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G&K-(#1-16) 스웨덴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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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5/CIV5G&K #1 Intro

2012.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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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루의 문명5G&K

#1 AUS Play

G&K Intro

 

 

 

 

'전쟁광? : (2)'편은 다음 시간에 이어집니다.

 

 

 

 

최근 복지 논란으로 유명세를 얻은

북유럽 노르딕국가 중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가 바로 스웨덴이다.

(945만명, 2011, 세계은행, 출산율 1.98명, 두명이 결혼해 두명을 낳는 이상적 출산율)

 

:

 

스웨덴은 빙하기가 끝나가던 기원전 11000년경부터

인류가 유입되어 정착하기 시작하며 그 역사가 시작되었다.

 

다른 북유럽 국가들처럼 해상을 통한 활발한 대외교류로 번성했던 스웨덴은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의 바이킹들이 활동하던 800~1000년경까지도

다른 북유럽국가들과 마찬가지로 국가다운 모습을 갖추기 보다는

여러 왕가가 지역을 지배하는 형태를 가지고 있었는데,

 

비르예르 얄(Birger Jarl, 재위 1250~1266)이 법률을 정비하면서

중앙집권 형태의 왕국을 탄생시킨다. 수도 스톡홀름도 이 때 건설되었다고.

 

:

 

그런 스웨덴에는 1340~50년대에 유행한 흑사병의 영향으로 국가 전체가 크게 흔들리게 된다.

이후 국가 내부의 극심한 혼란까지 더해지면서 결국 스웨덴 귀족들은 자신들의 국왕을 폐위시키게 되고,

 

덴마크 '마르그레테' 여왕의 북유럽국가연합인

'칼마르 동맹'(1397~1523년간 지속)에 자발적으로 합류,

노르웨이, 덴마크 등과 함께 마르그레테 여왕의 지배하에 들어간다.

 

칼마르 동맹은 성장하는 독일이 발트해를 장악하려던 것에 맞서고자 하는

초기의 목적을 충분히 달성하는 듯 보였으나,

마르그레테 여왕이 세상을 떠나면서 혼란에 빠졌고

각국의 독립 의지까지 더해져 결국 분열된다.

 

:

 

이후 덴마크와 싸워 독립을 얻어낸 스웨덴은 '구스타프 바사' 왕이 즉위하면서

빠르게 경제를 성장시키기 시작한다. 또 로마 카톨릭에서 독립하여 개신교로 개종,

교회의 재산을 농민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그리고 구스타프 바사왕의 손자인 '구스타프 아돌프 2세'(재위 1611~1632, 1632년 전사)는

광산개발등으로 경제를 성장시킴과 동시에, 대륙진출의 꿈을 달성하기 위해

세계 최초의 세계 대전이라 불리는 '30년 전쟁'에 참여하는 등

발트해를 내해로 만들고자 하는 지정학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적극적인 확장에 나섰고,

획기적인 전술로 승승장구하여 오늘날의 핀란드와 노르웨이의

상당수를 장악하는 성과를 거둬 스웨덴의 황금기를 연다.

 

하지만 이후 덴마크와 폴란드의 저항이 거세지고

결정적으로 1709년 '표트르 1세'의 군대에게 대패하면서(폴타바 전투) 상당수 영토를 잃게 되고,

1805년 '구스타프 아돌프 4세'가 영국과 공동으로 나폴레옹에 대항해 맞서다 핀란드 영토를 완전히 잃고 만다.

 

:

 

이후 군부쿠데타가 일어나 구스타프 아돌프 4세는 왕위에서 끌어내려진다.

대신 입헌군주제가 시작된다.

 

이후 농업개혁과 산업혁명의 수용으로

스웨덴의 국력은 급격히 성장하기 시작한다.

 

1818년에는 러시아와 함께 나폴레옹에 대항하는 전쟁에 참가해

노르웨이 영토를 받아 합병하게 되는데, 노르웨이는 그에 반발하여 스웨덴과 전쟁을 벌인다.

하지만 노르웨이는 패배하고, 결국 노르웨이는 자치는 인정받았지만 스웨덴의 왕을 섬기게 된다. (1905년 완전 독립)

 

이 노르웨이와의 전쟁이 스웨덴의 마지막 전쟁이었다.

