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G&K-(#1-10) 스페인 무적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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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5/CIV5G&K #1 Intro

2012.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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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루의 문명5G&K

#1 AUS Play

G&K Intro

 

 

 

 

 

 

스페인의 왕 펠리페 2세와 결혼한 영국의 메리 여왕이 1558년 세상을 떠나자

펠리페 2세는 영국의 왕위에 법적으로 자신이 올라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영국은 메리의 이복 여동생, '엘리자베스'를 선택한다.

 

게다가 엘리자베스는, 로마 카톨릭의 스페인 그리고 메리 여왕과 달리

개신교만을 중시했고 스페인이 지배하고 있던 네덜란드에서의

개신교 활동을 지원하면서 스페인과 영국의 사이는 급속히 냉각되었다.

 

그럼에도 펠리페 2세는 영국과의 관계를 고려해 엘리자베스에게 청혼했지만,

엘리자베스는 "짐은 국가와 결혼하였다"라며 그마저도 거절했다.

 

또한 이후 영국의 '승인 받은 해적선', 즉 사략선들이 스페인의 보물선들을 약탈하자

스페인도 영국의 노예선들을 나포하는 등, 해상 지배권에 대한 힘겨루기도 극심해졌고,

영국은 스페인의 보물을 바친 해적 '드레이크'에게 '경sir'의 칭호를 수여하였으며,

영국이 네덜란드의 독립을 노골적으로 지원하면서 서로의 심기를 건드릴대로 건드린 두 국가는

결국 충돌하지 않을 수 없었다.

 

스페인은 영국의 사략선을 비롯한 해상 전력을 붕괴시킴은 물론,

영국 본토를 직접 침공해야 카리브해에서의 운송도 안정적으로 가능해지고,

네덜란드 독립운동의 지원도 막을 수 있다고 봤다.

 

 

 

 

결국 2년간의 준비끝에, 전함 40척과 지원선박 90척,

8000명의 선원과 13000명의 병사들로 이뤄진 '무적함대'가 1588년 5월, 출항을 시작했다.

 

스페인 함대는 근접전과 상대 전함에 올라타 벌이는 백병전에 자신이 있었기에,

이 시기 막 배에 장착되어 정확도가 떨어지는 대포를 이용한 원거리 포격을 주로하는 영국군을 유인하면

승산이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는 잘 먹히지 않았고, 결국 서로 눈치만 보다가 스페인 무적함대는

영국 본토에 상륙하기 위한 스페인 군과의 연락을 기다리기 위해

네덜란드와 프랑스 사이에 있는 그레벨링건 남해의 수면에 닻을 내리고 정박했다.

안전히 정박할 항구도 없는 상황...

 

이 기회를 영국군은 놓치지 않았다.

영국해군을 이끈 해적 출신의 드레이크 '경'은

 일종의 자폭선이라고 할 수 있는 화공선 8척을 정박중인 스페인 무적함대로 돌진 시켰고,

스페인 무적함대는 허둥지둥 닻줄을 끊고 도망치다 대열이 완전히 무너지게 되었다.

그러다 곧장 영국 함대는 전투를 개시, 대포를 이용해 스페인 함선들에게 상당한 피해를 주었다.

 

결국 이로 인해 스페인의 무적함대는 영국에 상륙하려는 육군을 호위해 주려는 계획을 진행 할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그야 그렇다 하더라도 본국으로라도 남은 병력들이 무사히 귀환했어야 했는데 그마저도 쉽지 않았다.

 

영국군을 피해 영국 본토, 브리튼 섬을 북쪽으로 한바퀴 돌아 귀환하는 과정에서,

보급도 부족하고 폭풍우까지 만나게 되며 결국 추가로 배들이 난파되는 등의 피해를 입었다.

결과적으로 15000명의 스페인 군이 전사했다. 반면 영국군의 피해는 수백명 정도에 불과했다.

 

사실 '무적함대'라는 이름과 오늘날 그 단어의 유명세에 비하면,

당시 무적함대는 결국 아무것도 아니었다.

(사실 무적함대라는 이름은 영국인들이 붙인 이름이다)

 

스페인은 스스로의 능력을 너무 과신했었다.

