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그런 분들중에 과거 문명2나 3의 향수를 간직하고 계시거나, 역사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많이 계셔서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

 

 

 

 

 

 

2. 어떻게 처음 '스마일루의 문명4BTS 연재'를 접하셨습니까?

 

 

 이건 제가 궁금해서 한 설문조사 입니다. 오프라인에서의 소개로 오신 분도 1%나 되는군요!ㅋ 보통 검색이나 다른 이유로 제 블로그에 오셨다가 '우연히' 독자가 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3. '스마일루의 문명4BTS'를 언제 처음 접하셨나요?

 

 

 이것도 제가 궁금해서 한 설문조사인데, 좀 의외의 결과 였습니다. 전 #3에서 #5사이에 오신 분들이 상당수일 것이라 생각 했거든요. 하지만 전반적으로 비슷했고 새롭게 유입되시는 분들도 많은 듯 합니다. 그에는 문명5의 출시와 문명5와 관련된 검색 유입, 또 문명5 #1의 연재가 한 몫을 했겠지요.

 

 하지만 그렇게 본다면 역시나 연재 분량이 많아 연재 기간이 길었던 #5나 #6때에 가장 많은 방문자 분들이 유입되신 것은 납득이 가지만, #7때 유입되신 분들은 적다는 것은 좀 아쉬운 부분이네요. 흥행실패일까요, 아니면 문명으로는 새로운 분들을 더 끌어오는 것이 한계에 다다른 걸까요?

 

 

 

 

 

 

4. '스마일루의 문명4BTS' 연재를 알게된 후 얼마나 자주 보셨습니까?

 

 

 나름 자주 봐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그 이상'이라는 응답에도 20%의 분들이 답해주셨습니다. 사실상 저도 '그 이상'에 속하지요.ㅋ 저도 가끔 예전 연재물들 한번씩 보곤 합니다.ㅋㅋㅋ

 

 

 

 

 

 

5. '스마일루의 문명4BTS' 연재 중 [[가장]] 재미있었던 연재는 어떤 것이었고 그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기호를 파악해 앞으로의 문명 연재에 도움이 되고자 진행한 문항들 입니다. 우선 어떤 연재가 가장 재미있으셨냐는 질문에, 1위가 #7 한국, 2위가 #6 아랍, 3위가 #5 영국 플레이가 각각 차지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3이 상당한 득표를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역시 이게 작가가 생각하는 작품성과 대중이 받아들이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나봅니다.ㅋㅋ 보면 역시나 세계를 몽땅 정복하고, 핵을 쏘고, 거기에 플러스 알파로 그 나라가 '한국'이면 더 재미있어 하시는 것 같습니다. ^^; 한국 플레이가 중요하긴 하겠네요.ㅋ

 

 뭐 그래도 스펙타클한 부분을 떠나서 한국의 대전략과 유라시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셨다는 분들도 많이 계시긴 계셨습니다. ^^

 

 

 

 

 

 

6. '스마일루의 문명4BTS' 연재 중 [[두번째로]] 재미있었던 연재는 어떤 것이었고 그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5번과 다른 답을 택해주세요)

  

 

 #6 아랍 플레이가 2위를 기록한건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아랍 연재야 말로 굉장히 중요한(?) 연재였다고 생각하거든요. #3나 #7을 꼽으신 분들은 '한국이라서' 그랬다는 응답이 많았고, #5는 '제국의 모습을 잘 보여줘서'라는 응답이 많았지만, #6는 좀 달랐습니다. 아래는 #6를 5번이나 6번문항에서 꼽으신 분들의 의견 일부입니다.

 

