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G&K-(#1-5) 종교와 인류 : (2) '밀라노 칙령'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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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5/CIV5G&K #1 Intro

2012.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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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루의 문명5G&K

#1 AUS Play

G&K Intro



 

 

 

 

 

 

 

 

 

 

 

 

 

 

 

 

 

지난 편에 이어 계속...

 

 

 

 

 

 

 

 

 

※ 여기서는 신의 존재 여부를 떠나

역사적 관점에서 종교에 대해 서술한다.

 

 

 

 

 

 

 

 

 

 

 

 

로마제국의 지배로 암울했던 유대인들 앞에 등장한 예수...

 

처음엔 그도 그저 그런, 지금까지 있어왔던

메시아를 사칭하는 유대교인중 하나라고 생각되었을지 모르겠지만,

 

분명히 그는 조금 달랐다.

 

 

 

그는 유대교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졌던 것으로 보이는데,

그는 유대교에서 더욱 확장된 관점을 보인다.

 

유대교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유대민족을 구원할 것이라는 믿음을 기반에 두고 있었던 반면,

그는 유대교에서 말하는 '야훼'가 무조건적으로 만백성을 사랑한다는 관점을 내세웠기 때문이었다. (아가페)

그에 더해 '야훼' 앞에서 민족, 계급, 성별에 구분없이 모두가 평등하다는 주장을 했다.

 

이는 하층민과 여성들에게는 전폭적인 지지를 얻을 수 있었지만

당시 유대민족을 지배하던 로마제국, 자신들만 구원받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유대교 신자들에겐 굉장히 위험하고 급진적인 사상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당시의 상황에 비춰봤을 때

최고의 종교가 될 수 있는 사상임에 분명했다.

 

결국 그는 유대교가 말하는 메시아를 넘어,

적어도 당시 절대다수의 하층민들에게 전인류적 메시아로 다가오며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되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따르게 되었다.

 

하지만 반대로 유대교 사제들은 유대교와 다른 사상을 내세우는 예수를 비판했고,

유대지역을 다스르던 로마제국의 총독 '빌라도'도

당연히 대중의 인기를 얻는 예수를 좋게 보지 않았으며,

 

결국 그는 사기꾼이라는 이유로 십자가형에 처해지고 세상을 떠나게 된다.

 

 

 

 

 

 

예수...

 

그는 유대교의 모세처럼 기존 신앙의 틀을 정립하거나,

조로아스터처럼 다신교적 신앙을 택일신교 형태로 재편하여,

특정 종교를 확립시킨 선지자들을 넘어서,

 

기존 종교(유대교)를 바탕으로 하되

아예 그 종교의 패러다임을 전환시킨,

그야말로 '위대한 선지자'였다.

 

그 결과로 '야훼', 아니, 이제는 '하나님'이라고 불리는 신이 가지는 전인류적인 '아가페'적 사랑은,

다른 종교들과 달리 성별, 종교, 인종을 불문하고 모두의 종교가 되기에 충분했다.

 

그렇게 탄생한 '기독교'는 유대교의 '타나크'를 '구약성경'으로,

예수 등장 이후의 문서들을 '신약성경'으로 하는 '성경'을 바탕으로 빠르게 퍼져나갔다.

예수 일대기에서의 빈틈등은 과거 여러 종교에서 등장했던 이야기들로 채워졌다.

이를테면 '동정녀 출생', '죽은 뒤 부활해 승천'과 같은 것들은

지구상의 다양한 종교에서 확인되는 부분들이다.

 

 

 

 

그렇게 시작된 기독교는 빠르게 퍼져나갔는데,

그 후에도 로마인들과 유대교인들에 대한 기독교의 탄압은 거셌다.

 

결국 유대교와 함께 공유하던 성지 '예루살렘'에서 그들은 '로마'로 이동했지만,

그곳에서도 '로마 대화재'와 같은 다양한 국가적 재난의 범인이자 원인으로

기독교인들이 지목되는 등 잔인하고 가혹하게 탄압당했다.

 

하지만 예수가 세상을 떠나고 약 300년이 되던 시점,

상황은 갑자기 반전된다.

 

312년,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서로마 제국의 패권을 놓고

이탈리아로 출정해 전쟁을 벌였는데,

 

전장에서 자신이 기독교인들에 대한 신에게 승리를 빌었더니

갑자기 공중에서 빛나는 십자가가 등장했고 '이것을 가지고 승리하라'라는 문구를 보았다고 말했다.