영국의 함선과 대포능력은 스페인을 이미 압도하는 상황이었는데 말이다.

이 사건은 스페인의 시대가 지고, 영국의 시대가 시작됨을 알리는 사건이었다.

 

하지만 그렇긴 해도 영국도 우쭐해 할 수는 없었다.

영국은 기세를 몰아 대서양의 스페인 함대를 분쇄하고자

드레이크 경에게 영국판 무적함대를 주고 출정시켰지만

처참하게 패했기 때문이었다.

 

역사속에서

언제나 오만은 금물이었다고나 할까?

 

 

 

 

 

 

 

 

 

 

 

 

 

 

 

 

 

 

 

 

 

 

 

 

 

- 지난 줄거리 -

 

기습침공한 비잔틴에게 역습을 가한 오스트리아!

강력한 대포를 바탕으로 비잔틴의 도시 '안티오크'를 점령한다.

 

그리고 이어 비잔틴이 점령하고 있던 과거 일본의 도시를 점령한뒤 해방시켜

일본 국민들은 나라를 되찾게 되고, 비잔틴과의 전쟁도 종결된다.

 

한편 신대륙을 향한 오스트리아의 선교활동은 계속되는 가운데,

신대륙 활동 거점으로 삼고있는 예루살렘을 놓고 스페인과 갈등을 빚게 되고,

스페인은 오스트리아를 비난하기에 이르는데...

 

 

 

 

 

 열심히 선교활동중인 일루교 선교사들.

 

종교압력은 여전히 부족하지만, 선교사들을 계속 투입해 일루교를 신대륙에서 유지시키고 있다.

 

 

 

 

 

 

 

 

 사관학교도 건설!

더욱 강력한 군대를 보유할 것이다.

 

신대륙으로의 진출을 서서히 시도해야 하니까.... 흐흐..

 

 

 

 

 

 

 

우리를 비난하는 카르타고.

에티오피아 영해로 인해 갇힌 우리 함대를 빼내기 위해 에티오피아에 전쟁을 선포했더니

구대륙 국가들로부터 우리 오스트리아가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

 

 

 

 

 

 

에티오피아와 전쟁상태이지만 실질적 전투에는 관심이 없는 상황.

에티오피아도 마찬가지인가보다.

 

아무튼 그래도 만일을 대비해 병력들은 남겨둔 상태...

 

 

 

 

 

 

 

 비잔틴은 일루교를 수용해 우리와 종교적인 문제는 없다.

하지만 우리가 에티오피아와 전쟁중에 우리를 기습공격한 나라...

 

앞으로 제발 좀 서로 조용히 지내자구~

난 이제 신대륙에서 놀 생각이니까 말야.

 

 

 

 

 

 

 

 

 

사치자원도 좀 더 확보해야 겠는걸...

난이도가 쉬워 행복도 문제는 없긴 하다만...

 

 

 

 

 

 엇, 드디어 강선의 개발!

 

총알을 회전시켜 쏘겠다는 생각은 어떻게 하게 된걸까? 크.

 

 

 

 

 

 

 

동해함대의 절반을 서해로 이동시키고 있다.

구대륙의 강자였던 비잔틴도 눌렀고,

떠오를 수 있던 에티오피아도 억제된 상황...

구대륙의 지배권과 관련있는 동해의 중요성은 상대적으로 떨어졌다.

 

대신 신대륙과 접하고 있는 서해의 중요성이 매우커졌다.

그리고 우리의 계획을 위해서도....

 

 

 

 

 

 

 

 그 계획이란 바로 스페인 침공이다.

스페인이 영국 상륙작전을 계획했던 것 처럼,

 

우리도 해군으로 재해권을 장악한뒤 지상군을 상륙시킬 것이다.

그렇게 해서 하나씩 신대륙 국가들을 점령하는거지...크크.

 

전에도 물음을 던졌었지만,

왜 문명게임을 하게 되면 제국주의적 국가운영을 하게 되는걸까?ㅋ

 

 

 

 

참고글

문명4BTS-(#8-10) 모두의 행동양식 : 힘과 균형과 불안과 기회

http://blog.daum.net/smileru/8888064

 

 

 

 

 

 

지배승리, 그것이 우리의 전략이다!

