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G&K-(#1-7) 종교와 인류 : (4) 종교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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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5/CIV5G&K #1 Intro

2012.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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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80장이 넘는 이미지로~~~

 

문명5G&K가 매번 60~80장의 이미지로

전례없는 분량의 연재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ㅋ

 

:

 

게임 글의 스크랩, 드래그 복사등이 허용되도록 설정을 바꿨습니다.

자세한건 이후 공지글을 참고해주세요~

 

 

 

 

 스마일루의 문명5G&K

#1 AUS Play

G&K Intro

 

 

 

 

 

 

 

 

 

 

 

지난 편에 이어 계속...

 

 

 

 

 

 

 

 

 

그렇게 이집트 신화와 조로아스터교에서 부터,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시크교, 통일교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선지자들의 도움으로

기존 종교들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종교들은

끊임없이 재창조 되어왔다.

 

토속신앙에서 시작해 선지자의 도움으로 종교가 탄생하고

새로운 선지자가 종교를 강화시키는...

이것은 문명게임 내의 종교 시스템에 정확히 반영되어 있다.

 

이렇게 역사적인 관점에서 바라 볼 수 있는 종교...

 

 

 

그렇다면,

 

우리가 정말 믿고 따라야할 신을 섬기고 그 말씀을 제대로 전파하는 종교는

이 수많은, 재창조된 종교들 중 어떤것이란 말인가?

 

'통일교, 제7일 안식일교, 몰몬교, 여호와의 증인, 퀘이커, 유니테리언'을 탄생시킨 개신교,

를 탄생시킨 기독교, 를 탄생시킨 유대교, 를 탄생시킨 조로아스터교, 를 탄생시킨

페르시아의 택일신교적 토속 신앙이 진정한 신인 것일까?

(앞선 글을 읽어봤다면 알겠지만 이렇게 정확히 일직선적으로 변화해가진 않았다.)

 

이렇듯, 역사적으로 봤을때 지구상의 수많은 종교들은

종교가 서로서로 좋은 것들을 채용하고 의도적으로 수정되면서

그 순수성을 잃었다.

 

사실 신이 존재하지 않고

문명 게임 내에서 다루듯, 그리고 실제 역사가 그렇듯,

인류 문명사회에서 종교가 자연적으로 발생하고 변화해 지금까지 왔다 해도

종교와 신앙과 각종 경전들을 설명하는데에 문제가 없지만,

 

정말 신이 존재한다면,

자신이 한 적도 없는 말을 인간들이 한다며 답답해하지 않을까?

 

이 상황에서 누가 '이단'인이 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까?

 

이것이야 말로 종교의 한계다.

 

 

 

 

 

 

하지만 어찌되었건 수많은 종교들은 이미 존재하고,

'진짜 믿을만한 종교'가 역사적으로도 불분명한 상황에서,

자신이 맞다며 벌어지는 종교간 갈등,

또 동일종교내에서의 종파간 갈등(도대체 이게 무슨소리란 말인가)은

인류 갈등의 핵심적인 축 중 하나다.

 

십자군 원정에서 부터

최근 이슈가 되고있는 중동의 이슬람 비하 영화 관련 반미시위까지...

아마 이는 인간이 '믿음'이라는 것을 가질 수 있는 속성을 버리지 못하는 이상

종교와 함께 계속될 갈등일 것이다.

 

종교가 조금만 변화하면 어떨까 싶다.

 

불교와 유교처럼, 또 과거의 영웅 또는 지도자들의 명언이 기억되는 것 처럼,

해탈의 경지에 이르렀고 위대한 일을 이뤘던, 그런 사람들의 언행을 따르기 위해 노력하는,

그런 종교라면 얼마나 좋을까?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고, 꾸란의 적힌 무함마드의 말씀을 따르는 딱 그 정도 말이다.

누가 더 근본이 있으며, 애초에 역사적으로 의미가 없는

'내 종교가 옳고 너의 종교는 틀리다'라는 집착을 버린다면,

 

종교는 더욱 많은이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고,

 

인류의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 지난 줄거리 -

 

일루교가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는 가운데

스파이의 활동은 거세지며 오스트리아의 기술들이 탈취당하기 시작한다.

 

한편 오스트리아는 천문학 기술을 완성하고

캐러벨을 긴급히 건조, 바다건너 세상에 대한 탐사를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얼마되지 않아 서쪽에서 거대한 대륙을 발견하게 되고,

그곳에서 스페인, 러시아, 그리스 등 다양한 국가들을 만나게 된다.