  • 중동지역의상황때문에
  • 정치적 이야기(?)를 섞어, '근거있는 반미'적인 태도를 보였다.
  • 제일 뭐랄까, 박진감이 있었던거 같아요.
  • 중동사태에대해 조금은 다른 관점을 가질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 높은 난이도와 외교적 단절로 인한 핸디캡
  • 주변의 지정학적 사정을 아랍으로 플레이 하는 도중에 가장 잘 반영한 듯한 느낌이 들어서
  • 난이도가 어려워서 더 볼만했다.
  • 아랍으로해볼생각조차해본적이없어서
  • 아군은 한명도 없는 상태에서 성공하는 모습이 인상적
  • 아랍의 마음을 게임플레이로나마 잘 알수 있어서
  • 초록색이 좋아서
  • 긴장감이넘쳤다.
  • 가장 관심이 없던 국가의 지식을 알게 되었다.
  • 뭔가 끝장을 보자는........결국 세상은 그랬다. 는 식의 결말이 현실 같았다.
  • 문명 특성에 맞춘 플레이와 국가적 선택이라는 주제가 조화를 이루었어요 한국 플레이도 아깝긴 하지만...
  • 이슬람권 국가들이 통합된다면 어떨까에 대한 답을 보는듯해서서
  • 석유에 대한 중요도도 있지만 중동이란 위치의 재미있는 관계도가 재미있었음.
  • 폐쇠적이면서 여태껏 내가 해보지않은 색다른 플레이를 볼 수 있어서
  • 아랍 쪽에는 아는 것이 별로 없었는데 새로워서.
  • 아랍이 흥하는 스토리가 참신함
  • 핵이 나와서 ㅋ;;
  • 미국이 아닌 약자의 편에서 정리를 잘해주어서
  • 결말이 파격적이고 지금의 지구와는 판이하게 다른 세력구도가 형성되어서
  • 아랍은 고뇌를 잘 표현해서
  • 제3세계의 반란, 우리가 잘 알지못한 세계의 중요성등
  • 역시 해설이 뛰어나셨고 거기에 대전략과 철학이 담긴 플레이였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경우는 세계가 디스토피아가 돼서 가슴아팠죠.

등등...

 

 '초록색이 좋아서'는 충격적이었는데(^^;), 전반적으로 몰랐던 중동과 중동의 행동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는 것을 많이 언급해주셨고, 그를 의도한 것이지만 다들 잘 아시는 '한국'과는 달리 '아랍'이라 어려운 부분이라 생각했는데 성공한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7. '스마일루의 문명4BTS' 연재 상단, 또는 하단에 있는 글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문항의 경우 3%의 기타의견은 거의다 상단 글이 매우 유익하다는 45%의 의견에 속하는 의견이었는데요, 한 분이 좋은 부분을 지적해주셨습니다.

 

정말 좋긴한데요, 가면 갈수록 심오한것을 추구하는 것 같습니다. 좀 더 쉬운주제로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긴 있었습니다. 그런데 또 그러려면 소재가 샘솟는 곳이어야 하는데 없는데서 짜내다 보니까 별 심각한 이야기를 다 하게 되서 그게 쉽지가 않네요.ㅋ 새로운 연재에서는 쉽고 가벼운 주제들도 많이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

 

 

 

 

 

 

8. 문명4BTS 연재와 문명5 연재중 앞으로 어떤 것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문명5를 역시 많은 분들이 선호해주셨네요. 독자 연령층에서 중고등학생 분들도 많이 계셨는데 그런 분들은 아무래도 문명5를 선호하셨구요. 사실 문항이 좀 공정하지 않았던 것 같긴 하네요. 문명5 쪽이 반론하는 듯한 내용이라... 여튼 예상했던 정도의 비율이었습니다.

 

 

 

 

 

 

9. (건너뜀 가능) 만약 문명4BTS 연재를 계속 하게 된다면 어떤 연재를 해야 할까요? 구체적 설명도 덧붙여 주세요.

 

 

 요 문항이 중요한 것이겠죠? 윗 문항과 연계해서 말입니다. 여기 보시면 러시아와 몽골은 없는데요. 시베리아쪽이 포함되는 유라시아는 #7에서 이미 한참 다뤘기 때문에 그 쪽 국가를 빼버렸습니다.

 

 1위는 중국, 2위는 아즈텍, 3위는 새로운 모드, 4위는 잉카, 5위는 신성로마제국(독일)으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대세는 중국인가요?ㅋ 사실 중국이 아니어도 굉장히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놀라울 정도였어요. 200분중 87분이 구체적 의견을 적어주셨는데요, 윗 문항에 어떤 답변을 하시고 나서 의견을 주신건지 아래에는 나오지 않지만 대충 보시면 아실테니 올려보겠습니다. 87분의 의견 전부입니다. 

