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G&K-(#1-11) 상륙작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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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5/CIV5G&K #1 Intro

2012. 1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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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루의 문명5G&K

#1 AUS Play

G&K Intro

 

 

 

 

 

 

 

 

역사에 기록된 최초의 상륙작전은 기원전 490년 9월 9일,

이전까지 발칸반도 해안을 따라 배를 이동시키던 페르시아 제국이

애게해를 그대로 통과해 병력을 그리스 마라톤에 상륙한 것이 그것이었다.

 

올림픽 마라톤 경주의 기원이 탄생한 이 마라톤 전투에서의

상륙 규모는 상당해서, 이 때의 기록은 2400년 후

1차세계대전의 '갈리폴리 전투'때 까지 최대의 상륙작전으로 남는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1537년에는 스페인왕 필립2세에 의해

상륙작전에 특화된 부대인 '해병대'가 세계 최초로 창설된다.

 

이들은 초기에 해적들의 정착지를 소탕하는데 투입되기도 했고,

1583년에는 아소르스 제도에 가짜 상륙 작전과 포병의 지원까지 더해진

최초의 현대 수준의 복합적 상륙작전에 투입되어 성공을 거뒀으며,

1700년대의 스페인의 발빠른 세계 식민지 확장에 큰 기여를 했다.

이에 600년대에 들어서면서 프랑스와 영국등도 해병대를 창설하며

상륙작전에 심혈을 기울였다.

 

 

 

 

1900년대, 1차세계대전에서는 상륙작전이 처참한 실패를 반복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갈리폴리 전투'다.

 

대영제국의 국가들과 프랑스로 이뤄진 연합군은, '트로이' 근처의

다르다넬스 해협의 '갈리폴리'에 상륙해 오스만 제국을 공격하고자 했지만

터키군의 반격과 기뢰로 인해 상륙도 제대로 해보지 못하고 큰 피해를 당했다.

 

이에 총 책임자였던 '윈스턴 처칠'이 자리에서 물러났는데,

새로 임명된 '해밀턴' 장군도 갈리폴리에 상륙하는데는 성공했지만

곧 이어진 독일 제국과 터키의 반격으로 역시 큰 피해를 입게 되며,

결국 연합군은 25만명의 부상, 전사자를 내며 철수하게 되었고

자신감으로 각국이 뭉쳐 유지되고 있던 대영제국은 이를 기점으로 휘청이게 된다.

 

그만큼 상륙작전은 상륙 순간은 물론, 상륙 후 지역 확보를 위한 작전도 매우 중요했으며,

상륙작전의 전략적 가치 만큼이나 전체적으로 갈수록 복잡하고 어려운 작전이 되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2차세계대전에 이르러 그 유명한 노르망디 상륙작전이 펼쳐진다.

'윈스턴 처칠'이 2차세계대전 도중에 해군장관으로 복귀 후 '수상'이 되버리는 바람에

직접 전투를 지휘하진 못했지만, 쉽지 않았던 오마하 해변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연합군은 '비교적 무사히' 상륙, 전세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그리고 10년도 안되어서 한국전쟁에서는 수많은 군사역사가들이 손꼽는

가장 현명했던 상륙작전이 펼쳐지니 그것이 바로 '인천상륙작전'이다.

수세에 몰린 연합군이 한반도를 돌아 적 후방에 상륙한 상륙 작전으로,

노르망디 상륙작전처럼 연합군이 영국 본토에서 유럽으로

어떤식으로든 상륙할것이 확실했던 것과는 그 상황이 달랐다.

 

동해 삼척, 서해 군산에서 상륙작전을 할 것 처럼 해안을 포격하며 기만작전을 벌이다

인천으로 상륙하는데 성공한 연합군은, 상륙 작전 자체로 적에게 큰 피해를 주지 못했지만,

전략적으로 전쟁 전체의 방향을 완전히 바꿔 놓게 되었다.

 

 

 

 

이렇듯 상륙작전은 단순한 하나의 전술을 넘어선지 오래되었다.

군사배치 상황을 뒤엎을 수 있는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카드

많은 국가들이 해병대와 상륙함등의 확충에 여전히 큰 비중을 두고 있다.

 

하지만 상륙작전이라는 특성상 위험성도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하나의 '올인 전략'으로, 실패시 엄청난 피해를 감수해야 한다.

 

허나 성공하는 경우 역시

공수 모두 큰 피해를 피할 수가 없는 것이 상륙작전이다.