 

 

그를 위해서는 모든 국가의 수도를 점령해야 한다.

스페인이 바로 그 시작이 될 것이다.

 

 

아차, 벌써 일본 수도를 점령해버렸넹.

오스트리아 인들의 이놈의 대전략 DNA란 참~

 

 

 

 

 

 

 

 

참고글

문명4BTS-(#7-2) 대전략 : 매킨더 이론

http://blog.daum.net/smileru/8887845

 

 

 

 

 

 

 스멀스멀 계속 남쪽에서 전파되는 기독교.

일루교를 믿지 않는 이단들은 몽땅 화형 시켜버리자.

 

이단 심문관 출동!

 

 

 

 

 

 

 

 

 총성한번 울리지 않았던 에티오피아와의 전쟁은 이제 끝~!

 

 

 

 

 

 

 

 그래 뭐 나도 그정도면;ㅋㅋ

 

 

 

 

 

 

 어랏, 중국이 우리에게 정보를 주었다.

그리스 녀석들이 우릴 상대로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꽤 먼데.... 그냥 그러고 마는거 아닐까?

 

아님 비잔틴때처럼 뒷통수 맞으려나? 흠...

 

 

 

 

 

 

 

 

 스페인 현황... 사회정책도 많이 채택했네....

카르타고와 친하군... 주변국들도 많이 비난했고... 흠.

 

하지만 아직 르네상스 시대 수준인 스페인...

 

 

 

 

 

 

 

 엇, 한국이 스페인과의 전쟁을 생각하고 있는 우리에게

아틸라와의 전쟁을 요청했다. 훈족 요즘 조용히 있는데 왜?

아무튼 세종대왕도 참 전쟁광이다.ㅋ

 

뭐 세종대왕과는 우호관계가 있고,

또 훈족도 계속 둘 필요가 없으니 지배승리를 위한 제물로 삼자.

근데 스페인과 함께 훈족과의 전쟁도 지속할 수 있을까나....

 

 

 

 

 

 

 

 아니 이게 우리 신대륙 거점 도시국가들을 자꾸 괴롭히고 있다.

너 진짜 안되겠는데?

 

 

 

 

 

 

 

 

 

 내 말이. 두고보자구.

 

문명4BTS때보다 이뻐졌다고 봐주는거 없으니까!

 

 

 

 

 

 

 

 

 

 

 

 

 바다를 향해 나아가자. 상업쪽 사회정책들을 진행해

국민들에게 바다로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한껏 불어넣어주자.ㅋ

 

 

 

 

 

 

 

 스페인 지역을 끊임없이 감시중인데...

잉? 콩키스타도르???

 

이 콩키스타도르스러운 이름의 정체는 뭐지?

 

 

 

 

 

 

 그는 문명 백과사전을 보면 확인해볼 수 있다는거~!

식민지배하는데 써먹었던 경기병이구만!

 

아무튼 중세시대 유닛이라? 별거 아닐듯.

 

 

 

 

 

 

 

그나저나 요즘 오스트리아의 문제가, 지난 전쟁으로 생겨난 석궁병이다.

대포가 있다보니 원거리 유닛으로 그리 쓸모가 없다.

 

미래에 뭐로 업그레이드 되나 찾아봤더니 개틀링 기관총...

나중에 말하겠지만, 저것도 그렇게 유용하진 않더라.ㅠ

 

 

 

 

 

 

 

 

 

 

 

 

 

 

 부쿠슈레티에게 금 선물~

우리와 우호적인 도시국가들은 지속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여차하면 정략결혼 할 수도 있는거니까.ㅋ

 

 

 

 

 

 

 

 

 그래그래. 다른나라에 공물요구 같은거 들어주지 말라구.

우리도 귀찮게 되잖니??? 특히 스페인 요구는 더더욱...ㅋ

 

 

 

 

 

 

 

 

 머스킷 병들은 강선이 달린 라이플로 업그레이드 시켜주자.

총이라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보여주겠다구!!

