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G&K-(#1-12) 평화의 시대 : (1) 대치

댓글 29

게임연재-문명5/CIV5G&K #1 Intro

2012. 10. 28.

 

 

 

 

추천? 손가락 클릭!

 

 

 

 

 

 

 

스마일루의 문명5G&K

#1 AUS Play

G&K Intro

 

 

 

 

 

 

 

 

"지난 20년 동안 전통적인 무력 전쟁이 크게 감소했고,

문화 간에 소통과 교류가 왕성하게 일어나고 있으며,

국가 내부의 갈등도 국제적인 개입에 의해 잦아들고 있다.

 

2011년 기준으로 매년 1000명 이상의 사망자를 발생시키는 대규모 무력 갈등 10건이 진행 중인데,

이는 2010년의 14건에서 감소한 수치다."

 

- 책, 2025 유엔미래보고서

 

 

 

 UN협회세계연맹 소속에서 2009년 독립적 국제 비영리기구로 전환되어

지속적으로 UN에 보고서를 제출하고 있는 '밀레니엄 프로젝트(MP)'는,

2011년 내놓은 UN 보고서에서,

 

전통적 무력분쟁은 감소하고 있지만,

통제불가능한 핵무기가 범죄테러조직에 넘어가는 것을 비롯,

흉폭해진 국제 범죄 조직들에 대한 국제적 대응전략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하지만 정말,

 

그거면 될까?

 

 

일단 확실히 통계적으로는 그런 관점이 맞다고 생각된다.

2차세계대전 이후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등이 있긴 했으나

80년대 이후 '지난 20년'간 그런 무력 분쟁이 억제되고 있는 것은 맞다.

 

그렇게 우리는 분명 과거와는 다른

'평화의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그 20년이라는 시간은 얼마나 짧은시간인가?!

'시대'라고 부를만한 기간인가?

 

우리는 짧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지금 정도면 우여곡절은 있지만 우리 시대는 전반적으로 평화롭다고 생각한다' 라는 평을

 우리 스스로 내릴 수 있을지 모르겠다만,

 

역사, 라는 관점에서 우리 시대에 일어나는 모든 사건들은

미래의 특정 사건을 향해 매우매우매우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는 생각하에

사소한 것들이라도 그 의미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1차세계대전의 발발은 40년전으로,

크게는 민족주의가 태동한 100년전으로 돌아간다는 점을 생각해보자.

2차세계대전은 1차세계대전에 원인을 두고 있고 말이다.

 

역사를 돌아보며 말할땐, 100년의 역사가 1차세계대전을 향해 흘러갈 수 밖에 없었다고들 하지만,

그렇다면 반대로, 최근 20년의 역사가 앞으로 20년, 80년의 역사를 쓴 뒤 어떤 결과를 낳게 될지

우리는 너무 간과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지금 벌써 뭔가 시작되고 있는게 아닌가?

 

그렇게 본다면 지금의 시대가 과연 평화의 시대라고 할 수 있을까?

전쟁이 없다고 해서 평화의 시대라는건 우리 세대의 자만 아닐까?

분열논란이 일고 있는 EU와, 남중국해-댜오위다오에서 중국과 대치하고 있는 동남아, 일본 등,

전례없이 강대국들간의 대치상황이 심화되고 있지 않은가?

 

이 대치 상황의 끝은 어디일까?

 

 

 

  

 

 

 

 

 

 

 

 

 

 

 

 

 

 

 

 

 

 

 

 

 

 

 

 

 

 

 

 

 

- 지난 줄거리 -

 

스페인과 훈족과의 전쟁을 동시에 치루기 시작한 오스트리아...

스페인의 함대들을 격침시키고 해상공격을 통해 도시를 점령한 뒤

병력을 상륙시켜 스페인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게 되고,

 

훈족과의 전쟁도 사실상 훈족의 군사력을 압도하면서 일찍 수도를 점령, 목표를 달성하지만,

세종대왕과의 조약때문에 훈족과의 전쟁을 지속하게 되고,

 

한편 그에따라 비잔틴 등 주변국과 도시국가등을 놓고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산업화 시대가 도래하고 석유가 발견되기 시작하는데...

 

 

 

도래한 산업혁명...

전과 다른 신기술들이 가능해졌다.

물론 강력한 무기까지도...

 

알루미늄같은 신물질을 최대한 빨리 발견해 그를 선점하자.

희토류가지고 장난치는 중국보면, 정말 자원이 힘이란 말이지.

