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4BTS-(#8-8) 제2차 인도차이나 전쟁 : 명분없는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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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4/CIV4BTS #8 SEA

2012. 6. 3.

 

 

 

 

 

 

 

 

 

 

 

 

그분이 오신다!! 문명5확장팩 'G&K'! 깊~이 파헤쳐보자!

http://blog.daum.net/smileru/8888055

 

 

 

 

문명5확장팩 연재를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는

문명4BTS #8 SEA 연재입니다.ㅋ

 

다음주에는 결간 가능성이 있으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세한건 곧 업로드할 공지사항을 참고해주세요~

 

 

 

 

 

 

 

 

 

 

스마일루의 문명4BTS #8

동남아시아

 

 

 

 

(지난주에 이어 계속)

 

 

 

1차 인도차이나전쟁에서 베트남이 프랑스군을 궤멸시키고,

프랑스의 지배를 남베트남으로 밀어낸 승리는,

 

앞으로 벌어질 소용돌이의 시작에 불과했다.

 

 

:

 

 

1946년부터 1954년까지의 끔찍했던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 이후

사실상 군사적으로 실패한 프랑스는,

제네바에서 베트남과 협정을 맺고 남베트남의 지배권 포기를 약속했으나,

 

그를 지키지 않았다.

 

프랑스군은 군대를 철수시켰지만 남베트남이 북베트남과 통일되는 과정은 사실상 방관하였고,

결국 1955년 한반도에서 한국전쟁 직전에 있었던 일과 거의 똑같이, 통일은 시간의 문제,

절차상의 문제라는 전제하에 열리고자 추진되었던 남베트남과 북베트남의 전국적 총선거는

프랑스의 영향력 하에서 성장한 남베트남 지도자들의 비협조로 결국 무산되고 말았다.

 

이런 상황속에서

미국이 프랑스를 대신해 남베트남을 서서히 지원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남베트남의 상황은 말이 아니었다.

총선거 실패이후 진행된 남베트남 단독선거로 1955년 취임한 남베트남 초대 대통령 '응오딘지엠'은,

기독교를 기반으로한 독재의 기틀을 다지면서 베트남의 국민적 종교인 불교를 가혹하게 탄압했고,

사회주의자들에 대한 숙청에 들어갔으며, 그러한 가혹함으로 남베트남 국민들의 민심을 잃어갔다.

 

결국 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 '베트콩'이 북베트남에서 탄생,

북베트남 정권의 지지를 등에 업고 남베트남 지역에서 남베트남 정부를 대상으로

무장투쟁을 시작하며 남베트남 주민들을 포섭해 베트콩으로 만들어 나갔고,

그에 따라 미군은 남베트남의 치안유지를 위해 더욱 군대를 늘려갔으며

북베트남의 베트콩을 지원을 차단하기 위해 비밀군사작전을 통해 북베트남을 공격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런 비밀군사작전 정도로는

우후죽순 늘어나는 베트콩의 활동을 차단할 수 없었다.

 

또한 남베트남 내부를 더욱 어렵게하는 '응오딘지엠' 초대 대통령도 문제였다.

심지어 1962년 남베트남 미군쪽에서 "'응오딘지엠'을 죽일 수만 있다면 상황은 더욱 유리해질 것이다"라는 발언이 나왔고,

이후 응오딘지엠은 몇차례의 암살시도에서 살아남았지만 1년뒤인 1963년, 쿠데타로 인해 결국 실각했으며

쿠데타 세력에게 항복하여 장갑차량으로 이송중 동생과 함께 무참히 살해되었다.

 

다시 1년뒤인 1964년 8월 2일에는 그 유명한 통킹만 사건이 발생한다.

북베트남 해군 어뢰정이 미해군 구축함을 공격한 사건인데,

이를 명분삼아 3일뒤인 5일에는 국회에서 '통킹만 결의'가 통과되며

이미 베트콩과 산발적 교전상태였던 상황에서 사실상 북베트남을 향한

선전포고가 이뤄지게 되었으며,

 

베트남 전쟁의 서막이 오르고 미군의 전면적인 개입이 시작된다.

 

하지만 베트남 전쟁은 공산세력의 침공으로 시작된 한국전쟁과 달리

국제적으로는 정당성을 인정받지 못했고, 따라서 UN군은 이 전쟁에 참전하지 않았다.