이에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그리스어로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X'와 'P'를 병사들의 방패에 새기도록 했으며

'X'와 'P'로 쓰여진 깃발(☧, 라바룸)을 들고 전쟁을 벌여 승리하여 결국 서로마의 주인이 된다.

 

이후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그 유명한 '밀라노 칙령'을 선포, 종교의 자유를 인정한다.

기독교에만 특혜를 준 것은 아니었지만, 자신의 승리를 기독교에 돌렸고,

탄압시절 기독교가 입은 피해를 보상해주었으며, 성당을 지어주고 기독교인들을 중용하면서

서서히 기독교는 하층민들을 위한 '대중 종교'에서 '제국 종교'로 발전하게 된다.

 

 이것은 지금까지 기독교가 유지될 수 있도록

유럽에 기독교 문화가 뿌리 깊게 내릴 수 있게 된 결정적 사건이었다.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실제 '빛나는 십자가'를 봤는지는 분명치 않다.

 

현대의 역사가들은 당시 서로마 패권을 두고 혈육끼리도 죽고 죽이던 내전 상황속에서

자신이 서로마의 주인이 되는 것에 대한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신으로 부터 인정받은 권력'이라는 주장을 할 필요가 있었고,

그의 어머니 '헬레나'가 기독교에 심취해 있어 그의 영향을 받아

기독교를 이용했다고 말하고 있다.

 

 

 

아무튼 그렇게 종교는

사람들이 믿느냐, 안믿느냐를 넘어,

 

국가적인 '국교'의 필요성이 더해지면서

그 규모를 키워가기 시작했다.

 

 

 

 

 

 

(다음 시간에 계속...)

 

 

 

 

 

 

 

 

 

 

 

 

 

 

 

 

 

 

 

 

 

 

 

 

 

 

 

 

 

 

 

 - 지난 줄거리 -

 

일본의 공격을 방어해내고 역습을 시작한 오스트리아!

피해가 있었지만 결국 일본의 수도를 점령하는데 성공하는데,

 

훈족에 이은 일본과의 전쟁과 수도 점령은

주변국들의 반발을 불러오면서 오스트리아의 외교관계는

불안정한 상태로 빠져들게 된다.

 

한편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에서는 위대한 선지지가 탄생,

오스트리아인들의 토속신앙을 정립하고 새로은 종교 '일루교'를 창시하게 되는데... 



전쟁 이후 종교의 발전과 내정등을 관리하고 있는 지금...

 

으익! 이게 뭐야!!!

정략결혼한 밀란에 다른 종교가 전파???

 

기독교잖아?!!!!!

 

흠...

 

 

 

 

 

 

 


그래 뭐 종교도 종교지만 다른 부분도 신경써야지.

중요한건 유닛 업그레이드~!

 

비용이 그렇게 저렴하다고는 할 수가 없다.

난이도가 쉬워서 망정이지, 좀 어려워 지면 돈 모으기가 참 어려워 진다.

 

 

 

 

 

 

 

 


엇, 그리고 한국이 전인류중 최초로 르네상스 시대에 접어들었다.

문명5G&K에 오면서 한 문명이라도 르네상스 시대에 접어들면

스파이를 한명씩 받고 그를 사용할 수 있게된다.

 

이제 첩보전도 시작이라는 건가....

 

 

 

 


밀란의 상황.

 

기독교 신자가 무려 5명!!!!! "별이 다섯개!!!"

 

우리 일루교 신자는 1명 뿐이다. 게다가 기독교 압력이 +24나 된다.

이대로 있다간 인구 10의 나름 큰 밀란은 기독교인들의 차지가 될 것이고,

밀란은 또 주변에 기독교를 퍼트리게 될 것이다.

 

막아야 돼!!!

 

 

 

 


이단 심판관을 동원할 수도 있지만,

효과가 확실한 위대한 선지자를 사용하자.

 

종교 전파!!!

일반 선교사와 다르게 위대한 선지자는 기존 종교의 영향력을 지우기까지 하면서 종교 전파가 가능하다.

 

포도주와 빵을 소환하는 기적을!!!

 

 

 

 

 

 


기적과 설교에 감동받은 밀란 시민들이 대거 일루교로 개종했다.

