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4BTS-(#8-7)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 : 고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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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4/CIV4BTS #8 SEA

2012. 5. 27.

 

 

 

 

 

 

 

 

 

 

 

이번주 부터 문명4BTS #8의 연재의 속도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6월에 문명5 확장팩, '신과 왕(God & King)'이 발매되기 때문입니다.

 

문명4BTS #8을 최대한 빨리 진행하고 문명5 연재를 시작할 생각입니다.

동시연재도 크게 고려하고 있긴 하구요...

 

아무튼 그래서 평소 40장이 조금 넘는 이미지로 구성되던 연재를,

앞으로 지난 문명4 연재수준인 60장 수준으로 늘리기로 하였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

 

 

 

p.s 오늘 밤이나 월요일에

새롭게 출시될 '문명5G&K' 소개와 나름의 분석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스마일루의 문명4BTS #8

동남아시아

 

 

 

 

최근 다시 촉발된 남중국해 분쟁 이전에

동남아시아는 격변의 시기, 그 정점에서 하나의 사건을 경험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제 1, 2, 3차 인도차이나 전쟁이다.

 

1차 인도차이나 전쟁(1946~1954)은 베트남이 프랑스와,

2차 인도차이나 전쟁(1955~1975)은 베트남과 미국이, (흔히 말하는 '베트남전')

3차 인도차이나 전쟁(1979~1988)은 베트남과 중국이 벌인 전쟁으로

그 중심에는 베트남이 있다고 할 수 있겠으나,

 

1차 인도차이나 전쟁이후 촉발된 2차 인도차이나 전쟁, 즉 '베트남전'에서는

동남아시아의 상당 국가들이 참전하게 되면서 동남아시아 전반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또한 이 세번의 전쟁 모두 중국, 미국, 소련이 간접적으로 개입하였음은 물론

두번의 전쟁에서는 미국과 중국이 직접 베트남과 대결하였는데,

 

그러한 세번의 전쟁속에서 살아남고,

자신들의 정치체제를 새롭게 세우고, 지켜내고,

외세를 격퇴시킨 베트남의 자신감은,

 

오늘날 남중국해를 놓고 벌어지는 대결에서

베트남이 중국 앞에서 자연스럽게 '전쟁도 불사한다'라는 말을 하게 만들정도로

한치도 물러서지 않게 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1800년대 나폴레옹 시절부터 200여년간 프랑스의 지배를 받았던 베트남은,

일본이 촉발한 태평양 전쟁으로 이번엔 일본의 지배를 받는다.

 

이 때 일본은 프랑스가 독일에게 점령당해 꼭두각시 정권이 프랑스에 수립된 틈을타

'비시 프랑스' 정권에게 베트남에 일본 군대를 진주시키는 것을 인정받는 식으로 베트남에 발을 들였었다.

 

하지만 훗날 일본은 결국 패망하게 되고 모든 식민지를 내어놓게 되는데,

그러자 프랑스는 프랑스의 베트남 지배권이 사라지지 않았음을 선언,

일본군이 빠진 베트남에 다시 프랑스 군대를 주둔시키고 지배권을 되찾으려 했다.

 

동시에 한반도에서도 마찬가지로 진행되었던 것 처럼,

일본군의 무장해제를 위해 승전국이었던 중국과 늦게 도착하는 프랑스 군을 대신한 영국군이

베트남을 16도선을 기준으로 남북으로 갈라 1945년 8월부터 일시 지배하게 되는데,

(한반도에서는 미국과 소련이 한반도를 38도선으로 나눠 지배)

 

베트남에서는 베트남의 궁핍한 생활로 이미 득세한 공산당과

그 공산당을 이끌었던 '호치민'이, 일본이 항복문서에 서명한 9월 2일에 베트남의 독립을 선포하였고,

호치민은 영국군과 중국군을 몰아내기 위해 외교적으로 노력하기 시작했는데,

이미 식민시절 프랑스의 무자비한 통치에 분노해왔던 베트남인들과 외세와의

무력충돌은 이미 곳곳에서 시작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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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상황이 악화되는 와중에서도 프랑스는 베트남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려 했다.