 

그와 관련해 노르망디 상륙작전시 미국 1 보병사단 16연대장 조지 테일러 대령이

오마하 해변의 상황을 보고 남긴 짦은 말이 있어 그로 글을 끝내고자 한다.

 

 

 

"이 해안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이미 죽은 자와 곧 죽을 자이다."

 

 

 

-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바라보며, 조지 테일러

 

 

 



 

 

 

 

 

 

 

 

 

 

 

 

 

 

 

 

 

 

 

 

 

 

 

 

 

 

 

 

 

 

 

 

 

- 지난 줄거리 -

 

신대륙에서 도시 국가를 놓고 갈등을 빚고,

상호 비난을 하게 된 스페인을 공격하기로 한 오스트리아...

동쪽 함대를 서쪽으로 이동시키며 스페인을 공격할 준비를 한다.

 

그런데 그 와중에 대한제국의 세종대왕은 훈족을 공격해줄 것을 요청하게 되고,

오스트리아는 그를 승락하면서 바다에서 스페인, 육지에서는 훈족과 전투를 준비하게 된다.

 

그 와중에 스페인 앞 해상에 모인 전함들을 보고 스페인은 침공을 눈치채게 되고,

스페인 함대를 오스트리아 함대가 공격하며 전쟁은 시작되게 되는데...

 

 

 

 이미 스페인 앞바다에서는 불이 붙은 상황!!

어서 상륙 병력들을 스페인으로 이동시키자구!!!!

 

 

 

 

 

 상륙을 위해 지나가야 하는 도시국가 부쿠레슈티와 시돈은 이미 동맹상태로 포섭해놓은 상태.

자유롭게 지나가주자.

 

아 근데 이미 스페인 함대는 거의 괴멸된듯?ㅋㅋ

 

 

 

 

 

 

 

 

 

 훈족과의 전투도 전선이 형성되며 본격화 되고 있다.

 

 

 

 

 

 

 훈족 전선에는 소총병보다는 석궁병을,

오스트리아 특수유닛 후사르보다는 기병대를 투입했다.

훈족은 약하니까 그 정도로도 된다는 생각일까나?

 

아무튼 그 결과 완전 얻어터지고 있는중-_-;;;;;

 

 

 

 

 

 

 

 

세계 여러 국가들이 두 국가와 전쟁을 치르고 있는 우리에 대해 비난 성명을 내고

우리와 친한 일본과 러시아를 등지기 시작했다.

 

흠... 뭐 예상한 외교적 결과지.

 

괜찮다. 다 정복해버릴꺼니깐. -_-ㅋ

 

 

 

 

 

 

 

 

 어우, 파이크병은 역시 기병에 강하다.

한 물 간 유닛이지만 여전히 후덜덜...

다른 보너스도 너무 많잖아!

 

 

 

 

 

 

 

 

 그래서 뒤에 있던 중세 기사를 향해 돌진!ㅋ

꿩대신 닭이지.ㅋ

 

 

 

 

 

 

 

 훈족은 방어를 하면서도 수도 빈을 노리고 있다.

공격이 최선의 방어이긴 하다만...

 

아무튼 빈에는 대포가 지키고 있고, 도시도 포격을 할 수가 있으니

저 협곡을 통해 오는 것은 아마도 불가능 할 듯.

 

참 오스트리아 지리적 위치는 좋은 것 같다.ㅋㅋㅋ

 

 

 

 

 

 

 

 

 훈족은 트레뷰체트를 왕창 가지고 있다.

요런건 기병대로 측면 공격을!

 

 

 

 

 

 

 

 

"대포가 출동하면 어떨까?"

이건 뭐 상대도 안되는거지.ㅋ

 

 

 

 

 

 

 

 

 석궁병이 열심히 얻어터지고 있지만,

덕분에 경험치도 빠르게 쌓이고 있다.

키우기보다는 몸빵역할이니 체력 회복을 시켜주자.

문명5G&K에 오면서 체력은 50%밖에 회복이 안된다는!~ㅋ

 

 

 

 

 

 

 

 자... 한편 여기는 스페인 해상!

거의 모든 스페인 함대를 물리쳤지만, 스페인의 함선들이 생각보다 많은 듯 하다.

 

이녀석들이 그 함선들을 모아서 한번에 공격해 왔다면 어떻게 됐을지 모르겠다.