 

스웨덴은 1800년대 중반부터 '비동맹 중립정책'을 펼친다.

이후 오늘날까지 세계대전을 포함해 어떤 전쟁에도 참여하지 않았다.

(UN과 EU에는 가입(유로화는 사용안함). NATO에는 미가입)

 

그 결과 세계전쟁에서의 이민자, 피난민들이 스웨덴으로 유입되었고,

경제적으로도 연합군과 추축국을 상대로 수익을 올리기도 했으며

결정적으로 산업기반이 파괴되지 않을 수 있었다.

 

또한 1920년대의 산업화 과정에서의 극심한 노사분쟁과 민주화운동으로

의회민주주의를 채택하고 '사회민주주의'적인 노선으로 나아가기 시작한 스웨덴은

근 200년간 전쟁이 없었던 평화와 함께 발전하여, 높은 세금, 하지만 높은 복지를 보장하여

대표적으로 대학까지 무상교육을 제공하는 수준의 복지국가를 달성하게 된다.

볼보(자동차), 에릭슨(전자), 이케아(가구) 등의 제조업 성장도 함께 말이다.

참고글: 문명4BTS-(#7-6) 사회주의와 민주주의, http://blog.daum.net/smileru/8887864

 

스웨덴은 1인당 소득이 3만달러를 넘는 상태에서

저성장이 당연시 되는 다른 서양 국가들과 달리 4~5%의 성장을 이뤄왔는데,

최근의 경제위기 등으로 2012년 성장률은 독일 수준의 1%대에 머물 것이라고 한다.

사실 그것도 1%미만이거나 마이너스 성장을 하는 다른 유럽국가들에 비하면 나은 상황...

 

보면 알겠지만, 우리나라가 스웨덴 같은 북유럽국가를 따라간다는건 먼 이야기다.

인구수도 5배 가까이 차이가 나며, 또한 200년 가까이 전쟁이 없었던 그들과

아직도 좌우파 논쟁을 벌이고 있는 우리가 다른 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우리의 지금은 스웨덴의 1930~50년대와 유사하다.

우리도 정치권의 정책들이 크게 변화하고 있지 않나?

세금의 점진적 인상과 소모적 복지가 아닌 생산적 복지에 치중한다면

우리도 50년 뒤에는 한국형 복지국가를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 지난 줄거리 -

 

군사적 대치 상황을 지속하던 비잔틴을 누른 오스트리아는

곧바로 카르타고를 공격한다.

 

카르타고를 얕본 오스트리아 동해함대는 패퇴하지만

육지에서는 승승장구하여 카르타고의 수도를 점령하는데 성공한다.

 

한편 한국과 에티오피아간의 전쟁이 재발하고,

스웨덴은 스페인의 도시 바르셀로나를 불태워버리는 상황에서

오스트리아는 스페인을 돕는다는 명분으로

스페인의 동의를 받아 스웨덴에 전쟁을 선포하게 되고,

공군기지로 사용하기 위해 예루살렘과의 정략결혼을 성사시키게 되는데...

 

 

 정략결혼 성공!

사실 100% 확률로 성공이다. 금 500만 있다면...

 

역시 결혼은 돈이야, 그치?

 

아무튼 이렇게 해서 공군기지가 확보되었다.ㅋ

 

 

 

 

 

 

 

 

 

 

 

해군이 접근을 시도하면서 후방으로는 육군이 상륙을 하는 상황.

하지만 스웨덴의 반발도 거세다.

 

북방의 사자라는 별병을 가졌던 구스타프 아돌프 2세가 쉽게 물러나진 않겠지.

 

 

 

 

 

 

어이쿠, 도시로 부터 폭격을 받았을 뿐인데

프리깃이 반파되었다.

 

흠... 소모전이 불가피하다는 걸까....

 

 

 

 

 

 

 

 

세종대왕과는 연구협약!!

연구가 너무 뒤쳐지고 있다.

느리지도 않지만, 압도하는 상황은 아니니까.

 

 

 

 

 

 

얻어터진 프리깃은 수리를 위해 우리 영해로 퇴각!!

별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빼야하다니...

 

 

 

 

 

 

 

하지만 정말 내가 원하던 바로 딱 그 자리에 저렇게 섬이 있다.ㅋ

저곳을 점령하면 이렇게 카호키아에 대한 포격이 가능하다는거!!!