 

결국 한국전쟁에서 큰 도움을 받은 한국이

미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병력을 참전시켰으며,

한국을 포함해 국제적으로 몇개국만이 참전하게 된다.

 

 

 

 

그리고 전쟁이 한창이던 1971년,

양심의 가책을 느낀 미 펜타곤 직원이 '펜타곤 페이퍼'를 언론에 제공,

통킹만 사건이 조작이라는 정황 다수가 드러나게 되었으며,

 

베트남전 당시 국방장관이었던 '로버트 맥나마라'는

1995년 회고록에서 통킹만 작전이 조작이었음을 시인하고 만다.

 

베트남에 개입할 명분이 없었던,

하지만 어떻게든 공산세력의 확장은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던,

미국의 자작극이었던 것이다.

 

 

 

 

 

 

 

 

 

 

 

 

 

 

 

 

 

 

 

- 지난 줄거리 -

 

중국이 기세등등 성장하던 인도에게 선전포고를 하며

요동치기 시작한 동아시아 정세...

 

그 속에서 크메르는 역사적 기회의 순간이 왔음을 느끼고

중국과의 전쟁을 준비하게 된다.

 

동시에 크메르는 프랑스의 아랍 전쟁 지원 요청은 거부하면서

아랍과는 국경개방 협정을 맺으며 서방세계에서 완전히 돌아서게 되고,

결국 그대로 중국에게 전쟁을 선포, 인도와 함께 동서로 나눠 중국영토로 진격해들어가고,

빠르게 중국도시들을 점령하게 되는데...

 

 

 

많은 전투로 위대한 장군이 팍팍 탄생하고 있다.

물론 '팍팍'이라는게 유닛나오듯 막 나온다는 것은 아니고;;;;;

 

 

 

 

 

 

 

생산력이 좋은 호치민에 훈련교관으로 투입!!!

장군을 '훈련교관'으로 쓸지, '사관학교 건설'로 쓸지를 고민하는 것은

거의 짜장면과 짬뽕의 고민에 버금가는 듯 하다.

 

 

 

 

 

자, 그리고 수마트라섬도 장악할 준비를 해야겠지?

일부 병력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이동~

 

 

 

 

 

 

중국대력에서는 치열한 전투가 계속되고 있다.

합류하려는 우리 병력을 끊어먹으려는 중국군!!!

 

 

 

 

 

 

 

인도에 대한 교황청의 결의안이 우리의 결의안 거부로 무산되었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국가들이 인도에 대한 전면공격에 찬성하고 있다.

 

부상하는 인도가 두려운것인가, 아니면 남을 단체로 뜯어먹는 그 자체를 즐기는 것인가?

 

 

 

 

 

 

해병대를 투입하면 수마트라섬의 장악은 한결 쉬울듯 하다.

 

프랑스 수송선이 대략 감시중. 흠..

 

 

 

 

 

 

중국 영토는 비행선으로 꼬박꼬박 정찰해주고 있다.

그래야 병력 움직임이 파악된다.

 

 

 

 

 

 

 

자, 그럼 이제 다음목표로 가볼까?

바로 중국 최대의 해안도시 '린안'*이다!

 

 

(*린안 : 오늘날 상하이 바로 아래에 있는 '항저우'의 옛 이름이다.

게임내에서 처럼 실제로 그렇게 크지는 않다.)

 

 

그냥 상하이라고 생각하자구~ㅋ

 

 

 

 

 

중국의 종속국이 되고만 한국군이 중국을 돕겠다며 우리와 대결하기 위해 먼길을 걸어왔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동남아인인 난 너희와 별로 싸우고 싶지는 않은걸...

 

 

 

 

 

 

비행선 일부를 호치민으로 보내서 수마트라섬에 대한 지원폭격을 해주기로 했다.

정말 이 시대의 비행선은 참으로 유용하다.

 

 

 

 

 

호주에서 준비된 병력들도 이동!!

국가적인 총력전이라구~

 

 

 

 

 

 

또 비행선 일부는 인도가 차지한 도시에도 주둔시키기로 했다.

저곳에서 중국 본토 거의 전역을 자유롭게 폭격하고 정찰 할 수 있을 것이다.