 

 

 

 

 

 

 

 

 아무튼 지금은 각개격파!!!!

곳곳에서 침몰하는 스페인의 함선들ㅋ

 

 

 

 

 

 

 

 

 

 

 하얀 갈매기가 우리 프리깃 위를 날고 있다.ㅋ

 

 

"코르도바 앞바다에 정박한 신의 함선 위에 하얀 갈매기 두마리가 날아들매

그 모습이 빛이 나고 자태가 우아하여 모든 선원들이 그를 멍하니 바라 보았더라.

그러자 한 사제가, 저 두마리의 갈매기가 일루신의 대천사 미카엘이요 가브리엘이라 알리니

모두가 절하고 악마의 함선에 대한 결의를 다지더라."

 

일루성경 11:3~4

 

 

 

 

 

 

 

 사실 갈매기는 가끔보면 아무 배 위에서나 보인다.-_-;

상륙 부대들도 거의 도착한 상황...

 

이제 해안을 완전히 확보해야 한다.

그대로 상륙 부대를 돌진 시켰다간 산채로 수장될것이다.

 

 

 

 

 

 

 

 

 엇, 그 와중에 도래한 생물학의 시대!

석유가 등장했다!!!

 

저 말 정말 멋지지 않나?

"두뇌가 우리가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단순했다면,

우리는 너무 단순해서 두뇌를 이해할 수가 없을 것이다."

 

크...ㅋㅋㅋ 정말 무릎을 탁 치게 되는 말이 아닐 수 없다.ㅋ

 

 

 

 

 

 

 

 

 아무튼 석유!!! 어디있니 석유!!!

 

오, 보니까 얼마전 비잔틴 전쟁에서 점령한 안티오크 주변에 석유가 잔뜩!!ㅋㅋㅋㅋ

 

 

 

 

 

 

 반면 비잔틴은 석유가 저기 3개뿐인듯?ㅋ

 

 

 

 

 

 

 

 그리고 오랜 옛날 남쪽으로 확장하며 얻은 브레겐츠에도

7석유가!ㅋ

 

 

 

 

 

 

 

 

 또 기독교인들을 응징하면서 점령한

에티오피아 영토 주변 해상에서도 석유가!ㅋㅋㅋ

 

이야 이거 내가 확장 한번 제대로 했구나!ㅋ

 

근데 정말 농담이 아니고 오스트리아 초기 영토에는 석유가 없다는.ㄷㄷㄷㄷ

 

 

 

 

 

 

 중요한건 신대륙을 비롯한 다른 국가의 석유 사정이다.

일단 구름에 가려서 제대로 확인되지는 않는 상태...

 

 

 

 

 

 

 

 오, 저기 인간에 손길이 거의 닿지 않은 섬에도 석유가 좀 있다.

환경 파괴하러 좀 가야 할 듯. -_-;

 

 

 

 

 

 

 

 

 

 다 죽어가는 석궁병들...

하지만 그건 훈족 기사들도 마찬가지다.

활로 멋지게 마무리 시켜주자.

 

뭐에 맞아 죽는지도 모르게 대포 맞는 것 보단 좀 낮지 않니?

 

 

 

 

 

 

 

 기병대들은 측면으로 적극 투입!!!!

기동성이 좋으니 뭐 앞쪽에서 순서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

 

 

 

 

 

 

 

스페인 전장에서는 본격적인 상륙작전이 시작되었다.

 

고대 시대에야 대포도 없고, 총도 없었지만,

한 이정도, 근대 시대에만 와도 대포 같은 것들이 발달해서

자칫 잘못하면 엄청난 피해를 상륙과정에서 입을 수 밖에 없었다.

 

따라서 일단 상륙 거점을 확보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를 위해 코르도바를 점령해버릴 생각이다.

코르도바를 포격하고 있는 우리 프리깃들...

 

상륙 부대들은 뒤에서 대기!!!

 

노르망디 상륙작전 때도 수십분간 포격을 퍼부었고, 이후 상륙이 이뤄졌다.

하지만 초기 포격이 거의 쓸모가 없었다는 후문이.....

 

 

 

 

 

 

 

 

 방어선이 무너지고 있는 코르도바.

우리 프리깃도 얻어맞고는 있지만....

 

 

 

 

 

 기회를 봐서 우리 캐러벨을 투입하자!!