 

전술적으로 너무 중요한 섬인걸..ㅋ

 

 

 

 

 

 

 

 

 

스웨덴의 강력한 무기는 바로 보병이다.

비잔틴의 '1차세계대전 보병'이 아니라 그냥 보병말이다.

 

 

 

 

 

 

우리 1차세계대전 탱크 이상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피해를 입었음에도 탱크와 거의 같은 29의 전투력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

 

진작에 스페인에 왔어야 했다는건가....

 

 

 

 

 

 

 

 

하지만 우리에게는 비행기가 있다구!!!!

폭격폭격!!!!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보병을 견제해줘야 한다.

 

 

 

 

 

 

 

 

그리고 우리 유닛이 큰 피해를 보더라도

스웨덴 보병을 제거할 수 있을 때 반드시 제거해주자.

 

 

 

 

 

 

 

 

공중전용 전투기까지 총동원해서 보병 처리!

 

저거하나 잡는데 서너유닛이 동원되야 한다는거야???

이거이거...

 

 

 

 

 

 

 

 

크헉, 상륙을 위해 이동하던 우리 탱크가

스웨덴 도시의 공격으로 인해 그냥 침몰;;;;

 

솔직히 피할수 없는 일이라고는 생각했지만

정말 이렇게 되고나니 좀 긴장되는걸...

 

 

 

 

 

 

 

 

해상에서는 사략선으로 사략선 공격!!!

 

 

 

 

 

 

 

띠리링~

"이 배는 이제 제 겁니다"

 

 

 

 

 

 

 

 

섬에서의 포격과 프리깃의 포격에 이어

캐러벨로 해상 공격을 하면 카호키아도 우리차지~

 

 

 

 

 

 

 

 

스웨덴 보병이 꽤 보인다. 개틀링 기관총도...

 

암스테르담이 공격하고,

 

 

 

 

 

 

 

린세핑이 공격하고,

 

 

 

 

 

 

 

 

보병이 공격하면 우리 탱크 전멸!

 

한턴에 이렇게 몇대씩 날아가면 이건 좀 심각한데!!!!!

 

 

 

 

 

 

 

 

 

 

 

어후, 바다에서 상륙하려다가 개틀링 기관총에 의해 또 침몰;;

바다에서는 대책이 없다. ㅠㅠㅠ

 

 

역시 스웨덴 강한걸...

 

 

 

 

 

 

개틀링 기관총은 상륙했는데 주변이 모두 스웨덴 군대;;;;

 

 

 

 

 

 

 

다행히 생존!ㅋ 빨리 체력회복 해줘야 겠다.ㅠㅠㅠ

 

 

 

 

 

 

 

다행히 카호키아로 상륙이 가능해지면서

상대적으로 안전한 상륙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저기 북쪽 전선은 아주 지옥이라구.

 

 

 

 

 

 

린세핑을 빨리 점령해야 겠다.

저 도시에서 날아오는 포격때문에 이러다 다 죽겠어!!!

 

 

 

 

 

 

 

 

체력이 바닥난 도시를 향해 그냥 상륙공격!!!

피해를 상당히 받게 되지만, 일단 한턴이라도 빨리 저 도시를 점령해야 한다.

 

 

 

 

 

 

상당한 피해끝에 상륙거점을 마련한 오스트리아군.

너무 무리했나;;;;

 

 

 

 

"사실 우리에겐 선택권이 없었죠.

스웨덴은 스페인과 다르게 육군도 강했기 때문에

해상으로만 도시를 점령했다면 금새 다시 빼앗겼을겁니다.

공군의 지원도 절실했기에 예루살렘에 가까운 린세핑시 부터 피해를 감수하고

점령해 갈 수 밖에 없었어요. 당시 저 병력 배치를 보세요.

덕분에 암스테르탐시에만 스웨덴 육군이 방어중이었고,

카호키아 지역에는 안전하게 상륙할 수 있었잖아요?

 

그런데도 한 5000명의 병사가 수장되었다고 떠드는

정치인들을 보면 이해가 안됩니다. 승리가 중요한거 아니겠어요?

어차피 전쟁에서는 사람이 죽는게 당연하다구요.

우리는 일루신이 아니에요. 이건 그냥 전쟁입니다."