 

 

 

 

 

 지난번 일루교의 위대한 선지자로 켈트족 내의 각종 종교를 뒤엎어버렸더니 부디카가 화가났다.

다행히 칼을 들고 협박하지는 않는듯.ㄷㄷㄷ

 

아무튼 선교사와 선지자는 자유롭게 돌아다닐 권리가 있다구!!!!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는게 어때?

 

 

 

 

 

 

 

 

 비잔틴과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말그대로 사사건건 비잔틴이 걸고넘어지는 상황.

 

비잔틴은 전쟁을 많이 하는 국가들을 상당히 싫어하고 있다.

나를 비롯해 세종대왕까지...

 

뭐 자기는 전쟁안했었나?

아직도 비잔틴이 우리 뒤통수 친거 생각하니 화나네.

 

 

 

 

 

 

 하지만 러시아는 전쟁을 좋아하는듯.ㅋㅋㅋㅋㅋㅋㅋ

 

러시아스러워 아주.

 

 

 

 

 

 

 

 

 

 동쪽 내해 건너 마야의 땅 근처에서 석유를 발견했다.

보이다시피 적지 않은 양이다. 지난번 계획대로 도시 건설!!!!

 

 

 

 

 

 

 그리고 주변 땅을 사들이자.

 

일본이 센카쿠열도(댜오위다오)를 사들이면서 최근 중국과의 대치가 극심해지긴 했다만....

 

 

 

 

 

 

 흠... 스페인과의 전쟁도 끝나고, 훈족과의 전쟁도 사실 일방적인 공격인 상황...

다음은 어디일까?

 

일단 스웨덴이 어떨까 싶은데...

 

스웨덴이 강국이어서 눌러줄 필요도 있지만,

지리적으로 봤을때 넒은 땅을 차지하고 있어 신대륙의 많은 국가와 국경을 접해 앞으로를 생각해도 좋고,

또 스페인 쪽 처럼 지형이 험준하지 않다.

 

스웨덴이라...

 

 

 

 

 

 

 

 

 

 

 구대륙 동쪽 내해는 우리가 어느정도 장악한 상태다.

물론 왕래야 자유롭긴 하지만, 해군력면에서 동해에서는 우리가 우위에 있다.

 

 

 

 

 

 

 

일루교의 위대한 선지자는 선교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지형이 험준해서 한턴에 한칸밖에 이동할 수 없다.

 

아무튼 스페인쪽 중위도 지방은 지형이 영 험준하다.

 

애초에 처음부터 신대륙 진출의 대상으로 스웨덴을 선택했어야 했나?

하긴 그때는 군사력도 좀 부족하긴 했지...

 

 

 

 

 

 

 

 빼앗은 훈족의 영토를 열심히 개척하고 있는 우리 노동자들.

훈족 녀석들 미리미리 좀 해 놓지 정말.

 

 

 

 

 

 

 

 

 우리를 비난한 켈트족. 아무래도 선교활동 때문이다.

 

내가 그러는게 아니라구~ 민간 차원에서 선교사들이 자꾸 가는데 어떻게 해~

 

 

 

 

 

 

 

 

 그래그래, 이렇게들 일루교를 원한다니까?

 

부다페스트는 이미 우리의 동맹이지만,

이런기회를 활용하면 나중에 동맹을 유지하기 위해 선물등을 해야 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

 

 

 

 

 

 

 부다페스트에 선교사를 보내자.

신앙포인트 250이상으로(나중에 필요 포인트가 증가한다) 선교사가 생산 가능하니,

필요할때는 바로바로 모집해 사용해주자.

돈도 안들고 좋다. 신앙을 쌓은 결과랄까?

 

 

"도시 빈에 부다페스트 왕국에서 일루교인들을 원한다는 벽보가 붙자,

재물과 명예를 떠나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모인자가 칠일만에 십사만사천명이더라.

그에 추기경이 일백사십사명을 뽑아 부다페스트로 향하게 하매,

모든 백성들이 그들을 축복하였도다." 

 

일루성경 12:2~3

 

 

 

 

 

 

 공장을 건설하자.

산업화 시대... 이제 공장에서 증기기관과 분업을 바탕으로

각종 물건들을 쏟아내기 시작할 것이다.

 

 

 

 

 

 

 선교사들의 계속되는 노력...

정말 선교사들을 퍼부으면 효과가 있긴 하다.