문명5G&K에 오면서 근접해상유닛이 생겼고, 그 중 하나인 캐러벨은 도시를 해상에서 점령할 수가 있다.

돌진!!!!

 

 

 

 

 

 

 점령!!!

이것이야 말로 상륙작전이었다고나 할까...ㅋ

 

 

 

 

 

 

 

 

 

 아무튼 거점 확보!!!

이제 후방에 있는 본대를 상륙시키자.

 

 

 

 

 

 

 

 

 

띠리링~ 상륙 완료!ㅋ

 

 

 

 

 

 

 

 

 

엇, 이곳은 석유가 발견된 멀리 떨어진 한 섬...

스페인 캐러벨을 만났다. 도망가야 할 듯.ㄷㄷ

 세계 곳곳을 누비며 정찰에 큰 도움 된 캐러벨인데 이런 곳에서 허망하게 잃을 수가 없지.

 

 

 

 

 

 

 

 

 

 

 

 

한편 훈족과의 전선...

이제 훈족의 수도 아틸라 궁정까지 진격하는데 성공했다.

비잔틴에게도 사용했던 '대놓고 대포 돌진 시키기' 전술을 사용하자.

 

내 대포가 박살나기 이전에 도시가 박살날껄?

 

 

 

 

 

 

 

창병 창이 챙챙거리는 소리 정말 듣기 싫다구!!!

 

 

 

 

 

 

 

 

 

 

 

 

 후방으로 물러나있는 훈족의 병력들.

하긴 그럴만도 하다. 일단 기술적으로 우리 군대가 앞서고 있으니까.

 

 

 

 

 

 

 

 

 

 하지만 그런 식으로 해서는 방어를 할 수가 없지!

 

공격공격!!!!

 

 

 

 

 

 

 

 

 

 

 흐익;;; 여전히 돌을 굴리는 훈족이지만,

무시하진 못할듯...

난 한 부대가 전멸하면 그게 그렇게 아쉽더라.

 

 

 

 

 

 

 

 

 어쭈? 또 기습공격하려고????

아무튼 참 상종 못할 녀석이라니깐.

 

 

 

 

 

 

 

 

 

 

 엇, 스페인 캐러벨이 자꾸 쫓아온다!!!

 

 

 

 

 

 

 

 

 일단 다시 도망.ㅋ

 

 

 

 

 

 

 

 

 

 

 거의 붕괴된 아틸라 궁정....

기병대로 점령해주고~

 

 

 

 

 

 

 

 

 이렇게 해서 훈족의 수도 점령~~~

이제 후방에 있는 트레뷰체트들을 없애줘야 하는데,

대규모 승리라고는 하지만 한번에 없앨 수 없는 듯?

그래가지고는 다음턴에 얻어맞고 전멸할텐데....

 

 

 

 

 

 

 

 

 

 그래서 아래쪽으로 선택!!!!

혼자 떨어져 있는 녀석이다.

'완승'이구만!ㅋ

 

 

 

 

 

 

 

 

 으잉? 그래도 이기진 못했다.

여전히 약간의 확률개념은 남아 있기 때문에...ㅋ

 

 

 

 

 

 

 

 

스페인 전장에서는 우리 병력들이 마구마구 상륙해주고 있다.

스페인의 콩기... 어쩌구 였는데 저게... 아무튼 저녀석과도 이제 싸울 기회가 생긴듯.

 

 

 

 

 

 

 

 

 다음은?

바로 본 목표인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다.

해상에서 포격을 해주자.

 

이곳은 상륙한 지상 병력과 함께 공격할 생각이다.

일단 그를 기다리고 있는 우리 프리깃들.

 

 

 

 

 

 

 

 

 여기저기를 떠돌던 스파이는 우리 수도로 돌아오게 했다.

기술 방어를 위해서...ㅋ 어차피 빈이 털리는 일은 없으려나?

 

 

 

 

 

 

 

 

 한국과는 연구협정~ 여전히 좋은 관계다.ㅋ

 

 

 

 

 

 

 

 

 

 

 슬픈 표정으로 평화협정을 요구하는 스페인.

 

거절! 그런 표정 지어도 안된다구.

 

 

 

 

 

 

 

 

 

 훈족의 도시를 점령하면서

지배 승리였나 정복 승리였나, 를 위한 수도 점령 목표는 달성했지만,

내친김에 해안까지 점령하기로 했다.

