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4BTS-(#8-11) 제3차 인도차이나 전쟁 : 중국과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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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4/CIV4BTS #8 SEA

2012. 7. 1.

 

 

 

 

 

 

 

 

 

 

 

스마일루입니다.

'문명4BTS #8' 즐겁게 보고 계신가요? ^^

 

아쉽게도 '문명4BTS #8'은 13화로 연재를 끝마치게 됩니다.

그러니까 7월 15일날 끝나게 되는 것이죠.

 

그렇게 되면?

당연히 이어서 문명5G&K #1 연재가 시작됩니다!!!

주제는 지난 '문명5 #1 Intro' 연재의 경우 'Civilization', 즉 '문명'이라는 것을 주제로 했었는데요.

이번에도 그와 유사하게 진행해보려 합니다.

 

 

 

 

하지만 아직 연재용으로 쓸만한 재미있는 플레이를 해보지 못했어요.ㅠㅜ

이미 수차례 플레이해보긴 했는데 말이죠. 문명5G&K 자체는 충분히 재미있더군요.ㅋ

 

아무튼 따라서 어쩌면 문명4BTS #8의 연재가 끝나자마자 바로 시작할 수 없을수도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정확한 답은 조금 더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일단 저의 문명5G&K 연재 시작 목표일은 7월 22일입니다. '티져'는 더 빨리 올릴 수도...ㅋ)

 

그럼 오늘의 이야기로 고고싱~

 

 

 

 

 

 

 

 

 

 

 

 

 

 

 

 

 

 

 

 

 

 

 

 

 

 

 

 

 

 

 

 

 

 

 

 

 

 

 

 

 

 

 

스마일루의 문명4BTS #8

동남아시아(크메르)

 

 

 

 

 

'문명4BTS-(#8-8) 제2차 인도차이나 전쟁 : 명분없는 전쟁'에서 계속...

http://blog.daum.net/smileru/8888057

 

 

 

 

 

제2차 인도차이나 전쟁, 즉 베트남 전쟁은 처절한 전쟁이었다.

미국과 한국, 남베트남군으로 이뤄진 반공군은 30만명이 사망했는데,

베트남군은 120만명이 사망했다. 당시 열악한 상황에서 싸워왔던

베트남군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통계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래도 그들에게 남은것이 하나 있었으니,

그들은 그들이 원하는, 그들의 나라를 지켜낸 것은 물론 통일국가를 달성했다는 것이었다.

 

1964년 통킹만 사건으로 미국이 개입하여 남북베트남간의 전면전이 시작된 이후

11년이 지난 1975년, 최후의 전투에서 남베트남군은 패배하여 괴멸되었으며,

1976년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이 탄생한다.

 

1946년 프랑스와 벌였던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이후 30년만에

베트남은 외세를 몰아내고 통일국가를 건설하게 된 것이었다.

 

 

 

 

베트남 전쟁이 결국 북베트남의 승리로 끝나자

미국에서는 자성의 소리가 넘쳐났다.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했고,

잃은것만 많은 전쟁을 치룬셈이었기 때문이다.

 

특히 북한과 대립하고 있는 남한의 경우에는

북한 역시 적화통일의 야욕을 다시 꿈꾸지 않을까 걱정해야만 했다.

 

반면 공산권에서는 그야말로 축제의 분위기가 일었다.

베트남과 유사하게 프랑스로의 독립이후 정부군과 공산군이 내전중이던

캄보디아와 라오스도 결국 공산화 되었으며(1975),

이러한 일련의 사태에 대해 베트남에 각각 17만명의 병력, 3천명의 병력을 지원했던

중국과 소련 역시 베트남의 승리와 공산주의의 승리를 '역사적 승리'라고 평했다.

 

 

 

하지만 공산주의 국가들의 축제는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이미 베트남전쟁이 진행중이던 1969년, 중국과 소련은 한차례 군사충돌을 벌였었다.

바로 우수리 강에 있는 작은 섬, '전바오 섬'의 영유권을 놓고

중국과 소련이 대립하다 군사충돌이 발생했기 때문이었다.

 

이 거대한 두 공산주의 맹주간의 대결은 공산주의 국가들을 갈라놓았다.