 

 

- 종전 후 오스트리아 군 전략장교의 인터뷰 중에서.

 

 

 

 

 

 

 

 

 

 

 

 

공군도 쉴새없이 출격하면서 피해가 누적되고 있다.

더 많은 폭격기가 필요하다.

오, 턴마다 추가 공격 1회? 완전 짱인데? 이걸로 업그레이드!!

 

 

 

 

 

 

 

 

우리 선지자들은 열심히 선교활동중. 유대교도 거의 사라져가는 상황이다.

종교의 시대가 지나긴 했다만, 그렇다고 종교가 사라지진 않았다.

 

 

 

 

 

 

 

 

 

 

 

 

기독교 탄압정책이 성공해 기독교는 몰락했다.

이제 남은건 유대교... 불교는 여전히 생각보다 그 세를 유지하고 있다. 흠..

 

 

 

 

 

 

 

 

 

 

 

프리깃이 열심히 포격을 하고는 있지만,

역시 보병은 강하다.

우리 탱크보다 강하다니깐?

 

 

 

 

 

 

 

 

결국 북쪽보다는 이렇게 서쪽이 상륙 하기 좋은 상태가 되었다.

꼭 의도한 것은 아니었다만...

 

 

 

 

 

 

 

 

 

비잔틴, 일본 모두 병력을 증강하고 있는 상황...

설마 여기에서 또 무슨 문제가 생기진 않겠지? 흠...

 

하지만 나라면 일을 일으킬것 같기도 한데 말이지...

 

 

 

 

 

 

아니아니 그게 아니구요

 

 

 

 

 

 

 

비잔틴과의 대사관 건설 협정~

좀 긴장을 완화시켜보자.

비잔틴의 수도를 점령했으니 앞으로 비잔틴과 싸울 필요는 없다.

 

 

 

 

 

 

도도한 테오도라.

시크한 척은 혼자 다한다.

 

 

 

 

 

 

 

공군 폭격도 이젠 한계... 흠....

잃더라도 그냥 막 던져야 겠다.

 

 

 

 

 

 

 

 

스톡홀름!!

일단 1차적으로는 스웨덴의 수도까지만 가면 되는데 갈길이 멀구나!

 

 

 

 

 

 

 

 

헐, 이건 또 뭐야???

왜 못 만들어???

 

 

 

 

 

 

 

 

 

 

크아... 석유가 없구나!!!!!

후... 결국 잃은 병력을 최대한 빨리 본토에서 조달해야 한다는건데....

 

지금보다 병력 규모를 늘리긴 힘들다? 흠....

 

 

 

 

 

 

 

 

 

스페인 이사벨라와는 좀 친해졌다.

우리가 스페인의 도시를 불태운 스웨덴에 대한 전쟁의 동의를 받아 스페인과 함께 싸우게 되었기 때문.

 

 

 

 

 

 

 

 

 

 

 

 

국경개방 협정을 요구했다.

금 200을 제안!!ㅋ

 

눈이 커졌길래 얼굴까지 크게, 예능프로그램처럼 합성.ㅋㅋㅋㅋ

만들고 보니 재밌네.ㅋㅋㅋ

 

 

 

 

 

 

 

 

 

스웨덴의 암스테르담 방어진.

 

그러고보니 30년전쟁에서 스웨덴과 오스트리아는 적국 관계였는데 말이지.

게임속에서도 악연은 피할 수 없구만.ㅋ

 

 

 

 

 

 

 

 

 

 

 

 

헐, 이건 뭐야?

돌아선 도시국가 시돈이 우리 병력들을 공격하고 있다.

그래서 길목에 있는 도시국가 관리를 잘해야 된다니깐....

 

 

 

 

 

 

 

 

 

 

 

카호키아 쪽으로도 스웨덴의 방어병력이 이동해오는 중.

나라면 암스테르담을 포기하고 에스포에 병력을 집중할텐데...

 

아돌푸스도 감을 잃었구만.

 

 

 

 

 

 

 

 

 

 

오호 이거봐라, 켈트랑 중국이 한국을 상대로 음모를?

한국에 얼른 알려줘야 겠다.

 

나랑 한국이 악의 축 취급을 받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켈트와 중국의 속셈을 알았으니 일본과 그리스로 이동~

 

 

 

 

 

 

 

 

 

아무튼 우리 병력이 많이 줄기는 줄었다.