우왕굳.ㅋ

 

하지만 이것으로 끝은 아니다.

 

기독교는 +24의 영향력을 다시 밀란에 미칠 것이다.

흠...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문명5G&K의 종교 전파 방식은

도시 반경 10칸 이내로 도시가 도시로 종교를 전파하게 되고

그렇게 영향을 미치는 도시가 얼마나 존재하느냐가 중요하며,

그 영향의 강도는 영향을 미치는 해당 도시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 종교를 믿고 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아래쪽에서 기독교가 전염병처럼 밀고 올라오고 있으니

우리는 후방에서 우리 일루교를 전파시켜 방어할 준비를 하자.

 

방어라고 표현하니까 좀 웃기긴 하네;;ㅋ

 

위대한 선지자를 콘스탄티노플로 보내자!!!

 

밀라노 칙령을 선포한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이름을 딴 도시로!!!

 

 

 

 

 

 

 

 

 

 


그리고 신앙포인트를 올려주는 건물들을 건설해주자.

얻은 신앙 포인트로 선교사, 위대한 선지자등을 얻을 수 있다.

 

 

 

 

 

 

 


일본과 비잔틴의 전쟁은 계속되고 있다.

일본이 밀리는 상황....

 

흠... 이대로 일본 영토가 다 비잔틴에 넘어가도 안되는데 말이지...

 

 

 

 

 

 


기독교의 성지, 아디스아바바ㅋ 이름 참.ㅋ

 

엇, 그런데 유대교가 퍼져있다. 이곳보다 더 멀리 동쪽에 유대교가 있는 모양이다.

기독교, 유대교 크로스라니.... 서로 탄압하고 싸우란말이야!!!

 

 

 

 

 

 

 

 


일단 에티오피아와 대사관 건설 협정~

사이가 그리 좋은편은 아니다만....;;;

 

 

 

 

 

 

 


비잔틴과는 국경개방 거래를 했다.

비잔틴만 국경개방을 하는 조건이다.

 

우리 '일루교' 전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남쪽에 추가 도시 건설~!

이렇게 해서 동쪽, 서쪽에 이어 남쪽 해안까지 접하게 되었다.

우왕 굳이군.ㅋㅋ 미래에는 해양국가로~ㅋ

 

 

 

 

 

 



헛, 그런데 도시를 지었더니 또 훈족 아틸라가 난리다.

 

어쩔 수 없다구. 우리도 먹고 살아야 하지 않겠어?ㅋ

 

 

 

 

 

 

 

 


우리와 접하고 있는 비잔틴의 거대도시 안티오크...

 

그런데 독특한 유닛이 있다? 뭐지?

 

 

 

 

 

 

 

 


오, 비잔틴의 고대 함선이었구나...

 

문명하면서 요런거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는.ㅋㅋ

 

 

 

 

 

 

 

 

 

 


일본 아주 영토분쟁 쩌네?

우리땅인데 왜 난리야!

 

 

 

 

 

 

 


비잔틴 한테 멸망당하던 말던 난 몰라 이제.

도와달라고나 하지 말라구.

 

 

 

 

 

 

 

 


한편... 밀란에 불어오는 기독교 바람! 이번엔 +40이야!!! ㄷㄷㄷㄷ

 

 

 

 


심지어 일루교의 성도 빈 바로 옆의 잘츠부르크에도

+32의 기독교 열풍이;;;;;;

 

우리 종교가 신자수가 적은게 문제다.

신자수를 늘려 최대한 우리 국경 내에서는 일루교가 확실히 자리 잡아야 하는데

이건 뭐...

 

 

 

 

 

 

 

 


콘스탄티노플에 도착한 일루교의 위대한 선지자..

 

이들은 믿고 있는 신앙이 아무것도 없다.

비잔틴은 종교 이점도 있는 문명 특성인데 좀 느리네;;;;

 

 

 

 

 

 

 

 

 


기적 퍼포먼스 시전!ㅋㅋㅋㅋㅋ

 

 

 

 

 

 

 

 

 

 


아무튼 콘스탄티노플 시만 6명을 일루교 믿게 만드는데 성공~

 

 

 

 

 

 

 

 

 


다음은 카르타고의 수도 카르타고로 가자~

주변 수도들을 돌아다니며 선교활동을...ㅋㅋㅋ

 

뒤돌아 생각해보면 나름 적절했던 것 같다.ㅋ

 

 

 

 

 

 


돌아다니다 보면 이렇게 자연경관도 발견하게 되고~ㅋ

 

운석공 같은 자연 경관에서는 과학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ㅋ

 

 

 


오옷, 부다페스트 발견~

나도 모르게 부다페스트의 여러 퀘스트를 완료해서

순식간에 동맹관계가 되었다.