 

이 때 베트남 공산당은 소련을 지지했는데 그 결과 중국과의 관계는 악화되었다.

하지만 과거 1000년이나 중국에게 지배를 받았던 베트남은 본래 중국에 대한 감정이 좋지는 않았고,

따라서 중국보다 소련을 지지한 것은 당연한 결과였다.

 

그런 와중 또 사건이 발생하니, 1972년 중국이 베트남의 적인 미국과 수교를 한 것이 그것이었다.

중국은 베트남에 17만명의 병력을 지원했음에도 적군인 미국과 수교를 했으며,

이것은 베트남에게는 중국을 배신자로 느끼게 했다.

 

그렇게 중국에 대한 베트남의 거부감이 커져가던 가운데,

1975년 베트남 전쟁이 끝나자 동시에 공산화된 캄보디아는

친중국성향을 띄면서 중국식 공산주의를 채택, 중국의 큰 지원을 받게 되는데,

 

그에 결국 베트남은 1978년 12월 25일, 캄보디아를 전격적으로 침공,

'크메르 루즈'정권을 몰아내고 친베트남 성향의 괴뢰정권을 세운다.

 

이에 '보잘것 없는 작은 공산국가 하나가 반란을 일으키는 것'을 두고 볼 수 없었던 중국은

1979년 2월 17일, 베트남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북쪽에서 베트남을 침공한다.

오늘날 '제3차 인도차이나 전쟁'으로 불리는 중국과 베트남의 전쟁이 발발한 것이었다.

 

 

 

 

중국은 우선 30개 사단, 60만명의 엄청난 병력을 국경에 집중시킨뒤,

우선 10만명의 병력을 진격시켰다. 탱크와 야포등의 강력한 화력으로

충분히 베트남을 압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었다.

 

그런 대규모 침공이 베트남 북부에서 시작되었지만,

베트남군은 캄보디아 침공으로 남부와 캄보디아에 진격한 상황이었다.

결국 국경수비대와 민병대 10만여명이 전투에 투입되었을 뿐이었고,

그나마 있던 정규군들은 수도 하노이를 지키는데 집중되어야 했다.

 

하지만 오랜 전쟁으로 단련된 베트남군의 전투력은 상상을 초월했고 베트남의 지형은 험준했다.

결과적으로 중국군은 40km도 진격하지 못했으며,

베트남 민병대는  중국 정규군보다 3, 4배는 전투력이 높았다.

이에 중국은 다급히 추가로 10만명의 병력을 추가로 투입했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결국 17일만에 중국군은 '징벌적인 목적을 달성했다'라는 성명을 일방적으로 발표하고

잠시 점령했던 도시들을 철저히 파괴한뒤 철수한다. 베트남을 캄보디아에서

철수시키지도 못했고, 3만명에 달하는 사망자만 낸 뒤였다.

 

베트남군도 3만여명에 달하는 사망자를 내긴했지만,

1989년까지 캄보디아에 군대를 주둔시키며 영향력을 행사해 그들의 목적을 달성했다.

 

이후 중국과 베트남은 산발적으로 국경에서 교전을 벌여오다가,

1989년 캄보디아에서 베트남군이 철수하자 평화협상이 진행되기 시작,

1999년 협상이 체결되면서 국경이 확정되면서 제3차 인도차이나 전쟁은 완전히 끝이 나게 된다.

 

이렇게 해서 결국 베트남은

동남아시아 상당지역을 지배했던 프랑스는 물론,

미국과 한국등의 연합군, 중국까지 몰아내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그것은 오늘날 그들에게 엄청난 자긍심으로 남아있다.

 

:

 

(다음주에 계속)

 

 

 

 

 

 

 

 

 

 

 

 

 

 

 

 

- 지난 줄거리 -

 

프랑스의 개입으로 중국, 프랑스와 대립중인 전선이 지루하게 이어지는 상황...

프랑스와 중국과는 끊임없이 산발적인 교전이 이뤄지고 있고,

석유시설도 파괴되고 다시 지어지기를 반복하고 있다.