16도선 이남 지역의 남부 베트남에 대한 지배권을 얻으려 끝까지 노력했는데,

그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는 듯 했으나, 1946년 11월의 프랑스의 하이퐁 포격사건과

그에 이은 베트남의 하노이 공격은, 결국 상황을 돌이킬 수 없게 만들었고 협상은 종결되고 말았다.

 

호치민의 베트남군과 프랑스군 사이의 사실상의 전면전이 시작되었는데,

별다른 장비가 없었던 베트남군은 도시를 포기하고 산으로 들어가 게릴라전을 시작한다.

프랑스군은 도시를 점령하고는 있었지만 수시로 기습공격을 당해 피해가 막심했다.

 

그런 상황에서 1950년 발발한 한국전쟁은 프랑스에 대한 미국의 지원마저 끊어버렸다.

소련과 직접적으로 미국이 대결한 한반도가 베트남보다 훨씬 중요한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프랑스군은 힘겹게 버텼지만, 한국전쟁이 종결되자 더 큰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한국전쟁이 종결되었음에도 미국은 반전여론때문에 추가 전쟁 참가를 꺼리게 되었지만,

한국전쟁에서 엄청난 위력을 보여준 중국군이 같은 공산권인 베트남을 지원하기 시작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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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군은 중국군과 함께 게릴라전을 넘어 정규공격으로

프랑스군을 본격적으로 몰아내기 시작하면서 상황은 심각해져갔다.

 

결국 프랑스군은 베트남군을 유인해 우세한 화력으로 일거에 초토화 시키고자

스스로 불리한 산으로 둘러싸인 지형에 병력을 집결시킨뒤 요새를 구축하고 베트남군을 기다리기로 했다.

이는 미군이 한국전쟁에서 중공군을 상대로 사용했던것과 유사한 전술이기도 했다.

 

1953년 5월 11일 프랑스군은 공수부대의 투하로 베트남군을 유인하며 작전을 시작하게 되는데,

하지만 베트남의 정글은 그야말로 울창하여 초토화된 한반도 산림에서의 상황과는 차원이 달랐고,

베트남의 '몬순기후'로 인한 폭우는, 일부러 고립된 프랑스군에게 공중으로의 보급을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또한 험준한 지형이었기에 베트남군의 지원 역시 힘들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베트남 지역 주민들은 2만여대의 자전거와 인력을 이용해 수백km를 이동하여 베트남군의 보급을 도왔고,

무거운 대포도 인력으로 산을 넘어가며 이동시켰다.

 

결정적으로, 프랑스군의 난공불락의 요새를 베트남군은 땅굴을 파서 진입하는데 성공하였으며,

결국 엘리트 프랑스 군대 1만명은 5만명의 베트남군과 중공군을 상대로 눈부신 선전을 했으나

끝내 탄약등이 고갈되었으며 5000명이 전사하였고 나머지 전원이 항복하면서,

 

이 역사적인 '디엔비엔푸'전투에서 베트남이 승리하게 되었으며,

1차 인도차이나 전쟁은 베트남의 승리로 끝이나게 되었다.

 

이후 남베트남에서의 프랑스군의 완전철수와

지배권 포기를 전제로한 일시적인 휴전협정이 체결되었으며,

프랑스 식민지였던 캄보디아와 라오스도 독립을 약속받게 된다.

 

 

 

 

 

 

하지만 그것이 승리를 뜻하는 것은 아니었다.

시작에 불과했던 것이었을 뿐...

 

 

 

 

 

 

 

:

 

 

다음 시간, '제2차 인도차이나 전쟁'에서 계속...

 

 

 

 

 

 

 

 

 

 

 

 

 

 

 

 

 

 

 

- 지난 줄거리 -

 

바나나 협정으로 스페인을 잘 달래보낸 크메르...

기술도 낙후한 상황속에서 재정 적자에 시달리던 크메르는

뉴기니섬 도시들을 네덜란드로 분리독립시킨다.

 

한편 주변국 인도는 황금시대를 맞이하게 되고,

인도는 아랍에게 전쟁을 선포, 서양국가들의 노략질 대상이었던

아랍에 손을 뻗치며 확장을 시작한다.