 

도시 국가와 친해지려면 금이나 유닛 선물도 방법이지만

퀘스트 해결 역시 좋은 방법인데,

자기도 모르게 퀘스트를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

 

그냥 해당 문명이 잘 나가면 몇몇 퀘스트들, 이를테면 문화포인트,

기술개발 속도, 뭐 그런 퀘스트들은 알아서 처리된다는...;;;

 

 

 

 

 

 


어랏, 우릴 비난하던 비잔틴이 갑자기 우호선언을 제안!

 

이건 뭐지.. 훈족처럼 뒷통수 치려고??

아니면 콘스탄티노플에 전래된 일루교 때문인가?

아직 외교관계가 좋아질만큼 종교가 전파된 상황은 아닌데...

 

 

 

 

 


크헉! 기어이 잘츠부르크에까지 기독교가!!!!!

 

이거슨 앙대!!!!!

 

이래가지고야 대륙을 횡단하는 영토를 구축해

남북을 차단하고 나혼자 남과 북에 동시에 접근 할 수 있는

그런 지정학적 이점을 얻을 수가 없잖아..

 

종교는 정말 어떻게 막을 수가 없는건가.. 무서울 정도인데 이건;

 

 

 

 

 

 


야 솔직히 그래도 전쟁한판 벌인 너보다 친하지 않겠니?ㅋ

 

 

 

 

 

 

 

 


위대한 선지자가 빨리 나와야 하는데,

이번엔 500까지 기다려야 한다.

위대한 선지자가 나올때마다 다음 위대한 선지자를 얻기 위한 신앙포인트 수치가 늘어난다.

 

그나저나 파고다는 뭐지?

 

 

 

 

 

 

 


종교건물이구만. 신앙도 주고 행복도도 올려주고...

 

하지만 지금은 일단 위대한 선지자가 필요하다구!!!

종교에 감흥을 받고 깨우친 예수같은 크리티컬한 선지자가 필요한데...

 

 

 

 

 

 


일단 급한대로 선교사 구입~

 

선교사는 이렇게 도시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물론 신앙포인트가 쌓여있어야 한다.

 

 

 

 

 

 

 


엇, 병력을 움직이는 훈족...

 

불안불안한데....

 

우리도 나름 방어태세는 갖추고 있다만,

이젠 훈족과 국경을 접하고 있기때문에

지난 전쟁때처럼 언덕과 정글의 이점을 누릴 수는 없다.

 

 

 

 

 

 

 


아차차, 스파이를 놀리고 있었다. -_-;

음, 일단 기독교의 성도인 에티오피아의 아디스아바바로 스파이를 보내자.

 

왠지 미래의 적국은 에티오피아가 될 것 같은 느낌이다.

 

 

 

 

 

 


어이구, 일본이랑 친하다고 아주 자랑을 하는구만.

일본 지금 다 망해가는거 모르니? 풉.

 

 

 

 

 

 

 

 

 

 

 

 

 

 

 

 


기독교가 밀려들고 있다.

적극적인 포교활동이 필요하다.

 

위대한 선지자도 이용해주자.

우리 도시 근처에 이런 기독교 도시가 늘어나고 있다니...

 

게다가 우리 영토를 관통해 북쪽으로 퍼져나가려 하고 있다.

이건 막아야지!! 종교 전파!!

 

 

 

 

 


남쪽에서는 선교사가 활동중이다.

 

하지만 확실히 선교사는 위대한 선지자만큼 종교 전파능력이 뛰어나지는 않다.

그래도 지금 기독교의 급성장을 막기 위해서는 선교사라도 적극 활용해야....

 

 

 

 

 


종교를 두번연속 전파할때는 효과가 현저하게 줄어든다.

7명까지 늘렸는데, 또 전파하려 하니 8명으로 밖에 신자가 안 늘어난단다;;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도시별로 한번만 전파하고 다른 도시로 이동하자.

 

 

 

 

 

 

 


우리와 동맹도시인 부다페스르를 괴롭히는 훈족...