 

지정학적인 위치를 확보하기 위해서인데... 무엇을 위한 위치 확보인지는 나중에 공개!ㅋ

 

 

 

 

 

 

 

 

 배수진을 친 훈족.

이제 너희 도망갈 곳도 없다고!!!

 

이렇게 되고나니 좀 측은한 마음이 들긴 하네.-_-;

 

 

 

 

 

 

 

 

 

 

 스페인의 콩키스타도르와 한판!!!

 

그리고 승리.

 

 

 

 

 

 

 왠 스페인 석궁병이야?

아직도 왠 활을 쏘고 앉아있어?

 

 

 

 

 

 

 

 

 

 

 요런 건물들, 주변 자원들로 인해 지을 수 있는 건물들은 꼭 지어주자.

유지비용에 비해 효과가 괜찮은 것 같다. ㅋ

 

 

 

 

 

 

 

 오옷, 석유를 찾다보니 우리 구 대륙에 아직 어느 나라의 영토도

아닌 곳에 석유가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빨리 도시를 저곳에 지어야 겠다.

저 녀석들은 아직 생물학 기술이 없을테니 석유가 있는 것도 모르겠지?

 

아무튼 기술을 발전 시키고, 세계 곳곳을 '과학탐사'의 명분으로 탐사하는 강대국들의 배경에는

이런 이점을 선점하려는 것이 있다고...ㅋ

 

 

 

 

 

 

 

 

 

 개척자 생산! 석유가 있는 곳에 새 도시를 건설하자!

 

 

 

 

 

 

 

 

 

 

 크헛, 마드리드에 대한 공격이 시작됐는데,

우리 프리깃이 마드리드에서의 도시 포격과 트레뷰체트의 공격으로 인해 침몰하고 말았다.

아오 뭔가 아깝네!!ㅠㅠㅠ

 

 

 

 

 

 

 

 

 방어에 나선 스페인 파이크병 부대들.

어이쿠, 이거 코르도바 점령할때는 가만히 있더니 역시 수도는 안되겠다는건가?

방어가 좀 강한걸.

 

 

 

 

 

 

 

 

 훈족도 그렇다.

우리가 지리적으로 좀 불리한 것도 있고 해서

진격이 살짝 지체되고 있다.

 

그냥 소모전 각오하고 돌진 시켜야 할듯.

그런건 내 스타일이 아니긴 한데...ㅋ

 

 

 

 

 

 

 

 

 훈족과의 평화협상은 되질 않는다.

한국의 요청으로 한국과 공동 공격을 한 것이라,

한국과의 전쟁 약속을 지키는 듯 하면서 바로 평화협상 해버리는 문제를 없애기 위해서인듯 하다.

 

흠. 미안하지만 난 그만하고 싶은데 더 박살을 내줘야 겠네.

 

 

 

 

 

 

 

 

 북쪽, 비잔틴과 국경을 접한 지역에는 안티오크와 오사카를 잇는 도로가 완성되었다.

원래 무역로상 필요 없는 도로인데, 비잔틴 방어를 위해 기동성 확보 차원에서 일부러 건설하였다.

도로 한칸마다 유지비가 드니 앞으로까지 생각해보면 좀 비싼 비용을 들인 셈.

 

 

 

 

 

 

 

 

 바다를 통한 세계 정복의 꿈을 실현하려는 오스트리아!

당연히 '해상 혈통'으로 사회정책이 흘러가는 것이 마땅할터ㅋ

 

 

 

 

 

 

 

 

 

 엇, 나를 싫어하는 카르타고의 디도가 스페인과 우호선언을 한 모양.

우리의 적과 친구가 되시겠다?

 

 

 

 

 

 

 

 

 

 

스페인에서는 상륙 병력들이 생각보다 고전하고 있는 상황.

주변이 다 언덕이라 대포 포격이 힘들어서 앞으로 진격 시켰더니 그냥 GG.ㅠ

 

너무 자신감이 넘쳤나?

 

 

 

 

 

 

 

 

크헉! 그새 따라온 스페인의 캐러벨!!

결국 똑같은 캐러벨의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가 시작되었다.

 

20 부근에서 랜덤하게 데미지를 준다는건가...

확률싸움인데...

 

 

 

 

 

 

 

 

 그럼 나도 공격!!!

 

 

 

 

 

 

 

 

 

 서로가 서로에게 데미지를 주는 상황...