 

 

 

 

 

 

 

 

 

 샤라랑~ 업그레이드 완료~

 

 

 

 

 

 

 

 우리 선교사들은 힌두교 지역에까지 가서 종교를 전파하고 있다.

 

"코르도바의 한 시민이 일루신을 믿으라고 광장에서 하늘을 향해 소리치자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 지고 천둥 번개가 치매, 구름 너머에서 굵은 목소리가 들리더라."

 

"코르도바의 백성들아, 너희의 우상을 믿지 말라.

곧 너희에게 신의 군대가 들이 닥칠 것이니."

 

일루성경 10:34~35

 

 

 

 

 

 

 

 

 

 

 오호라, 비잔틴도 소총병?

 

설마 복수를 준비하는건 아니겠지?

 

거기 그 선을 넘어서 귀순하는건 어때?

3중 철조망도 없고 그냥 앞에 보이는 집 문만 노크하면 된다구~

 

 

 

 

 

 

 

 

 막강해진 일루교는 불교와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다.

 

크, 생각해보면 한 종교를 전세계 인구의 절대다수가 믿는 세상은 좀 끔찍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종교 지도자들도 권력을 휘두를테고... 크...

 

 

 

 

 

 

 

 

 

 

 엇, 스페인이 인접한 켈트를 공격하려 한다는 첩보!!

하지만 켈트에게 알려주진 말아야지.ㅋ

 

 

 

 

 

 

 

 

 

 

 

스페인 앞바다를 감시하는 우리의 프리깃들...

 

무적함대는 없는건가....

 

 

 

 

 

 

 구대륙 북쪽 항로를 넘어오고 있는 우리 함대들...

이렇게 해서 서쪽의 해상전력은 대폭 강화되었다.

 

그런데 이렇게 넘어오면서 보다보니

카르타고와 비잔틴도 해상전력이 상당하다.

우리도 더 분발해야 할 듯.

 

 

 

 

 

 

 

 

세종대왕이 전쟁을 요구한 훈족.

아마 세종대왕은 근처에서의 전쟁도 있고 해서

훈족과의 전쟁을 도와주지 못할 것이다.

우리혼자 수행해야 하는 상황... 뭐 근데 기술이 워낙 낙후된 녀석들이라 예전같지는 않을 듯 하다.

 

 

 

 

 

 

 

 

 

 비잔틴과 대치중.

스페인과 전쟁을 벌이다 또 비잔틴이 침공해오면 골치아파 지는데....

 

 

 

 

 

 

 

 아무튼 상륙 병력들도 대기중!!!

 

스페인 무적함대가 허무하게 영국 상륙 계획을 실패했듯,

우리도 자만해서는 안된다.

 

아니, 이미 자만하고 있는 걸까나....

 

 

 

 

 

 

 

 우왓? 이게 뭐야?

1800년대에 야만족 원시인들이라니???

 

지금으로 치면 태평양이라 할 수 있는 넒은 대양 북쪽에 있는 섬에서 야만족들을 발견했다.

아직도 살아있다니... 유적들도 보존되어 있다.

 

크...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곳이 아직까지 있구나...

 

 

 

 

 

 

 오스트리아의 사략선 등장!!!!

 

스페인의 배를 약탈하러가자고~~

 

우왕 신난다~ㅋㅋ

 

 

 

 

 

 

 

 구대륙의 중심부를 떡하니 차지하고 있는 오스트리아....

도로망도 괜찮고...

 

 

 

 

 

 

 

 문제는 스페인!!!!

 

스페인과의 전쟁은 바다에서 승패가 갈리게 될 것이다.

이거이거 흥미진진한걸....ㅋㅋ

 

 

 

 

 

 

 

 

 초반에 좀 도와주느라고 이렇게 후한 협정을 맺어줬던건데 이제는 안되겠다.

 

재협상! 재협상 하자구!!!

 

 

 

 

 

 

 

 

 오케이 굳.ㅋ

그정도는 해줘야지.

 

 

 

 

 

 

 

 그런가운데 한국은 병력만 주구장창 소모하고 있는 상황이다.

참 안쓰러울 정도.

전선이 변화가 없다.

 

 

 

 

 

 

 

 한 도시에서 도서관을 돈으로 그냥 구입! 팍!

