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4BTS-(#8-6) 동남아시아와 중국의 충돌 : 남중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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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4/CIV4BTS #8 SEA

2012. 5. 20.

 

 

 

 

 

 

 

 

 

 

스마일루의 문명4BTS #8

동남아시아

 

 

 

 

 

 

 

 

ASEAN(아세안, 동남아시아국가연합)은 중국의 뒷마당에 있다.

중국은 미국의 전략 포위망을 풀기 위해 ASEAN 회원국들을 하나하나 뜯어내

자신의 새로운 조공 체제 안으로 끌어들였다.

 

그 결과 지금은 ASEAN에 소속된 각국이 중국과 향유하는 개별적 유대관계가

ASEAN 소속국들 간의 유대관계보다 더 강하다.

 

"ASEAN 국가들이 중국에 머리를 숙이는 이유는 단지

중국의 비위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서만이 아닙니다.

중국은 우리가 필요로 할 때 우리를 배반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아시아 금융위기때 미국이 한 것처럼 행동하지는 않겠다는거죠."

 

 ASEAN에서 일한적이 있는 한 타이 외교관의 설명이다.

 

- '제2세계' 피라그 카나

 

2008

 

 

:

 

 

2008년 이후 상황은 크게 변화했다.

 

중국과 동남아시아 국가들과의 관계가

굉장히 오묘한 상황에 놓이게 된 것이다.

 

오랜 옛날부터 생각해보면 동남아시아 국가와 중국간의 악연은 크다고 하긴 어렵다.

베트남 등이 중국과 전쟁을 치루긴 했지만, 동남아시아 전체가 중국과 앙숙인 상황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단 중국에서 유입된 공산주의와, 그들을 중국이 도운것에서 오는 기본적 반감들은 존재해왔었다.

 

그런 상황에서 중국은,

1997년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에 불어닥친 경제위기를 이용해

동남아시아에 적극적으로 경제적인 접근을 시작했다.

 

그 결과 중국은 한국과 일본에서 시작하여 동남아시아와 인도, 중동까지 이어지며

중국을 포위하는 미국의 '림랜드'중 동남아시아에서 미국을 상당수준 몰아낼 수 있었고,

'이머징 마켓'이라 불린 동남아지역은 중국과 함께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

(참고글 : 문명4BTS-(#7-에필로그) 대전략을 넘어서 -정리, http://blog.daum.net/smileru/8887936)

 

 

:

 

 

하지만 2007, 2008년의 유가 폭등과

커질대로 커져서 '세계 자원의 블랙홀'이 되버린 중국,

그리고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세계적 경기 침체는,

 

중국과 동남아시아가 세계 석유 매장량의 1%, 가스 매장량의 10%에 달하는

남중국해의 자원을 놓고 심각하게 충돌하도록 만들고 있다.

'남중국해'의 영유권 분쟁은 그 역사가 오래되었으나 근래들어 표면화 된 것도 그 때문이다.

 

중국을 보면, 중국 내부의 경제적 안정이 내부의 정치적 안정을 위해 필요하고,

따라서 자원의 원활한 수급은 중국이라는 국가와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필수적 과제이며,

그래서 중국은 최근 그에 세계 곳곳에서 온 힘을 쏟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경제위기 이전 8%를 넘는 고성장을 보였던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높아져가는 유가에 남중국해 자원에 군침을 흘릴수 밖에 없었는고,

이후 세계적 경기침체로 외국인 투자가 급감, 성장률이 5%이하로 까지 떨어지자

또 역시 남중국해의 자원에서 활로를 찾으려 하고 있다.

최근 남중국해 분쟁의 시발점이 된

베트남의 2007년 남중국해 유전개발 발표의 원인도 그러한 것에 있다.