 

그래서 그렇게 자꾸 교회다니라고들 그러는건가...ㄷㄷ

 

 

 

 

 

 

 

 크헉, 이게 뭐야! 내가 빅벤만들고 있었는데!!!!

알고보면 비잔틴이 은근히 강국이다.

군사력이 강하지는 않고 영토도 우리보다 작지만,

기술력은 우리를 앞서고 있다.

 

 

 

 

 

 

 

 

 

 오, 드디어 맺을 수 있게된 훈족과의 평화협상.

훈족의 수도도 빼앗아서 정복승리를 위한 수도점령 목적을 달성했으니 그만하자.

사실 해안도시까지 점령할까 했는데, 그건 다른 방법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아래에 나올듯.ㅋ

 

아무튼 이렇게 해서 세계속 전쟁들은 끝나게 되었다.

 

물론 잠시 그런 것이겠지만...

 

 

 

 

 

 

 헛, 석유를 위해 마야제국 근처에 건설한 우리 도시에는 유대교가 전파되었다.

사실 저기까지 일루교로 유지시키는 것은 무리다.

 

 

 

 

 

 

 지난번 캐러벨vs캐러벨의 대결에서 체력을 1남기고 살아남은 캐러벨이 귀환중이다.

정말 인간승리였지...ㅋㅋ

 

 

 

 

 

 

 

 이윽고 불교의 성도까지 도달한 일루교의 위대한 선지자.

 

불교신자가 대부분이고, 힌두교와 시크교 신자들도 일부 보인다만,

'압력'이 작용하지 않는걸로 봐서 선교사들이 일시적으로 전파한 것으로 보인다.

 

 

 

 

 

 그럼 우리도 전파! 단 우리는 위대한 선지자로 종교전파! 팍팍!

다른 종교들이 싹 사라졌다. 이것이 조로아스터, 모세, 예수 같은 위대한 선지자의 힘!!

 

이렇게 해서 또 부디카가 칼들고 난리를 치겠구만.

 

 

 

 

 

 

 

 

신대륙 내부로 쭉쭉 전파되고 있는 일루교.

하지만 알다시피 종교의 전파에는 주변 도시들의 상황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식으로는 시간이 흐르면 다시 도루묵이 될 수 밖에 없다.

주변으로도 확장을 해나가야 할텐데...

 

 

 

 

 

 

 

 오호... 이거봐라?

최근 사이가 안좋아지고 있는 디도의 카르타고도 해군력이 상당한 듯 하다.

프리깃은 안보인다만.... 해상왕국 카르타고라는건가?

흠...

 

 

 

 

 

 

 

 비잔틴 국경에는 지난 비잔틴과의 전쟁에서 남은 대포들이 대기중에 있다.

가장 군사력이 집중되어 있는 곳이 이곳이다.

 

하지만 잘 보면 이미 개틀링 기관총을 배치시킨 비잔틴을 확인할 수 있다.

우리도 그렇긴 하다만, 아무튼 우리보다 빠르면 빨랐지 느리지는 않다.

 

 

 

 

 

 

 

 

 

 

 

 세종대왕과의 우호선언을 간만에 또 한번 해줬다.

심심하면 한번씩 해주자. 우리 우호국들을 잘 관리해줘야 한다.

외교에 신경 안쓰기는 어렵지...

 

 

 

 

 

 

 

 내가 군대를 철수하지 않는다고 화내는 스페인.

전쟁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병력을 철수시키라는거야???

 

그러면 공격하려고????

 

 

 

 

 

 

 

 

 스페인도 수도를 점령했으니 앞으로 싸울일은 없다.

관계를 개선해보자. 대사관은 건설해야 할텐데...

 

아무튼 뭔가 왕창 심통난 표정의 이사벨라누님...

 

 

 

 

 

 

 

 그냥 선물을 주자. 보석은 어떨까?

 

 

 

 

 

 

 

 

 표정이 확 풀린 여왕님ㅋㅋㅋㅋ

 

쉬운여자구만!ㅋ

 

 

 

 

 

 

 

 어깨를 쫙 넓힌채 거들먹거리는 디도.

 

해군력을 보니 카르타고랑도 전쟁해서 좋을 것이 없을 듯 하다.

관계를 좀 개선해야 겠는데...

 

 

 

 

그냥 대리석 선물!

 

 

 

 

 

 

 

 

 

 오, 좀 시크한데?

 

 

 

 

 

 

 

 

 

 근처에 석유를 차지하기 위한 도시를 세워 갈등이 생긴 마야에게도 선물을 좋다.