 

문명 게임에선 항상 바다와 해상유닛의 비중이 낮은데, 정말 바다를 통해 세계를 지배하는 해상제국이 세워지는걸 보고싶습니다. (*스페인)

왠지소외됀듯한(연재에서)아메리카와원주민들의이야기를담아낼수있을듯?
(MOD)FFH2:하시는거 보면서 같이 배워보고 싶어요
잉카나 아즈텍, 남미 북미소재로, 식민지를 막는 주제도 재밌을거같아요~.( 약소국 중심으로 연재)
저는 중국과 함께 부상하고 있는 인도가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이번에는 신대륙이 최고인듯 합니다. 유럽열강의 침략방어를 주제로 한다면 재미있지 않을까 싶네요. 근데 이거 칸이 왜이리 짧나요 ㅠㅠ
가장어려운모드로 어떤방식이될지궁금하다
일단 프랑스, 항상 문명4bts 할때 문화가 강세를 보여서, 주제는 전쟁만이 아닌 문화로도 승리할수 있다는것으로.
열강들의 침략이나 잉카가 다른나라보다 낮다는점등
파이널 프론티어. 왠지 신선하다
문명이 나오는 장소가 정해진(한국-한반도) 세계지도맵에서 bc 4000부터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고대, 고전시대도 좀 보고싶어요.
주제는.. 용의 빠른 비상??? ㅡㅡ;; 음.. 그러니깐 중국이 18세기 19세기 들어 암흑시대나 마찬가지였지만 AD1000에서는 스마일루님의 빈틈없는 경영으로 대항해시대때 쯤은 강자가 되어 일찍이 세계를 호령하는... 그런 모습을 보고싶달까나...
문명5에서 시도해봤는데 실패해서. ㅜㅜ
중국의 대전략과 미래, 우리가 주목하고 대비하여야 할 부분들에 대한 고찰이 필요
전쟁없이 문화승리하는거 한번 보고싶네요 ㅋㅋㅋ
요즘 부상하니까, 주제는 대륙국가였던 중국의 해양팽창, 동북공정등
신성로마제국으로 프랑스의 문화력을 막아내라!
인류 역사에 가장 오래된 맹주인 중국을 다뤄봤으면 합니다. 주제는 중국의 야망?
높은 난이도.. 유라시아 대륙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발생하는 문화국가를 보고 싶음. ㅋ(문화적 엔딩)
제일 흥미진진한 결과로 이러질수있는 나라이기때문에/유럽국가침략의 격퇴
4BTS 중 동남아는 한번도 제대로 짚어본적이 없다고 생각.
#7에서 아즈텍으로 끝나서, 억압받는 소수민족들을 주제로
동아시아에서 한국 제외하면 가장 빡센 국가가 아닐까 하는 크메릅니다. 현재 중국의 다양한 압박을 받고 있는 동남아 국가들을 생각해서 이들이 가져야할, 가졌어야할 대전략은 무엇이었을까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근데 진짜 어려울듯 한데요 ㄷㄷ
1000만 7회가까이 하셨으니 다른 시나리오 도전은 어떠신지?
서유럽국가는 영국플레이와 비슷할 것 같아서. 서양보다 잘나갔던 중국이 중화사상에 젖어 발전이 더뎌지지 않았더라면..?
글쎄용ㅋ... 왠지 쓸것이 많을것 같아서
최근 부상하고 있는 인도의 지리적 특성과 인구로 인한 문제나 발전가능성. 우리나라와의 차이점 등..
사실 전부다해야됌
독일 !! > < 독일이 끌리네요.. 제가 독일 유학중이라
없음...
rise of mankind
독일이 현실과는 다르게 항상 프랑스에게 땅 다 뺏기는게 좀 이상하달까요
신대륙은 접촉하는 나라가 적어서 매우 힘들음 그니까 신대륙으로서 플레이 ㄱㄱ
우리 주변의 주요 강대국이며 이야기 할 거리가 많을 듯 하다. 주제는 실제 역사처럼 중간에 주춤거리다 다시 패권국으로 도약해 나가는 중국?
rom모드 어떠셈?
무적함대와 식민지 건설 !
꽤 흥미로운 국가니까 한번해보면 재밌을거같음
척박한 환경에서 얼마나 잘 살아남을수 있을까?
정복자
최근 중국의 성장?관련
잉카제국이 살아남아 남태평양으로 진출해 호주를 차지하는 등 남반구의 해양대국으로 성장했다면 어떻게 될까 대체역사로서 아주 흥미진진할 것 같아요.
아즈텍은 힘든데... 플래이 해주시면 감사하고요 아즈텍 역사설명해 줄것도 많을 것같아서요
한국 상징성이 있으니까
아즈텍이나 잉카로도 큰 문명을 이룰수 있다는 것을..
프랑스의 예술을 느끼고 싶다
Fall from Heaven 2~ 그 파생 모드도 관계 없고요.
사실 잉카등으로 다른 연재에서 또 다른 애기를 해주실 수 있지만 단 MOD라면 훨씬 더 많은 또 다른 애기들을 들을 수 있지 않겠나요?