 

더불어,

남중국해와 관련있는 당사국, 즉 중국, 베트남, 말레이시아를 제외한

기타 동남아시아 국가와, 가까이는 인도, 중국과 경쟁하고 있는 일본,

동남아시아의 주도권을 내줬던 미국까지,

 

전략적 요충지에서의 정치적 영향력을 확보하고,

남중국해 분쟁에서의 승리자에게 기여하여 유정이라도 하나 얻고자 하는

수많은 주변국들이 이 사태에 엉겨붙고 있는 상황이다.

 

 

 

쉽게 끝나지 않을 문제다.

 

남중국해에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세계 석유 매장량의 1%, 가스 매장량의 10%는 실로 어마어마한 양이다.

확실한 탐사는 더욱 필요해보이나, 이런 추정만으로도

주변국들은 그 유혹에 끌리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그런 유혹은

아프리카의 다이아몬드가 그랬던 것 처럼

 

역사적으로 끔찍한 결과를 낳기 마련이었다.

 

 

 

 

 

 

 

 

 

 

 

 

 

 

 

 

 

 

 

 

 

 

 

 

 

 

- 지난 줄거리 -

 

스페인의 공격을 막아내고, 교황청의 전쟁 중단 선언으로 첫 전쟁을 무사히 마친 크메르.

이어 간접민주제와 자유시장등으로의 변화를 시작한다.

 

크메르가 동남아시아와 호주에서 확장을 이어가고 있던때,

중국은 한국에게 전쟁을 선포하고, 간도지방을 점령해가기 시작하며,

교황청이 한국에게 전쟁을 선포하면서 평앙까지 중국에게 넘어가게 되고,

한국보다도 군사력이 약한 크메르의 걱정은 깊어가게 된다.

 

이어 스페인은 다시 바나나를 요구하며 협박을 하고,

프랑스는 또다시 아랍에게 전쟁을 선포하면서

중국을 비롯한 전세계 열강들의 세력확장이 본격화 되고

크메르는 대전략을 생각하기 시작하는데...

 

 

 

프랑스의 전쟁은 잉카를 속국으로 들이면서 시작된 듯 하다.

1400점대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러시아와 중국, 프랑스의 패권경쟁이 격화되는 상황...

 

우리는... 세관이나 건설해볼까나?

-_-;

 

 

 

 

 

 

우리에게 바나나로 몇번이나 협박을 했던 스페인.

 

결국 스페인과 바나나를 놓고 거래를 하기로 했다.

턴당 5골드에 협상 타결!

 

이제 바나나 원없이 먹을 수 있을테니 다시 스페인이 협박을 해오는 일은 없겠지?

 

 

 

 

 

 

 

 

우리는 가장 진보한 문명과는 거리가 멀다.

우리보다 점수가 낮은 말리, 몽골 보다도 기술이 발전해있지 못하다.

 

그래도 점수는 나름 높은데, 영토때문인 듯 하다.

허나 그렇다고 해서 그 영토에서 뭔가 팍팍 생산되는 것도 아니라는거;;;;ㄷㄷㄷ

 

동남아시아의 영토들 참 뭐 없다.

 

 

 

 

 

 

 

그리고 식민지를 독립시키기로 했다.

별 생산능력도 없는 도시들이 크메르가 포위되는 것을 막고자

말레이제도 곳곳에 영토와 해로 확보용도로 건설되었다.

 

그랬더니 수도에서 먼 도시들이 다수 생겨나고, 관리비용은 갈수록 증가해갔다.

일부는 좀 독립시켜보자.

 

그 영토들을 영원히 우리가 통과할 수 있고,

그 식민지가 영원히 우리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는 게 중요할 뿐이다.

 

 

 

 

 

 

띠링~ 네덜란드 탄생~~ㅋㅋ

 

동남아시아에 진출했던 '동인도회사'의 주인공, 네덜란드의 등장이다.

물론 영국도 있었지만 영국은 이미 있는 국가고.ㅋ

 

 

 

 

 

 

 

 

 

 

 

노동자도 그냥 좀 주기로 했다.

 

그리고 독립시키니 소총병 6명이 생긴 셈이 되었다.