 

그런 상황에서 세계 최강대국 프랑스는 크메르에 대한 조공을 요구하지만

크메르는 그를 거절하게 되는데, 서양국가들이 아랍을 붕괴시키는 모습을 본 크메르는

결국 러시아의 아랍과의 거래중단 요구를 승낙하며 자세를 낮추고 만다.

 

그러던 와중, 군사력과 경제력이 급 성장하던 인도를 견제하던 중국이

인도에 전쟁을 선포하게 되고, 기습적으로 인도의 티베트 지역을 점령하게 된다.

 

이를 본 크메르는 강대국들에게 억압되어 있던 시기를 넘을 수 있는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옅보게 되는데...

 

 

 

인도의 국경으로 진입한 중국군.

 

중국과 인도, 어쩌면 절대 공존할 수 없을지 모르는

아시아의 두 거대한 대국간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인도는 코끼리로 방어선을 구축! ;; 안되겠는데;;;;

 

 

 

 

역시 코끼리는 무리였어.

 

 

 

 

 

 

 

격변의 시대, 군비경쟁은 점입가경이다.

거의 모든 국가의 군사력이 급격하게 치솟기 시작했다.

 

중국도 크게 군사력을 늘리고 있는 상황..

아랍쪽으로 확장을 시도하던 인도가 주춤했는데 중국이 그 틈을 잘 노렸다.

 

우리는 하위권에서 발버둥치는 상황...

 

 

 

 

 

 

 

말한것 처럼 지금이 기회다.

 

지금이 아니면 다시는 크메르에게 기회가 없을 것 같다.

 

모든 도시가 병력 생산을 시작했다.

빨리, 중국이 인도를 압도하기 전에 우리도 전쟁을 개시해야 한다.

 

생산력이 형편없는 도시들도 병력생산을 시작하자!

 

 

 

 

 

 

쿠알라룸푸르에서도 대포 생산 고고싱~

 

자전거 2만대로 물자수송을 하던 디엔비엔푸 전투를 생각해보라구~

전 국민이 일치단결해야해!

 

 

 

 

 

 

사략선의 시대가 끝나고 건조된 전열함.

 

통킹만을 통해 살짝 남중국해로 진출시켜 볼까나?

 

 

 

 

 

 

 

전 병력은 하노이로!

이곳에서 새역사가 시작될 것이다.

 

중국과 인도는 현재 소모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

하지만 인도의 요새 방어선이 거의 무너져가고 있다.

 

흠...

 

 

 

 

오, 일본의 해군력이 좀 되는 모양?

 

 

 

 

전에 스페인이 일본과의 전쟁 요구해서 또 전쟁걸까봐 받아줬었는데;;;ㅠㅜ

 

괜히 바다에서 문제 생기면 안되니까, 일단 일본과 평화협정~

 

 

 

 

 

 

 

인도의 방어선이 무너졌다.

 

중국군도 궤멸되었는데,

왠 몽골녀석들까지 중국의 종속국이라고 이 전쟁에 동참하기 시작했다.

그래도 인도가 기관총도 있고 나름 버틸수 있을것 같은 모양새이긴 한데...

 

 

 

 

 

 

 

 

어맛! 이게 뭐야. 인도가 차지했던 수마트라섬 지역을 중국이 차지했다.

 

이거 잘됐구만! 말레이 제도를 다 우리 크메르가 차지하려던 구상에

인도때문에 오점이 생겼었는데ㅋ

 

저기도 목표닷!

 

 

 

 

 

 

 

오, 몽골군을 밀어내고 반격하는 인도?!

 

중국-인도 전쟁이 흥미진진하게 전개중이다.

잘 지켜보자구...

 

상황이 안좋으면 중국과 싸우지 못할 수도 있어...

인생은 타이밍이거든ㅋ

 

 

 

 

 

실크로드에서 서양국가의 침입을 감시하던 스파이는 중국 수도로 이동~!

 

당장은 서양국가 신경쓸 때가 아니지, 암...

 

 

 

 

 

 

아니 이거 지들이 전쟁선포하구선 무슨소리야?