 

한편 오스트리아가 존재하는 구대륙은

동쪽으로의 탐사결과 거대한 C자 형태의 대륙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고,

구대륙의 두 강대국인 오스트리아와 비잔틴 사이에 존재하던

호전적인 국가 일본은, 비잔틴과의 전쟁으로 쇠락하고

남은 영토를 오스트리아와 카르타고가 점령하면서 멸망하고만다.

 

그리고 일루교는 새로운 선지자가 교리를 추가하며

종교개혁을 맞이하게 되는데...

 

 

 

 

 

 

 접촉!

 

새롭게 추가된 켈트족의 부디카다.

로마의 네로황제에 대항해 싸웠던 인물이고...

 

 

진짜 얕보지말아야 겠는데;;; 그나저나 얘는 왕이야 깡패야?

 

 

 

 

 

 

 

 

"이대로 해도 충분할 것 같군요."

 

어휴, 그래 일단 여기까지 하자. 칼은 좀 치우라구.

 

 

 

 

 

 

 

 

 

 

엇 뭐야. 스페인이 나에게???

 

아무튼 스페인과의 악연은 길고도 질기군.

문명5에는 바나나도 없는데 말야.ㅋ

 

 

 

 

 

 

 

우리 요원 알로이스가 비잔틴의 수도 콘스탄티노플에서 기술을 훔치고 있다.

 

비잔틴이 방어를 하고 있지 않다면 기술을 훔치는데에 성공할 가능성은 높지만,

비잔틴이 우리가 기술을 훔쳐갔는지 알 수도 있다. 그건 완전히 변수....

 

 

 

 

 

 

한국의 거북선!

정말 막강하다. 나중에 한번 나올텐데,

어지간한 해상유닛이랑은 그냥 맞짱뜬다. ㄷㄷㄷ

 

외국인들이 한국 거북선 사기라고 한게 무리도 아닌듯.

 

 

 

 

 

 

어랏!! 우리가 차지하려 하는

우리 구대륙 내해 해협에 카르타고의 개척자가!!!

 

안돼!!!

 

 

 

 

 

 

 

 

오케이~ 기술 훔치기 성공!!!

 

나만 당하고 있을수는 없지!ㅋㅋㅋ

 

 

 

 

 

 

 

 

스파이는 이제 스페인으로 보내자.

바다건너 신대륙의 스페인이 우리를 대상으로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하니 좀 감시해야 겠지?

 

 

 

 

 

 

 

 

 

우리의 확장을 경계하는 에티오피아.

우린 이제 굽신거리지 않는다구.

 

아무래도 이번 문명5G&K #1의 컨셉은 제국주의로 해야 할듯.

 

내가 외교를 못해서 태클거는 나라들이 너무 많다.

이렇게 된거 강하게 나가자!ㅋ

 

 

 

 

 

 

 

 

잉 뭐야? 켈트가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칼들고 있을때부터 알아봤다니깐....

 

그나저나 너도 음모를 꾸미고 있잖아!!!!!!! 이런.

 

 

 

 

 

 

 

 

바다건너 예루살렘에게 선물을 해서 우리 동맹으로 만들었다.

 

종교적 국가라 일루교에 도움이 되기도 할 것이고,

 

또 바다건너에 우호적인 도시국가가 있어 영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면 상륙에도 편할 것이다.

사실 이게 포인트.

 

 

 

 

 

 

 

 

 

 

 

 

우리에게 신경질을 부리고 있는 에티오피아는 한국과 전쟁중이다.

 

그런데 서울에 까지 에티오피아 병력들이 보인다.

나도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한국을 도와줘야 될 것 같단 말이지....ㅋㅋ

 

아무튼 우리 대륙 남쪽에서 에티오피아가 너무 크겠는걸....

 

 

 

 

 

 

 

 

어이구? 중국이 태클을...

 

하긴 중국도 예루살렘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편이긴 한데....

 

 

 

 

 

 

 

교토에도 일루교가 퍼졌다.

이렇게 해서 오스트리아 전체에는 일루교가 확실히 뿌리내렸다.

굳굳.

 

 

 

 

 

 

그리고 이단심문관을 사용해보자.

에티오피아에서 전파된 기독교를 뿌리뽑고 일루교를 완전히 정착시킬 것이다.