나쁘지 않은데?ㅋ 뭐 내가 컨트롤 할 수 없기는 하지만,

저 섬을 내가 어차피 방어해줄 수도 없다구.ㅋ

 

 

 

 

 

 

세계 군사력...

표트르의 미칠듯한 군비증강이 눈에 띈다.

프랑스가 우리 통계에 잡히지 않고 있긴 하다만...

 

러시아를 따라가려는 더 가파른 성장세의 중국도 무섭다.

우리는 그냥저냥...ㅠㅜ 오히려 몽골이 우리를 따라잡을 모양새다.

 

 

 

 

 

 

 

 

오 사막개간이라.ㅋ

가끔 이런 이벤트 좋다. 문명5는 이런것도 다 없어져버렸다. 쳇.

 

 

 

 

 

 

 

크헉, 스페인의 프리깃이 우리 사략선을 침몰시켜버렸다.

크... 이제 사력선의 시대는 끝나가는 듯.

 

 

 

 

 

 

 

중국에도 석유가 있다.

중국 힘의 원천이다.

 

실제로도 중국은 산유국으로, 아직 저개발국이라 1인당 석유소비량이 크지 않고

따라서 자국에서 나오는 석유가 부족함에도 중국 소비량의 절반 정도를 자국 생산 석유로 충당하고 있는데,

이제 중국이 발전하면서 석유 부족 상황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남중국해의 석유는 중국내 석유 매장량의 두배정도나 된다.

 

 

 

아무튼 중국에게는 석유가 있다 그건데...

 

 

 

 

 

스파이를 많이 생산하자.

어지러운 세계정세... 실질적인 정보가 많이 필요하다.

 

엇, 스페인은 일본에 전쟁선포?

 

 

 

 

 

 

내가 널 도와줄리가 없잖아?

이 바나나쟁이.

 

 

 

 

 

 

 

 

네덜란드가 발전하는 것을 기대하는건 어렵겠고,

갈레온 한척이나 주기로 했다.

 

우리가 부담스러워서 이제 더이상 하기 힘들어진

주변 영토, 영해 확보를 네덜란드가 대신해주길 빌면서...ㅋ

 

 

 

 

 

 

 

누구세요?

 

생전 연락도 없던 애들이 꼭 자기 급하면 이런다니깐.

 

 

 

 

 

 

 

나는 동남아시아 크메르 족이지만,

알수없는 끌림에 한국상황을 확인하고자 고고싱~

 

점령당한 평양의 상황을 보자.

중국의 최신 병력들이 평양에 있을 것이다.

 

 

 

 

 

 

기병대, 소총병, 비행선, 트레뷰체트로 구성되어 있다.

괜찮네...  

 

한편 인도는 황금시대!ㅋ

부상하나 인도....

 

 

 

 

 

 

 

한편 인도와는 완전 통큰거래!!!

1252점에서,

 

 

 

 

 

 

 

1306점까지! 무려 54점 상승!

인도는 30점 올랐다.

 

뭐 난이도가 높지 않으니...ㅋ

 

그래도 현실은 시궁창.ㅠㅠㅜㅜ

 

 

 

 

 

 

 

 

인도는 여기저기 확장도 잘하고 있다.

 

호주 동남쪽까지...

대단하넹...

 

 

 

 

 

 

프랑스는 아랍과의 전쟁에 동참할 것을 요청!

 

하지만 거부.

 

아랍에서 우리가 뭘 얻을 수 있다고...

사실 있을 지도 모르는데, 그를 판단할 만한 정보가 너무 없다.

 

 

 

 

 

 

 

 

오옷, 황금시대로 급 성장한 인도가,

바로 국경을 접하고 있는 중동 아랍 제국에게 전쟁을 선포했다.

 

인도가 일어나는 것인가?!

 

 

 

 

 

 

 

 

 

 

중동상황. 털릴만큼 털려서 아프리카 석유도 비잔틴이 차지하고,

예루살렘도 독일이 차지했지만,

 

이라크와 이란의 석유는 온전히 아랍의 차지다.