현재 아메리카대륙에 사는 히스패닉들의 역사; 뭐 대항해시대 등등 ㅋㅋ 얘기꺼리가 좀 있을것같아서
중국, 앞으로 우리나라에게 미국 이상의 영향을 미칠 국가이니까(지금도 약간 그런 느낌은 든다)
신대륙간지
아프가니스탄
EU의 중심국으로 현재 유럽 재정위기에 핵심에 있는 독일에 대해 다루어주면 좋을 듯 하다.
시나리오에 너무 집착하시는것 같아요. 노말한 시작을 원해요.
인디언들이 고유 문명을 지켜냈으면 세계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이런거
우주시나리오같은것도있는데 다른버전도 해주었으면...
잉카가 스페인을 밟는모습을 보고싶어요!!!
스마일루 님의 특성상 절대 프랑스와의 문화력 경쟁을 이길수기 없어서 마치 히틀러 같은 상황이 나올거 같아서 (*신성로마제국)
이야기거리도 많을것 같고 우리나라와 가까운 만큼 몰입도도 높을것 같음
문화력이 강한 프랑스와 군사력이강한 비잔틴 사이에서 살아남는 모습을 보고싶어서.
중국의 부상
비잔티움, 주제:로마제국부활
어렵기 때문
중국. 우리나라와 가장 가까운나라들중 하나고, 현재 상승세에 있는 나라임으로
아즈텍이 살아남아 제국에서 입헌군주국으로 근대적 발전을 이루었다면 미국의 서부 팽창은 미시시피 강까지 와서 멈췄을 가능성이 있어서...주제는 ..아즈텍이 진정한 토착 아메리카 국가로 성장하였다면..
그냥 처음부터 시작하거나, 파이날 프론티어 모드로 좀...
역시, 역사는 프랑스
Giant Earth Map 어떨까요?
에픽 워 인가? 그모드.. 제가 SF를 정말 좋아해서 언젠가 SF문명 플레이를 한번 보고 싶었슴다 ㅋㅋ 주제는.. 지구환경의 돌이킬수없는 파괴와 자원의고갈로인해 각국이 전쟁을 펼치고 살아남을방법은 정복하거나 아니면 다른 행성을 개발하는거죠, 거기 보니까 과학 프로젝트중에 화성유인탐사가 있던데 뭐 그걸 종 목표로 잡든지 해서 연재하면 좋겠네요 ㅎ
기원전부터 첫시작 하면...
이유 : 중국을 빼고는 설명하기 어려운 게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주제 : 중국(中國), 세계의 중심
유럽인들이 처음 아메리카를 발견했을때 유럽과 비슷한 수준의 문명이 있었다면 세계는 어떤모습으로 변할지
중화주의적 관점과 중국패권적 균형과 중국식평화 동북3국통일
현대의 인도가 세계강국인것도 있고 문명이란 게임 자체가 '만약'을 생각하기에 '만약' 인도가 제국주의 시대때 영국에게 지배당하지 않았다면.. 이라는 생각을 자주해보았기 때문. 주제는 딱히 생각을 해본것이 없네요.
세계열강들의 식민지 개척을 원주민 입장에서 바라보기.
After War
AD1000 시나리오 : 러시아 예전에 3에서 표토르땜에 지는걸봐서
civ 18 난이도 대폭 올려서.. road to war 도
AD1000을 하다보면 너무 유럽이 똘똘 뭉치는데 주제는 히틀러로...ㅋ 영국과 프랑스로 시도해봤지만 저는 힘들더군요..
아즈텍이나 잉카같은 '신대륙' 문명 플레이를 보고 싶어요 ㅎㅎ
이제 아프리카/아메리카로 넘어갈 때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즈텍이나 잉카. 제일 힘드니까.. ㅋㅋㅋ
다른 나라로는 역사도 따라가기도 하고, 각 국의 대전략을 시행하기도 했는데, 아메리카에서 한 적은 없어서,, 주제는 먼로독트린,,,과 유럽전쟁에 참전정도?
ffh2
잉카가 제일 고난이도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서...
대외적 팽창주의와 자유적 사회분위기의 충돌을 보고싶음
세계에도, 그리고 국경을 접한 한국에게도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국가가 중국이다. 중국의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가능성 못지 않은 내적 문제 등을 그려내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만약 중국에 분열 같은 것이 닥치고, 아랍과 유럽의 대결이 벌어지게 된다면 인도의 대전략은 어떤것이 될지 궁금합니다.