 

엇, 그리고 스페인으로 보낸 스파이가

스페인이 알렉산더를 공격할 계획을 짜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스페인이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닐 생각이구만...

 

 

 

 

 

 

 

 

 

얼른 알렉산더에게 고자질 해주자.

 

 

 

 

 

 

 

 

 

은혜 꼭 잊지 말기를... ㅋㅋㅋ

 

근데 보면 뭐 은혜고 뭐고 없더라.

 

국익이라는게 그런거지....

 

 

 

 

 

 

 

 

 

헐, 서울이 함락 직전!!!!

기독교인들이 기독교와 유대교가 반반으로 대립하고 있는 도시를 점령하려는 상황!!!

 

이거 기독교녀석들 안되겠네!!!

 

(아 근데 자꾸 기독교 어쩌구 하다보니까 게임이지만

혹시 기독교인 분들이 계시다면 보기 불편하실듯-_-;;;; 하긴 윗 글 부터 그러려나;;;;)

 

 

 

 

 

 

좋다. 강력한 오스트리아의 힘을 보여주자.

 

에티오피아의 확장을 막자. 그것이 우리 일루교의 국가를 휘청이게 했던 기독교의 확장을 막는 길이다.

 

세종대왕에게 내가 도와줄테니 넌 뭘 주겠냐고 물어봤다.

금 129라... 뭐 나쁘지 않은것 같기도.

 

 

 

안 줘도 전쟁은 일으킬거니까.

 

 

 

 

 

 

 

 

 

이단 심문관이 에티오피아 접경도시 밀란으로 출동했다.

 

일루교 7명, 기독교 3명이다.

 

 

 

 

 

 

"일루교를 믿어라!!!!"

"이단 기독교인들은 오스트리아에서 물러나라!!!!"

 

 

 

 

 

 

 

 

 

기독교인들이 제거되었다.

수장 또는 화형당하거나, 십자가형에 처해졌을것이다.

 

동시에 일루교 신자는 증가했다.

 

흠. 뭔가 좀 섬뜩하군.

뭔가 액션으로 십자가를 지고 끌려가는 그런 애니메이션이 나왔으면 어땠을까?

 

 

 

 

 

 

 

 

 

아니 이것봐라.

 

거의 한석규 수준인데?

 

 

 

 

 

 

 

 

 

우린 지금 공동의 적을 두고 싸우고 있는 준 동맹 관계라구.

 

아무튼 국경개방 좀 합시다.

에티오피아가 병력을 전개한 한국 영토 상황도 좀 살펴보고 그래야 에티오피아와 제대로 싸우죠.

 

대신 한국에게 철과 금을 지원~

나도 모르게 한국에게는 좀 착한 편이다.ㅋㅋ

 

 

 

 

 

 

 

 

 

어우, 그래도 해상 병력들의 포격 바탕으로

서울을 힘겹게 방어해내고 있는 듯 하다.

 

잘 하고 있긴 하네...

 

 

 

 

 

 

 

 

 

 

그렇지 굳~

원래 동맹이긴 했다만 이걸로 해서 더 오랬동안 신경쓰지 않아도 되겠지?ㅋ

그런데 왜 너희 공인 종교는 아직도 유대교인거냐.ㅠㅠㅠ

 

 

저기 해협에 있는 섬에는 이상하게 카르타고 개척자가 상륙하지 않았다.

일단 우리가 상륙!!ㅋ

 

 

 

 

그리고 건설!!ㅋㅋ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다.

우리 본토에서 멀어 유지비는 상당하겠지만, 지정학적으로 미래에 큰 쓸모가 있을 것이다.

 

(실제로 유용하게 쓰이니 기대해주시길ㅋ)

 

 

 

 

 

 

 

 

 

 

기독교에 대항한 일루교의 성전이 시작되었다.

 

 

십자군은 기독교 상징이 십자가여서 십자군인데...

일루교는 무슨군이라고 하지....

 

지금 일루교 마크가 이슬람교 마크인데, 별이랑 달이 있으니까..

 

별님달님군?ㅋ

 

 

 

 

우리 해군들도 활약을 시작했다.

 

우리 구대륙의 동쪽 내해를 통해서 우리 대륙의 모든 국가와 접할 수 있다.

지정학적으로 반드시 차지해야 하는 바다가 동쪽바다다.

해군력을 반드시 증강시켜야 한다.