 

 

 

 

 

 

헛, 프랑스의 협박?!

 

아랍이랑 전쟁하고 있는 프랑스의 협박이라니... 이전에도 그런적이 있었지만...

걱정되긴 하지만, 굴복할 수는 없지!

 

 

 

 

 

 

 

엇, 저 멘트는 처음 보는듯?ㅋ

 

아무튼 가끔 조공을 거절하면 바로 전쟁선포를 하기도 하는데

다행히 그렇지는 않았다.

 

아무튼 프랑스도 어떻게 행동할지 모르겠구만...

 

 

 

 

 

 

 

 

스파이들을 좀 더 유럽 깊히 진출시키자.

 

 

 

 

 

 

 

 

 

이 와중에 호치민에서 '브로드웨이'완성!ㅋㅋㅋㅋㅋ

 

동남아시아와 브로드웨이라니 이것만큼 어울리지 않는게 없는 것 같다.ㅋ

아무튼 아무래도 문화가 딸리길래, 과감하게 도전했는데 성공했다.ㅋ

 

 

 

 

 

 

 

군사력을 키우자.

여러번 언급했지만 군사력이 너무 부족하다.

보병의 시대... 군사력을 늘리기 딱 좋은 시기다.

 

 

 

 

 

 

 

 

 

한편 사회제도는 자유언론에서 관료제로 후퇴....

수도 생산력이 떨어지니까 문제가 크더라.

아직은 어쩔수 없느걸까나...

 

 

 

 

 

오옷, 브로드웨이의 완성이후 이주민들이 호치민으로?ㅋㅋㅋㅋ

 

 

 

 

 

 

 

 

여기는 남아메리카. 비잔틴과 프랑스가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프랑스는 석유까지... 흠...

 

 

 

 

 

 

북아메리카는 또 스페인과 영국이...ㅋ

 

늘상 이런식이구만.

 

 

 

 

 

 

 

 

으잉? 러시아까지 아랍에 선전포고?

프랑스, 러시아, 인도가 우르르르...

 

 

 

 

 

 

난장판 되가는구나.

누가 이 전쟁이후 초강대국이 될까?

그래서 누가 우리를 위협하게 될까?

 

 

 

 

 

스페인이 끈질기게 일본에 대한 선전포고를 요청하고 있다.

 

이떻게 할까 하다가, 일본이랑은 원래 관계도 안 좋고 멀어서 뭐 득될것도 없는 관계기에

스페인이 공격해올 위협을 올리는것 보다는 낫겠다고 싶어서

스페인의 요청을 들어주기로 했다.

 

 

 

 

상황의 극적인 반전이랄까?

그래도 여전히 스페인과는 관계가 좋지 않은 상황... ;;;

앞으로 관계가 좋아질수는 있는걸까 싶다.

 

 

 

 

 

 

오옷, 호주에서 금광이?

 

좋은 이벤트는 많이 생기는데,

 

이래도 누구 하나가 우리 건드리면 큰일난다구.ㅠㅜ

 

 

 

 

 

 

 

 

오오오. 인도가 아랍 도시를 점령!

하나 챙기긴 챙겼네 인도.ㅋ

 

나도 아랍 옆이라면 뭐 하나 얻어먹으려고 전쟁 선포 했을지도 모르겠다만....

 

 

 

 

 

 

스페인과는 국경개방까지 하는 사이~!

 

그래, 시대가 변했지.

박터지게 싸웠던 베트남과 미국이 협력하는 것 처럼,

우리도 생존을 위해서는 적을 줄여야 한다.

 

 

 

 

 

 

 

바그다느는 점령 코앞.

러시아의 코삭.. 무서운 녀석들이다.

 

 

 

 

 

 

러시아가 우리에게 아랍과의 거래를 중단해줄 것을 요청했다.

승낙;;

 

우리 크메르도 많이 변했다.

생존을 위해 구부러지고 있는거지...

 

아! 하지만 이렇게 비굴하게 목숨 연명하고 있어야 되는걸까?