 

악당이 따로 없다니깐.

 

프랑스는 왠지 싫다니깐.

내가 동남아로 플레이하고 있어서 그런가?ㅋ

 

 

 

 

 

 

 

 

전쟁을 준비하자.

일단 몽골과의 국경개방을 끊자.

 

 

 

 

 

이것은 인도 지원 차원이다.

 

중국, 몽골 모두 인도로 진입하려면 방글라데시부분의 우리 영토를 지나야 한다.

이 조치로 인해 몽골군은 인도에 발을 들일 수 없을 것이다.

 

 

 

 

 

 

 

 

 

 

반면 아랍과는 다시 국경개방!!

 

 

 

 

 

 

 

그렇다, 이는 제3세계로 가는 길이다.

 

제3세계라... '제2세계'가 맞겠지.

 

미국, 중국과 협력하기도 하지만 싸우기도 하는,

또한 확실히 저개발국가인 것도 사실인 동남아시아...

 

 

 

 

 

 

 

 

 

헐, 아소카에게 선전포고???

 

진짜 국제정세가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

 

중국이 교황인 것도 아닌데, 서양국가들이 자신들의 착취대상인 아랍을 넘보는 인도에 대해 단단히 삐진 모양이다.

전세계 전쟁선포라니~ 미국이 자기들전쟁인 이라크 전쟁에 UN군 투입하자고 하는 꼴이지 이게! *

 

 

(* : 미국은 9.11테러이후 주모자인 오사마 빈라덴의 아프가니스탄과 전쟁을 벌였는데,

이후 갑자기 대량살상무기와 독재자 추출이라는 명분으로 갑자기 전쟁의 방향을 이라크로 옮겼다.

미국은 UN군의 참전을 요구했지만, UN에서 그는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국 미군과 미국의 동맹국들만이 참전했다.)

 

 

 

 

어,

그러고 보니 그 막장이 지금 현실이었구나.

 

 

 

 

 

 

중국군이 다시 쑥...

아 이거 흥미진진하네...

 

 

 

 

 

 

 

 

교황청의 인도 전쟁선포 결의안에 거부권을 행사했더니

또 '악당' 칭호가 붙었다.

 

아니 내가 무슨 악당이야!

 

 

 

 

 

 

 

곳곳에서 군사유닛들이 준비되고 있다.

 

느리지만, 뚜렷하게,

우리는 거사를 준비중이다.

 

세계의 역사와 지정학을 뒤흔들 그런 역사를...

 

 

 

 

 

 

 

으잉? 국경개방 취소이후 몽골녀석들이 어떻게 건너갔나 했는데,

건너간게 아니고 중국녀석들이랑 섞여있었다.

 

완전 동아시아연합군나셨군. 한국도 중국 종속국인데 뭐하나...

 

 

 

 

 

 

 

 

크헉, 중국 수도에 파견되어있던 우리 스파이가 적발되었다.

슬슬 눈치챘겠는걸...

 

 

 

 

 

 

 

오, 인도가 일단 중국군과 몽골군을 거의 제압!

하지만 추가로 오는 중국병력들...!

 

인도가 고생이 많다.

 

하긴 뭐 아시아 국가들 중에 처철해보지 않았던 국가는 없을것이다.

 

 

 

 

 

 

 

프랑스는 구축함이...ㄷㄷ

 

세계최강대국이라 그건가..

 

 

 

 

 

 

자! 인도차이나반도 곳곳에서 무기가 준비되고 있다!

이제 준비는 거의 끝난상태!

 

 

 

 

 

 

우왓! 때마침 우리 기술자가 고속도로의 개념을 떠올려냈다.

 

이제 자전거 2만대로 개고생할 필요는 없겠군!

 

 

 

 

 

 

병력이 준비되었다!

 

프랑스는 아랍과 전쟁중단?

설마 우리쪽에 끼어들지는 않겠지?

 

아무튼,

 

이제 전쟁선포!!!!!!!!!!!!!!!!!!!!!!!!!

 

 

 

 

 

 

 

두둥!

크메르가 중국에게 전쟁을 선포했다.