 

 

 

 

 

 

 

 

 

 

 

오, 선물받은 모호크족 전사가 파이크 병이랑 1:1로 싸울 수준은 되네.

이거 좋은데?

 

 

 

 

 

 

그러던 와중에 시스티나 성당 완성~~~~

저길 한번 가봐야 되는데....

 

 

 

 

 

 

 

 

전쟁할때는 전략적 보기가 최고~~~

 

이건 참 잘 만든것 같다.

 

 

 

 

 

 

 

 

정글이 많아 진격이 쉽지는 않다.

또 도시들과 2탄의 거리를 일단은 유지해야 하는 상황...

 

 

 

 

 

 

아직은 초반이니 간보기를 계속 하자.

얼마나 많은 병력을 에티오피아가 보유하고 있는지 우리는 아직 잘 모른다.

한국이 힘을 많이 빼 놓았기를 바랄뿐!ㅋ

 

 

 

 

 

 

 

 

 

살살 소모전도 해주고~

 

 

 

 

 

 

 

 

헛, 중국의 비난....

 

에티오피아와의 전쟁으로 또 여러나라들이 난리구만... 이거 참.

 

 

 

 

 

 

 

 

이단 심문관의 포스...ㄷㄷㄷ

 

 

 

 

 

 

 

 

 

다음 목적지는 클라겐푸르트!!!

전체 인구가 50:50으로 나뉘어 일루교와 기독교를 믿고 있는 상황이다.

 

도시의 신자수고 주변 도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 도시는 주변에 일루교와 기독교를 같은 양만큼 전파하고 있는셈.

 

정리해 줄 필요가 있다.....

 

 

 

 

완벽하게 정리.

 

이단이라...

 

 

 

 

 

 

이단녀석들!!! 죽어랏!!!!

 

 

 

 

 

 

 

 

 

 

 

 

서서히 에티오피아의 영토를 잠식해들어가는

별님달님군 원정대...

 

이제 본격적으로 소모전을 펼쳐주고,

기독교의 성지, 아디스아바바로 진격하잣!!!

 

돌격!!!!

 

 

 

 

 

 

 

헛 이게 뭐야. 공격 성공 가능성이 희박하다구?

 

아니 이거 내가 군미필지도자도 아니고 이래뵈도 군필자인데!

 

돌격!!!!

 

 

 

 

 

 

 

 

산업시대의 도래!!!

어우, 이거 연재속도가 너무 빠른가?;;;ㅋㅋ

 

 

 

 

 

 

 

 

 

불덩어리가 우수수수!!!

일단 기독교 성지 옆, '악숨'을 찍고 성지로 진격하자.

그래야 전략상으로도 편할듯.

 

 

 

 

 

 

 

기독교 선교사를 사로 잡았다.

요 이단 녀석을 어떻게 요리해줄까나....

 

광장에서 사람들에게 돌을 던지게 할까, 끓는 물에 집어 넣을까....

 

사실 이단에게 가해진 형벌은 상상도 할 수 없다고.....;;;;;

 

 

아무튼, 저렇게 선교사를 잡을 경우, 저 선교사는 여전히 기독교를 전파하는 용도로만 쓸수 있다.

난 일루교로 바뀔줄 알았는데 다른데가서 전파를 시켜보니 아니더라.

 

믿음을 바꿔 놓을 수는 없는듯.

 

 

 

 

 

 

 

헐, 저게 뭐야? 머스킷병???

우린 아직 기술도 없는데???

 

이거 우리 국가 순위가 나라가 커서 높지

뭔가 실속있는건 아닌가 보구나...ㄷㄷ

 

 

 

 

 

 

 

모스크바.

 

말그대로 특산품이 사슴이랑 은인듯.;;;;

 

 

 

 

 

 

속속 에티오피아군에게 당하는 우리 병사들...

 

쳇, 기독교 녀석들 끈질기군!

 

 

 

 

 

 

 

 

비잔틴이 우리보다 기술력이 높다.

그러고보니 기술 1, 2, 3, 6위 국가가 다 우리 대륙이라는;;;;

 

 

 

 

 

 

 

 

포격으로 방어력을 상실한 '악숨'을 캐러벨로 점령~~~

 

근접공격 해상유닛인 캐러벨로만 점령이 된다. (물론 나중 시대에 구축함등이 그 역할을 대신함)

프리깃으로는 점령할 수 없다는!

 

해상전에 대해서는 나중에 자세히 설명할 기회가 있을 듯 하다.