 

 [문화승리] 일단 많은 분들이 말씀해주신 문화승리... 저도 개인적으로는 플레이 해봤죠. 허나 문화승리로는 연재 할 이야기가 안나오더군요.ㅠ 엔터키 누르면서 턴 넘기다가 끝나더군요.ㅋㅋ 또 현실에 '문화승리'라는게 없다보니 또 애매하구요.

 

 [잉카&아즈텍] 또 잉카나 아즈텍의 경우는 난이도가 어려워서 많이 꼽아주신것 같아요?ㅋㅋ 문제가 아즈텍으로는 이야기가 나올 것도 같지만 잉카는 뭐...^^;;; 아무래도 흥미진진하려면 지정학적으로 경쟁하고, 현대시대까지 넘어오고 그런게 있어야 되는데, 잉카나 아즈텍으로는 쉽지 않으니까요. 그래도 아즈텍으로는 한번 플레이 해볼 생각입니다. 연재여부는 해보고 정해야 겠죠?

 

 [MOD] 그리고 상당히 많은 분들이 MOD로 플레이 해주기를 원하셨는데, 일단 한글화가 중요하긴 합니다. 혼자하면야 상관없지만, 보신 것 처럼 중고등학생 분들도 많이 보시고, 연재에 대한 몰입도도 높아지거든요. 문명 플레이를 많이 해보신 분들만을 타겟으로 하는 연재는 아니다보니... (아! 그걸 설문조사 했어야 하는데!ㅋ) 파이널 프론티어, NEXT WAR MOD는 해 봤는데 저는 별로 재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FFH2는 판타지 모드 아닌가요? 좀 거리가 있는 것 같고... Rise of mankind는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ㅋ

 

 [아시아] 중국과 인도를 많은 분들이 중요하게 꼽아주시는데, 크메르도 분명 흥미롭긴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동남아 역사에 대해서 다루는 것도 재미있겠지요? 우리가 솔직히 중동만큼이나 모르는 지역 아닐까요?

 

 [유럽] 많은 분들이 꼽아주신 프랑스나 독일로의 플레이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EU로의 단합, 또는 유럽의 파국 같은 것들 말이죠.

 

 [노멀플레이] 그리고 몇몇분이 의견 주신 것 처럼 AD1000시나리오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저도 새삼 느낀 부분입니다. 그래도 그게 현실을 잘 반영하기 때문에 의미는 있습니다만, 전혀 다른 '맵'에서의 지정학적 계산과 대전략을 짜 보는 것도 흥미로운 부분이 되긴 되겠죠? 고대나 중세 시대를 다루는건 좋긴 합니다만, 아시다시피 문명에서는 그 시대가 상대적으로 빠르게 지나가도록 되어있는 면이 없지 않아 있어서 말이죠.ㅋ 문명5에서는 어차피 AD1000시나리오가 없으니 거기서 생각을 좀 해봐야 겠습니다.ㅋ

 

 

 

 

 

 

 10. (건너뜀 가능) 만약 문명5 연재를 하게 된다면 어떤 주제와 컨셉으로 연재를 해야 할까요?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세요~

 