군사력은 중국의 절반인 크메르가, 우방 인도와 함께 위대한 도전을 시작한 것이다.

 

성장하던 인도를 견제하려던 중국은 뜻하지 못한 암초를 만나게 되었다.

 

물론 아직은 암초라고 생각하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그 생각을 바꿔놔야지!!

 

 

 

 

 

 

 

 

 

 

 

 

 

 

 

 

 

 

 

 

 

역대 문명 연재중에 가장 무모한 전쟁이 될 지도 모르겠다.

일단 중국의 병력현황은 보이는 것만 봤을때는 소총병이 다수다.

기관총도 꽤 보이고...

 

쉽지는 않겠는걸...

 

 

 

 

 

 

중국 프리깃은 가볍게 우리 전열함에!!ㅋㅋ

전열함 한대 뽑아둔 역할 하는구만!!ㅋㅋㅋ

 

 

 

 

 

 

하지만 중국 수송선에 침몰.

 

...

 

 

 

 

 

 

 

 

자 이제 해군은 전멸했다!

 

그럼 육군 돌격!ㅋ

 

대륙전쟁인데 그냥 정글과 숲에서 게릴라전 하는거지 해군은 무슨.

토마호크 미사일이 있는것도 아니고.

 

 

 

 

 

 

 

비행선을 꽤 준비해뒀다.

육군이 중국에 비해 열세인 우리의 고육지책이다.

 

나름의 전략무기인 것이다.

핵무기 없는 나라가 생화학무기 개발하는거랑 비슷한거지 뭐.

 

 

 

 

 

 

대포로 포격!!!!

 

대포의 숫자도 부족해서, 포격하고, 2차피해를 주기 위해 내던지기까지 하면

한두개 도시 정도에 밖에 쓸 수가 없다.

 

본국에서 서둘러 산업동원으로 만들어져 이동되길 기다리는 수 밖에...

 

 

 

 

 

 

 

대포 한대가 이동중이고...

위대한 장군 탄생!!

 

사관학교를 건설하자. 우리 병사들의 경험치가 아주아주 중요하다.

실제로 1차 인도차이나 전쟁에서 충분히 훈련되고 경험을 쌓은 베트남 군인들은,

2차 인도차이나 전쟁, 즉 베트남 전에서 대활약할 수 있었다.

 

 

 

 

 

 

추가 병력도 북진!!!!

 

크... 문명4BTS #3에서의 동아시아 전쟁,

문명4BTS #7에서는 동북아시아 전쟁,

 

이번엔 동남아시아 전쟁인가;;;;

 

 

 

 

 

인도 화이팅!!!!!

너랑 나랑은 이제 완전히 한배를 탄거라고~

 

어떻게해서든 우리 둘이 저 중국의 슈퍼파워 아래에서 살아 남아야 하는거야!

 

 

 

 

 

 

 

포격을 도와주고 있는 인도의 프리깃.

내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이거 완전 훌륭하다.ㅋㅋㅋㅋ

 

 

 

 

오오오오

인도의 반격이 시작되었다.

우리와 중국의 전쟁으로 중국은 인도로의 접근이 좀 어려워졌다. 국경이 폐쇄되었으니까.

 

하지만 인도는 그렇지 않다. 자국의 중국-몽골 병력을 궤멸시키고 인도도 북진!

아주 그냥 내가 조종하는 것 처럼 잘도 하는구만!ㅋㅋㅋ

 

 

 

 

 

아무튼 인도가 서쪽전선을 맡아주는 관계로,

방글라데시를 방어하기 위한 병력은 조금 빼서 공격에 활용해도 될 듯 하다.

 

크, 이 얼마나 멋진 연합작전인가!ㅋ

 

 

 

 

 

 

 

계속 포격포격포격!

 

후발 부대들을 기다리며 병력을 집결시켰다.

 

 

 

 

 

 

 

바다에서는 여전히 중국과 인도의 대결이 계속!

 

하지만 장비면에서 중국이 우월한 상황...

그냥 꾸준히 괴롭혀주라구~ 그거면 돼~!

 

 

 

 

 

 

 

크헛, 중국의 반격!

포병들을 동원해 2차피해를 주기 시작했다.