 

이에 크메르도 중국의 유전을 폭격으로 파괴하기를 반복하지만,

그런 와중 우방국 인도는 결국 러시아에게 굴복하면서 종속국이 되어버리고,

크메르는 중국이 대규모의 탱크병력을 앞세워 반격에 나서자

서둘러 프랑스와 평화협정을 맺고, 응전하다 결국 중국과도 평화협정을 맺게 된다.

 

그렇게 미완성된 크메르의 꿈은 그대로 끝나는듯 했으나,

프랑스가 러시아에게 선전포고를 하며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게 되고,

러시아와 함께 크메르는 프랑스에게 전쟁을 선포하게 되는데...

 

 

 

마지막 희망이다. 세계 1, 2위 국가의 전쟁!!!

이 격변의 시기를 어떻게 보내는지가 우리의 미래를 결정짓게 될 것이다.

 

가잣!!

 

 

 

 

 

 

 

부푼 꿈을 안고 과감하게 프랑스에게 전쟁을 선포하기는 했는데....

 

어랏, 창사로 진격할 수가 없다.

 

아!! 중국이랑도 평화협상을 했지!!!!

 

창사 상대를 확인해야 겠는데;;; 일단 스파이로...

 

 

 

 

 

 

 

 

국경개방... 해줄리가 없지-_-;;;

 

 

 

 

 

 

 

 

그렇다면 중국에게도 전쟁선포!!!!!

 

완전히 총성이 멈추는 듯 했던 동남아시아!

하지만 거대한 두 강대국간의 대결은 다시 한번 세번째 전쟁을 불러왔다.

 

그야말로 제 3차 인도차이나 전쟁이라고 할 만 하다.

그때도 중국 소련 두 맹주의 갈등이 원인이었지.. 암...

 

 

 

 

 

 

자 가자!!!

잠시 쉬는 동안 우리도 탱크를 꽤 모았다.

 

무시하지마! 열악한 상황속에서 정말 쥐어짜냈다구!!!

 

 

 

 

 

 

 

일단 전투기들 왕창 투입!!!

창사의 병력이 엄청나게 줄었다.

 

ㅋㅋ 필시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병력을 줄인 것일터...ㅋㅋ

역시 이럴때가 기회지~~

 

 

 

 

 

 

 

불쌍한 한국.

북한이 중국에게 흡수된 모양새다.

 

흠.

 

 

 

 

 

 

 

 

어쭈? 광저우에서 병력을 빼 창사로 진격시켰더니 몽골녀석들이 광저우를 공격하네?

 

아무튼 몽골애들이 전쟁을 좀 알긴 안단말이지???

 

 

 

 

 

 

 

 

 

하지만 그렇게 말타고 다녀서는 아무것도 안된다구.

 

 

 

 

 

 

 

 

몽골은 막아냈고...

 

중국애들이 몰려온다.

 

폭격을 해주고 싶은데 본토의 전투기가 폭격하기 살짝 부족하다.

본토의 전투기들을 왕창 전진배치 시키자.

 

 

 

 

 

 

 

 

자! 창사 공격!

과감하게 포병대 투입!!!!!

 

 

 

 

 

 

 

 

 

 

 

그리고 탱크로 돌격!!!!!!!!!!!!!!!!!

 

 

 

 

 

 

 

 

승리!! 우왕굳!ㅋ

 

이게 얼마만이냐.ㅋ 드디어 창사를 되찾다니.ㅋㅋㅋ

 

 

 

 

 

 

 

이렇게 린안까지 보급로도 뚫리고!!!ㅋㅋㅋ

 

너무 좋아서 입이 헤벌쭉ㅋㅋ

 

이렇게 해서 프랑스 세력은 동아시아에서 완전히 사라졌다.

아무것도 얻은 것이 없는 프랑스...

미국놀이 하다가 베트남전의 미국처럼 되고 말았다.

 

아무튼 우리가 프랑스를 격퇴했다!!!!!!!!ㅋㅋㅋㅋㅋ

 

 

 

 

 

 

자자, 하지만 아직 긴장을 풀기에는 이르다.

 

중국의 대병력이 몰려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 우리의 숙적, 중국이 남아있다.

 

사실 막대한 병력때문에 중국과 휴전했던 건데,

그대로 다시 전쟁이 터졌으니 결국 한번은 거쳐야 할 일!