하긴 부다페스트는 훈족 바로 옆에 있어서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언젠가는 대가를 치르게 해주지!

 

 

 

 

 

 


그래, 진짜로 두고보자구.

 

 

 

 

 

 

 


엇, 우리 문명이 황금기에 접어들었다.

크크크. 문명게임하면서 황금기일때가 제일 신난다.ㅋㅋㅋ

 

 

 

 

 

 

 


에티오피아에 잠입했던 우리 스파이가

훔칠 기술이 없다며 나 왜 보냈냐고 하소연을 하고 있다.

과학 보좌관이 스파이 담당이구만.

 

그냥 도시 좀 보려고 보낸거라구. -_-;

 

 

 

 

 

 

 


에티오피아 바로 옆 새로운 남쪽 해안도시에도 기독교가 퍼졌길래 선교사로 일루교 전파!

 

 

 

 

 

 

 

 


으... 이래도 이거 상황을 뒤집는건 쉽지 않겠는걸..ㅠㅠ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기는 한데, 기독교 성도 바로 앞에서는 역시 어렵지....ㅠ

 

 

 

 

 

 

 


갈수록 에티오피아 내에서도 기독교의 불꽃이 거세지고 있다.

 

로마애들처럼 탄압을 하란말이야 에티오피아 녀석들아!

 

 

 

 

 

 

 


그래도 좀 다행인건 기독교 후방, 즉 북쪽에서는 서서히 일루교가 그 영향력을 압도하고 있다.

이쪽에서 일루교가 자리잡게 되면, 어지간해서는 다른 종교에게 그 영향력을 내주지 않게 될 것이다.

 

 

 

 

 

 

 

 


한국도 우리에게서 사실상 돌아선 상태.

비잔틴과 우리만 친한 상태이다.

 

이 대륙에서 가장 강한 국가인 두 나라가 비잔틴과 우리다.

 

흠.. 좀 '다굴'당하는 기분인걸?

 

 

 

 

 

 

 


르네상스 시대로 진입!!!

종교를 벗어던지고 과학을 비롯한 새로운 것들을 찾아가던 시대였지만,

우리 세상에서는 종교가 오히려 화려하게 꽃피우는 시대가 될 듯 하다.

 

 

 

 

 

 

 

 


오오. 린츠에는 일루교가 퍼지고...

바람직해~ㅋ

 

 

 

 

 

 

 

 


적 스파이를 막기위한 준비도 해보자.

우리는 현재 한국, 비잔틴과 더불어 앞서나가는 국가중 하나다.

분명히 우리에게 스파이를 보낸 국가들이 많을 것이다.

 

 

 

 

 

 

 

 


흠.. 이제 우리도 대륙국가를 넘어서 해양국가로 발돋움해야 겠지?

지금 여기있는 국가들 말고도 많은 국가들이 또 있다구~

 

제쳐놓았던 항해관련 연구들을 서둘러 보잣ㅋ

 

 

 

 

 

 

 


엇 이게 뭐야. 모호크족 전사?

 

나 이런거 만든적 없는데???

 

 

 

 

 

 


심지어 이로퀴 특수유닛이잖아?

오, 특성은 나름 괜찮네...

 

검사에 대응되는 유닛이고,

신앙심으로 생산가능한 유닛이라는 것도 특이한점.ㅋ

 

이제껏 세상에 알려진 최고의 경보병중 하나라니.. 엄청난 찬사구만.ㅋ

 

 

 

 

 

 


이벤트 로그를 보니까 군사도시국가 부다페스트가 동맹인 우리에게 보내준 선물이었다.

오, 괜찮은데?ㅋㅋㅋ

 

그나저나 훈족 근처에 있어서 자기들 걱정도 해야 할텐데 말이지 -_-;;;;;

 

 

 

 

 

 


우리 보좌관들....

 

군사 보좌관은 아주 강경파라서,

'다음'을 눌러보면 국가 이름만 바뀌고 죄다 군대가 있는지 조차 의심스럽다고 말한다.ㅋㅋㅋ

물론 지금 우리 군사력이 약하지 않은 편이기도 하고.ㅋ

 

 

 

 


오우, 갑자기 터진 많은 일들;;;

 

헐, 에티오피아가 우리 기술을 훔쳐갔구나!!!!!

진짜 이 기독교인들이!!!