 

 

 

 

 

 

중국의 주력은 기병대.

우리 포병들이 피해를 입지 않아야 할텐데....

 

 

 

 

 

 

그나저나 저 뒤에서 지켜보고 있는 스페인 녀석들은 뭐지?

설마 전쟁????ㄷㄷ

 

 

 

 

 

 

 

우리가 있는 타일에 있는 바나나가 탐나는것일까?

 

아무튼 광저우를 향해 돌격!!!!!

망설일 필요 없다. 다 퍼부어버려!

 

 

 

 

 

 

그렇지~ 광저우 점령~~~

 

미래에 열릴 광저우 아시안게임은 크메르에서~

 

 

 

 

 

 

 

해병대를 준비했다.

중국의 기관총 방어선을 돌파하기 위해서다.

역할을 잘 해줘야 할텐데...

 

 

 

 

 

 

중국이 생각보다 해군이 강한듯 하다?

걱정되는데?...

 

 

 

 

 

 

 

엇, 광저우를 방금 점령한 틈을 타 중국의 반격?!!!!

 

 

 

 

 

 

 

광저우가 넘어갔다.ㅠ 그럼 다시 공격!!!

우리 게릴라들이 포기할것 같냐?!

 

 

 

 

 

 

 

 

 

 

다시 점령~

 

후방에서 지원병력은 먼거리를 이동해 계속 충원되고 있다.

 

 

디엔비엔푸 전투때 베트남 국민들은 병사들에게 식량을 전달하기 위해,

주먹밥 몇통을 나눠들고 수백km를 걸어서 이동하기도 했다고 하니, 이 정도는 약과에 불과하다.

 

편하게 싸우는 거지 뭐.

 

 

 

 

 

 

게다가 비행선도 있어!!!!

베트남군에게 공중병력이 어디 있다고!ㅋ

 

엇, 인도가 청두를 점령!!!

중국 수도 바로 코 앞까지 진격했다.

중국, 저쪽에서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것이다.

 

그럼 우리는 좀 더 편해지고?ㅋ

물론 인도도 지금 편한상태고.ㅋ

 

 

 

 

 

 

인도의 증원군들이 계속 북진하고 있다.

이야 이거이거~ 너무 훌륭하잖아!!!!!

 

 

힌두교로 개종이라도 해야겠어~

 

 

 

 

 

 

아이고 아이고 무슨말씀을...

 

 

 

 

 

 

 

파격적인 기술거래.

우리의 산업화 기술을 주고 포병대 기술과 몇몇을 거래했다.

 

중국의 뒤를 바짝 쫓는 인도와 크메르!

 

 

 

 

 

 

 

 

포병대 우왕굳~

 

광저우에 있는 대포들을 몽땅 업그레이드 시키자.

 

 

 

 

 

 

 

자 이제 광저우에서 더 북쪽으로 진격!!!

 

옆에서 지켜보는 스페인 녀석들은 영 신경쓰이는데....

 

 

 

 

 

언덕위에서 대포로 공격~~

 

다엔비엔푸 전투때 인력으로 대포들을 산위로 끌고 올라가느라,

대포가 뒤로 밀려서 깔려죽는 베트남 군인들이 엄청 많았다고 한다. 흠.

 

 

 

 

 

 

생각보다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전투.

 

아 이거 병력손실 최소화 시켜야 되는데!

 

 

 

 

 

 

 

 

교황청 이것들이!!

 

진짜 적당히좀 해라!!!!!!

 

 

 

 

 

 

 

전투 경험이 쌓인 우리 병사들 몽땅 업그레이드!!!

 

다시 창사로 총 공격이닷!!!

 

 

 

 

 

 

 

 

점령!!!!!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말도 안되는 싸움은 아니구만!!

 

뭐 사실 인도 덕이 아주 큰 상황이다.

기회를 잘 노렸다고나 할까..

 

일단은 성공적이다.

 

 

 

 

 

 

하지만 그것이 승리를 뜻하는 것은 아니었다.

시작에 불과했던 것이었을 뿐...

 

 

 

 

 

 

 

 

 

 

 

 

 

 

 

 

- 다음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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