 

 

 

 

 

 

 

 

 

 

 

 

 

으앗, 들어온닷!!!

 

일단 엄청난 포병화력!

 

북서쪽에서!

 

 

 

 

 

 

 

 

 

북쪽에서!!

 

 

 

 

 

 

 

 

북동쪽에서 탱크가!!!

 

 

 

 

 

 

 

 

우오오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다.

 

이거 엄청난데?!

역시 이 중국 인해전술 정말...

 

 

 

 

 

 

 

 

으아아아 안돼!!!!!!!!!!

 

이러다가 우리 주병력이 창사에서 다 죽겠다고!!!!!!

 

 

 

 

 

 

 

헐, 일단 끝? 8방향중 4방향이 포위된 창사..

중국답다. 엄청나구만;;;;;

 

 

 

 

 

 

 

 

우리 전투기는 다시 중국의 유전을 폭격!!!

계속 폭격해야 된다. 탱크 못만들게...

 

어디서 수입해오는건 아니겠지 설마?ㄷㄷ

 

 

 

 

 

크헐;;;; 창사에 살아남은 병력이 이것 뿐이라니;;;;;;;;;;;;;;;;;;; 

진짜 너무하잖아.ㅠㅠㅠㅠ

 

일단 저 병력이라도 살리자. 어서 퇴각!!!

 

 

 

 

 

 

 

 

 

곳곳에 흩어진 병력들을 완전히 집중시키자.

너무 많은 병력을 창사에서 잃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프랑스와 러시아가 전쟁을 벌이고 있는 이 기회를 놓칠 수 없다.

 

북으로 진격해야만 한다.

 

 

 

 

 

 

보병전력이지만 닥치고 진격!!!

 

언제 우리가 탱크없다고 못싸웠었냐?!

 

이게 다 동남아시아의 맹주, 베트남 정신 아니겠어??? ㅋ

 

 

 

 

 

 

 

 

추락하는 프랑스의 군사력.

 

러시아한테 까불었다가 망한듯-_-;

그런데 망하는 속도가 너무 빠른데?ㅋ

 

왠지 금방 평화협상이... 우리도 서둘러야 돼!ㅋ

 

 

 

 

 

 

어이쿠, 창사가 넘어가니까 중국 영향력이 엄청나게;;;ㄷㄷㄷ

광저우까지 고립되었다.

 

우리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병력이 오려면 3턴은 걸리게 되어버렸다.

지금의 병력으로 어서 창사를 탈환해야 한다.

 

 

 

 

 

 

 

젠장;;; 이런 순간에 흰개미라니;;;;

요런 이벤트좀 문명5에 있으면 좋겠는데;;;ㅋ

 

 

 

 

 

 

 

 

 

 

자, 창사로 돌격!!!!

하지만 다행히도 생각보다 중국의 병력이 많지는 않다.

 

 

 

 

 

 

 

오케이~ 일단 재 탈환!!!ㅋ

 

 

 

 

 

 

 

 

다시 길이 열렸으니 빨리빨리 북진할 병력들 모아주고~

 

 

 

 

 

 

크헉, 석유가 다시;;;;

아오 진짜!ㅠㅜ

 

근데 이거 육군도 대거 전멸해서 해군 준비할 시간이 없는데....ㅠㅜ

 

 

 

 

 

 

 


반격해오는 중국!

 

 

 

 

 

 

하지만 우리 공중 병력들도 지원을 해주고~~~

일단 중국 병력들을 충분히 소모시켜줘야 될 것 같다.

 

 

 

 

 

 

 

석유를 다시 차지하기 위해 폭격기 한대를 호치민으로~

구축함도 아래로 이동~!

 

 

 

 

 

 

 

크헉, 하지만 중국의 선제공격으로 우리 구축함이 침몰.ㅠㅠㅜㅠㅜㅠ

 

 

 

 

 

 

 

아무튼 다른 구축함으로 처리해주고, 다시 유정 건설~

 

석유 지키기 참 힘들다.ㅠㅜ

 

 

 

 

 

 

 

 

 

중국 수도에 병력들이 상당히 줄었다.

 

우리도 아까 창사의 전투에서 우리도 엄청난 병력손실을 입었지만

그건 중국도 마찬가지인듯?