 

넓은 영토 덕분에 사치품은 많으니, 그를 통한 외교를 좀 해야겠다.

 

 

 

 

 

 

 우리를 비난한 아틸라.

아오, 전쟁 끝나자 마자 내가 훈족을 비난했어야 했는데...

 

꼭 전쟁 끝나면 날 비난한다.

내가 선수치는게 낫다.

 

 

 

 

 

 

 

 자꾸 우리와 동맹인 도시국가를 괴롭히는 비잔틴.

왜 그렇게 살살 우릴 자극하는거지? 영 맘에 안든단말이야 비잔틴...

 

 

 

 

 

 

 

 스페인 앞바다의 해군력...

충분한 지상군을 상륙시켰으니, 더이상 해군이 이곳을 지키고 있을 필요는 없다.

이동하자!

 

 

 

 

 

 

 

 바로 이곳으로!!!!

 

서해 남쪽이다.

원래 훈족의 스카라를 점령, 스웨덴으로 진출하기 위한 발판으로 삼으려고 했으나,

부다페스트와 윗쪽의 빈 영토를 이용해서 충분히 스웨덴으로 진출할 수 있을 듯 하다.

 

아무튼 이곳의 해상안전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이곳에 우리 주력 해군을 배치시킬 필요가 있다.

 

 

 

 

 

 

 

 

 

 

 으잉?

우리 국민들이 굉장히 불행한 축에 속하는 듯 하다.

하긴 점령한 도시들이 좀 많아서 행복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다.ㅠ

 

하긴, 나라가 잘된다고 꼭 국민이 행복한 것은 아니지...

그게 극단으로 가게 되면 파시즘, 독재사회주의가 되는거고...

 

 

 

 

 

 

 

 

 여기는 어디?

한번도 안나왔던 지역인듯 해서 올려본다.

우측하단의 미니맵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신대륙 좌측하단의 반도로,

그리스의 지역이지만 러시아, 심지어 정 반대편 스페인의 도시들도 존재하고 있다.

 

 

 

 

 

 

 자 아무튼, 새로운 목표를 설정해야하는 오스트리아...

 

일단 목표는 스웨덴으로 하고,

비잔틴을 스파이로 감시하면서 우리 도시의 보안도 철저히 하자.

스파이를 우리도시에 배치시키면, 적 스파이를 잡아 낼 수도 있다.

 

 

 

 

 

 

 이것이 콜로세움을 중심으로 한 바람개비 전법!

 

 

 

 

 

 

 

 한국은 여전히 에티오피아, 마야와 전쟁중인데,

뭘 하고 있는건지 답답할 따름이다.

 

하긴 한편으로는 좋은점도 있다.

한국이 급성장하면 한국을 눌러야 할텐데 그러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에티오피아, 마야, 한국이 티격태격하면서 자기들끼리 열심히 소모전을 지속하고 있으니,

신대륙을 진출하려는 우리에겐 맘에드는 상황이다.

 

 

 

 

 

 

 

 

 전기의 발명!!!

알루미늄 자원이 등장하게 되었다.

이게 이제 첨단무기로 직결되는 자원인데... 이건 어디에 있을까나....

 

 

 

 

 

 

 

 

 오, 일단 석유와 다르게 우리 과거 본토에도 알루미늄자원이 존재한다.

다른 나라들은 어떨까?

 

 

 

 

 

 

 오호... 일단 비잔틴에게는 알루미늄이 안보이고...

 

 

 

 

 

 한국한테는 대구 근처에 대규모 알루미늄 광산이 있는것이 확인되었다.

한국이 이 지역에서 우위를 차지하게 되려나...

 

 

 

 

 

 

 

 그리고 우리의 동맹, 부쿠슈레티에서도 알루미늄이 확인되었다.

굳굳.ㅋ 다른 나라 스파이들이 부쿠슈레티에 공작을 걸 가능성은 커질듯.

 

 

 

 

 

 

 

 

 한국에게 전쟁좀 그만하라고 부탁해봤는데, 이것저것을 다 요구하고 있다.

한국때문에 구대륙 남부의 평화는 거리가 먼 듯 하다.

 

다시 말하지만 난 상관없긴 하고.ㅋㅋ

 

 

 

 

 

 

 

 

 이제 불교보다 더 큰 종교로 성장한 일루교.