 

 

 

 

 

 

 

 그 이유는 국립대학 건설을 시작하기 위해서다.

모든 도시에 도서관, 시장, 뭐 그런게 있어야 지을 수 있는 국가 불가사의 들이 있는데,

 

허접한 도시 하나 때문에 계획이 늦춰지곤 한다.

그럴땐 돈으로 과감하게 해당 건물을 사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ㅋ

 

 

 

 

 

 

 

 이제 스웨덴에서도 본격적인 선교활동이 벌어지고 있다.

이 종교 저 종교 합쳐서 만든 시크교는 물러가라!!!!

일루신을 믿으라구!!!!

 

 

 

 

 

 

 

어쭈? 어디서 지적질이야!

 

나도 그 설득당하는 말 좀 해보자.

"선교사와 선지자는 자유롭게 돌아다닐 권리가 있습니다."

 

그럴듯 하지?

 

 

 

 

 

 

 

 종교에 광신이 어디있나.

 

믿는것 자체부터 맹신이고 광신이지.

 

 

 

 

 

 

 궁금하면 500원.

 

 

 

 

 

 

 

 

 

 

 중국과는 특별한 교류가 없었다. 대사관이나 좀 지어볼까?

 

 

 

 

 

 

 

 

 

 

 에엥?

 

500원에 그렇게 빈정상하다니...

 

아무튼 가끔 확 토라지는 듯한 지도자들을 보면

문명5의 외교 시스템은 뭐 주사위를 던져서 돌아가는 건가 싶기도 하다.

 

 

 

 

 

 

 

 

 

 오호.. 첩보대로 역시 스페인이 켈트를 상대로 전쟁을....

그래, 거기에 힘을 소모하라구 스페인... 크크....

 

 

 

 

 

 

 

 엇, 새롭게 들어온 첩보!!!

이사벨라가 알수 없는 국가를 향해 전쟁준비를 하는 중?

설마 우리일까?

 

 

 

 

 

 

 

 

 

 첩보원이 파악하고 있는 스페인 마드리드의 도시 상황...

인구는 많지만, 준비중인 병력이라고는 롱키스타..어쩌고 그 왜 경기병.-_-;

 

기술이 낙후되어 있구만 스페인...

 

 

 

 

 

 

 

 

 

 위대한 예술가로 황금기 한번 가주고~~~

 

 

 

 

 

 전쟁을 위한 군수물자 생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스페인 앞바다에 집결!!!!

오... 스페인 함선도 적지는 않은 것 같은데?

 

 

 

 

 

 

 

 일단 스페인 비난!!!!

 

너 임마 너 스페인 이사벨라 임마...

 

넌 아무튼 나빠!

 

이유는 생략한다.

 

 

 

 

 

 

 

 

 하긴 내가 봐도 좀 그렇긴 한 것 같아....;;;

 

 

 

 

 

 

 

 엇 눈치 챈거냐?

 

그렇다면 이렇게 된 이상 물러설 수 없다.

지나가는 길이었다고 하다가 전쟁을 일으키면 신대륙 국가들로 부터 더 많은 비난을 받게 될 것이다.

 

그래, 전쟁이닷!!!!!

 

 

 

 

 

 

 

 전쟁을 잘하는 것도 장점일껄???

 

내 생각보다 조금 일찍 발발한 전쟁...

이렇게 된 이상 스페인을 박살내고, 신대륙으로 진출하자!

 

 

 

 

 

 

 .... 라고 했지만 스페인 캐러벨에게 두들겨 맞는 우리 일꾼들!!

 

 

 

 

 

 

 

 크헉 결국 침몰-_-;;;;;

이건 대비가 안됐다구... 그나저나 우리 동해쪽에 스페인 캐러벨이 두대나 있다니... 이거이거...

 

 

 

 

 

 

 

 

 

 아무튼 중요한건 스페인 본토 앞 바다에서의 싸움이닷!

 

정박해 있던 우리 배들을 향해 스페인의 선제 공격!!!!

이거 우리 함대가 무적함대 꼴이 되버리는거 아냐???

 

 

 

 

 

 

 

 

 

 

 위험했지만 큰 피해는 입지 않았다.