그저 또 한 번 멋진 후기를, 또 의미있는 후기를 바랍니다. P.S 추석 잘 보내세요. ㅋ 항상 잘봐왔어요.
일본이 한국을 침략한 이유, 한국이 막아낼수 있었던 이유 중점으로
절대적 힘으로 모두를 다스리는 국가
심리학적 외교 - 화해에 이르는 길 (군중심리와 개별자심리)
외교적으로 재미있는 플레이 바랍니다.
문명5는 모르겠네요
지구 맵에서 몽골로 대륙 정벌을 .....
거의모든시나리오에서 최강국이되었으니 최강국이아닌 그냥 중소국이되게 플레이하면서 생기는일..?
문명4BTS처럼 지정학적 위치에 딱맞게 플레이하셧으면...
도이칠란드: 니치즘의 기원 인도: 패왕 간디 ㅡ.ㅡ
한 도시 전략?
로마의 제국을 보여주세요!!
문명5를 거의 안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가능하면 AD1000처럼 세게지도로 시나리오가 만들어진게 있다면 좋을것 같음
문명5로는 솔직히... 별 이야기 거리가 없다생각합니다.
임진왜란ㅋ
아메리카 원주민이 백인을 이겨버렸다면... 뭐 이런 시나리오가 볼만할것 같습니다.
세계를 정복하는것을 주제로 잡았으면 좋겠고, 기술력과 신기전,거북선같은 우리나라의 고유 유닛 으로 싸우는컨셉으로 연재를 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미쿡
여러 군사적 전략, 문명 5의 5대요소? 인 행복도, 식량, 문화력, 생산력, 골드의 서로 상승관계(예: 행복도를 비정상적으로 늘리면 필수적으로 골드가부족하다)
문명5 연재도 아즈텍으로 해주세요..스페인의 정복자 에르난 코르테스가 멕시코 정복에 실패하고 인디언들이 스페인의 기술을 수용하는 등 개혁에 의해 보다 강력한 토착 경제가 서서히 나타고 그리스도교 신앙을 부분적으로 수용한 멕시코는 북미 지역의 맹주로서 지위를 유지하고 중남미에서 진행된 유럽세력의 확장 정책을 극복하고 살아남았을 것이고, 이렇게 살아남은 멕시코 오늘날의 멕시코와 많이 닮았을 수 있고, 아니면 전체 인구의 다수를 인디언이 차지하는 형태의 강력한 토착 세력이 지배하는 지역이 될 수 있을 겁니다.
독일, 제국주의 컨셉
사람들이 개인적으로만든 우리나라 (신라,고구려,가야,백제) 모드가 개인적으로 좋을꺼 같습니다.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같은게 괜찮을 것 같아요
문명의 역사 및 전략
문명5는 저도 플레이 하면서 느꼈던 것이 스타나 워크 같이 기교나 컨트롤이 중요시 되는 게임인거 같습니다. 물론 운영이 대다수지만 문명 특유의 정치,문화면을 강조하는 면에서 다른 문명시리즈에 비해 비중이 작다고 생각되서 아쉽다고 생각했는데요. 한국시나리오 같은 경우에도 해안가에 있는 도시를 팔고 해상유닛을 이용하여 전멸시킨후 중국과 함께복구시키는 어둠의 루트를 이용하면 정말 쉽게깰 수도 있습니다. 문명5는 문명을 한다는 느낌보다는 게임을 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조금 그렇긴해요 하하;;;.. 죄송합니다.. 스마일루님이 잘해줄거라고 굳게 믿어요~~ 흑흑ㅠㅠ(결론은 그거냐 ㄱ-)
게임에만 집중해 주세요
과거 쿠바 핵사태처럼 한 팩션과의 특정한 상황에서 결국 핵전쟁이 터져버리는 상황을 연출하는건 어떨까 싶기도 한데요.. 그리고 그 이후의 세계 모습과 끝은 페이드 아웃 ㅋㅋ
잘 모르겠어요
일본의 멸망
..
뛰어난 과학기술력으로 세계를 밑에 넣는다
'도시갯수제한'모드나(즉 도시국가) 어째서 미국이 지금 최고인지 알아내는 미국플레이
음.. 문명 5 러시아에서 했던 컨셉이 좋았다. 그거랑 비슷하게 하면 안 될까...
문명5는 4보다 전투에 특화되어있으니, 4에서 처럼 전략을 설명하기 보다는 전술을 설명해보는 식으로 나가면 어떨까 싶네요 ㅋ 그보다 4에서 전략적문제는 대부분 이야기한듯 싶기도 하고요.
문명4연재와 같은 방법으로 각 국가에 대한 시나리오를 가지고 연재하는 것이 좋을듯
우선 ad1000 같은 시나리오가 없고, 대개 역사 시나리오임을 감안하여 ad1000 연재처럼 현실과 게임을 오가고 미래를 내다보는 연재가 아니라 역사를 풀어가며 연재하면 좋겠다. 예를 들면 몽골의 부흥 시나리오를 플레이하며 과거 몽골제국에 대해 그려내거나 하는 식으로...