매우매우 바람직 하다.ㅋ

 

문명5G&K에서의 종교 키우는 재미는 참 쏠쏠한듯.ㅋ

 

 

 

 

 

 

 

 

 정복승리를 위해서는 정복해야할 문명의 수도들이 많다.

그런데 보면 물음표로 표시된 문명이 하나 있다.

어디지?

 

내가 만나기 전에 멸망한 문명인데, 저걸 찾는 재미도 쏠쏠할 듯.ㅋ

 

 

 

 

 

 

 스웨덴의 외교현황.

비잔틴이랑만 친하네?

디도는 스페인이랑만 친하다.

 

뭐 쌍쌍으로 노는구만?

 

 

 

 

 

 

 

 

 

 

 

 우리가 독립시켜준 일본과 우호선언~

일본의 수도는 이미 우리차지로, 앞으로 일본과 싸울 이유는 없다.

친하게 지내면서 우리 편으로 만들것이다. 이미 독립시켜준 덕에 사이가 좋은 상태고.ㅋ

 

 

 

 

 

 

 

 오호... 그런데 한국이랑 일본사이가 안좋구나.

 

이건 좀 그러네... 애매하구만.

 

 

 

 

 

 

 

 스웨덴 쪽으로 도달한 우리 해군 병력들.

스웨덴을 감시해주자. 특별한 해군력은 보이지 않는 듯.

 

 

 

 

 

 

 

 우오오오... 카르타고 굉장한데?

 

동쪽 내해를 내가 장악하고 있다고 하기도 그렇겠구만...

 

 

 

 

 

 

 

 하지만 카르타고의 해군 기술수준은 낮은 편이다.

물량이 많기는 하다만...

 

 

 

 

 

 

 

 

 

 헐, 일루교를 전파시킨 불교의 성도에서는

이미 불교신자가 다시 6명이나 생겨났다.

 

역시 좀 무리수였나? ㅋ

 

 

 

 

 

 

 

 

 엇 그런데 이게 뭐야?

카르타고, 한국이 동시에 일본에게 전쟁선포??

둘이 서로 계획했구만! 나랑 친한 국가인데 주모자가 누구야? 안봐도 한국이려나?

 

평화의 시대는 무슨, 진짜 잠깐이구만.

 

하지만 한국-카르타고와 일본과의 전쟁이라면 그리 큰 전쟁은 아닌데...

 

 

 

 

 

 

 

 헐 이건 또 뭐야?

아까 비잔틴으로 배치시킨 스파이가 정보를 입수했는데,

비잔틴이 일본을 공격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첩보가 들어왔다.

 

갑자기 급변하는 국제정세...

 

일단 일본에게 소식을 알려주자.

 

 

 

 

 

 

 

 

 에라이. 니가 어떻게 대처하겠다는거야?

 

아무튼 일본이 비잔틴에게 넘어가는건 막아줘야 하는데...

비잔틴 힘이 커지는걸 두고 볼 수는 없지.

 

 

 

 

 

 

 

 

 

 

 

 우리 병력들을 일본 영토로 이동시키기 시작했다.

전투를 벌이기 보다는, 우리 병력들로 길을 막아 일본을 공격하지 못하게 만들 것이다.

 

북한이 붕괴될때 중국이 남쪽으로 밀고내려올 것 같은데

딱 그런 모양새란 말이지. 전쟁이 나진 않아도, 통일은 될 수 없는 그런거...

 

 

 

 

 

 

 도쿄를 감싸고 있는 우리 병력들.

긴장되는걸...

 

 

 

 

 

 한국은 전에 우리에게 훈족과의 전쟁을 부탁할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일본을 공격할 생각은 없는 것 같다.

남들만 계속 부추기는 상황. 참 무서운 세종대왕님이 아닐 수 없다.

 

 

 

 

 

 

 

 

 

 일단 일본쪽 상황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스웨덴 공격을 준비하기 위한 부다페스트로 연결되는 도로를 건설하고 도시를 세우자.

 

스웨덴 국회의원들이

"오스트리아의 남쪽 확장은 스웨덴 침공의 교두보를 마련하려는 것!"

이라고 외치는 대오스트리아 비난 성명이 들려오는 듯 한데 말이지...

 

 

 

 

 

 

 신경전을 벌이는 비잔틴.

아, 그냥 일본 지키려고 그러는거야~

넌 일본 공격하지도 않을꺼잖니? 그럼 신경쓰지 말라구~

 

물론 우린 스파이로 너의 계획을 파악하긴 했다만..