 

 

 

 

 

 

 

 

 

중국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떠보기 위해 정상회담을 진행해봤다.

창사를 달라?

 

 

아직은 자신만만하구만?

 

 

 

 

 

 

 

 

한국은 어떻게 사할린 쪽은 유지하고 있지만

북한지방은 완전히 중국에게 흡수되고 말았다.

우리도 그렇게 되지는 않겠지?

 

 

 

 

 

 

 

 

 UN님 등장이요~~

 

제발 망할 교황청좀 어떻게 해주세요. 네?

 

 

 

 

 

 

한국군과 전쟁을 하기는 왠지 싫지만

우리 위대한 동남아시아 크메르제국의 영광을 위해 공격!

 

 

 

 

 

 

너무 쉬워서 조금 미안하다능;;;;

 

화차는 문명5에서는 짱이지만 4에서는 별로라능;;;;

 

 

 

 

 

 

 

우리도 병력을 많이 모았다.

스스로가 다 기특할 정도.

 

저기 스페인 녀석들은 왜 자꾸 서성거리는건지 영 걸리적 거리는데...

 

 

 

 

 

 

한편, 수송선을 타고간 우리 해병대는 수마트라섬의 중국도시를 향해 돌격!

 

 

 

 

 

 

 

 

당연히 수마트라섬은 장악.ㅋ

 

이제 딱 저 필리핀 지역을 빼고는 동남아시아 전역이 우리 수중에 들어왔다.

언젠가는 저 필리핀으로도 가봐야 겠지?

 

 

 

 

 

인도와 크메르가 선전하면서,

저기 저 좁아터진 중진국대열에서 두 국가가 조금씩 이탈해가고 있다.

아주 바람직해!

 

 

 

 

 

 

반면 군사력에서 엄청나게 성장하고 있는 프랑스.

거대한 제국이 되어가고 있다.

 

인도의 군사력도 빠르게 성장중이고,

우리는 중국과 전쟁하느라 살짝 주춤...

 

 

 

 

 

 

 

UN사무총장으로 러시아가 당선!

 

러시아라....

 

 

 

 

 

 

 인도가 중국의 수도, 동징을 공격한다.

우리 비행선으로 지원을 해주자.

 

린안에 대한 공격은 잠시 숨고르기를 하며 기다리는 상태.

 

 

 

 

 

 

 

 

 

이제 가볼까나?ㅋ

 

 

 

 

 

 

 

 

 

 

인도는 중국이 선전포고를 하며 기습 점거한 티벳인들의 도시, 라싸를 되찾을 준비를 하고 있다.

좋구만~

 

 

 

 

 

 

 

 

 

 

엇, 프랑스의 협박.

공산주의를 내놓아라? 공산주의 채용할 것도 아니면서 쳇~

거절! 어디서 협박질이니?

 

 

 

 

 

 

 

독일은 일본과 전쟁을 할 모양.

거의 뭐 전세계가 전쟁통이다.

 

왜 1900년대만 되면 이 난리들일까?

 

인류의 필연적 성장통인가?

 

 

 

 

 

 

 

간간히 우리를 공격해오는 중국군.

 

약해진 중국은 결국 만사무사의 독립을 막지 못했다.

제국의 몰락은, 종속국의 독립을 낳기 마련이지.

우리도 그랬고, 동남아시아의 많은 국가들이 그랬던것 처럼....

 

 

 

 

 

 

 

 

 

헛, 중국의 구축함들이 반대해와 아라푸라해를 누비고 있다.

우리 종속국 네덜란드 무럭무럭 커야 되는데 다 죽겠네!!!

 

해군 확충은 언제쯤 가능할까?ㅠ

 

 

 

 

 

 

 

자, 이제 린안 다왔다.

돌격이다!!!!

 

중국 최대의 도시를 손에 넣고, 중국에게 결정타를 날리자!

돌격!!!

 

 

 

 

 

 

 

띠리링~ 점령.

 

크~ '크메르 아주 잘나가고 있습니다!'ㅋ

 

 

 

 

 

 

 

서쪽에서는 인도가, 동쪽에서는 크메르가 중국의 수도를 향해 압박해들어가고 있는 모양새다.

크메르가 동남아시아의 지역 패권국가가 되는건 생각보다 쉽겠는데?