하지만 스웨덴도 그리 강하지는 않은 상황...

 

 

 

 

 

 

 

 

 

오, 군사 보좌관이 스웨덴의 외교적 술수를 경고하고 있다.

하긴 문명4에서는 남이 개입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5에서는 적은듯?

 

 

 

 

 

 

 

 

흠, 피해가 계속되고 있긴 하지만 조금만 버티자!!

어차피 스웨덴 얼마 남지 않았다구!!

 

 

 

 

 

 

 

 

한국은 에티오피아와 여전히 전쟁중.

아무 성과없는 전쟁을 지속하는 저들이 참 대단하다.

 

 

 

 

 

 

 

 

띠리링~ 결전병기 등장!!!

바로 전함이다.

돈으로 업그레이드 해버렸다. 역시 전쟁은 경제력이지!!!!

 

하지만 스웨덴 내륙 깊은 곳까지 포격이 닿을 수는 없다는...ㅠ

당연한거지 뭐.ㅋ

 

 

 

 

 

 

 

 

추락하는 전투기!! 으아 안돼!!

 

 

 

 

 

 

 

 

 

본토에서 생산된 탱크들이 속속 이동해오고 있지만 확실히 더디다.

빨리빨리!!!

 

 

 

 

 

 

 

 

 

 

 

큰 진전이 없는 암스테르담.

빨리 전함을 투입해야 겠어!!!

 

 

 

 

 

 

 

말 한마리를 맞추는 정확한 타격능력!!!

 

 

 

 

 

 

 

 

비행기도 되는대로 투입!!!

체력이 반밖에 안 남아서 불안하긴 하다만...ㅠ

 

 

 

 

 

 

 

 

 

경찰국가 채택!!

내가 점령한 국가들이 독립하려 하거나, 나를 전쟁광이라고 비난하게 둘 수는 없지!

 

 

 

헌법을 부정, 반대, 왜곡 또는 비방하는 일체의 행위를 금한다.
헌법의 개정 또는 폐지를 주장, 발의, 청원하는 일체의 행위를 금한다.
③ 유언비어를 날조, 유포하는 일체의 행위를 금한다.
④ 전 1, 2, 3호에서 금한 행위를 권유, 선동, 선전하거나

방송, 보도, 출판, 기타 방법으로 이를 타인에게 알리는 일체의 언동을 금한다.
⑤ 이 조치에 위반한 자와 이 조치를 비방한 자는

법관의 영장 없이 체포, 구속, 압수, 수색하며 1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이 경우에는 15년 이하의 자격정지를 병과할 수 있다.
이 조치에 위반한 자와 이 조치를 비방한 자는 비상군법회의에서 심판, 처단한다.
⑦ 이 조치는 1974년 1월 8일 17시부터 시행한다.

 

 

1974년 1월 8일,

박정희의 유신헌법 발표 이후 유신헌법에 따른 첫 긴급조치인 긴급조치 1호의 내용

 

 

 

 

 

 

 

 

 

 

포격으로 암스테르담이 기어이 무방비 상태가 되었다.

엇, 그런데 방어용인 개틀링 기관총으로는 점령이 안되는구나;;;

 

 

 

 

 

 

 

 

 

결국 피해를 입어 빼놨던 탱크로 점령!

지금 탱크 완전 소중해서 막쓰면 안되는데 말이지.....

 

 

 

 

 

 

 

 

암스테르담 점령!

역시 윌리엄의 도시였구나!!!!!!!

 

해방해방!!!!

 

 

 

 

 

 

 

 

 

 

 오오오, 이게 누구야.ㅋ

아무튼 네덜란드와 국경개방, 방위조약 등을 체결~

 

 

 

 

 

 

 

 

 

전함은 포격을 계속!!!

개틀링 기관총 저게 또 참 문제다.

발사!

 

 

 

 

 

 

 

깨끗해요

 

 

 

 

 

 

 

 

 

 

 

유대교 성지까지 도달한 위대한 선지자.

 

일루교를 전파하잣!!

 

 

 

 

 

 

 

잠깐이겠지만 효과는 굳!ㅋ

 

 

"여러분!! 일루교의 군대가 비잔틴에서, 카르타고에서, 스웨덴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곧 일루교로 뒤덮이게 될 것입니다!! 유대교를 믿는 여러분들 이대로는 지옥갑니다!!