간디의 종족특성이 왜 무서운지 한 번 보여주시죠.
저번에 말씀드린대로 과학사와 관련한건 어떨런지
문명5에 어떤 시나리오가 존재하는지 잘 모르지만, 1,2차 세계대전사나 냉전시대를 주제로 연재하면서 각 국가가 취한 대전략과 그 결과를 다루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그리스나프랑스로해서유럽을다뤄보는것도?(허접해서죄송합니다)
독일-독일이 세계패권을 잡는 그 정교한 과정을 기대하고있습니다.
3년넘게 연재하는것 재밋게 잘보고있습니다^^. (솔직히 문명5 ,문명4보단 재미가 덜 한것같더라구요. 시스템 구성 자체가. ^^) 때문에, 문명 4와는 다르게 문명 5는 시나리오중심으로 연재하는것도 문명4연재와는 차별화된 재미를 만들수있을거같습니다.
글쎄요
일본사무라이의 한국침략 시나리오 맞죠? 그러면 역시 저번에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나라의 역사와 그동안 일본,중국,한국의 3국 역사와 관계를 중점으로 파보는게 좋을듯 싶어요.
다른 dlc시나리오 연재
음. 역시 약간은 무거운 내용, 즉 연재 상단, 하단에 있는 글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
문명 5... 플레이는 좀 색다르게 호전적인 플레이를 하시면 재밌겠네요. 송가이나 이런걸로.ㅎㅎ
음... 그건 잘 생각해본 적이 없네요... 슈퍼패스!!!!!
미국을 주제로(워싱턴 플레이) 컨셉: 전세계의 경찰
음... 하고싶은신데로...
다른 지역 정복 후 한 곳에 다른 나라 몰아넣고 아웅다웅 하는거 지켜보기
한국 시나리오 한국으로 조선의 반격 한번하고 일본으로 대륙점령하는것도 한번 해봐요~
글쎄?
독일로 무한 정복작전.
직접세종대왕이 되어서 세종대왕처럼 세종대왕에.세종대왕에의한.세종대왕을위한 컨셉 ㅋ 주제는 임진왜란과 그밖에 중국정세로
한국시나리오하지마세요 시나리오꾸려요꾸림
전쟁없는 승리를 쟁취해보는 것
임진왜란때 있었던 재밌는 시나리오들을 주로 이야기 해주세요. 이순신 장군 외에도 의군장들을 비롯한 일본에서 온 사야가(김충선)장군같은 이야기요. 아 그리고 중학교2학년때 문명에 빠졌을 때부터 스마일루님의 팬이었어요. 지금은 고등학교1학년인데 앞으로도 열심히 해주세요. 그리고 문명5는 제가 해봤는데 스마일루님도 느끼셨을지 모르겠지만 역시 문명4보다는 흥미가 덜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임진왜란 시나리오만 해주시고 다시 4로 컴백해주세요. 혹시 문명5에도 AD1000같은 시나리오가 나오면 그때 가서 한 번 해주세요. 앞으로도 많이 관심을 가지고 볼게요 이젠 회원가입해서 댓글도 쓸겁니다 닉네임은 날으는돼지로 잘 부탁드려요.
일단 과학/문화 승리를 한번씩 노려보긴 해야겠지요. 하지만 역시 묘하게 문명5가 아직은 좀 뭐가 없어서..
임진왜란을 게임속에서 재현해보는것도 흥미로울것 같아요
임진왜란에 대한 왜곡되지 않은 명확한 역사적 사실을 설명해주고 15, 16세기의 조선과 그 주변국과의 관계를 설명하면서 현재의 동아시와 정세와 비교하여, 과거를 회상하며 현재 우리가 준비해야할 점을 설명해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문명5는 일단 보류하고 확작팩으로 완전해지길기다립시다.
AD 1000 시나리오가 딱 좋은듯 싶은데..ㅠㅠ
인도의세계정복?ㅋㅋㅋ장난이고 도시국가를쓰지않고외교적인승리..정도?
암울한 과거를 극복하고 세계 정상에 오르는 내용 (전쟁에서 지기도 하고 불리하게 있지만 외교와 국방력을 키워서 나중에는 성공하는 내용)
문명 5로 강소국컨셉으로 과학승리
신성로마 제국으로 유럽 통합,
평화적인 외교만 있을수는 없을까? 하는 주제로
사대주의적인 국가의 최후
프랑스 같은 국가로 문화적인 승리에 초점을 맞춘 연재는 어떨까 싶습니다.
일반인이 잘 모르는 문명이 세계를 제패하는 쪽으로...(비극적으로 종결된 문명일수록 여운이 깊은 법이니까요. 역사를 뒤바꾸는 것도 보고 싶고.)
문화 위주...