연재 금방 막 내려야 겠어;;ㅋ

 

 

 

 

 

남중국해의 중국 수송선은 곧 인도 구축함의 밥이 될 듯.

 

인도가 아주아주아주 도움이 되고 있다.

귀여워 죽겠다.

 

 

 

 

 

 

 

 

 

아랍권에 대한 전쟁이 끝나면서 살짝 소강강태에 들어간 서쪽과 중동.

아, 중동은 프랑스 손아귀에 넘어가고 말았지?

흠. 동아시아만 난장판이구만.

 

 

 

 

 

 

 

표현의 자유는 아직 이 세계에서는 힘든듯.

아직도 멀었구나!! 얼마나 중요한 것인데!!

 

 

 

 

 

 

 

 

 

아프리카에서는 서양 국가들의 확장이 계속되는중.

동아시아는 좁아 터져죽겠는데 빈땅이 널려있으니 뭐 좋겠네.

 

그래, 너희들은 잘 해먹고 살라구.

 

우린 동아시아의 지역 패권국가가 되어

세계의 강대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그런 나라가 되고 말거라고!

 

 

 

 

 

 

 

 

 

 

 

 

 

 

 

 

 

자, 그러기 위해서는 문제가 있다.

일단 린안까지는 점령을 했고, 서쪽은 인도가 장악하면서 중국 남부는 우리가 장악하는데 성공했지만,

 

 

 

 

 

 

 

이 미칠듯한 중국의 문화적 영향력으로 인해서

우리의 국경이 확장하기는 쉽지가 않다.

 

엄청난 문화적 영향력을 뿜어내고 있는 중국의 수도를 점령하지 않으면

중국 본토에 대한 장악은 어렵다.

 

인도와 함께 총공격을 감행해볼까?

 

아, 여기서 하나 생각해봐야지. 인도와 함께 공격하더라도,

최종적으로 중국의 수도를 점령하는건 우리여야 한다구. 그걸 잘 계산해야 해.. 흠...

 

 

 

 

 

 

엇, 호치민 상업지구에서 화재가;;;;

이거이거 뭔가 불길한걸...

 

 

 

 

 

 

 

일단 병력을 남김없이 최전방으로 집결시키자.

최후의 한방을 준비할 때가 되었다.

 

 

 

 

 

 

 

 

 

잠시 해외 상황.

 

아메리카 대륙에서는 영국, 스페인이 자원을 차지하기 위한 식민지 확장에 열을 올리고 있다.

석유와 알루미늄.. 크 너무 귀중한 자원들이지.

 

 

 

 

 

아메리카의 알루미늄은 누구의 차지도 아닌 상황.

석유는 아직도 상당수가 야만족 차지다.

 

 

 

 

 

 

 

우리도 미래를 위해 석유를 채굴하고 지킬 준비를 해야 할 듯 하다.

우리 동남아시아의 유일한 희망이다 저 석유는.

 

하지만 아직 해상플랜트를 건설할 기술이 없다.

플라스틱 기술의 개발까지는 11턴... 거의 뭐 피가 마르는 구만!

 

 

 

 

 

지금은 석유가 없으니 보병전력으로 총 공격이닷!!!!

원래 베트남전쟁도 이 모양이었다구이런젠장!!!!ㅋ

 

 

 

 

 

 

 

 

헛, 하지만 중국이 탱크를 뽑아냈다.

우리는 석유가 없어서 탱크도 못만드는데 아 진짜.ㅠㅠㅠ

 

 

 

 

 

 

대전차병을 준비하자.

까딱 잘못했다간 탱크에 우리 병력들이 휩쓸려 버릴 수도 있다.

 

흠. 좋지 않아 좋지 않아..!!

 

 

 

 

 

 

 

 

 

 

어라,

 

좋지 않아 좋지 않아..!!!!!!!!!!!!!!

 

프랑스가 선전 포고라니, 니가 이 전쟁에는 왜!!

 

 

 

 

 

 

아 이거 큰일이다.

프랑스라니... 중국에게 한방을 먹이고 이 전쟁을 끝낼 이 순간에 프랑스라니!!

 

일단 대전차병이 완성되지 않은상황인데 서쪽 방글라데시쪽에서 프랑스 탱크가 튀어나왔다.

피해를 감수하고서라도 일단 막아야 겠다.