 

 

 

 

 

 

 

 

 

오오, 우리도 화약 기술 발명!! 빨리 머스킷병을 만들자.

 

 

노벨의 말... 의미 심장하다.

하긴 미국과 러시아도 핵 감축을 진행중이지....

 

예전처럼 몇만기의 핵무기를 보유하는 그런 상황은 아니라는...

 

 

 

 

 

 

 

 

 

기독교의 성지에 접근!!!

 

콘스탄티노플을 점령하던 메메드 2세의 기분이 느껴지는군....

 

 

 

 

 

 

우리 캐러벨들은 이 행성 곳곳을 탐사중..

 

그러다가 유적 발견!!!

어이구... 저기가 어디야...

두개의 대륙 밖 떨어진 섬인듯 하다.

 

아직 문명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

 

 

 

 

 

 

이야 이거 뭐 스페인 음모론 대장이구나!!!!

세계 대전이라도 일으키겠어 아주.

 

 

 

 

 

 

 

 

 

오스트리아 내의 이단들의 정리가 끝나가는 상황...

 

이렇게 많은 이단심문관들이 준비중인 이유는??

 

 

 

 

 

 

 

 

바로 기독교의 성지를 점령한뒤 이단들을 몰아내기 위해서다.

 흐흐흐....

 

 

 

 

 

 

 

 

 

새로운 도시국가와 접촉!

이 도시국가는 우리가 처음 만난 대제국이라고 한다.

 

하긴 주변에 고대유적이 아직도 있고 하는걸 보면.....ㅋ

 

 

 

 

 

 

 

 

 

 

강건너에 포진중인 에티오피아군.

강 건너편이 방어에 이점을 가지긴 하지만, 그래서는 도시를 지킬수 없지!

 

 

 

 

'십사만사천의 창병과 십사만사천의 기병과 십사만사천의 검사들이 함성을 지르자,

아디스아바바의 수많은 이단들이 겁을 먹고 강을 건너 도망가다 빠져죽어 강이 이단들의 시체로 가득 찼으매,

그는 마치 지옥을 보는 듯 하더라'

 

일루성경 7:2

 

 

 

 

 

 

 

 

 

드디어 점령한 아디스아바바.

 

 

재미있는건,

아디스아바바의 인구는 15명이었고,

기독교 신자가 13명, 일루교와 유대교의 신자는 1명이었는데,

 

우리가 점령하자 기독교 신자는 6명이 되었고 유대교 신자는 사라졌다는 것이다.

일루교 신자는 그대로~

 

 

인구가 절반으로 줄면서 기독교 신자와 유대교 신자는 절반으로 줄었지만

일루교 신자는 줄지 않은 셈. 나름 종교전쟁 개념을 넣은것일까?

아니면 일루교 신자는 2분의 1을 해도 1명으로 처줄만큼 많은 수가 있다고 계산된걸까? 흠..ㅋ

 

 

 

 

 

 

아무튼!

아디스아바바를 남쪽 기독교와 유대교 지방으로 일루교를 확산시키기 위한 전진기지로 선포한다!!!

 

아디스아바바의 이단들을 몰아내자!!!!

 

 

 

 

 

 

 

 

 

 

 

 

 

싹 사라진 타종교인구.

'기독교의 성지'라는 이름조차 사라져 버렸다.

 

하긴... 오늘날의 터키 이스탄불을 생각해보면.....

(콘스탄티노플 시절의 유적들이 많이 남아있긴 하다는.ㅋ)

 

 

 

 

 

 

 

 

아디스아바바가 기독교의 성지였다는 사실은 역사속에만 기억되겠지....

 

 

미래에 끈질기게 살아남을 기독교 인들은 아디스아바바에 성지순례를 오겠다며

난리를 칠테고, 갑자기 반란을 일으키고 국가를 세울지도 몰라....

 

기독교와 이슬람이 그랬고, 이스라엘이 건국되었던것 처럼....

 

 

 

 

 

 

 

 

 

부쿠레슈티....

 

불교신자가 상당히 많다.

예루살렘도 불교도시국가...

 

그래도 우리 일루교가 조금씩 퍼지고 있다.ㅋ

 

 

 

 

 

 

 

 

 

한국에 있는 송로버섯.ㅋ

돼지가 송로버섯을 찾는다고..ㅋㅋ

 

보면 지역별로 특정 종류의 사치품이 편중되어 있어

국가별로 특산품을 가질 수 밖에 없게 맵이 설정된다.