 

 

 

 

 

 


잘 알고 있구만?

 

뻔뻔 그 자체네?

 

우리한테 다시는 스파이를 보내지 말라고!!!!

 

 

 

 

 

 


어라... 그... 그렇긴 하지.....-_-;

 

컴퓨터한테 설득당하다니-_-;

아무튼 안돼!

 

 

 

 


비난머겅! 두번머겅.

 

 

 

 

 

 

 


흠... 에티오피아와도 사이가 안좋아지고 있다.

아무튼 방첩활동에도 신경을 많이 써야겠다.

 

 

 

 

 

 


높아지는 외교적 긴장속에

군인들을 선호하는 오스트리아 국민들~

 

군대가 강해야 평화를 지킬 수 있다!!!!

 

 

 

 

 

 


점점 늘어가는 훈족의 병력들...

신경이 안 쓰일 수가 없다.

 

하다보면 사이 안좋은 국가들이 국경에 많은 병력을 배치하는 듯 하다.

 

하지만 그건 나도 마찬가지... 흠.ㅋ

 

 

 

 

 

 

 


 

그렇지? 에티오피아가 잘못한거지?ㅋ

 

 

 

 

 

 

 

 

 


헐, 세종대왕과 비잔틴이 기술면에서 제일 앞서가고 있다니;;;;

한국은 국가 크기도 그렇게 크지 않은데 뛰어난 기술로 앞서가는 중이다.

 

이거이거...

 

 

 

 

 

 

 


대항 스파이라...

하나밖에 없는 우리 스파이를 우리 도시에 심어 놓기도 아깝잖아..ㅠ

 

하긴 1등 국가라면 그런 행동을 해볼만도 하긴 하겠군...

대항 스파이가 있다면 해당 스파이를 잡아서 죽일수도 있군. 오호...

 

 

 

 

 

 

 

 


하지만 하나뿐인 스파이를 방첩활동만 하게 할 수는 없다.

스파이의 임무는 기술을 빼오는 것만이 아니기 때문에....

 

에티오피아에서는 뭐 건질 것이 없었으니 이번엔 잘나가는 비잔틴에게 보내보자.

괜히 스파이 보내서 이 대륙에서 유일하게 친한 비잔틴과 사이가 안좋아지는건 아니겠지?

 

 

 

 

 

 


엇, 스파이의 보고!!

 

비잔틴이 자금성을 건설하고 있다고???

우리도 밀란에서 자금성 건설하고 있는데!!! 아 젠장;;;

 

 

 

 

 


곧 비잔틴에서 완성된 자금성.ㅠㅠㅠ

쳇 늦었군....

 

엇, 그리고 정체불명의 스파이가 물리학 기술을 훔쳐갔다.

빈은 보안이 강하니 밀란으로 파고드는구나.. 이것들이....

 

 

 

 

 

 

 

 


오스트리아는 주변 영토들을 사들이고 있다.

떨어진 도시들을 연결하고, 중요한 자원이나 전략적 위치들을 차지하기 위해서다.

 

그러다보니 아틸라가 화가났다.

너도 돈 있으면 사시든지?

 

내가 독도처럼 남에땅 우리거라고 일본처럼 우기는 것도 아니고

역사적으로 아무도 안 쓰는 땅 차지하는건데 왜그러는거임?

게다가 원주민들한테 돈도 준다고~

 

 

 

 

 

 

 


아무튼 훈족이 군대를 많이 강화하고 있으니 사과............

 

 

 

 

 


....는 페이크닷!!ㅋㅋ

 

남쪽과 본토간의 영토를 연결시키자.

 

 

 

 

 

 

 


오케이~ 이거지~~~~ ㅋㅋ

 

 

 

 

 

 

 

 


신앙포인트 언제 쌓이나.. 하면서 버려두고 있었는데 위대한 선지자 탄생~

 

이번엔 어디로 선교를 보낼까나....

 

 

 

 

 


다행히 열심히 선교활동을 한 덕분에 밀란도 일루교의 영향력 안으로 들어오고,

남쪽의 클라겐푸르트에도 일루교의 영향력이 기독교보다 크게 미치는 상황~

 

확실히 일루교는 국교로 자리잡았고,

 

잘 된일이지만,

 

아무래도 저 기독교의 성지는 정리해야 될 것 같단 말이지....

 

 

 

 

 

- 다음주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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