이번 문명5G&K에 추가된 근접공격 해상 유닛들은 원거리 공격이 아니기 때문에

모든 공격에 있어서 피해를 감수해야 한다.

 

 

 

 

 

 

 

으잉? 먼저 체력 회복????

 

 

 

 

 

 

 

 

 

 

 

오케이~! 나도 경험치가 쌓여서 체력 회복!

서로 완전히 똑같은 캐러벨이 전투를 벌이는 상황..ㅋㅋ

 

 

 

 

 

 

 

 

 

 한편 스페인 수도 근처에서의 전투 상황...

해상에서의 지원 포격도 이어지고 있다.

 

노르망디 상륙작전때는 포격으로 인한 아군 사망자가 상당했다고. 

 

 

 

 

 

 

 

 

캐러벨로 마드리드 공격!!

공격했더니 8골드를 벌었다. 약탈 능력이 발동한듯.ㅋ

 

 

 

 

 

 

 

 

 

 

 

 오오, 어디선가 갑자기 등장한 스페인의 파이크병들.

마지막 저항이 나름 눈부신 스페인...

 

뭐 결과적으로 상대는 안되겠지만~ㅋ

 

 

 

 

 

 

 

 

 

 

 

 드디어 도래한 산업혁명의 시대....

크, 뭔가 서서히 피바람의 시대가 다가오는 듯 한데....

 

 

 

 

 

 

 

 

 오오오오오. 똑같은 캐러벨과의 대결에서 우리 캐러벨이 승리했다.ㅋ

체력 1 남았다는.ㅋㅋㅋㅋ

체력이 서로 굉장히 없었기 때문에 필시 둘다 동시에 침몰했어야 했는데,

이렇게 살아남은걸 보면 왠지 선제공격한 대상이 체력 1이 남은채로 살아남는게 아닌가 싶다.ㅋ

 

 

 

 

 

 

 

 

 아무튼 스페인 창병들은 무시하고 그냥 바다를 통해 마드리드 점령.ㅋ

 

그러게 해안국가면 해군을 키웠어야징~~

 

사실 스페인의 해군력이 강하긴 했지만,

분산되어 있었던 부분이 패인이었다.

 

 

 

 

 

 

 

 

 

 그리고 바로 스페인과는 평화조약.

스페인의 수도를 점령하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했기 때문이다.

 

심통난 이사벨라.

바나나라도 한개 주면 나아지려나?ㅋ

그러고보니 문명5에서는 바나나 자원이 없어서져서 원....ㅋ

 

 

 

 

 

 

 

 

 

 

 이렇게 신대륙에 안착한 오스트리아.

이제 다음으로 어느나라의 수도를 점령해야 할까나....

 

사실 스페인이 쉬웠지, 남은 국가들은 강국들인데...

 

 

 

 

 

 

 한편, 위대한 선지자를 만들기 위해 신앙포인트를 모으느라

이번 회에는 선교사들이 많이 등장하지 않았었다.

 

아무튼 등장한 위대한 선지자~!

 

힌두교와 불교로 가득한 더블린에 가서 일루교를 전파하자.

일루교의 위대함과 그들의 성전을 찬양하자!ㅋ

 

 

 

 

 

 

 

 몽땅 일루교로 개종~ㅋ

좀 섬뜩하단 말이지?ㅋ

 

 

 

 

 

 

 

 

 

 

 

그리고 훈족과의 전황... 뭐 훈족 최후의 방어병력들은 괴멸되었다.

개틀링 기관총이나 시험해볼까? 흐흐...

 

승승장구하는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는 전세계 모든 문명의 수도를 점령하고자 하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까?

 

 

 

 

 

다음편에서 계속~!ㅋㅋㅋ

 

 

 

 

 

 

 

 

 

 

 

- 다음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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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직도 안 보셨나요?!

게임을 현실에, 현실을 게임에 비춰보는

스마일루의 문명4BTS, 문명5 연재 BEST!!! ^^

 

'문명5 #2 한국' - 임진왜란, 그 끔찍했던 역사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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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4BTS #7 한국' - 한국이 가져야 할 국가적 대전략은?

티져 - http://blog.daum.net/smileru/8887819

 

'문명4BTS #6 중동' - 우리가 잘 몰랐던 중동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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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4BTS #5 영국' - 왜 제국이었고, 왜 제국이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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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4BTS #3 한국' - 한반도, 한민족의 운명은?

1편 - http://blog.daum.net/smileru/8164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