여기 계신 분들 모두 회개하고 일루신을 믿으십시오!!"

 

 

- 당시 리우 데 자네이루시 유대교 사원에서 일루교인의 소란 내용

 

 

 

 

 

슬슬 야욕을 드러내는 일본.

독립시켜줘도 이 모양이니.. 거절!

 

 

 

 

 

 

 

 

 

 

엇, 그리스가 네덜란드를 상대로 음모를?

이렇게 해방 시켜줬더니 전쟁명분이 생기는 것인가....

 

좋아해야 되나?

 

 

 

 

 

 

 

 

한편 해상에서는 스웨덴의 함대들을 추격하는중!

 

 

 

 

 

 

 

 

 

 

 

 

지상에서는 계속 몰아쳐주고 있고~~~~

 

 

 

 

 

 

 

 

다들 아주 남 공격할 궁리만 하고 있고 말이지...

 

뭐 나도 그렇지만ㅋㅋㅋㅋ

 

 

 

 

 

 

 

 

 

난데없이 우리를 비난하는 스페인.

아니 왜? 우리가 스웨덴이랑 싸워서 좋아했었잖아?

 

네덜란드 때문인가? 일단은 더 지켜봐야 할 듯.

 

 

 

 

 

 

 

 

 

 

 

스웨덴 해군들 도망치다 딱 걸렸다.ㅋ

요기잉네~

 

 

 

 

 

 

 

 

 

 

 

 

 

헐, 이게 뭐야.

스웨덴도 비행기가????

빨리 처리해야겠는데 이거이거이거....

 

 

 

 

 

 

 

 

 

바다에서는 전함의 포격이 시작!!!

펑펑펑!!

 

 

 

 

 

 

 

 

 

궁지에 몰렸다는 표현이 딱이구만!

 

 

 

 

 

 

  

 

 

추가로 도시들을 점령, 이제 스톡홀름 앞까지 왔다.

몰아쳐야 할 때.

 

초반에만 그랬지 지금은 병력 손실도 크지 않다.

포병의 지원이 아주 확실한 상황.

 

 

 

 

 

 

 

 

 

 

오우, 철갑함들이 단체로 우리 전함을 공격중.

한대는 잡고싶다 뭐 그건가?

 

 

 

 

 

 

 

 

스톡홀름도 점령할 수 있겠지만,

우리의 목표는 단순 스톡홀름이 아니다.

 

북쪽으로 진출하여 그리스, 켈트, 중국과 접하기 위해서는

스웨덴의 북방 도시들이 필요하다.

 

 

 

 

 

 

 

 

 

폭격기들은 여전히 수도해주시고~

포병들도 3타일 밖에서 포격을 계속~~

 

사실상 와해된 스웨덴의 육군...

 

 

초반에 강력하게 저항했지만, 그 때 뿐이었다.

 

 

 

 

 

 

 

스톡홀름도 점령!

 

 

 

 

 

 

 

 

 

 

 

카호키아를 합병하기로 했다.

 

필요한 유닛이 있을 때 긴급 구매로라도 병력을 보급해 줄 수 있는

도시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괴뢰정부 상태에서는 도시안에서 유닛 구매가 안된다.

 

 

 

 

 

 

 

 

 

그리고 네덜란드에게는 도시를 하나 추가로 선물~

 

유지비도 그렇고, 필요도 없으니까...

 

 

 

 

 

 

 

 

 

 

 

 

 

 

 

이제 스웨덴의 도시 두개정도만 더 차지하면

스웨덴과의 전쟁 목적은 달성하게 된다.

 

그렇다면 다음은 어디일까.... 그리스?

저기 켈트?

 

 

 

 

 

 

 

 

 

 

 

오, 기관총으로 무장한 그리스... 스웨덴보다 더 어렵긴 하겠구나...

 

스웨덴도 사실상 제압한 오스트리아...

 

하지만 전쟁도 흥미를 잃어가고...

 

지배승리를 이루긴 해야겠지만,

뭔가 새로운 국제질서를 시도해보기도 해야겠는데 말이지...

뭘 해볼까나?ㅋ

 

 

 

 

 

 

 

 

 - 다음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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