스페인이 자신은 피해입지 않고 포격만 할 수 있는 프리깃을 그리 많이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조준사격으로 선원들을 훈련시켜주고,

 

 

 

이젠 내 차례군.

 

 

 

 

 

 

 일단 근접 공격 유닛인 캐러벨로 돌격!!!!

 

 

서로 피해를 입게 된다.

 

 

 

 

 

 

 

 

 

 

 상륙할 부대들도 일단 출항!!!

바다에서 만약 재해권을 장악하지 못했다간

무방비로 상륙정들이 당해버릴 수도 있다.

 

그냥 다 고기밥 되는거지뭐.

 

 

 

 

 

 

 

 

프리깃 함포 발사!!!!! 

 

 

 

 

 

 

 

 

 

 일단 한놈만 패자.

 

무적함대를 격파한 영국군의 작전이기도 했다.

정확도가 낮긴 하지만, 최대한 많은 배에서 최대한 많은 함포롤 한 배에 집중하면

그 한배는 생각보다 금새 격침시킬 수 있다.

 

그거지~!

 

 

 

 

 

 

 

 헐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나?

 

그래 뭐, 그러자구.

 

 

 

 

 

 

 

 

 

 

 

 내가 좀 멋지지?ㅋㅋㅋ

 

 

 

 

 

 

 

 

 

 

 해전은 계속되고 있다.

이 세계에서 있었던 해전중 최대규모다.

 

스페인의 반격!

 

 

 

 

 

 

 

 어어... 서해로 이동시키고 남은 동해함대가

동해의 스페인 캐러벨을 상대하기엔 역부족이다.

 

생산해서 채우면 될거라 생각했는데,

그러기엔 전쟁이 너무 일찍 발발해버렸다. 이런...

 

 

 

 

 

 

 

 

 헐, 이런 소리까지....

 

내가 너무 전쟁을 많이 일으키긴 한건가...

 

하지만 이런길로 가기로 했는걸.

 

 

 

 

 

 

 

 그래그래. 이렇게 동조해주는 국가들도 있군!!!

 

 

 

 

 

 

 

 

 

 그리고 훈족하고의 전쟁까지 발발!!!

 

공수로 아주 난리가 나겠군!

 

오스트리아군 모두 돌진!!!!!

 

 

 

 

 

 

 

 일단 동해 해협쪽에서는 후퇴.ㅠ

 

 

 

 

 

 

 

 쓸모 없어 보이던 석궁병은 훈족과의 전쟁에 사용해주자.

훈족은 그 정도로도 충분하다.

 

 

 

 

 

 

 

 

 

 

 기병대들은 측면공격을 준비!

 

오스트리아의 특수유닛, '후사르'도 써먹어 볼 수 있을 듯 하다.

 

 

 

 

 

 

 

 상륙부대도 이동중!!

안전한 항해를 위해 이동경로에 있는 부쿠레슈티,

시온등의 도시국가와는 모두 동맹을 맺어놓았다.

 

상륙부대에 대포는 최소한으로만 준비했다.

해상에서 모두 포격해줄 예정이니까.ㅋ

 

 

 

 

 

 

 

 

 

 

 스페인 함선 격침!!!!

멋진걸?ㅋ

 

 

 

 

 

 

 

 

 

 

 

 피해입은 함선은 뒤로 빼주자.

우리 배들을 잃지 않는게 상당히 중요하다.

 

 

 

 

 

 

 

 

 

 

 스페인 프리깃도 격침!!!

 

 

 

 

 

 

 

 

 

반토박이 나버린 스페인 프리깃.

마드리드 앞바다에서 어물쩡 거리다간 무적함대 꼴 나는거 몰랐니?

 

 

 

 

 

 

 

 

스페인 함대에 큰 타격을 주었다.

이제 해상에서 직접 도시를 점령할 것이다.

 

곧이어 상륙부대도 올테고...

 

 

이제부터 신대륙으로의 본격 진출!

막 시작한 훈족과의 전쟁도 잘 되겠지?

 

너무 무리한건 아닐까 걱정되기도 하지만...

 

 

 

 

 

 

 

 

 

 

 

- 다음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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