 

 

 

 

 

 

 

 

 

 

 

 일단 비잔틴의 음모는 파악했다.

스웨덴의 상황을 살펴보자. 스파이 이동~~~

너무 고생시키나?

 

 

 

 

 

 

 자본주의도 빠르게 성장하는 상황...

 

 

 

 

 

 

 

 오스트리아는 다음 사회정책으로

전제정치를 채택했다.

 

이 전제정치 사회정책은 파시즘을 거쳐 맨 끝에는 '전면전Totalwar'이 자리잡고 있다.

 

이게 참 재미있는 부분이다.

'전면전'을 채택하게 되면, 공격보너스를 얻게 되고,

자동으로 전제정치 전체의 사회정책을 채택하게 되니 그 대가로 또 공격보너스를 얻게 된다.

 

하지만 수십턴의 제한 시간이 있다. 그게 무슨 말일까?

기회는 이때니, 세계전쟁을 일으키라는 뜻이다.

 

전제정치에 이은 파시즘, 그 다음은 세계대전이라는 뜻일까?

실제 역사속에서도 무솔리니와 히틀러가 파시즘을 완성시킨뒤 세계대전을 일으키기는 했다만....

 

 

 

 

참고글

10월 28일과 29일의 역사 - 무솔리니와 한국정치, http://blog.daum.net/smileru/8888124

 

 

 

 

 

 

 

 전혀 생각치 못했던 부분에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으익, 이미 비잔틴도 일본에게 전쟁을 선포, 일본 병력들을 공격하고 있다.

북쪽에서는 카르타고의 병력들이 몰려오는 상황이고...

 

 

 

 

 

 

 

 

 

 

서쪽에서 대거 비잔틴의 병력들이 진군해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우리가 도쿄를 감싸고 있기에 비잔틴은 도쿄를 공격할 수는 없다.

시작된 대치상황...

 

 

하지만 이게 내 전쟁은 아니다. 우리 병력들도 공격받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본다면 사실 애초에 난 가만히 있어도 된다.

그럼 일본은 비잔틴에게 넘어가게 되겠지?

 

그런데 바로 그 결과가 싫다.

 

이게 게임이라는 입장에서 보면 여러 문명을 유지하고 싶은

개인적 플레이 욕심과, 비잔틴에게서 빼앗아 독립시킨 일본을 지키고 싶은,

게임에 큰 의미없는 자존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것이지만,

 

실제라면 완충지대를 지키고자 하는 욕심이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한국전쟁에 미군이 참전한 것 처럼?

 

아무튼 우리가 독립시킨 일본을,

경쟁국인 비잔틴에 손에 넘어가게 하진 않을 생각이다.

 

 

 

 

 

 

 

 

 

 

 

 

아까 한국이 했던말이 다시 떠오른다. 이건 거의 예언수준인데?ㅋ

 

 

한국이 카르타고를 회유해 일본에게 전쟁을 선포한 것으로 보이는 이번 전쟁...

비잔틴의 참전은 한국탓인지 아닌지 모르겠다만,

아무튼 '문제'가 생기고 만 셈.

 

큰 전투는 없겠지만,

 

 

거대한 대치상황이 시작되었다.

 

겉보기엔 평화롭겠지만

글쎄, 무슨일이 생길지는 두고봐야 겠지...

 

 

 

 

 

 

 

 

 

 

 

 

 

- 다음주에!

 

 

 

 

 

 

 

 

 

 

 

 

 

추천? 손가락 클릭!

 

 

 

 

혹시 아직도 안 보셨나요?!

게임을 현실에, 현실을 게임에 비춰보는

스마일루의 문명4BTS, 문명5 연재 BEST!!! ^^

 

'문명5 #2 한국' - 임진왜란, 그 끔찍했던 역사에 대해...

1편 - http://blog.daum.net/smileru/8887949

 

'문명4BTS #7 한국' - 한국이 가져야 할 국가적 대전략은?

티져 - http://blog.daum.net/smileru/8887819

 

'문명4BTS #6 중동' - 우리가 잘 몰랐던 중동에 대해서!

티져 - http://blog.daum.net/smileru/8887678

 

'문명4BTS #5 영국' - 왜 제국이었고, 왜 제국이 되었는가?

티져 - http://blog.daum.net/smileru/8887532

 

'문명4BTS #3 한국' - 한반도, 한민족의 운명은?

1편 - http://blog.daum.net/smileru/8164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