 

오른쪽에 순위표를 한번 보시길.

크메르와 전쟁하는 나라가 도대체 몇개국인거야;;;ㄷㄷㄷㄷㄷ

갈수록 처절해지는군.

 

 

 

 

 

 

중국 수도로 향하던 병력들은 일단 철군!

 

서쪽에서 프랑스가 공격해오면 방어할 준비를 해야 한다구!!!

 

 

 

 

 

비행선으로 다급히 인도쪽을 정찰해본결과...

아직은 특별히 병력이 보이지 않는다.

 

아직은 아닌가? 설마 북쪽?

 

 

 

 

 

 

 

 

북쪽도 아직은 이상 없는 듯 하고......

아 근데 이거 걱정되네;;;;

 

인도!!! 도와줘!!!

 

 

 

 

 

 

아니 맨날 무슨 노력을 하고 있냐고 도대체가.ㅠㅜ

 

하긴 나같아도 도와주지 않을 것 같긴 하다;;;-_-;

 

 

 

 

 

 

일단 인도에게 부탁을 해야겠다.

 

 

 

 

 

 

 

 

 

동징, 중국의 수도를 계속 공격해줘!!!

견제를 해달라고!!!

 

 

 

 

 

 

 

 

 

그래그래, 수고.

대신 점령하지는 말고, 우리가 점령한 중국도시 공격하지 못하게 견제만 해달라는 말이야~~

 

설마 점령해버리진 않겠지?ㄷㄷ

 

 

 

 

 

 

서둘러 다른 국가들과 평화협정을 진행했다.

말리와도 일단 평화협정...

 

 

 

 

 

 

잔뜩 웅크린 상태.

표트르가 세계 최강대국이 되긴 했지만,

프랑스의 군사력은 우리와 비할바가 안된다.

정말 걱정되는데...

 

일단 인도는 동징 공략에 나선듯 하다.

인도도 탱크 투입했네????

 

우리만 석유없어서 이모양.ㅠㅠㅠㅠㅠ

남중국해 석유, 기필코 사수하고 만다 진짜.

 

 

 

 

 

 

 

일단 인도의 동징 공략이나 좀 도와주고...

 

 

 

 

 

 

스페인의 협박.

뭐냐, 진짜 찌질하고 얍삽하게 이럴때를 노리는거냐?

 

 

 

 

 

 

 

아무튼 일단 굴욕적으로 들어주고 말았다.

스페인까지 나타나면, 정말 상황은 파국이 될 가능성이 크다.

 

이런식인거냐 니들의 방식은???!!!

 

 

 

 

 

 

 

헛, 나타났다!

프랑스의 본대가!!!!

 

실크로드를 타고 북쪽에서 나타났다!!!!!!

 

 

 

 

 

 

 

 

 

 

으아아아

말도안돼!! 탱크가 도대체 몇대야!!!!

 

실제 역사속에서는 프랑스를 몰아내자 미국이 등장했었지.

이 세계의 미국은 프랑스라는 건가?!

 

 

 

 

 

 

 

모든 병력 하나도 남기지 말고 광저우로 이동!!

프랑스가 나타났으니 방어를 서두르자.

방어라... 흠...

 

 

 

 

 

 

 

 

 

 

중국과는 일단 평화협정.ㅠ

 

 

 

 

 

 

 

 

 

 

린안을 내놓으라는걸, 기술로 대충 달래놨다.

 

아.. 어떻게 끌고온 전쟁인데 이렇게 되고 마는건가...

 

 

 

 

 

 

 

 

프랑스가 나타났다.

이녀석들이 이 전쟁에 왜 개입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미 그들은 개입을 시작했고,

우리와는 비교도 안될 전력으로 우리가 차지한 중국도시를 위협하기 시작했다.

 

베트남 전쟁때도 남베트남과 미군, 한국군 등이 200만명으로

북베트남과 베트콩을 합한 공산군 50만명보다 훨씬 많았었다.

 

역사속에서 처럼 외세의 개입을 격퇴할 수 있을까?

 

아, 하지만 저들은 너무 강하다.

 

크메르의 꿈은 이렇게 여기서 좌절되고 마는 것일까?

 

 

 

 

 

 

 

 

 

 

 

 

 

 

 

 

 

- 다음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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