 

 총 70분이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문명5에 대한 아이디어였는데 문명4이야기를 해주신 분들도 많군요. ^^; 여튼 향후계획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선 앞선 문명4BTS연재에 대한 아이디어와 겹치는 부분이 많은데요, 그거는 앞에서 이야기 했으니 거기에 없었던 이야기들을 해볼까요?

 

 [강소국] 우선 중소국 플레이나 한도시 플레이를 언급해주신 분들이 계셨습니다. 그러다보니 과학으로 승리해야 하구요. 뭐 제 연재에서야 승리는 의미가 없습니다만... 아무튼 실제 문명5에서 한도시 플레이를 하시는 분들이 제법 계신 것 같더군요. 하지만 역시나 연재분량과 재미가 문제입니다. 드러난 것 처럼 좀 스펙타클하게 싸워줘야 다들 좋아하시니까요. 그래야 할 이야기들도 많고 말이죠. 개인적으로 플레이 한다면 꼭 하고 싶은 플레이지만, 연재용으로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전쟁위주] 호전적 플레이와 문명5의 강점인 전투를 중심으로 한 플레이 아이디어도 있었습니다. 괜찮은 것 같긴 합니다. 문명5의 몽골시나리오나 다른 시나리오로 플레이하면 그런게 가능하기는 하겠어요? 괜찮은 소재인 것 같습니다만 역시 좀 한계는 보이네요.

 

 [독일] 앞서서도 EU이야기를 하며 언급한 부분이지만, 독일로 플레이 해달라는 분들도 은근히 많았습니다. 뭐 전쟁으로 막 정복하는거야 쉽겠지만, 그러면 그냥 호전적인 것 밖에 안되고 말이죠. 2차세계대전에서 처럼 절묘하게 패망하면 좋겠는데 그렇게 되면 연출된 패배를 해야 하고 말이죠... 이거이거 참...ㅋㅋ

 

 역시나 문명5에서는 좀 선택의 폭이 좁습니다. 가만 보면 문명5는 시나리오 플레이가 가장 적절한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아랍 연재를 하면서 프롤로그에서 다뤘던 인류 초기의 문명들인 바빌론들이 나오는 시나리오 플레이를 좀 생각해보고는 있습니다만 이거 어렵네요. ^^;

 

 

 

 

 전반적으로 여러분들의 다양한 생각을 알 수 있었던 설문조사 였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디어들을 많이 제안해주셨고, 저도 모든 의견들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읽어보았습니다. 중요한건 결국 향후 연재인데, 제가 꼽은 소재는 다음과 같습니다.

 

 

 

[문명4BTS]

1. 아즈텍 플레이 : 그냥 플레이, 인디언 통일과 서양국가와의 대립

2. 미국 '만들어서' 플레이 : 월드빌더로 내가 만들어서 독립시키기?

3. 프랑스 플레이 : 1900년대에 EU만들기? 전쟁외의 방법으로? 안되면 월드빌더로 친밀도 올려 방위조약? 그 이후의 상황?

4. 독일 플레이 : 그냥 플레이, 연합하지 못하는 유럽

5. 크메르 플레이 : 그냥 플레이, 아세안 국가들의 역사

6. 중국 플레이 : 그냥 플레이, 영구 공산주의와 언론의 자유 억압 등등? 

7. 랜덤 노말 플레이 : 세계 지도를 모르는 땅에서의 지정학적 판단

8. MOD : Rise of Mankind

 

[문명5]

9. 랜덤 노말 플레이 : 진짜 할꺼 없네.ㅠㅠㅠ  

10. 문명5 시나리오&맵팩 플레이 : 몽골? 잉카&스페인? 덴마크&바이킹? 영국통일? 일본통일? 아마존? 짤막한 연재로?

 

 

 

 그래서 보면 확실히 문명4BTS로 장편 연재를 뽑고, 문명5로는 단편 연재(10편 내외)를 뽑아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문명5 #2를 연재하고 나서는 문명4BTS 아즈텍이나 독일, 크메르, 중국 중에 하나를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이 정도 입니다. 더 많이 고민해보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아이디어 덕분에 지금 글을 쓰면서도 막 새로운 것들이 생각나네요. 혹시 저한테 제안하고 싶으셨는데 못하셨던 것 있으시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 건의사항은 언제나 환영입니다.ㅋ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연재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주부터 시작될 '문명5 #2 사무라이의 한국 침공' 연재 재미있게 봐주세요~ ^_____^

 

 

 

 

 

 

- f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