 

그렇단 말이지....

 

 

 

 

 

 

아참, 중국과 본격 전쟁을 하기 전에,

일단 프랑스와 평화협정을 맺자.

러시아와 전쟁이 끝나고 다시 올지도 모르니까...

 

하지만 창사를 내 놓으라는 프랑스...

 

 

 

 

 

 

 

하지만 요충지인 창사를 줄 수는 없다.

 

골드로 꼬셔봤지만 200골드는 어처구니 없는 제안이라는 프랑스.

그럼 300골드는 어때?

 

 

 

 

 

 

 

"좋습니다."

 

 

그래. 가.

 

이제 동남아시아에서 모든걸 털고 나가는 프랑스....

 

동남아시아에서 어떻게 해보려다가,

러시아한테도 기어오르다 털리고 있는 프랑스..;;;;

좀 불쌍하긴 하네...

 

 

 

 

 

 

 

하지만 그건 프랑스 사정이고!!!

 

오랜 전투로 경험치가 팍팍팍 쌓이고 있는 우리 병력들!

 

 

 

 

 

 

창사 옆에 있던 중국 병력들은 미리미리 정리해주자.ㅋ

 

 

 

 

 

 

 

 

러시아가 점령한 중국도시 청두를 공군기지로 사용하기 위해

진시황과의 교역을 끊을 것을 요청했지만 거부하고 있다.

 

흠... 역시 그건 무리겠지?

 

 

 

 

 

 

 

 

지난 창사 공격에서 살아남은 탱크들과 생산된 탱크들도 다시 북진!

 

 

 

 

 

 

스파이는 이미 북쪽 중국 도시에서 대기중!

 

 

 

 

 

 

 

 

 

 

늘어나는 중국의 방어병력!!

 

자 가자! 폭격으로 일단 시작!!!

 

 

 

 

 

 

오오. 프랑스의 종속국인 아라비아가 러시아로부터 바그다드를 탈환했다.

대단한데?ㅋ

 

 

 

 

 

 

 

 

말은 저리 비키고.

 

 

 

 

 

 

 

 

오, 이거 좋은데?

그래, 프랑스좀 그만 털라구!!!

 

하지만 이미 러시아는 독주체제를 굳힌 상태... 흠...

 

 

 

 

 

 

 

 

이 오랜 전쟁통속에서 굉장한 경험을 쌓은 파일럿들...

 

잃지 않도록 잠시 쉬게 해주자.ㅋ

 

 

 

 

 

 

 

 

이동하는 중국의 수송선들... 뭔가 수상한걸;;;

 

 

 

 

 

 

 

그 와중 한국이 중국으로부터 독립했다. 

크... 지배국의 몰락은 독립을 낳기 마련.

 

일단 국과 평화협정을 체결하기로 했다.

 

이제 베트남 파병은 그만!ㅋ

 

 

 

 

 

 

 

 

 

일단 중국 수도까지 진격한 우리 병력들.

폭격기들이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중국 병력이 아직도 상당한데??? 흠...

 

 

 

 

 

 

이동하던 중국 수송선들은 우리 구축함으로 처리!ㅋ

 

 

 

 

 

 

 

 

어랏, 이게 뭐야???

도시 앞에 도착한 우리 병력에게 중국이 선제공격?????

 

이러기 쉽지 않은데?

 

 

 

 

 

 

 

한편 바다에서는 석유를 놓고 해전이 계속해서 벌어지는 중!

지겹지도 않냐?

 

 

 

 

 

 

 

우리 전함이 중국 구축함을 박살!ㅋ

 

역시 배틀쉽이지!ㅋ

 

 

 

 

 

 

 

야, 근데 이거 중국 병력이 꽤 된다.

경험치들도 그렇고...

 

 

 

 

 

 

하지만 우리는 남은 포병대도 없고,

이길 확률은 40%대....

 

이걸 공격해, 말아?

그냥 퍼붓자니 반격이 걱정되는 상황이다. 

 

 

옆에 있는 큉조우를 먼저 공격해도 되긴 된다.

 

아무튼 중요한건, 이제 절대 북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거랄까?

 

 

 

 

 

 

 

 

 

 

 

- 다음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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