 

그를 바탕으로 거래를 하게 되는거고.ㅋ

 

 

 

 

 

 

 

우리 본토쪽에 에티오피아의 도시가 하나 있는데

저곳은 그냥 두기로 했다.

 

뭔가 테스트 용이다.

 

우리 일루교가 얼마나 빨리 전파되는지 말이다.

 

 

 

 

 

 

 

 

 

해상에서도 지원을!!!

아무래도 내륙전쟁이라 우리 해군들이 크게 할 일은 없다.

 

 

 

 

 

 

 

 

어랏!! 이게 뭐야?

 

부다페스트에서 쿠데타????????

 

 

 

 

 

 

 

 

 

으아니 이게 뭐야!!!!

우리에게 많은 모호크족 전사를 바치며 전쟁에 큰 도움이 되었던 부다페스트가

비잔틴과 동맹이 되다니!!!!

 

스파이로 이런 짓을.... 비잔틴 이 녀석들 진짜...

 

역시 비잔틴과 우리 사이에 일본이 없어지자

이제 이 대륙에서는 비잔틴과 우리 둘이 경쟁하게 되는 것인가....

 

 

 

 

 

 

 

 

이젠 놀랍지 않아.

이사벨라 이 정복여왕 같으니라구.

 

 

 

 

 

 

 

 

 

전쟁을 끝내자는 셀라시에.

에이~ 그럴수는 없지~

 

 

 

 

 

 

 

 

 

아직도 이단들의 도시가 많다구!!!

 

 

 

 

 

 

 

 

원거리 전투 해상유닛이 참 좋다.

육지 포격도 되고 하니까.

 

즉 캐러벨은 지상공격이 안된다는거.

 

 

 

 

 

 

 

거대한 전쟁속, 사회정책은 전쟁과 관련된 방향으로 발전하게 되고....

 

 

 

 

 

 

 

 

 

 

어랏 이게 뭐야?

 

한국은 에티오피아와 전쟁을 하고 있었는데,

에티오피아가 우리에게 박살이 나니 한국이 이젠 마야를?

세종대왕도 은근히 전쟁광인걸?

 

흠... 이 지역에서 힘의 균형이 깨어지고 있는 것인가....

 

 

 

 

 

 

 

 

 

 

엇 이게 뭐야?

비잔틴의 군대가 우리 잘츠부르크를 공격하려고 이동중????

 

아까 스페인이야 바다건너이긴 하다만 비잔틴은 상황이 다른데....

 

 

 

 

 

 

에티오피아와 전쟁중인 전장과 정 반대편....

 

비잔틴 군대들이 조금 보이기는 한다만....

 

 

 

 

 

 

그래, 일단 에티오피아를 빨리 끝내자구!!!!!

다음 도시도 공격공격!!!

해안에 접해있어 프리깃이 포격으로 도와주고 있다.

 

 

 

 

 

 

 

 

부다페스트에 선물을 할까 하다가,

곧 부다페스트의 퀘스트를 우리가 달성하게 될 듯 하고

그러면 선물이 아니어도 관계가 증진될테니 일단 보류.ㅋ

 

 

 

 

 

 

 

 

어쭈, 테오도라 너무 거만한거 아냐?

 

원래 대단한 여걸이긴 하다만....

 

 

근데 사이가 '친밀함'이네? 괜찮은건가?

 

 

 

 

 

 

 

 

 

 

"우정을 가장해 남을 속이는 행위가 비겁하기는 하지만,

체면을 차리면서 역사에 발자취를 남기는 위인은 거의 없지 않습니까?"

 

어;;; 그런가;;; 전에 에티오피아한테도 그러고 매번 설득 당하는 느낌;;;;

 

 

 

아참, 아무튼 전쟁이다!!!!!!!!!!

 

 

 

 

 

으어어;;; 어디서 막 튀어나오는 거야!!!!

 

몰려오는 비잔틴의 군대!

 

 

 

 

이건 정말 큰일나버렸다....ㄷㄷ

 

 

 

 

 

 

 

 

 

 

 

 

- 다음주에 계속!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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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직도 안 보셨나요?!ㅋㅋ

 

게임을 현실에, 현실을 게임에 비춰보는

스마일루의 문명4BTS, 문명5 연재 BE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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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4BTS #7 한국' - 한국이 가져야 할 국가적 대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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