 

 

 

 

 

 

 

비행선의 발명~

 

덕분에 우방 인도의 도시를 기지삼아 중동 현황을 쉽게 정찰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그래. 국제정세에 더욱 신경을 쓰자. 우리처럼 어중간한 중진국은

국제정세에 관심이 많아야 한다구.

 

 

 

 

 

 

 

 

역시나 러시아가 바그다드 전멸...

중동, 머지 않아 와해될 듯 하다.

살라딘의 아랍제국은 나의 네덜란드 식민지 수준으로 점수가 추락했다.

 

G3, 상위 3개국은, 이 글 시작할때만 해도 러시아, 중국, 프랑스 였는데,

지금은 중국, 러시아, 프랑스의 수순이다.

 

프랑스야 아랍에서 도시 점령했다는 소식을 못들은 것 같긴 하다만,

러시아는 바그다드도 점령하고 했는데 오히려 중국이 러시아를 역전???

 

중국이 그렇게 빠르게 크고 있다는거야?

 

역사속 필연적 강자의 귀환이라는 건가...

(참고글 : 문명4BTS-(#5-20) 그리고 중국 (3) : 하지만 미국, http://blog.daum.net/smileru/8887640)

 

 

 

 

 

 

 

헐퀴!!!!

 

중국이 한창 잘나가는 인도에게 전쟁 선포???!!!

러시아, 프랑스가 아랍 신나게 두들기는거보고 근질근질 했구만!!

4위 인도를 눌러버리겠다?

 

중국 정말 크고 있었구나!

 

 

 

 

 

한편 아랍도시 하나는 또 프랑스에게....

 

 

 

 

 

 

드디어 파악되는 프랑스의 상황.

러시아랑 맞먹는다.

 

한편 중국은 군사력 성장세가 주춤하고 있는데,

인도가 빠르게 따라오고 있었다.

 

아하, 그래서 전쟁을 선포했군! 더 이상은 안되겠다?

 

 

 

 

 

 

 

우리 바로 머리위에서, 중국과 인도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실제로 1962년 중국와 인도의 전쟁이 있었다.

인도가 티베트의 달라이라마의 인도망명을 승인하면서 관계가 격화되고

결국 안그래도 국경문제가 있었던 프라데시 지방에서 문제가 터졌던 것.

지금 저 위치의 반대편이다.

 

 

어쨌든,

중국이 빠르게 티베트의 수도, 라싸를 점령! 

중국의 영토욕심인가...

 

 

 

 

그리고 이어서 중국의 인도 공격 시작!!

 

크, 우리도시 바로 옆에서 난리도 아니다.

강을 두고 대치중인 상황... 한판 제대로 붙겠는걸?

 

인도와 중국간의 전쟁이라...

 

 

 

 

 

인도와 중국간의 전쟁...

 

그렇다.

 

이제 기회가 왔다.

 

지금이 아니면 영원히 기회가 없을 것만 같다.

 

우리의 병력은 중국의 절반도 채 되지 않지만,

인도가 중국과 싸워주는 상황에서라면,

이를 통해 우리도 중국쪽으로 진출 할 수 있을지 모른다.

 

물론 애초에 중국하고 특별한 갈등관계였던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인도와 더 친했던 것이 사실이다.

또한 누가봐도 지금 막아야 할 대상은 인도보다는,

석유가 있고, 더 무섭게 성장하고 있으며, 인도에게 먼저 전쟁을 선포한 중국이다.

 

 

동남아시아 혼자서는 답이 나오지 않는 상황이었는데,

이 전쟁을 통해서 답을 찾을 수 있게 된 듯 하다.

 

중국! 중국이다.

 

우리의 목표는 중국이다.

 

우리의 우방은 인도다.

 

인도와 중국의 싸움이 시작된 지금,

서둘러야 한다. 이제 시작이다.

 

 

 

 

 

 

 

 

 

 

 

 

 

 

 

 

 

 

 

 

- 다음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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